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4회 제4차

제254회 제4차

경기도 화성시의회 · 2026.09.1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3.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4.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회의록

위원장 최태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화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중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태양 위원입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관광국, 공원녹지사업소, 도시정책실, 트램건설추진단, 교통국, 안전건설실, 주택과, 기본사회담당관, 돌봄복지국, 성평등가족국 및 네 개 구 보건소 소관 부서 순으로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바로 의사일정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국장께서는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백영미입니다.

화성특례시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태양 위원장님과 오문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액 대비 319억 7,553만 5,000원을 증액한 463억 5,444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225억 641만 원을 증액한 1,111억 8,658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는 기정액 대비 107억 9,810만 2,000원을 증액한 615억 976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화성시립미술관 토지매입비 82억 1,400만 원과 화성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조성 공사비 20억 6,667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유산과는 기정액 대비 2억 5,949만 9,000원을 증액한 98억 5,517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화성문화원사 노후에 따른 방수공사 등 시설개선 수리비 8,298만 원과 매장유산 보존 유적 토지매입비 5,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독립기념관은 기정액 대비 2,189만 9,000원을 감액한 22억 8,735만 2,000원을 편성하였으며 감액 내용은 3·1운동 만세길 및 화성독립운동기념관 운영사업 집행잔액입니다.

관광진흥과는 기정액 대비 114억 7,070만 8,000원을 증액한 375억 3,429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고렴산해상공원 조성사업 공사비 45억 원과 제부도 도시계획도로 중로2-3호선 외 3개소 개설을 위한 잔여보상비 48억 9,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회계연도 결산 결과 반영을 위해 2026년 문화진흥기금 기금운용계획을 변경하는 사항으로 2026년 기금조성 총 계획액은 46억 3,033만 4,000원입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태양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민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민희 위원

이민희 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119페이지 고렴산해상공원 추진사업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당초에 2026년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 사업임에도 26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하지 않고 3회 추경에서 하반기 사업비 45억 원을 지방채로 편성하게 된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위원님 저희가 당초에 이 사업과 관련해서는 준공이 사실 3월, 올해 뱃놀이축제가 5월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뱃놀이축제 전에 5월, 그러니까 4월 말이나 5월 중에는 준공을 해서 뱃놀이축제 때 개방을 하려고 했는데 사실 실시설계 계획하고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공사를 하다 보니까 바람도 많이 불고, 거기가 밀물과 썰물차가 있다 보니까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공기가 조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준공을 못한 상태이고요.

예산이 이번에 많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게 연부액이라고 해서 이 금액이 많다 보니까 공기가, 원래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된 거는 2019년부터 2026년 12월까지 하다 보니까 당초 기본설계할 때보다 공기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간의 물가상승 요인도 있고, 그다음에 공사구간 안에 군부대 막사하고 초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기부대 양여 방식으로 하다 보니까 거기서 예산이 증여되는 부분이 또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늘어나니까, 감리비가 또 법적 요인에 의해서 줄어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이 늘어난 부분이 있고요.

이번에 올린 45억에 대해서는 원래 세우지 않은 예산 부분에 출렁다리를 넘어가면 안고렴산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고렴산을 꾸미려다 보니까, 아무런 그런 뭔가 경관을 꾸민 게 없어서 거기를 조금 사람들이 관광차 왔을 때 뭔가 이렇게 찍을 거리나 볼거리, 휴식공간 등을 조금 더 쾌적하게 마련하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최태양

과장님 잠시 답변 중 죄송합니다.

이민희 위원님께서 여쭤보신 거는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들어보니까

이민희 위원

지방채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지금 저는.

본예산으로 잡았다가 왜 이거를 3차, 지방채로 이거를 바꿨는지 그거에 대해서 제가 그걸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위원장 최태양

그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거를 말씀드릴, 금액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거고 지방채 부분은 예산 부서하고 협의해서, 사실은 이게 본예산에 세웠던 부분인데 본예산에는 감을 하고 지방채로 재원을 변환하는 내용입니다, 위원님.

위원장 최태양

과장님 그런데 말씀 도중에 죄송하지만 기정액도 0이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앞전에 사업이 이미 2026년도에 계획하신 게 있었던 것 같은데 2025년도 본예산, 2025년도에 우리가 2026년도 본예산을 편성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시공분이 2026년도에 계획한 부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정액이 0이었는지도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러니까 연부액이라고 아까 위원장님 말씀드렸는데 연부액이 공사금액을 연차적으로, 금액이 크다 보니까, 지금 전체 금액을 다 합하면 433억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연에 일정 금액, 본래는 공사가 끝나고 나면 기성금 조로 해서 금액을 중간정산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금액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했기 때문에 나누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최태양

설명 감사합니다.

이민희 위원님 추가 질의

이민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목적이, 이거 황금해안길은 지금 개통이 됐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위원님.

이민희 위원

이게 같이 이어지는, 같이 이어지는 공사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늦어지니까 이게, 지금 늦어지잖아요.

그러면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지금 연결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전곡항까지.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위원님 그런데 이게 황금해안길하고는 좀 다른 성격의 사업입니다.

별도, 황금해안길하고 연계된 사업이 아니고요.

저희가 관광시설을 계속 구축해 나가다 보니까 한 꼭지 중에 하나지 황금해안길하고 연계된 사업은 아닙니다.

별도의 사업입니다.

이민희 위원

그럼 구간을 3구간, 이 구간을 했을 때 지금 뭐야, 고렴산해상공원을 통해서 전곡항으로 가게 되잖아요.

그렇죠, 황금해안길이?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렇게 연결됩니다.

이민희 위원

그렇게 되죠.

지금 이게 통행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황금해안길은 통행이 되는데 이게 공사가 늦어지면서, 원래는 6월에 이게 준공이 났으면 같이 10월에 같이 이게, 이게 함께 가는 걸로 저는 알고 있었는데 이게 예산이 이렇게 잘못돼서 본예산에 이게 반영이 안 되고 지방채 발행으로 늦어지는 바람에, 이게 준공 예정이 언제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전체 준공은 내년도 말로 봐야 맞습니다.

