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2회 제6차
제302회 제6차
경기도 광명시의회 · 2026.09.11 · 복지도시위원회
의사일정
-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 2025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
-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 2025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
- 검토보고서(2025결산)_302복지2~7
회의록
위원장 최미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복지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 부서에 대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3.
2025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
위원장 최미정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의사일정 제2항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3항 2025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안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 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보건소장님의 공석에 따라 직무 대리인 보건위생과장님께서 오늘 총괄 제안 설명 해 주시겠습니다.
심사 순서는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심사 방법은 과장님의 총괄적인 제안 설명과 각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제안 설명 청취 후 질의‧답변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위생과장님께서 총괄 제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안녕하십니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입니다.
먼저 의정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수고가 많으신 최미정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과 김도연 부위원장님, 김정미 위원님, 김종오 위원님, 최아름 위원님, 박미정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보건소 소속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정임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의료돌봄과장 직무 대리 교육 참석으로 박순미 방문보건팀장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박해권 감염병관리과장입니다.
설명하기에 앞서 지난 8월 조직 개편에 따른 보건소 변경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정책과는 보건위생과와 의료돌봄과로 분리되었으며 건강위생과 업무 중 음식 문화 개선 및 위생 관리 사업이 보건위생과로 이관되었습니다.
건강위생과는 건강증진과로 변경되었으며 감염병관리과의 모자 보건 사업 등을 이관받았습니다.
의료돌봄과는 보건정책과에서 분리되어 신설되었으며 지역 사회 건강 돌봄 사업을 이관받았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세입예산 총액은 156억 4948만 1000원이며 징수 결정액은 153억 5813만 3080원입니다.
수납액은 153억 4037만 8300원이며 미수납액은 1775만 4780원이고 환급액은 1679만 8840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총액 292억 2021만 3240원에서 232억 2336만 8850원을 지출하였으며 다음 연도 이월액 52억 4466만 원, 보조금 반납액 2억 3201만 1120원이 발생하여 집행 잔액은 예산 현액 대비 1.8%인 5억 2017만 3270원입니다.
다음은 식품진흥기금 결산 사항입니다.
2024년도 말 조성액은 6억 1142만 780원이고 당해 1억 95만 8260원의 수입과 1억 4520만 9970원의 지출이 되어 2025년도 연도 말 조성액은 5억 6716만 9070원입니다.
다음은 이월 사업입니다.
감염병대응센터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BF) 본 인증 용역을 위해 1235만 원 사고 이월 하였고 보건소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비로 52억 3231만 원을 계속비 이월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일반회계 및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한 총괄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세부 사항은 각 소관 부서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미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부서장님께서는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4분 회의 중지) (14시 05분 계속 개의)
위원장 최미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안녕하십니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최미정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자리에 배석한 보건위생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혜진 보건정책팀장입니다.
안선영 진료민원팀장입니다.
박주경 식품안전팀장입니다.
안남용 위생허가팀장입니다.
김용태 위생지도팀장입니다.
2025년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조직 개편으로 보건정책과의 보건 의료 기능 강화 사업과 지역 사회 건강 돌봄 사업 중 희귀난치성 의료비 지원 사업, 지역 사회 중심 재활 사업을 제외한 사업들이 의료돌봄과로 이관되고 건강위생과의 음식 문화 개선 및 위생 관리 사업을 이관받았음을 말씀드립니다.
세입 부분 통합 결산서 126쪽에서 127쪽, 131쪽에서 132쪽입니다.
총 징수 결정액은 48억 2380만 4340원으로 수납액은 48억 1163만 5050원이며 미수납액은 1216만 9290원, 환급액은 16만 9060원입니다.
세출 부분 423쪽에서 424쪽, 438쪽입니다.
예산 현액은 전년도 이월액 14억 7812만 2240원을 포함한 96억 8013만 240원이며 지출액은 41억 9129만 2380원, 다음 연도 이월액은 52억 4466만 원, 보조금 반납액은 397만 7560원으로 집행 잔액은 전체 예산 대비 2.4%인 2억 4020만 300원입니다.
주요 사업별 집행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423쪽입니다.
보건 정책 및 청사 관리를 위해 전년도 이월액 14억 7812만 2240원을 포함하여 80억 7034만 240원을 편성하였고 보건 정책, 응급 의료반 지원, 청사 시설‧장비 유지, 감염병대응센터 건립 사업으로 26억 3745만 5680원을 지출하였으며 다음 연도로 감염병대응센터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본 인증 용역을 위해 1235만 원,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위해 52억 3231만 원을 계속비 이월 하였습니다.
진료 사업으로 2억 872만 7000원을 편성하였고 진료 업무 지원, 한방 진료 사업, 진료 사업 및 민원실 운영으로 1억 9859만 851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구강 보건 사업으로 1억 3877만 원을 편성하였고 경기도 치과 주치의 사업, 어린이 충치 예방 사업, 구강보건실 운영 지원으로 1억 3501만 59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424쪽입니다.
희귀 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1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전액 지출하였습니다.
425쪽입니다.
지역 사회 중심 재활 사업으로 3266만 6000원을 편성하였고 2575만 419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438쪽 음식 문화 개선 및 위생 관리로 8억 676만 6000원을 편성하였고 위생 지도 및 관리, 음식 문화 개선 사업, 지자체 기초 위생 관리,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 운영,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 합동 단속 등 사후 관리 강화, 위생용품 안전 관리 기반 강화 사업으로 8억 518만 70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결산서 426쪽 및 439쪽입니다.
행정 운영 경비로 4억 688만 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기본 경비, 인력 운영비로 3억 7332만 72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식품진흥기금 결산 보고 사항입니다.
722쪽 수입 결산입니다.
해당 기금의 2024년도 말 조성액은 6억 1142만 780원입니다.
2025년도 수입 내역은 공공예금 이자 수입 2529만 9260원, 과징금 수입 5778만 원, 도 기금 보조금 1787만 9000원으로 총 1억 95만 8260원입니다.
743쪽 지출 결산입니다.
2025년도 지출 내역으로는 음식 문화 선진화 사업 2474만 9400원, 식품 안전 확보 사업 7652만 8820원 등 총 1억 4520만 9970원입니다.
