법안 · 종료

국민의힘 · 보건복지위원회

돈 고정 → 보험 탈퇴 위험 증가 (23 charact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심사 기간
2026.09.04 ~ 09.13
제출일
2026.09.02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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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2022년 이후 건강보험 피부양자 소득 기준 고정으로 실질 가치 감소 문제 지속 연금수급자 명목 소득 증가에도 실질 구매력 하락 → 피부양자 자격 상실 가능성 확대 지역가입자 전환 시 건강보험료 증가로 고령층 가처분 소득 감소 우려 국가데이터처لات의 CPI 연동으로 실질 가치 유지 목표이나 정책 실행 과정 변동성 존재

좋아지는 점

물가 상승으로 명목 소득 증가 시 피부양자 자격 유지 보장 (실질 가치 보존)

연금 가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공정한 보험료 부과 체계 구축

정기적 기준 조정으로 장기적 예측 가능성 향상

지역가입자 증가 억제로 건강보험 시스템 안정성 강화

걱정되는 점

CPI 변동성에 따른 연례적 기준 개정으로 행정 비용 증가 가능성

피부양자 자격 상실로 지역가입자로 전환 시 추가 비용 발생 및 복잡성 증가

노인층 소득 감소 불구 명목 소득 증가로 인한 자격 유지 압력 심화

정책 실행 지연으로 기대 효과 상실 및 사회적 불만 확대 가능성

법안 설명 · 원문

현행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의 소득금액 기준은 2022년 연간 2천만원으로 조정된 이후 현재까지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음.

그러나 국민의 소득과 생활비는 물가변동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반면, 피부양자 소득금액 기준은 고정되어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실질가치가 낮아지는 문제가 있음.

특히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매년 급여액이 조정되므로, 연금수급자의 실질소득이나 경제적 부담 능력이 증가하지 않았음에도 명목상 연금소득이 증가했다는 이유만으로 피부양자 자격을 상실하고 지역가입자로 전환될 수 있음.

이 경우 소득과 재산에 따른 건강보험료가 새롭게 부과되어 고령 연금수급자의 가처분소득이 감소하는 등 불합리한 결과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

이에 피부양자 자격의 인정기준 중 소득금액 기준을 국가데이터처장이 공표하는 전국소비자물가지수의 변동률에 따라 매년 조정하도록 함으로써, 소득기준의 실질가치를 유지하고 물가상승에 따른 명목소득 증가만으로 피부양자 자격을 상실하는 문제를 방지하는 한편, 건강보험 피부양자 제도의 합리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려는 것임(안 제5조제3항 후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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