이민희 위원

아니, 이렇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주차장 준공까지 하려면.

이민희 위원

내년 언제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27년 12월까지를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민희 위원

2027년 12월이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이민희 위원

아니, 와! 이게 지금.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런데 저희가 화성시 내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고 관계되는 부서가 국방부하고 연계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바람에 공기가 그렇게 많이 늦어졌습니다, 위원님.

이민희 위원

뭐 그런 거, 그런 사유는 알겠는데요.

지금 뭐 오시는, 일단은 황금해안길은 열려져 있는 거고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그런 저한테 질문을 하시고 그러니까 “왜 그 구간은 아직 개통을 안 하냐?” 그러면 뭐 말씀드리기 좀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분들은 다 개통했는 줄 알고 매스컴이나 미디어나 엄청 지금 그걸 터뜨리잖아요.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황금해안길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님.

이민희 위원

아니, 그런데 관광객들은 그게 다 그렇게 통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위원님 제가 잠깐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국방부랑 협의한 기부대 양여 사업은 내년 말까지고요.

출렁다리 개통은 저희가 준공은 올 12월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빨리 그 부분은 통행할 수 있도록 개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민희 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듣고 싶은 거예요.

관광객들은 하루라도 좀, 지금 많이들 오시니까 불편하게 해드리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빠른 준공이 필요하니까, 그 말씀을 듣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태양

이민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섭 위원

없으면 제가 좀 할게요.

위원장 최태양

박진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진섭 위원

과장님, 김명숙 과장님 계속 질의를 하는데, 저 이어서 할게요.

예산보다도 저는 미술관 154억에 대한 토지 구입비가 있는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죄송한데 미술관 사업은 문화예술과

박진섭 위원

문화예술과, 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저희 과에서

박진섭 위원

그러시구나.

154억의 토지비가 책정이 됐는데 이게 몇 평이에요, 토지 평수가?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부지 면적은 8,112제곱미터입니다.

박진섭 위원

그러면 한, 얼마예요? 한 2,000평 좀 넘는 거예요? 2,500에서 2,600평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평수로 하면 한 2,500에서 2,600평 정도 됩니다.

박진섭 위원

그런데 평당 그러면 얼마, 단가가 어떻게 돼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이게 평당으로 제가 계산은 안 해봤는데요.

일단은 전체 토지에 대한 매입비로 저희가 154억 8,900만 원을 부지비 매입비로 책정이 됐던 상황이고요.

박진섭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그 자리가 맞다, 안 맞다 아니면 뭐 어쨌다 하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154억에 대한 토지비에 미술관이 있고, 그 자리에 있어야 되고, 그렇게 많은 토지비가 들어가야 되는지 나는 한번 그 얘기를 좀 하고 싶어서 여기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보면 미술관이 꼭 도심지에 그 비싼 땅, 꼭 거기에 가야 되는지, 같은 동탄구역이라도 좀 외곽으로 뺏으면 안 되는 건지, 도심지역에서 그렇게 비싼 땅을 해야 되는 건지 그런 것도 사전에 좀, 물론 지난 얘기지만 앞으로, 왜냐하면 앞으로 예산 좀 저희가 앞으로 고려할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을 봤을 때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미술관이 꼭 도심지에 무슨 밀접한 데 있고 땅이 평당 수백만 원 호가하는 데 꼭 있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제가 그 당시에 조성 단계까지는 제가 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예술의전당이라든지 주변에 인프라들이 밀집되어 있는 게 효과적이어서 아마 그렇게 검토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있고요.

박진섭 위원

제가 다른 데 미술관을 갔을 때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리고 또 그런 부지를 어떻게 보면, 조성 부지를 사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박진섭 위원

조성 부지를 산 걸로 알고 있는데 이자까지 내가면서 그런 부지를 꼭 해야 되는지 나는 의구심이 들고 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

쉽게 해서 접근성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조금 외곽 지대에 가도 충분할 것 같아요, 그런 거는.

어떻게 보면 일부러 찾아가야 되는 거거든요.

거기가 버스가 그렇게 잘 다니는 지역도 아닌 것 같고, 제가 봤을 때는.

현장 가봤어요, 저도.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공감은 되는데요.

제가 사실은 예전에 문화기반팀장을 할 때 한 10여 년 전에 저희가 미술관이나 이런 거 검토할 때 사실은 더 중심지로도 가야 된다고 사실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문화시설에 사람들이 방문을 하실 때 가장 쉽게 올 수 있는 게 대중교통을 타고 많이 오시는데 지하철이나 아니면 전철 이런 부분들이 있을 때 좀 활성화되는 부분이 있는데

박진섭 위원

그런 부분은 좀 이해가 가는데 그런 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그런데 여기는 좀 그렇지는 않아서 저희도 솔직히, 제가 지금 봤을 때는 좀 더 중심가에 갔었으면 오히려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박진섭 위원

차라리 그럴 바에는 그렇게 되는 게 맞는 거고.

어느 지역 가니까 산속에 있는 것도 굉장히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런 건 꾸미기 나름인 것 같고 하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 하면 건축비는 특별한 거니까 좀 들더라도 토지비는 좀, 예를 들어서 154억에 이자까지 내서 해야 되는지를 좀 뭐 말씀드리는 거고.

그건 지난 일이니까 이걸로 그건 마무리 짓고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알겠습니다.

박진섭 위원

또 한 가지 캠핑장에 대해서 어디가 담당이에요? 캠핑장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캠핑장이 시에서 많이 하는 게 과연 맞는지 모르겠어요.

사실은 어느 정도 시민 편의를 위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부터는 캠핑장을 자꾸 조성하는 건 맞지 않다고 보고, 그런 예산들이 사실은 적지 않은 예산이잖아요, 토지비 해서.

민간이 좀 해야 되는 부분 아닐까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게 민간이 지금 운영하는 캠핑장도 많이 있는데

박진섭 위원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시에서 자꾸 해서 계속 적자를 보고 있잖아요, 사실은.

도시공사 직원들이 예를 들어서 향남 캠핑장도 하는데 직원들을 봐서는, 적자 많이 본다고 봐요.