기금 보관 내역은 예치금 1억 6716만 9070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4억 원입니다.
이와 같이 수입 및 지출을 통해 2025년도 말 5억 6716만 9070원이 조성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2025회계연도 세입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미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 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정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보건소가 사실은 지역에 정말 취약 계층 또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마련된 만큼 노고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는 우리 세출 통합 결산서 423쪽이랑 424쪽에 보시면 구강 보건 사업이 있는데 그게 세 가지 사업으로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경기도 치과 주치의 사업과 어린이 충치 예방 사업, 구강보건실 운영 지원 사업 이게 사실 사업명만 봐도 어떤 사업인지는 대략적으로 알 수는 있는데 이 세 가지 사업의 차이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먼저 해 주시겠어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경기도 치과 주치의 사업은 도비 100%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초등학교 4학년에 대해서 저희가 전 학교를 다니면서 구강 보건 교육하고 그다음에 치아 충치 메움이라든지 불소 사업, 도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제가 책자를 못 찾았는데 하나는 또 어린이,
박미정 위원
충치 예방 사업.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어린이 충치 예방 사업은 시 사업인데요.
그냥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어린이들 대상으로 충치 예방하고 이런 사업을 하는 사업입니다.
박미정 위원
네.
그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거의 학령기에 사실은 좀 머물러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박미정 위원
그런데 학령기에 보면 광명시에 지금 특수 학급이 초등학교 전체에 모두 다 이렇게 지정이 설치가 되어 있는데 사실 특수 학급 학생들이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는 게 쉽지 않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 광명시에 그러면 검진 치과 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 치과가 몇 개, 몇 군데 정도 있나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대부분의 치과에서 4학년 대상으로 경기도 치과 주치의 사업은 다 추진을 하고 있고요.
박미정 위원
아, 광명시에 있는 모든 치과가 다 이 사업을.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모든 치과는 정확하게 제가 개수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하여튼 간에 대부분 학생들이 가서 할 수 있는 만큼 수요는 충분히 되고 있습니다.
박미정 위원
그리고 또 여기 보시면 그러면 목표가 여기 우리 성과 보고서 책자 461페이지에 2025년도 달성 성과의 목표가 2100명이겠죠, 이게 단위가?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박미정 위원
명이라고 봤을 때 이게 지금 현재 광명시에 주거하고 있는 4학년 학생들 대상의 수인 거예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그렇습니다.
박미정 위원
아.
그러면 우리가 학교의 학령기 학생들은 학교 다닐 때는 의무적으로 이런 검진의 방법이 있어서 하기는 하는데 첫 번째가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기 쉽지 않고 그런데 아까 과장님 말씀하실 때 찾아가는 방문 검진도 한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학교를 찾아가서 방문 검진을 해 준다는 말씀이신가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아, 경기도 치과 주치의 사업은 제가 아까 잘못 말씀드렸는데요.
그거는 치과의사회하고 저희가 협약을 맺어서 어린이들이 치과에 가면 교육이라든지 안 그러면 치아 홈 메우기 사업이라든지 불소 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치과에서 거기서 진료를 받고요.
치과에서 덴티아이라고 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쪽에다가 신청을 하면 저희가 그 비용을 지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미정 위원
그러면 이거는 도비 100%로 운영을 하고 있고 우리 지금 어린이 충치 예방 사업이라든가 구강보건실의 운영 지원 이 사업은 모두가 다 시비 100%로 운영이 되고 있는 거예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저희 구강보건실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미정 위원
네.
그런데 이게 사실, 그런데 학령기에만 좀 한정된 이유가 있나요? 학생들 대상,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아마 초등학교 4학년이 치아우식증이라든지 이런 데 제일 취약한 시기라고 생각을 해서 아마 경기도에서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정 위원
아, 이게 그럼 시범 사업으로 지금 2025년도에 시범 사업으로 처음 시행이 된 사업이에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언제부터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됐는데 그런데 또 문제는 아마 내년에는 도에서 이 사업을 지금 줄이고 있는 거로 알고 있어서 조금 문제가 되기는 할 것 같습니다.
박미정 위원
네.
그래서 사실 다른 과의 사업들을 보면 동일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예산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시에서 더 보전해야 될 사항에 있어서는 시에서 예산을 또 잡아서 그 사업을 약간 지원하거나 보충하는 사업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이 사업은 사실 학령기 위주로 이루어져 있는데 특히나 장애인들은 성인기가 되면서 오히려 또 구강 관리가 정말 소홀히 잘 못 하게 되고 또 치과라는 데는 우리 비장애인들이 가도 사실 소리라든가 이런 여러 기구들 자체가 좀 우리도 가기 무섭잖아요.
그러다 보니 장애인분들이 치료받기 쉽지 않다 보니 장애인 치과 전문 병원을 찾아가다 보니까 좀 먼 거리를 찾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사실은 장애인이나 부모 보호자한테도 그게 되게 부담이거든요.
그래서 광명시에서도 이런 치과 주치의 사업을 성인기가 됐을 때 장애인 대상이나 아니면 취약 계층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이런 검진에 관련된 사업을 조금 더 확장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제안을 드리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스케일링을 성인기가 되면 1년에 못해도 한 번 뭐 이렇게, 아니면 6개월에 한 번씩이라도 하잖아요.
그런데 장애인들은 스케일링을 하기 위해서 또 마취를 해야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 또 중대병원도 있고 하니 큰 병원들과 함께 협업해서 광명시에 있는 장애인들 특히나 또 광명형 치과 주치의 사업을 한번 이렇게 확대해 보는 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알겠습니다.
박미정 위원
감사합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미정
박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최아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아름 위원
최아름입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최아름 위원
식품진흥기금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어떤 취지와 목적으로 운영이 되는 기금입니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식품진흥기금은 저희가 2001년도부터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요.
진흥기금의 사용 목적은 기금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어서 대부분 기금 재원은 지금 과징금이라고 식품 영업 정지나 뭐 이런 걸 받아서 벌금이나 이런 걸 납입하는 걸 갖다가 저희가 시에서 그거를 갖다가 거기다 납입을 해서 기금을 조성하고 있고요.
거기서 주로 사용하는 거는 음식 문화 개선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뭐 식품 안전 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도에도 그 기금이 일정 부분 귀속하게 돼 있거든요.