그런데 앞으로 그런 사업을 계속 해야 되는지를 모르겠어요.

있던 거는 어쩔 수 없지만 시에서 자꾸 그런 걸 하는 것보다 민간이 좀 어떻게, 뭐 예를 들어서 테니스장도 어느 정도 해놓고 민간이 할 수 있게 하고 이렇게 좀, 우리 시가 영원히 예산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잖아요, 사실은.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런데 관광진흥과 입장에서는 궁평 캠핑장을 새롭게 조성은 했는데, 사실 저희가 지역 관광에 한계가 있었던 거는 숙박시설이 없었던 부분이 있는데, 숙박시설과 관련된 민간자본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러기는 조금 어려우니까 조금 또 다른 방법의 그런 편의를 제공하고자 조성한 그런 사정도 좀 있습니다.

박진섭 위원

지금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앞으로는 좀 할 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박진섭 위원

예산 같은 게 민간이 할 수 있는 건 민간이 해야지 우리 시가 다 하다 보면 아무리 많은 예산이라도 부족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물론 뭐 문화관광국 쪽이, 문화관광·체육국 쪽이 제가 처음이다 보니까 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몰라서 드릴 수 있는데, 대부분 우리 좀 관심 있는 분들은 사실은 탁구장을 비롯한 뭐 이렇게, 예를 들어서 헬스장 이런 것들을 관에서 많이 침범을 해서 민간이 운영하는 건 다 죽다시피 하잖아요.

그런 부분은 조금 배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것도 좀, 제 얘기가 다 맞는 건 아니겠지만 참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참고하겠습니다.

박진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태양

박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정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정옥 위원

좀 전에 박진섭 위원님께서 시립미술관 건립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조금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중도금 57억은 2025년 2차 추경에서 확보한 게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2025년도에 확보했습니다.

조정옥 위원

그런데 토지 매입비 잔금 82억은 2026년 3차 추경에서 지방채를 발행을 해서 치르려고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조정옥 위원

이렇게 두 번의 추경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이 토지 매입 계약은 2024년도에 체결이 되었는데요.

이때 당시 예산이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비용이, 예산이 넉넉지 않다 보니까 3년 분할로 하는 계약을 체결해서 납부하는 걸로 계약이 체결이 됐었고 저희가 올해에도 사실 본예산이나 이런 추경 때도 이걸 납부하려고 저희가 예산을 요구했었는데 저희 시 재정이 이렇게 녹록지 않아서 3회 추경까지 지금 오게 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조정옥 위원

그러면 본예산에서 확보가 안 됐는데 사업은 시작된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저희가 10월 19일까지 납기인데요.

10월 19일까지 납부를 안 하게 되면 연체 이자가 8.5%가 붙습니다.

그러면 하루에 한 191만 원 정도 지연손해금이 발생하다 보니까 지방채를 발행을 해서라도 갚아야지만 예산이 그래도 좀 절감이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으로 판단돼서 지방채를 발행해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조정옥 위원

그러면 지방채를 발행함으로써 또 생기는 이자는 얼마인지 아세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그거는 제가 정확히, 예산 부서에서 그거는 하기 때문에 정확히 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조정옥 위원

8.5%는 아시는데 지방채 발행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자는 모르시고 계신 거예요? 이러나저러나 이자는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저희가 예산편성을 할 때 지방채에 대한 검토는 예산 부서에서 총괄을 해서 이걸 지방채로 세울 것인지 예산으로 세울 것인지에 대한 부분은 예산 부서에서 검토를 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저희는 편성에 대한 거를 협의할 때 이것은 예산 부서에서는 지방채로 편성을 해 주겠다라고 해서 진행이 그렇게 된 상황이어서 그 비용, 이자율이나 이런 것까지는 저희가 좀 정확히 판단하지는 못했습니다.

조정옥 위원

그럼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당초 투자심사가 당시 464억으로 승인이 돼 있었, 총사업비가 464억이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총사업비가 585억으로 26%가 증가했습니다.

여기서 4%만 더 이렇게 늘어나면 재심사가 들어가는데 이건, 585억 지금 여기에서 마무리가 가능하실까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저희 부서에서도 고민되는 부분이 설계과정에서 예산 증액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물가상승률은 저희가 투자심사에서는 제외되고요.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만약에 설계가 증액이 돼서 일정 비율이 넘어가게 되면 저희가 재심사를 또 받는 그런 상황이 생겨서 사업이 지연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최대한 그렇게 안 되게끔 하려고 설계사하고, 그다음에 이게 국제설계 공모를 했는데 일본 측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도 우려하시는 부분이 그런 것들로 인해서 사업이 지연되는 부분들을 좀 우려하시고 또 그에 따른 물가상승이나 이런 부분들을 우려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하신 것 같아서 저희도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조정옥 위원

그러면 만약에 이게 재심사로 넘어설 경우에 부서에서 어떤 뭐 이런 대책이라든가 그런 거는 마련하고 계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일단은 저희가 건축사하고 그다음에 설계하신 분하고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재심사에 대한 부분이 만약에 일정 금액이 넘어가게 되면 중앙투자심사까지도 갈 수 있는 상황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조정옥 위원

18억이에요.

18억만 더 쓰시면 재심사예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일단은 공사 설계하고 나서 지금 현재 진행되는 상황들을 지금 저희가 고민해 보고 있는데 물가상승률분하고 그리고 저희 예비비를 일부 반영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최대한 설계에서 반영해서 그 부분까지 안 넘어가는 선에서 한다 그러면 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8억은 아니고 한 70억 이상 정도는 가능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범위 내에서 조율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정옥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이번에 토지 매입비 외에도 또 앞으로 400억이죠.

400억이 더 필요한데 연도별 어떻게 어떤 재원으로 마련할 계획이세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지금 예산부서하고 협의한 사항은 내년도하고 내후년도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이, 그동안에 저희 삼성 반도체나 이런 기업의 실적들이 좀 낮아서 예산이 녹록지 않았었는데, 현재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미술관이나 과학관 이런 부분들에 예산이 좀 반영 안 된 부분들을 내년이나 내후년도에는 반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이 들어서 본예산에 태우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정옥 위원

지금 모든 부서들에서 삼성 반도체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만 믿지 마시고요.

혹시 또 추가로 지방채 발행 가능성도 있으세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현재 예산 부서하고 논의한 거는 추가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고 저희 부서에서 이 사업들 했던 사항들은 우선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논의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조정옥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태양

조정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오문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오문섭 위원입니다.

저는 자료 요청 좀 하고요.

몇 가지만 좀 질문해 보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설립에 관련돼서 한번 여쭙고 싶은데요.

문화체육위원회 소관이 같이 이렇게 하고 있다 보니까, 문화관광 분야가 이번 주에 보니까, 이번 추경 증액률을 보니까 타 부서에서 이번에 전체적으로 1위예요.

예산이 가장 많이 증액이 된 부서거든요.

그런데 문화예술에 대형 사업을 보니까 뭐 여기 여울공원, 반월도서관, 테마과학관, 종일, 같이 이렇게 돼 있다 보니까, 특이하게 진도율은 20% 이하 저집행하는 그런 상태로 지금 가 있고요.

문화관광재단에는 신규가 약 143억 플러스 공연장 운영비가 59억까지 얹혀져 있는 편성이 문화예술 전체 집행 이력이 되는데, 여기에 1억을 초과하지 않는지 예산이 초과되지 않는지에 대해서 누가 답변해 줄 수 있나요?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누가 좀, 과장님이 답변 좀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위원님 죄송한데 제가 좀 정확히 이해를 못해서 지금

부위원장 오문섭

제가 이 말씀드리는 거는 문화관광재단의 신규 출범이 143억이에요.

2025년도는 전혀 계상을 하지 않고 있다가 올 연도에, 26년에 143억 신규 편성을 했거든요.

그래서 재단 지원이 뭐 144억 정도, 약.

그 정도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공연장 플러스 59억 한 3,000만 원 정도 더해서 203억 원이 들어가는데 조직 신설에 따른 초기 비용 성격이 되기 때문에, 재단 운영 재원의 지속성이라든가 자체 수익 창출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계상돼서 나온 것들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런 계획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이거 혹시 계획서 해놓은 게 있습니까?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누가 답변해 줄 수 있을까요, 재단에 관련된? 잠깐만요.

만약에 제가 질문한 내용이 거기에 부합하지 못하다든가 그게 설명이 부족하다면 제가 자료 요청을 할 테니까 이거 끝나기 전까지 자료를 한번 줘 보세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설립 조례 정관, 이사회 구성 및 지원 143억 원의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세부, 구분해서 자료를 내주시고.

그다음에는 재단의 자체 수익, 공용 수익, 프로그램 수강료 등 창출할 수 있는 계획 및 향후 지원 축소 로드맵에 대해서 자료를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는 문화관광재단 공연장 운영에 관련돼서 59억 3,000만 원 정도, 공연 프로그램 편성 계획이 있을 거예요.

그 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겠어요? 할 수 있겠습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가 준비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준비한 거는 추경예산만 준비해 왔는데요.

전체 예산에서 전체 계획하고 준비해서

부위원장 오문섭

다 가지고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저 돈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맞물려서, 추경하기 직전에 24년, 25년도 결산 보고를 같이 맞물려서 가기 때문에, 이게 예산이 25년도에는 예산이 없던 것이 26년에 143억 원이라는 계상을 해 올려놨기 때문에 지금 제가 이 말씀을, 계획서를 다 달라는 겁니다.

이렇게 그냥 뭉뚱그려서 가려고 그러지 마시고 이런 계획서에 의해서 해달라는 것은, 재원에 대해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교육하고 어떤 방향으로 예산을 추구를 하고 하는 건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알고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걸 알기 위해서 제가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준비해서, 이 회의 끝나고 바로 드릴 수는 없고요.

조금 시간을 주시면 저희가

부위원장 오문섭

어차피 우리 위원님들이 다 돌아가면서 볼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됩니다.

제가 요청한다고 그래서, 대부분 보면 자료 요청을 하면 자료 요청하는 위원한테만 딱 주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 위원님들이, 심의위원들이 다 볼 수 있게끔 주셔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각각의 한 분씩 다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정리해서 재단 예산하고 운영계획 하고요, 또 자체 수익률하고 전부 다 준비해서 각 위원님들 전부 보실 수 있게 준비해서 발송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태양

오문섭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연 어느 정도의 예산을 받으시는지요? 아까 오문섭 위원님께서 143억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금액이 맞을까요?

부위원장 오문섭

이게 26년도에 계상한 금액이에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전체 예산은 522억 5,200만 원을 쓰고 있고요.

위원장 최태양

그중에서 화성예술의전당에 1년 운영비로 받으신, 배정하신 금액이 7억 3,000이 맞으실까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73억 6,000

위원장 최태양

73억, 알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6,500.

위원장 최태양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문화재단 신규 출범에 관해서 제가 143억 원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관한 것만 해 주시면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위원님 제가 잠깐, 아까 143억에 대한 부분은 신규 출범은 아니고 저희가 출연금 예산에 대한 부분으로 좀 보이는데요.

저희가 재단이 위탁 사업이 있고 출연금 사업이 있는데 출연금 사업이 143억 정도가 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부위원장 오문섭

출연금 사업이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신규 출범은 아니고요.

저희가 출연금으로 사업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제가 갖고 있는 거는 143억 원을 신규 편성을 했는데 이거는 재단 지원에 143억 8,000만 원에 공연장 운영 59억을 포함해서 203억까지 가 있는 거거든요.

재단 운영비를, 제가 26년도에 해놓은 걸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저희가 출연금에 보면 운영비하고 인건비 이런 부분들을 재단에서 하는 부분들을 반영을 시키는데 연초에 반영하다 보니까 그게 신규 출연금으로 편성을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출범은 아니고 저희가 재단이, 물론 예술의전당 같은 경우는 새로 생겼지만, 재단 같은 경우에는 예술의전당을 포함한 전체적인 출연금을 세우거든요.