도가 4, 시가 6 정도 이렇게 귀속하게 돼 있는데 도에서는 이 기금을 갖다가 또 융자 사업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식품 안전 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다시 재투자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아름 위원
네.
음식 문화 개선이나 식품 안전을 위한 사업에 쓰인다고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맞습니다.
최아름 위원
제가 예산 결산 내역을 보다 보니까 식품 위생 안전에 관한 관리 감독 부분에 식품 안전 확보 사업에 기타 보상금 항목이 있고요.
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지원에도 기타 보조 항목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어떠한 사업인지 설명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그거는 도비 매칭 사업으로 하는 거고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저희가 40명 정도 위촉된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이 식품 안전 관련해서 지도 점검이라든지 이런 걸 직원하고 갈 때 같이 보조해 주고 안 그러면 저희가 홍보라든지 뭐 이런 거는 그분들이 따로 또 나가시는 방향이 있고요.
그래서 식품 안전 지도 점검이나 이런 때 도움을 주시는 식품위생감시원을 운영하는 거고요.
기타 보상금은 정확하게 제가 어디에 쓰는 건지는 항목은 다시 한번 알아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아름 위원
네.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를 통해서 그런 식품 안전을 관리하기 위한 활동을 하시고 40명의 감시원들이 활동한 거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예산을 2600만 원 정도 편성하셨어요.
그런데 추경 때 350만 원을 감액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용액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예산만 미집행된 것인지, 또 식품 위생을 감시하기 위한 감시원들의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아서 발생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그거는 2024년도까지만 해도 저희가 코로나 때는 그 활동을 여러 가지 감시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코로나 끝나고 나서부터 좀 활동이 코로나 관련해서 게시물 부착이라든지 이런 거 엄청 많이 했었는데 그런 게 없어지면서 기존 거대로 세우다 보니까 조금 과도하게 세운 거 같고요.
그래서 그건 지금은 그냥 일정 감시 활동 할 수 있는 수준에 맞게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최아름 위원
네.
코로나 이후에도 여러 감염 요소들이 잠재되어 있다고 보고요.
식품진흥기금의 취지에 맞게 식품 위생이나 안전 체계가 광명시 안에 잘 작동될 수 있도록 그 목적에 맞게 기금이 잘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감시원이나 또 다른 캠페인이나 이런 시민들의 식품 안전을 위한 활동들을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아름 위원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감염병대응센터 건립 관련해서요.
이게 2025년에 준공이 됐기는 했지만 BF 인증받는 거 때문에 1200만 원 정도가 사고 이월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최아름 위원
그런데 사고 이월금 된 거 외에도 시설비나 시설 부대비의 불용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2026년도에 제가 예산 심사 자료를 살펴보니까 준공 이후에 추가로 음압 설비 공사를 또 하신다고 6000여만 원이 추가로 또 편성이 되어서 올해 집행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최아름 위원
2026년도 예산 세우는 과정 안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언급이 있었던 거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전문 시설을 건립했을 때 종결되는 시점에 있어서는 추가적으로 필요한 보완 공사가 없는지를 철저하게 확인하셔서 예산을 불용하고 또 다음 연도에 다시 세우면서 운영에 차질을 주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는 그 설계 단계부터 또 운영을 준비하는 그 시점까지 좀 관리를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알겠습니다.
최아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미정
최아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오 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종오 위원입니다.
423쪽에 보면 계속비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해서 나와 있는데 이게 공사 기간이 어떻게 처음에 계획이 돼 있었던 건가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본공사는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사전에 설계비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2020 그 전부터 아마,
김종오 위원
2027년도에 공사가 시작되는 거라고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본공사는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계획돼 있습니다.
김종오 위원
2021년?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1월부터 12월까지.
김종오 위원
2021년?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2027년.
김종오 위원
2027년 1월부터,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내년,
김종오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국비, 도비, 시비 같이 돼 있는 건가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종오 위원
분포가 어떻게 됩니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국비가 70% 그다음에 시비가 30%입니다.
김종오 위원
그런데 돈은 지금 몇 년도에 받은 거예요, 그러면? 공사 기간이 2027년인데 그 예산은 언제 받은 거예요?
보건정책팀장 김혜진
2025년도에 받았습니다.
김종오 위원
2025년도에 받았는데 왜 이렇게 공사 기간을 이렇게 2027년도로 해 놨죠? 왜 빨리 예산을 받아 놓은 거예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그런데 설계비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아마 그런 거 같습니다.
설계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사전 공사라든지 뭐 이런 거를 해야 돼서 아마 미리 받은 것 같습니다.
김종오 위원
예산이 편성되면 공간 기간이 이미 시작한 거 다 준비하고서 공사 시작할 텐데 2025년도에 예산 받고서 공사는 2027년도에 시작한다면 이 돈이 계속 묶여 있는 돈이잖아요.
그렇죠?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종오 위원
그럼 이 돈이 묶여 있으면 사실은 시비가 얼마 되는지 모르겠지만 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돈을 못 쓰고 여기에 묶어 놓는 거잖아요.
그렇죠?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종오 위원
그렇게 된다면 사실은 이게 건전성이라든지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사업인데 이거는 조금 생각해 봐야 될 문제 아닌가 싶어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사전 준비 기간이 길어서 아마,
김종오 위원
아, 이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여러 가지 사전 준비할 게 많은 거 같습니다.
김종오 위원
그러면 사전 준비 해 놓고 나서 예산을 책정했어야 되는 거지,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아, 그건 국비로 내려온 거라서 저희가 뭐 임의로 뒤에 받겠다, 안 받겠다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어서.
그때 저희가 공모 사업을 신청을 해서 2025년도에 받은 사업이라서 그렇습니다.
김종오 위원
공모 사업을 신청해서 국비가 내려왔고 또 도비도 내려왔나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국비하고 시비입니다.
김종오 위원
국비하고 시비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종오 위원
공모 사업을 실시할 때 이미 계획은 다 돼 있어야 되는 건데 그 계획이 좀 늦었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거거든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공모 사업은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계획까지는 아마 못 잡았었고 이렇게 한다고 신청을 했는데 그쪽에서 적합하다고 공모 선정돼서 아마 그때,
김종오 위원
2025년도 몇 월쯤에 이게 예산이 내려온 거죠?
보건정책팀장 김혜진
제가 말씀드릴까요?
김종오 위원
네.
보건정책팀장 김혜진
보건정책팀장 김혜진입니다.
2025년 8월에 예산이 편성돼서 제3차 추가 경정 때 예산이 편성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이요.
김종오 위원
2025년 8월?
보건정책팀장 김혜진
네.
김종오 위원
그럼 올해 8월도 지났고 2025년도 거기 때문에 그대로 공사 기간이 2027년도기 때문에 올해는 이게 비용이 지출이 안 되는 거고,
보건정책팀장 김혜진
이 절차가요, 2025년 5월에 공모 신청을 해서 그 결과 통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2025년 8월에 추가 경정 때 요구를 했고 2025년 12월에 이게 건축, 설계비가 5000만 원 이상인 공사는 건축 기획을 해야 되거든요.
그 건축 기획을 2025년 12월에 시작을 해서 이게 좀 약간 절차가 늦춰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오 위원
그 절차가 1년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2026년 동안 지금 못 하고 있는 거잖아요.
보건정책팀장 김혜진
아, 그러고 나서 2026년 올해 건축 기획 그게 끝나고 나면 그 설계에 대해서 또 용역을 줘서 그 설계 기간이 또 있거든요.
지금 저희가 보건소는 설계를 하고 있는 그런 절차 중에 있습니다.
설계에 대한 용역,
김종오 위원
그러니까 2026년 1년 동안은 지금 계속 준비 기간만 하고 2027년도에 공사 시작되는 거잖아요.
보건정책팀장 김혜진
네, 2027년 1월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김종오 위원
네.
그래서 이게 52억짜리 공사인데 1년 정도씩 준비 기간이 필요한 건지는 뭐 제가 건축 전문 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이렇게 큰돈을 묶어 놓는 것도 사실은 큰 시에 도움이 되지 않는 그런 예산이다 생각이 돼서 제가 지금 물어본 거거든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종오 위원
그런데 2027년도에 시작한다고 그러면 공사 기간 얼마나 걸려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1년 정도 잡고 있습니다.
김종오 위원
2년 정도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1년.
김종오 위원
1년?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종오 위원
어쨌든 뭐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서 공사를 하는 거니만큼 깔끔하게 공사가 잘 끝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알겠습니다.
김종오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미정
김종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정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미 위원
김정미 위원입니다.
지금 조금 아까 김종오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인데요.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해서 광명시 보건소잖아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이 그린 리모델링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좀 설명해 주십시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열효율 개선을 위한 사업이고요.
저희가 지금 추진하는 것은 건물 외벽하고 창틀 그다음에 천장 공사를 통해서 열효율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파악한 바로는 공사가 끝나면 보통 23% 정도의 열효율 절감을 할 수 있다는 사업입니다.
김정미 위원
그러니까 에너지 절감을 23% 정도를 하실 수 있다는 얘기인가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그렇습니다.
김정미 위원
지금 우리 현재 건축과에서 시행하는 BEMS라고 그런 거하고 비슷한 거예요? 어떻게 이게 열효율이라는 게, 차단을 시키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러면?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그거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외벽 전체는, 외벽하고 창호는 다 교체하고요.
김정미 위원
교체예요? 지금 현재 우리가 구형 건물이기 때문에 지어진 지 오래됐기 때문에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새롭게 외장을 씌우는 덧씌우는 그런 공사인 건가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기존에 있던, 저희가 벽돌 적골재로 돼 있는데요.
그거를 다 제거를 하고 다시,
김정미 위원
적벽돌을 제거를 하고 다른,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거기서 단열이나 이런 걸 다시 하고 다시 거기도 외장을 다시 붙이는 거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창호도 다 교체를 하고요.
김정미 위원
아, 그게 그린 리모델링 사업인 거예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그럼 이거를 함으로써 23%의 열효율을 절감할 수 있다는 건가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그렇습니다.
김정미 위원
아.
그럼 2027년부터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공사 기간,
김정미 위원
공사를 하고 2028년도부터는 에너지를 23% 감축을 할 수 있다는 그런 거네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외벽하고 그다음에 아마 기계 설비도 아마,
김정미 위원
기계 설비까지?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보일러나 이것도 교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박미정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인데요.
경기도 치과 주치의 사업 있잖아요, 초등학교 4학년 대상으로 하는 거.
사실상 그거를 한 번 했었, 제가 학부모였을 때 저희 아이가 그런 주치의를 했었어요, 경기도 사업에서.
그런데 사실상 그 효과는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았어요.
치과에 가서 그냥 한 번씩 치과 의사 선생님께서 그냥 보고 불소를 덧바른다고 하셨기는 했는데 그게 그렇게 우리 아이들한테 꼭 필요한 사업인가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는데 어쨌든 이거는 경기도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뭐 사업을 중지시킬 수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런 건의는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해 보거든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각 시에서 경기도 치과 주치의 사업이 얼마나 효율성이 있는지 학부모들이 얼마나 만족을 하는지 그거를 우리 보건소 주관으로 각 시에다 한번 문의를 하셔서 이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인지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서 이런 검토 내용을 경기도에 보고를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거든요.
사실상 그렇게 실효성 있는 사업은 제가 보기에는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해 봤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을 해 봤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경기도의 예산도 어찌 됐든 우리 시민이 낸 세금으로 경기도 예산도 들어가는 거잖아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경기도에 한번 건의를 해 볼 수 있는 사항이지 않나.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왜냐하면 이거는 제 주관적인 거기 때문에.
그런데 전체적으로 우리 광명시에서도 조사를 한번 해 보시고 각 시군에 그거를 의뢰를 해 보셔서 데이터를 한번 내보셔서 다시 한번 건의를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는 들거든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사실상 그렇게 많이 효과를 본 것 같지는 않아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알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네.
이거 한번 보건소에 당부를 드릴게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아까 말씀드렸듯이 내년에 일몰 사업이 있는데 아마 이것도 논의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그렇죠?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이 사업이 그렇게 실효성 있는 사업은 아닌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경기도에서 다른 사업을 아마 실행을 할 거 같기는 한데 이런 면에서 저희가 선도적으로 이것 말고 다른 사업을 또 이렇게 제안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보건소에서 보건정책과에서, 건강증진과에서,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보건위생과입니다.