거기에 공연장 비용이 플러스 돼서 아마 자료가 그렇게 돼 있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아니, 결산서에 나와 있는 자료예요.

제가 그거 그냥 하는 게 아니고 추경에 관련돼서 제가 이걸 해서 한 거기 때문에, 제가 틀릴 수도 있다라는 전제하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거는 자료에 의해서, 데이터에 의해서 나온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자료를 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네, 한번 설명 좀 했으면 좋겠네요.

위원장 최태양

또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미정 위원입니다.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58페이지 화성문화원 운영 지원에서, 지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니까 원사가 되게 노후화가 많이 됐더라고요, 25년 된 건물이라고.

봤는데 오래 됐으니까 당연히 수리해야 되는 게 마땅한데 제가 궁금한 거는 25년도에 1차 추경에서 966만 원을 추경해서 수리를 했는데 혹시 그 수리 내역이 뭔지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1층에 대한 수리였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2층과 3층이 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이 건물이 2층 건물이 아닌가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1, 2층으로 돼 있고요.

3층은 옥상으로 돼 있는데 옥상 표면을 3층이라고 칭하게 된 겁니다.

신미정 위원

그냥 그렇게 3층, 여기 보면 2, 3층 및 옥탑이라고 돼 있어서 표기가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저도

신미정 위원

그래서 1, 2층을 수리하는 건지 1, 2층하고 옥탑을 수리하는 건지 2, 3층이라고 그래서 좀 제가 혼동스럽기도 했어요.

일단은 이해했고요.

그래서 어쨌든 본예산에, 이게 노후화가 됐기 때문에 본예산에서 책정해도 될 텐데 이거를 추경에 추가한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이게 안타깝게 누수가 좀 있습니다.

누수가 있다 보니까 시급하게 수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어서 추경으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아무튼 이런, 이게 노후화가 됐기 때문에 이런 추가적인 비용들이 계속 발생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본예산에 잘 세워서 집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 동탄교육관 개소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 기능과 역할을 잘 조절하셔서 잘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태양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권영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영학 위원

안녕하세요.

권영학 위원입니다.

화성시의 문화와 관광산업을 위해서 활발하게 움직여 주시고 또 열정을 가지신 우리 백영미 국장님을 비롯해서 관계자 여러분에게 우선 감사하다는 인사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여기 관광산업국의 중요 핵심 멤버가 다 모여서 제가 건의 한번 드리려고 이렇게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제가 얼마 전 본회의 때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이 계신 가운데 화성시 서부권 관광 활성화를 통해서 지역경제를 좀 살려보자라는 그러한 5분발언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서부권이 진짜 볼거리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관광객이 엄청 많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그 관광객의 주머니를 사실 우리가, 좀 표현이 그런데 털지를 못해요.

관광객의 주머니에서 돈을 쓰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그냥 기껏 와서 점심 한 끼 사 먹고 옥수수 하나 사 먹고 하드 하나 사 먹고 가면 다예요.

주머니에 돈은 많이 들고 있는데.

그게 지금 먹거리도 부족하고 또 숙박시설 이런 인프라가 우리가 구축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날도 제가 그런 말씀을, 뭐 장소도 이렇게 얘기하면서 말씀을 드렸고 이런 것이 왜 그러냐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 관광지를 그냥 만드는 것에 그냥 그쳤기 때문에 그래요.

‘관광 산업화를 해야 된다.’ 그냥 만들어 놓고 돈을 안 받으려고 하지 마시고요.

입장료를 받으세요, 과감하게.

그 대신 과감한 투자를 해야 됩니다.

지금처럼, 저기 공룡박물관 제가 봐도 한심해요.

그날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가 380억, 본 건물은 380억 예산을 잡았고 또 조경사업까지 해서 한 420억 이렇게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국장님 연구 발표회 때 오셨잖아요.

그 정도 규모, 그 금액 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택도 없어요.

같이 제가 또 대화도 해봤는데 그 정도 가지고는 택도 없습니다.

과감한 투자로 입장료를 받아서 활성화를 시키면 그거 빼고도 남아요.

제가 어제도 문화체육 이쪽에 계신 분들한테, 체육 계통에 계신 분들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화성시는 건물을 지어주고도 돈을 계속해서 지원을 해줘요.

그런 사업은 우리가 앞으로 지양을 해야 된다.

화성시가 발전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 가려면 그런 사업을 지양을 해야 돼요.

건물을 지어줬으면 들어와서 일하시는 분들이 돈을 벌려고 노력을 하게끔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는 우리가 좀 지양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좀 말씀을 드리고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께서 더 좀 신경 좀 많이 쓰셔서 화성이 정말 관광산업으로 으뜸 가는 그런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태양

권영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추가적으로 두 가지만 질의를 하고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관광브랜드 강화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연구 용역을 실시하신다라는 명분으로 추경을 2,200 정도 신청을 하셨는데 사실 이 사업 개요 내용과 브랜드 강화 내용을 보니까 기정액을 다 사용을 하시고 지금 증액을 하시는 부분이 맞으신지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아닙니다, 위원님.

관광브랜드화 사업 2,200만 원은 했던 사업이 아닌데, 처음 신규로 상정하는 사업입니다, 3회 추경에.

위원장 최태양

그럼 연구 용역으로 2,200을 선정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기존에 신청하신 금액은 어떻게 사용이 되었는지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위원님 거기가.

몇 페이지지?

위원장 최태양

이거 25페이지입니다.

설명 자료 115페이지.

예산서 25, 설명 자료 115페이지.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이게 뭐에 썼더라.

어디에 썼지? 연구 개발비 2,200만 원.

1억 9,200인데.

위원장 최태양

연구 용역비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서 2,200을 추경에 신청을 하셨는데 기정액 1억 7,000이 있습니다.

아직 연구 용역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1억 7,000을 어떻게 사용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질의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위원님 그게 지금 관광브랜드 강화사업은 그러니까 단위사업 밑에 소제목으로 들어간 거고요.

1억 9,200에 대한 거는 전체 사업으로 봤을 때는 이 브랜드 강화가 아니고 1억 9,200의 상세한 내역으로 시설비로도 많이 들어간 부분이 있거든요.