김정미 위원
아, 보건정책과죠.
제가 지금 처음이라.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네.
그래서 이런 것도 제안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고요.
다음에 어린이 충치 예방 사업 있잖아요.
아까 박미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소득층 아이 기준으로 하는 거잖아요, 지금 이거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김정미 위원
그런데 저소득층 아이만 하더라도 예산이 지금 2000 정도밖에 안 돼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더 세우시라는 거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장애를 가진 아이들하고의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거든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장애아들 같은 경우에는 방문해서 해야 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게 조금 어려워서, 치과 의사 선생님이 한 분밖에 안 계셔서 방문이라든지 이런 게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정미 위원
다각도로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알겠습니다.
김정미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미정
김정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제가 그냥 426쪽을 잠깐 한번 언급하고 가겠습니다.
426쪽에 기본 경비인데요.
거기 내용 안에 공공 요금비가 우편 발송료로 저희가 봤어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위원장 최미정
어떤 우편들이 발송되고 있나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저희 같은 경우에는 식품위생법 위반에 대한 행정 처분 통지라든지 안 그러면 저희가 요즘은 식중독 관련해서 안내라든지 홍보라든지 학교라든지 그다음에 또 우편 발송할 게 홍보할 게 많거든요.
그런 데 들어가는 우편 발송비입니다.
위원장 최미정
추계하실 때는 300 정도로 세우셨는데 그 절반밖에 못 쓰셨어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위원장 최미정
그러면 이번 예산 이게 2025년이니까 2026년에는 감액해서 세우셨을까요?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2026년에는….
(팀장을 보며) 더 세우지 않았나?
위원장 최미정
더 세우셨어요? 지금 그럼 우편료의 사용 정도가 그 예산을 거의 다 사용하고 계신가요, 불용 없이?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위원장 최미정
이번 연도에는 불용,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과가 바뀌어서,
위원장 최미정
네, 알겠습니다.
여기 내용에는 불용이 절반이나 돼서.
금액은 크지 않다고 보실 수도 있지만 이렇게 세우실 때는 그 전년도 추계를 좀 잘 세우셔서 예산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예산 세우실 때.
보건위생과장 나기효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미정
더 질의할 위원님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7분 회의 중지) (14시 41분 계속 개의)
위원장 최미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정임입니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최미정 복지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나연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경아 모자건강팀장입니다.
최미숙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팀장입니다.
김숙희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팀장입니다.
선종덕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해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6년 8월 조직 개편으로 인해 현재 건강증진과 기준으로 보고드리겠으며 감염병관리과의 취약 계층 의료 지원 사업과 모자 보건 및 출산 장려 사업 그리고 지역 사회 통합 건강 증진 사업이 건강증진과로 이관되었으며 음식 문화 개선 및 위생 관리 사업은 보건위생과 업무 소관임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29쪽부터 132쪽까지입니다.
징수 결정액은 38억 9901만 8240원이며 수납액은 38억 9759만 6680원입니다.
미수납액은 142만 1560원으로 2025년 9월 9일에 부과하여 2026년 1월 8일에 납부 완료된 1건과 지난 연도 수입의 과태료 미수납액 136만 9460원입니다.
다음은 2025년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페이지 431쪽부터 439쪽까지입니다.
세출 예산액은 74억 1093만 2000원이며 지출액은 73억 56만 9520원입니다.
보조금 반납금은 1638만 7060원이며 집행 잔액은 9397만 5420원입니다.
다음은 주요 사업별 집행 내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31쪽입니다.
취약 계층 의료 지원 사업으로 5억 1210만 2000원을 편성하여 국가 암 관리 사업,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등 5억 1210만 198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모자 보건 사업으로 5억 2851만 4000원을 편성하여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사업과 선천성 대사 이상 검사 및 환아 관리,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과 모자 보건 사업 지원 등으로 5억 2494만 314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432쪽입니다.
출산 장려 사업으로 34억 241만 1000원을 편성하여 산모‧신생아 건강 관리 바우처 지원과 난임 시술비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한방 난임 치료 지원 등 출산 친화 도시 광명을 위하여 33억 8569만 590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 사회 통합 건강 증진 사업으로 3823만 원을 편성하여 임산부 건강 교실 운영, 임산부용 철분제 지원 등으로 3761만 447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437쪽입니다.
시민 건강 증진 사업으로 6억 8926만 7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역 사회 통합 건강 증진 사업 및 금연 지원 서비스 등으로 6억 7122만 787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438쪽입니다.
만성질환 예방 사업으로 11억 4114만 8000원을 편성하여 지역 사회 건강 조사 및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 사업에 11억 4113만 820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소생활권 중심 건강 증진 사업으로 전년도 사고 이월액 3억 5860만 원을 포함하여 9억 331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소하‧철산‧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 등에서 소생활권 및 권역별 중심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8억 8282만 660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내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미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 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정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미정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저번에 보고를 받으면서 과장님 공직 생활 하면서 정말 여러 과를 다니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보건소 여기 건강증진과까지 오셔서 정말 앞으로 광명시의, 또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실 것이 기대가 됩니다.
저는 성과 지표 489페이지 보시면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운영이 있더라고요.
등록교육센터, 이 센터 이름에서만 보더라도 고혈압‧당뇨병 당사자분들이 등록을 하고 그에 따른 교육이 이루어지는 아마 센터인 거 같아요.
이 자세한 센터의 하는 일에 대해서 업무 어떤 내용이 있는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지금 고혈압‧당뇨병 교육관리센터가 광명노인회지회 2층에 있습니다.
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등록비, 의료비, 진료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고요.
등록비 같은 경우에는 병원에 1인당 1000원을 지원해 주고, 진료비 같은 경우에는 1500원을 지원을 해 주고요.
그다음에 약제비 같은 경우에는 2000원을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2009년도에 보건복지부에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을 하라고 했었을 때 시범적으로 저희가 선제적으로 가장 먼저 추진을 했던 것이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이고요.
지금 위탁 운영비하고 약제비, 등록비 그다음에 진료비 관련해서 국비하고 저희 시비 5 대 5 매칭으로 해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등록된 환자 수는 한 4만 4000명 정도 되고요.
그리고 1년에 한 2만 명 이상 진료비, 약제비 등록을 하시면서 매월 거기서 관리를 해 주시고 있기 때문에 만성 질환 예방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1년에 상하반기로 릴레이 건강 교실을 통해서 건강 교육 그런 것들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혈압‧당뇨병 등록돼 있는 분이 또 똑똑이자주모임이라고 해서요, 권역별로 올해부터 활성화가 돼 있어서 또 하반기에도 모임을 가질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정 위원
그럼 여기 이 성과표에 나와 있는 관리 교육 이수 인원이 건강 교실에 상하반기에 등록해서 건강 교육을 받았던 분들에 대한 인원인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박미정 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 당사자분들만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인가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지금 현재로서는 등록되어 있는 분들한테 오셔서 하시기도 하고요.
또 찾아가는 교육들을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오셔서 교육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시스템에 찾아가는 교육 또는 뭐 이런 것들을 하면서 지금 이제 받고 있는 거라서요.
일반인들, 등록돼 있는 분들 모든 분들이 강의 때 오셔서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박미정 위원
그래서 저는 고혈압‧당뇨병 등록된 분들의 가족 교육도 같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해서 여쭙거든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아, 가족분들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박미정 위원
그래서 저희 추후에 예산 할 때 말씀하실 테지만 건강 증진에서 그게 사실 약물 오남용 이런 분들에 대한 고령자분들을 대상으로 아마 교육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계신 거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그렇습니다.
박미정 위원
그런데 이분들도 어찌 됐건 약제비도 지원하는 것처럼 약을 드실 때 사실 장애인이나 고령자분들은 약을 챙겨 먹는다거나 또 이제 그런 것들이 조금 부족할 수 있잖아요.
힘들다 보니.
가족 안에서의 지원도 되게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 교육은 환자 당사자도 중요하지만 가족들이 함께 듣는 가족 교육도 같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싶고.
여기 향후 개선 사항에 보면 젊은 연령층 고혈압‧당뇨병 조기 발견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확대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가 아마 온라인 캠페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홍보를 다 하고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맞습니다.
박미정 위원
그런데 유독 온라인 캠페인 확대라고 개선 사항에 넣은 이유가 있을까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젊은 분들은 사실 오프라인으로 접근하기가 시간상 제약을 좀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요.
온라인을 활용해서 저희가 교육을 홍보도 하고 참여도 할 수 있게 하려고 이렇게 향후 개선 사항에다가 넣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교육 같은 경우에는 고당e공부방이라는 앱이 있어요.
박미정 위원
다시, 다시, 뭐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고당e공부방.
박미정 위원
고당e공부방이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지금 저희가 고혈압‧당뇨병 등록 교육센터가 전국에 19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이렇게 모여서 저희가 경기도 그다음에 광역교육센터예요, 이게 고혈압‧당뇨병.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홍보를 통해서, 젊으신 분도 요즘 고혈압‧당뇨 환자들이 꽤 많이 늘어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교육도 활성화시키고 하는 이런 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많이 홍보해서 예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미정 위원
네.
저희 성인 발달 장애 분들이 특히나 성인으로 갈수록 사실 비만이 많아지다 보니 당뇨 환자분들이 많이 급증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번에도 보건소를 갔더니 당뇨를 집에서 이렇게 검사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대여하기도 하시고 여기 사업에도 보니까 그런 게 있는데 사실 혈당 측정기 이런 것들 혈압계 이게 사실 집에 가져가서 우리가 일반 보호자분들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게 사실 아무리 대여해서 간다고 해도 하기가 쉽지 않아서 사실은 보건소라는 공간 자체가 조금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사실 이게 주기적으로 조금 검사가 필요한 거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박미정 위원
그래서 우리가 또 보건소가 좀 찾아가기 쉬운 그리고 접근하기 별로 부담이 없는 그런 보건소로 조금 더 확대가 돼서 많은 분들이 이런, 이거는 또 만성 질환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박미정 위원
사는 동안에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이런 사업들이 많이 홍보가 되어서 많은 분들이 잘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열심히 홍보하고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정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위원장 최미정
박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아름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최아름 위원
최아름 위원입니다.
잠시 광명에 있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비 관련해서 제가 정리한 화면이 있거든요.
한번 보시겠습니다.
결산서는 438에서 439페이지까지 있는 영상인데요.
(영상 자료를 보며) 지금 광명시에는 현재 세 곳의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있죠?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맞습니다.
최아름 위원
소하, 철산, 광명 이렇게 세 곳이 있는데요.
개소한 시기는 편차가 좀 있는 거로 알고 있고 기능은 좀 그래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공공 운영비 통계목을 보니까 소하는 집행률이 69.6%, 철산은 22.4%, 광명은 추경 때 450만 원을 감액했음에도 불구하고 81.9% 정도로 공공 운영비 지출에 세 곳의 차이가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발령받아서 딱 오늘이 한 달째 되는 날입니다.
그런데 공공 운영비를 보다 보니까 철산 같은 경우에는 계량기가 분리가 안 돼 있어서 작년에 2025년 9월에 오픈을 하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계량기 분리가 안 돼 있어서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과금을 좀 많이 내주셨어요.
그리고 수도 요금이랑 이런 거를 분리하려고 했는데 분리를 했더니 물이 잘 안 나와서 다시 또 원상 복구하는 일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당초에 2025년 3월에 개관을 생각을 해서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공공 운영비를, 저희가 지금 8월 달에 늦게 개관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공공 운영비가 좀 많이 남았던 상황이고요.
그래서 연말에 그런 게 예측이 되면 반납을 차라리 했으면 다른 곳에라도 예산을 썼을 텐데 그 시기가 개관도 거의 9월에 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게 조금 늦어졌던 영향이 있고요.
그리고 광명건강증진 거기하고 그다음에 소하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공공 운영비가 조금 많이 집행 내역이 많이 남아 있어서 소하 같은 경우에도 개관하고 공공 운영비 예측을 사실 좀 잘 못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많이 책정을 해 놨죠.