그거는 자료로 조금 제출해 드리면 안 될까요?

위원장 최태양

네, 자료로 제출을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부기명에 해당하는 겁니다, 이게.

관광브랜드 강화가 전체가 1억 9,200이 아니고 관광브랜드 강화는 2,200만 원이 맞는 거고 이거보다 더 단위사업을, 위로 올라가면 이 사업이 아니고 다른 사업하고 연계가 돼 있는 겁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태양

조정옥 위원님 질의 혹시 있으실까요, 관련하여서?

조정옥 위원

그럼 이게 관광브랜드 강화해서 2,200은 그러면 원래 없던 게 생긴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2,200에 대한 거는요?

조정옥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저희가 아까 권영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은 많이 만들었는데 그게 산업화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여태까지는 관광이라는 의미가 화성시에는 그렇게 많이 와닿는 부분이 사실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그게 어떤 부분이 있냐면 교통이나 숙박이나 이런 부분이 없었는데 지금은 콘텐츠들이 작년, 재작년부터 올해까지 해서 그런 것들이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어떻게 지역의 결국에 소득으로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그런 것을 연구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저희가 하는 것보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서 어떤 식으로 관광에 대한 자료를, 우리 화성에 대한 관광 자료를 수집을 하고 수집된 자료는 어떻게 활용을 해야 결국에는 그게 소득으로 연결이 되는지에 대한 그런 연구 용역을 해보려고 합니다.

조정옥 위원

그러면 2,200은 처음부터 이게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2,200을 넣으신 거네요, 그렇죠? 생긴 거네요, 이번에.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맞습니다.

조정옥 위원

새로운 사업이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본예산 세울 때는 없었습니다.

조정옥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태양

다만 과장님 말씀에서 이해가, 납득이 조금 안 되는 부분이 이번 용역비가 신화성 8경을 선정하기 위한 용역이라고 지금 되어 있습니다, 우리 자료에는.

그런데 선정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1억 7,000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가 궁금한 부분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래서 그 제목에 대한 부분을 계속 바꿔보려고 했는데, 원래는 개명을 해야 맞습니다.

신화성 8경보다는 저희가 지금 만든 이런 콘텐츠를 시설물에 대한 핫플레이스나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저희가 기존에 30년 전에 화성 8경이라는 8경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8경 중에 없어진, 1경, 2경, 3경 이런 식으로 해서 8경인데 없어진 명소도 있어서 이번에 새롭게 그걸, 계속 이어지는 게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 가고자

위원장 최태양

알겠습니다.

다만 1억 7,000에 대한 부분은 그럼 어떻게 사용했는지 사용 내역을 상세히 자료로 제출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오늘 안에 바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태양

이어서 관광진흥과 서해안 황금해안길 조성 관련하여서 또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출해 주신 내용으로는 설명 자료 117페이지입니다.

2026년 10월에 황금해안길 걷기축제를 예정으로 하셨는데 걷기축제에 대한 비용은 편성 현황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이 축제에 대해서는 그러면 어떻게 진행을 하실 예정이신가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지금 내역서에 없다는 말씀으로 위원장님 해석하면 되는 건데요.

위원장 최태양

맞습니다.

2026년 10월에 걷기축제가 예정이 되어 있는데 뒤에 보면 편성 현황에는 전체, 경정액으로 되어 있는 모든 사업비가 시설비로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당초에는, 저희가 사실 황금해안길이 조성되면서 6월에 임시 개방 형식으로 개방을 지금 진행 중에 있고 사실 완전 개방, 지금도 개방은 맞는데 완전 개방, 그 위에 콘텐츠를 얹는 편의시설이라든지 조형물이라든지 그런 게 다 얹어졌을 때 개방이라고 생각하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려고 했는데 결재 과정에서 위로 위로 올라가면서 결재 과정에서, 지금 그렇게 이미 저기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있는데 그런 것보다는 홍보를 더 많이 해서 이거 말고, 이거를 차라리 홍보비로 많이 쓰자.

예를 들면 뭐 쇼츠나 아니면 광고나 CF나 이런 쪽으로 돌려서 오히려 이렇게 단일성 행사로 하지 말고 길게 보고 홍보를 강화하라는 그런 지시를 받아서 위로 위로 계속 결재 올라갈 때마다 그런 의견들을 많이 주셔서 그걸 조금 용도를 달리해서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태양

알겠습니다.

걷기축제는 그러면 안 하는 것으로 제가 생각을 하면 되는 부분이 맞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맞습니다.

위원장 최태양

알겠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오문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오문섭 위원입니다.

혹시 독립기념관에서 나와 보신, 계십니까? 네, 수고 많습니다.

내가 독립기념관을 늘 우리 위원들 행사 때나 별도, 아니면 그렇게 갈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서 오늘 제가 혹시, 독립기념관에서 나오신 관계자분께 사실 독립기념관을 운영하면서 정말 힘들고 어렵고 재원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솔직히 한마디 좀 들어봤으면 해요.

솔직하게 한번 얘기를 해 주시면, 제가 봤을 때는 예산을 다 쓰지 못해서 반납하는 것도, 아니면 예산을 또 축소해서 계상을 줄이는 그런 것도 있고 그러는데 저는, 내가 다른 데를 보면 학교와 순례길이라고 그럴까 둘레길을 만들어서, 여기도 있는데 우리 학생들도 가끔은 이것을 학교에서 어떤 교육적으로 어떤 평가 저변에 들어간다고 그러면 아마 불티하게 다 올 겁니다, 여기에.

그런데 와 보면 진짜 그냥 상징적으로만 돼 있는 곳이다라는 거 그런 생각밖에 안 드니까 여기에 대해서 한번 갖고, 생각을 갖고 있는 견해를 좀 얘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저희가 추경과 관련해서는 사용했던, 예산에 대한 사용, 삭감 내용이어서 증액이 없는 상황이어서 죄송스럽긴 합니다, 열심히 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여서.