그런데 1년 운영을 하고 보니까 ‘아, 이제는 이 정도만 들면 되겠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좀 삭감을 해서 다 골고루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10원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도록 잘 이번에 본예산 편성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님.
최아름 위원
네.
소하, 철산, 광명이 계속 시기가 다르고 계량기 사용 현황이나 이런 제반 여건에 따라서 공공 운영비 초기 계획하는 부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시 한번 과장님께서 재점검해 주셨고 이게 2026년도부터는 반영이 돼서 이후에는 이렇게 공공 운영비 산정의 오류로 인한 과다 집행 잔액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최아름 위원
그리고 추가로 하나 더 설명드릴 텐데요.
건강증진과 인력을 제가 좀 이렇게 다른 과랑 다르게 기간제 인력이 좀 많더라고요.
제가 결산 자료를 보다 보니까 모조 보건도 그렇고 통합 건강 증진, 금연, 모바일 헬스케어, 시민건강증진센터까지 여러 사업에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가 많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이 국‧도비 보조 사업인 경우에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야 하는 그런 사안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아니면 그중의 일부는 시 자체 사업이기도 한데 또 운영상에 기간제 근로자로 책정이 된 것인지.
여러 사업에 세부 사업에 기간제 근로자가 많이 배정이 되어 있어서 그 사항에 대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저도 이번에 결산서를 보다 보니까요, 굉장히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국‧도비 지원이 돼서 예산을 편성했던 사항은 아니라고 보이고요.
일 양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직원은 한정되어 있고 그다음에 금연 클리닉 같은 경우에도 지금 2명이 되어 있는데요.
거기서 이제 전화도 받으시고 상담도 해 주시고 관리하시는 분들이 꽤 돼 있어요.
그런데 직원들이 그걸 다 소화해 내기도 좀 어렵고요.
그리고 또 예를 들면 모바일 헬스케어 거기에는 기간제 근로자가 세 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이거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건강 관리를 해 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건강이라는 게 한 사람이 다 케어를 해 줄 수 있는 상담을 해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어떤 영양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 식품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또 어떤 분들 몸 관련해서도 케어를 받아야 되는 분들, 근력이라든지 운동 어떤 식으로 운동을 하는 게 좋을지.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도 잘못된 운동 처방으로 인해서 더 악화되는 경우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기 몸 건강 상태에 맞게끔 처방을 해 주는 그렇게 상담을 하는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보건소 2층에 보니까 노인건강센터가 또 따로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밖에 있는 센터만 있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보건소 2층에도 어르신들 건강을 같이 케어해 줄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도 기간제 근로자가 두 명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한 분이 그만두셨는데 저희가 공고 냈는데도 오지 않는 상태여서 왜 그런가 하고 봤더니 거기에 근로 기준 조건이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운동 처방을 해 줄 수 있는 자격 있는 분들.
저희 기간제 근로자분들은 다른 기간제 근로자분들보다 자격 조건이 좀 있고 그런 특수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보이고요.
저도 한 번 더 세심하게 살펴는 보겠습니다만 위원님.
지금 이제 건강, 건강, 건강 항상 이렇게 말씀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진짜 요즘은 보건소가 가장 핵심 부서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다 잃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기간제 근로자분들 그리고 저희 직원들 모든 직원들과 합심해서 우리 광명시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터이니 기간제 근로자 관련해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최아름 위원
네.
이게 한두 해 하고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매해 지속되는 사업이라고 하고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근로자의 특수성, 특수한 자격이 요구되는 그런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기간제를 이렇게 채용하게 된다고 한다면 매해 그러면 채용을 다시 해야 하는 그런 상황입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그런데 요즘 좀 제도가 바뀌어서 이제는 퇴직금 드리고 할 수 있게끔 보완이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최아름 위원
채용 제한 횟수나 이런 건 별도로 없나요?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연속성 있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요즘 사실 인력 구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거를 좀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최아름 위원
그래서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건강 상담이나 금연, 모바일 헬스케어 같은 업무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 숙련도나 전문성이 너무나 필요한 영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업 특성상 기간제를 뽑아야 하는 이유도 있기는 하겠지만 여러 사업이 계속되고 있고 또 이 사업이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한다면 건강증진과 전체적인, 이번에 조직 개편이 되기는 했지만 건강증진과 전체적으로 정규 인력과 기간제 인력이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실제 필요한 인력은 어느 정도인지 전체적으로 한번 점검해 보셔서 시민을 가장 초근접에서 만나는, 또 시민의 건강을, 광명시와 보건소의 모든 업무 부서가 저는 다 중요하고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시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서 그들의 건강을 살피는 직무를 건강증진과에서 수행하는 만큼 수행하는 인력 또한 업무 숙련도나 전문성 그에 합당한 처우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 오신 지 한 달 정도 되셨지만 또 짧은 기간 동안 많은 파악을 하셨을 거라고 보고 이런 조직 체계의 정비에 대한 부분들도 좀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정임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잘 새겨듣고요.
분석해서 잘 정리해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아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미정
최아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3분 회의 중지) (15시 05분 계속 개의)
위원장 최미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료돌봄과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료돌봄과장님께서는 교육 일정으로 대리 참석하신 팀장님께서 제안 설명을 하시겠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료돌봄과>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안녕하십니까.
의료돌봄과 방문보건팀장 박순미입니다.
의료돌봄과 김학선 과장님께서 현재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 참석으로 인해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수고가 많으신 최미정 복지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에 앞서 자리에 배석한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선희 돌봄의료지원팀장입니다.
이옥이 정신건강팀장입니다.
박소라 치매안심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 부분 결산서 126쪽부터 128쪽입니다.
세입 부분 중 총 징수 결정액은 16억 6052만 1060원으로 수납액은 16억 7552만 3060원이며 환급액은 1500만 2000원으로 실제 수납액은 16억 6052만 1060원입니다.
환급액은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 보조금 내시 변경에 따른 초과 교부금 감액으로 발생했습니다.
세출 부분 결산서 424쪽부터 426쪽입니다.
예산 현액은 34억 5332만 5000원으로 지출액은 34억 3094만 300원이고 보조금 반납금은 994만 9730원으로 집행 잔액은 전체 예산 대비 0.36%인 1243만 4970원입니다.
주요 사업별 집행 내역 보고드리겠습니다.
424쪽 방문 건강 사업으로 3171만 4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암 환자 지원 사업, 방문 건강 관리 사업 지원으로 3092만 275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정신 보건 사업으로 18억 5875만 원을 편성하여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1억 7687만 7000원, 아동‧청소년 정신 건강 증진 사업 3669만 8000원, 청년 정신 건강 증진 사업 7240만 원, 노인 정신 건강 증진 사업 2153만 원,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으로 2억 4662만 원, 그 외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지원, 정신 질환 치료비 지원 등으로 13억 361만 8000원으로 총 18억 5774만 3000원 지출하였습니다.
425쪽 광명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 사업을 위해 6억 3231만 9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 사업 기초자살예방센터 운영 지원, 자살 예방 및 정신 건강 증진 사업, 자살 예방 사업 인력 지원으로 6억 3231만 900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지역 사회 치매 노인 관리 사업으로 5억 5602만 2000원을 편성하여 그중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1억 8677만 6000원, 치매안심센터 운영 3억 663만 3060원, 그 외 치매 감별 검사비 지원, 치매안심마을 등으로 5100만 1290원으로 총 5억 4441만 350원 지출하였습니다.
지역 사회 통합 건강 증진 사업으로 1억 834만 원을 편성하여 사례 관리 전달 체계 개선, 방문 건강 관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서비스로 1억 25만 969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재무 활동으로 1억 812만 2000원을 편성하여 보전 지출로 1억 810만 518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426쪽 마지막으로 행정 운영 경비로 1억 5805만 8000원을 편성하였으며 방문 건강 관리 공무직 인력 운영비로 1억 5718만 33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료돌봄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미정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오 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종오 위원입니다.
424쪽에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네.
김종오 위원
보통 모든 사업들이 제목만 보면 이게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고 어떻게 사업이 진행되는지 알겠는데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이라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지 일단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전 국민 마음 투자 사업인데 우리가 마음, 자살이 너무 많이 증가함에 따라서 사실 정신과 진료가 일반 시민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그전에 심리적으로 우울하거나 어떤 갈등 그러한 것들이 극복이 되지 않을 때 상담센터, 그냥 심리상담센터 기반으로 하여서 8회기를 이게 상담을 받도록 하는 것이며 의뢰는 아무나 해 드리는 건 아니고 정신건강복지센터나 그쪽에서 좀 심리적 위기라고 표현되는 그런 것들이 확인이 되면 그 증서를 가지고 심리상담센터를 가면 1급 심리상담소가 있고 2급 심리상담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로 1급은 8만 원, 2급은 7만 원을 지원해 드리고 수급자부터 이렇게 각 종류별로 회기차마다 본인 부담을 이렇게 지고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받는 사업입니다.
김종오 위원
심리 상담 어떤 특정 분야 심리가 뭐 전체적으로 단어가 예를 들어서 자살이면 자살에 관련된 심리 이런 게 있을 텐데 이거는 그냥 전체적으로 우울증이라든지 어떤 고독감이라든지 전체적인 다를 말하는 건가요?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마음이 병이 있다라고 하면 분류를 나누면 Psychosis는 우리가 다 아는 정신적 분야이고 Neurosis는 옛날에는 노이로제라고 표현하는 신경증적인 겁니다.
신경증적인 거는 전문적인 치료가 없이 상담 치료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것이고 여기서 전 국민 마음 투자 사업은 이미 병적인 수준, 병적인 수준은 반드시 약물 치료가 필요하고요.
여기서는 어떤 환경 변화나 내가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거나 어떤 지지적 상담이라고 하거든요.
요즘에는 그 상담을 기법을 무엇을 쓰든 그건 그 심리 상담 기관이 알아서 할 분야이고 이분이 가지고 있는 그 마음의 문제를 들어주고 때로는 코칭 하기도 하면서 이분의 심리적인 것이 덜어지면 그로써 끝나는 거고 그게 지속된다고 한다면 우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있는 또 다른, 그게 정말 이분이 난 그래도 해소가 안 되고 힘들다, 그러면 정신과적인 좀 더 검사나 그런 치료 지원이 되는 사업으로 가장 우리 시민들이 일차적으로 마음이 무겁고 힘들어서 일상생활에 장애를 약간 느낄 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김종오 위원
네.
아주 설명을 잘하시는데요.
그냥 자동적으로 막 나오시는데 그러면 제가 지금 판단하기에는 일차적인 증상이 나타날 때 가장 먼저 상담을 받아서 이 사람들을 각각 분류를 해서 전문적으로 보내줄 수도 있는 그런 상담으로 판단해도 되는 건가요?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그렇다기보다는 낙인 효과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어떤 무거울 때 내 친구나 가족에게 말 못 할 때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덜어내고 봐야 이게 일시적인 건지 약간 병적으로 흘러가는 건지를 감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전 시민이나 이 나라에 국민들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낙인 효과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보편적 사회 서비스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종오 위원
심리 상담사세요?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저는 간호직입니다.
김종오 위원
간호직이에요?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저희 간호직 학과 과정 커리큘럼에 이런 정신 분야에 대한 분류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이렇게 많이 배우게 되어 있습니다.
김종오 위원
공부를 좀 많이 하신 거 같은데.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감사합니다.
김종오 위원
지금 2억 4600만 원이 딱 예산 현액이고 또 지출도 다 했어요.
이런 거 봐서는 사업이 100%인데 상당히 좀 깔끔하게 정리가 됐단 말이죠.
여기에 462명이라는 인원이 지금 상담을 한 거잖아요.
그렇죠?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네.
김종오 위원
몇 명 정도의 상담사들이 이 역할을 하는 건가요?
방문보건팀장 박순미
저희 1급이나 2급 심리 상담 기관이어도 신청을 해서 국가에서 정한 상담실 개수라든지 인력 숫자라든지 자격에 적합해야 할 수 있고요.
그거는 상담소별로 우리가 대상자가 오면 그거를 본인이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
몇 명이라기보다는 제가 여기서 개소 수는 파악을 하지를 못했고 현재 우리 관내에서 개소한 이러한 곳들은 신청해서 그 자격에 적합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