지금 제암리에 있는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갖고 있는 장소성과 역사성이라는 측면에서는 압도적인 상징성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교과서에 3·1운동과 관련해서 반드시 나오는 곳이 딱 세 군데가 있는데 그러니까 서울의 탑골공원 그리고 아우내장터 그리고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은 반드시 거명이 되고 있는 거여서 이 부분을 국내외적으로도 콘텐츠로 활용을 해야 하는 측면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보면 지금 400억이 넘는 예산을 썼다라고 하는데 실제 앞에 역사공원 조성하는 부분과 앞에 도로 확장 부분들로 4분의 3이 들어가고 실제 기념관 건축과 관련해서는 그렇게 큰 예산을 들인 건 아니에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기획전시 공간이나 그리고 교육 공간이나 강당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보면 돈을 썼다라고 하는 것에 비하면 좀 어정쩡한 상태가 된 거죠.

그러니까 뭔가 돈은 들였는데 좀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게 하는 콘텐츠 플러스 하드웨어가 기본적으로 좀 이렇게 갖춰져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약간 좀 아쉽다는 측면이 강하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강당 같은 경우도 이렇게 계단식으로 한 100석이나 150석 정도가 있어서 인근 지역에 서부권의 다양한 행사들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인데 그게 아닌 형태가 되고, 또 한편으로 무대 설치가 어느 정도 돼줘야 공연이나 하다못해 뭐 이렇게 연주 이런 것들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없는 아쉬움, 그리고 기획전 전시실 같은 경우도 지금 60평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디 가서 뭐 특별하게 전시다운 전시를 하기가 애매한 상황이 돼버려서, 전체적으로 시에서는 큰 틀에서 400억이 넘는 돈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하기에는 조금, 그래서 또 하나는 그러면 화성시 전체가 전국적으로 알려진 지명도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또 국내적으로 제암리나 매향리는 다 알려져 있는 용어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것을 특징적으로 좀 더 강화해서 관광자원화하고 여기에 돈을 좀 쓰게끔 해줘야 하는데 그 부분이 좀 아쉽죠.

그래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장기적으로,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제암리가 역사공원으로 조성이 되어 있고 거기가, 예전에 제암리교회 터가 사적으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그게 거리가 300미터, 500미터까지는 제한이 되어 있죠, 개발 제한이.

그리고 8미터 이상 못 짓게 되는 상황이 되니까 그러면 제암리 앞뜰에 3만 평 정도를 아예 시 차원에서 수용을 하고 거기를 우리꽃 식물원과 연계돼서 우리 꽃을 심어서 진짜 제대로 된 관광상품으로 만드는, 좀 규모 있는 고민들이 사실은 필요하다라는 측면에서, 하여튼 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잘 알겠습니다.

그러한 제안서를 한번 하셔서 부서라든가 관계, 우리 문화관광 쪽으로 올려주시면 그런 정책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강구하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얘기했던 대로 종래 탑골공원이라든가 안성이라든가 그다음에 학생들이 순례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획 프로그램도 가지면, 만들어 놓고, 그거를 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올 수 있겠어요? 행사 때만 덜렁 왔다가 가보면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고, 정말 가보면 뭐 다락방 수준 정도 이렇게, 남들이 이런 수준으로 얘기하면 안 되겠지만 너무나 빈약하게 만들어 놓다 보니까, 계획 없이.

이게 부족한 게 많이 있어서 저희들이, 혹시라도 그러한 생각과 뜻이 있으면 그런 제안서를 부서를 통해서 올려주시면 우리 의회도 같이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동참해서 하면 좀 어떨까라는 그런 마음에서 제가 드렸습니다.

예산 같은 관련도 한번 내보세요.

내보시고, 뭐 사실 이거 그래봐야 한 3억, 5억도 안 되는 돈을 가지고 지금 하는 건데 적은 돈으로 일을 하려니까 할 수가 없잖아요.

이걸 한번 스케일을 좀 크게 잡으셔서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그런 자세로 한번 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태양

오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다면 예산결산에 맞춰서 질의를 부탁드립니다.

해당 내용이 아니시라면 회의를 마치시고 보고를 받으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 53분 정회) (11시 속개)

위원장 최태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사업소장 차성훈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사업소장 차성훈입니다.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푸른 도시환경을 누리는 공원녹지 분야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최태양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오문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원녹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의 총 세입예산은 당초 대비 246억 4,255만 4,000원이 증액된 421억 3,777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입예산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여울공원 전시온실 건립 공사비 등을 위해 지방채 216억 1,154만 원을 편성하였고 효행구 미로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등 공원시설 개선사업에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의 총 세출예산은 당초 대비 114억 5,884만 5,000원이 증액된 1,018억 2,708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내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원조성과는 화성시 공원의 위치 및 시설 등을 통합하여 이용할 수 있는 공원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해 5,500만 원을, 2027년 전국체육대회 사무공간 조성을 위한 공원녹지사업소 청사 이전 임차료 및 공사비 등 3억 8,07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서부공원관리과는 경기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 선정에 따라 방축공원 등 네 곳의 맨발길 조성에 5억 원, 노후화된 효행구 미로어린이공원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물놀이시설 및 화장실 설치 등 리모델링 사업에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동부공원관리과는 반석산권역 노작공원 무장애길의 노후시설 개선 등 각 권역 공원의 시설물 관리를 위해 24억 1,770만 원을, 경기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 선정에 따른 다올공원 등 여섯 곳의 맨발길 조성에 6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산림휴양과는 쾌적한 숲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유아숲·놀이숲 등 테마숲의 유지관리 인건비 및 시설비에 6,567만 4,000원, 태풍·대설 등 재난 대비 보호수 유지관리를 위해 2,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타닉가든추진단에서는 2026년 11월 우리꽃식물원 리모델링 사업 공사 착공을 위한 공사비 및 관리비 등 10억 1,865만 원, 우리꽃식물원 주차장 확장 및 다양한 숲체험 시설에 따른 토지 매입 보상비 42억 6,45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사업소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사항은 부서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태양

공원녹지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공원녹지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말씀드리기는 이 회의는 이미 진행된 사업에 대한 추경입니다.

하여 신규 사업이 아니라면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질의나 민원 해결성 질의는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제가 너무 겁을 드렸나요.

부위원장 오문섭

위원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할 수 있는 게 뭐 있어요.

박진섭 위원

나는 아무 말도 안 했거든요.

부위원장 오문섭

‘신규 사업이 됐든 추경이 됐든 관련돼서 연관된 게 있다면 질의사항은 다 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래 안 하면 사업을 연결을 시켜줄 때 추경만 한 것만 여기서 딱 한다면, 계상을 한 거를 한다고 그러면 그 연관된 사업은 어떻게 설명을 받고 사업을 어떻게, 그래서 그 문제는 너무 이렇게 좀 포괄적으로, 그 이외 다른 것들은 이해하겠는데.

권영학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태양

권영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영학 위원

권영학 위원입니다.

위원장님이 저한테 하는 소리 같아서 조금 가슴이 찔리는데 그래도 굳건하게 하겠습니다.

서부공원관리과 쪽인 것 같은데요.

저의 지역구가 남양부터 이쪽 서부권이거든요, 서신까지.

그런데 매년 반복되는 그런 사업인데 왜 본예산에 담지 않고 이 추경에 이렇게 담았는지 그 이유도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그 사업이 안전에 대한 우선순위를 좀 둬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거기에 대한 간단한 답변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부공원관리과.

서부공원관리과장 김규한

서부공원관리과장 김규한입니다.

저희가 일반적으로 관리 예산을 본예산에 편성을 하는데 대부분 예산 실링 문제라든가 이런 게 있어서 100%를 세워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설물 관리 부분을 저희가 연간 단가 계약을 했는데 지금 9월인데, 저희가 8월 정도 돼서 여러 가지 민원이라든가 이런 걸로 시설물을 보수하다 보니까 예산이 좀 떨어져서 추경으로 편성하는, 추가로 편성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권영학 위원

안전관리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좀 둬서 작업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서부공원관리과장 김규한

저희가 기본적으로 작업을 할 때에는 제일 먼저 우선시되는 게 일단 안전이기 때문에 안전을 중심으로 해서 큰 사고가 없고 잘 공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업체를 지금 지도하고 있습니다.

권영학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지금 왜 드리냐면요, 마도공단에서부터 궁평항까지 자전거 도로가 있어요.

그거 관리는 누가 하시는 거죠?

산림휴양과장 현영신

그 관리는 지금 현재 만세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권영학 위원

만세구청이요.

거기 관련 부서는 여기 안 계신가요?

산림휴양과장 현영신

네, 그렇습니다.

업무 자체가 다 이관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권영학 위원

그러시구나.

그런데 뭐 예산이 다 소진이 돼서 지금 못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거야말로 진짜 우선순위를 둬야 된다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리면, 자전거라는 게 속도감이 굉장히 있잖아요.

아카시아 가시가 얼굴에 찔릴 수도 있고 잘못하면 실명이 될 수도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더 큰 문제는 뭐냐, 아카시아 나무가 울창하고 숲이 져버려서 제가 알기로는 7월에 하고 8월에, 제가 좀 민원이 들어와서 뒀는데 아직까지 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분들이 도로로 주행해요.

그런데 거기 신호등이 굉장히, 그 엄청난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신호등은 한 세 개 이 정도밖에 없어요.

속도감이 엄청납니다.

대형 사고가 날 수가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먼저 좀 점검을 하셔서 그런 곳 먼저 좀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바람에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태양

권영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진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진섭 위원

화성시민 캠퍼스 화장실, 이동식 화장실 설치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공원조성과장 최호범

네, 그렇습니다.

박진섭 위원

1,300만 원 잡힌 건가요?

공원조성과장 최호범

네.

박진섭 위원

이게 거기 이용하는 분들이 한 번 하면 많은 이윤이 나오죠?

공원조성과장 최호범

저희가 공원은 10시까지 개방했는데요.

그 안에 있는 건물들은 뭐 6시 퇴근하고 잠그고 가고 그래서 야간에 체육공원 이용하시는 분들의 민원이 왕왕 있습니다.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해서요.

건물을 잠그고 퇴근하니까.

그 사이에

박진섭 위원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뭐냐 하면 1,300만 원짜리 예산 세워서 화장실이 쓰시는 분들이 충분한가를 여쭤보는 거거든요.

공원조성과장 최호범

충분할 것 같습니다.

박진섭 위원

그래요?

공원조성과장 최호범

네.

박진섭 위원

아마 그런 거 계획을 잘 세워야 될 거예요.

나중에 부족하면 또 추가로 해야 될 일이 생기니까.

공원조성과장 최호범

일단은 임차해서 올해 쓰고요.

내년에는 개방하는 걸로 그쪽 부서하고 얘기가 돼서요.

박진섭 위원

화장실이 꼭 필요한 데예요, 사실은.

공원조성과장 최호범

그렇게 내년에는 운영할 계획입니다.

박진섭 위원

그리고 맨발길 있잖아요.

그게 지금 예산 세워놓은 데가 몇 군데 있는지 설명 좀 잠깐 해 주실 수 있나요? 좀 전에 말씀하셨는데 그거 설명 좀 듣고 싶어서요, 장소.

공원녹지사업소장 차성훈

새로 조성되는 데 말씀이죠?

박진섭 위원

아니, 이번에 예산 세운 거.

쉽게 얘기해서 계획해 놨던 것들도 공사를 시작해야 되고 그렇지 않아요?

공원녹지사업소장 차성훈

네, 맞습니다.

박진섭 위원

그런 부분만 간략히, 새로운 것보다도 기존에 세웠던 거, 예산 세웠다든가 뭐 어디 이런 부분만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공원조성과장 최호범

저희가 공원조성과에서도 일부 하고요.

서부공원과, 동부에서 해서 그건 취합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부서 취합이 안 돼서요.

박진섭 위원

그러면 나중에 다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태양

오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오문섭

나 아닌데.

위원장 최태양

박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문섭 위원님을 보면서 이야기를 드려서.

오문섭 위원님 혹시 질의 있으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인터넷 연결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