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회 제1차

제267회 제1차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 2026.09.03 · 의회운영위원회

부의된 안건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서구청장 제출)
  2.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서구청장 제출)
  3. 2025년도 결산안 검토보고서
  4.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의사일정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서구청장 제출)
  2.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서구청장 제출)

회의록

위원장 최오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7회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직원 김진욱

사무직원 김진욱입니다.

의안 회부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장으로부터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오원

사무직원 수고했습니다.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서구청장 제출)

위원장 최오원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2025회계연도 결산은 전년도 예산이 당초 편성 목적에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하고, 향후 재정운영 및 예산편성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신하고 의회사무국장님의 제안설명 후 이어서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참조] 서면 검토보고서 ·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끝에 실음)

위원장 최오원

그럼,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박원숙입니다.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우리 구 발전과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최오원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5회계연도 결산서 · 2025회계연도 결산서 첨부서류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의견서 (별책)

위원장 최오원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결산서 또는 결산서 첨부서류 몇 쪽이라고 말씀하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연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연환위원 국장님과

사무직원들 1년 동안 고생하셨고, 올해도 10대가 들어섰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뭘 지적하기보다는 위원님들하고 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부를 한번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 2024년도에 4천만 원 예산을 올려놨는데…….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재부재시스템.

오연환위원 재부재시스템을

위해서 그때 예산을 올려놨었는데 이것이 이월되면서 다시 그냥 환입되는 이런 부분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청을 대상으로 감시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상황에서 의회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철저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오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오원

오연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부탁드립니다.

오연환위원 없으면

또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오원

예, 오연환 위원님.

오연환위원 저희가

이번 추경 예산에 국외연수 출장비 예산 등 이런 모든 것을 환입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이 저희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언론이나 시민단체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정당하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환입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운영위원회를 기점으로 해서 서구의회에서는 우리가 꼭 주민들을 위해서 알아야 될 부분, 또 견학을 통해서 매치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다 보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성 있게 계획을 해서 다음부터는 환입되는 이런 부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서구의회 위원회에서 이런 것을 다시 한번 다지고 가는 계기가 됐으면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오원

오연환 위원님의 당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의 매끄러운 운영으로 인하여 2027년도에는 이런 부분이 없도록, 더 나은 서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위원님들의 역량을 집중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민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민석위원 위원장님,

수고하십니다.

오늘 제가 질의할 것은 저희들이 9대 때 세워놓은 예산을 쓰질 못했는데 그것은 뭐냐 하면 시민단체에서 반대를 해서 못 쓴 부분도 물론 있지만 예산을 세울 때 저희들이 세운만큼, 여행사를 통해서 외유성을 하게 되면 무조건 밖에 놀러 나간다 이런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그런 내용들을 우리가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무국에서 국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해서 선진지라든지 외국이라도 오사카 같으면 오사카의 의회라든지 이런 데하고 충분히 절충을 해서 알찬 견학이 될 수 있고 배울 것이 있으면 언론에서도 저희들을 질타하지 못할 것인데, 굳이 여행사가 개입이 되다 보니까 ‘외유성이다’, ‘여행 간다’ 이런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죠? 사무국에서는 그런 점을 참조해서 앞으로 저희들이 외국이라든지 제주도 연수라든지 갈 때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단독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오원

노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민석 위원님 말씀대로 정말 좋은 연수여도 여행사라는 단어 하나가 들어감으로 인해서 우리 전체가 좋은 의도가, 또 나쁜 의도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지적을 해주신 노민석 위원님 감사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여기에 대한 간단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예, 좋은 의견이시고 저희도 그런 방법이 있는지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제가 근무하면서 알기로는 외국에 단순한 자유여행을 가면서 어떤 현장을 보는 건 가능한데 관공서나 이런 데는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야 해서 좀 쉽지 않은 걸로 사실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행사나 이런 데서는 전문적으로 그런 업만 하시다 보니까 콘택트가 쉬워서 전국적으로 하는 사례로 알고 있는데, 좋은 의견이니까 제가 그런 방법이 있는지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민석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오원

예,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오원

그럼 질의를 종결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바로 의결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서구청장 제출)

위원장 최오원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예산안에 대하여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계속해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서(안) (별책)

위원장 최오원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정원철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검토보고서 ·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끝에 실음)

위원장 최오원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상정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와 관계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진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진영위원 오진영

위원입니다.

이번 추경에는 의원님들의 공무국외출장 관련해서 6천만 원을 감액하여서 주민복지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 6천만 원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떤 사업에 사용할 것인지 혹시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그 부분은 저희가 예산을 삭감하면 구청에 있는 예산 파트에서 전체적인 각 부서 예산을 다 수합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 구의 우선사업을 정해서 거기에 안배를 하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결정하게 되고, 저희는 좋은 취지에서 위원님들께서 다 삭감해 주셨으니까 이번 2차 추경에 감액하는 것만 해당 부서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오진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오원

오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연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연환위원 직원들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고 고생하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의정활동 홍보에 있어서 간행물 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예.

오연환위원 위원님들,

저희 홍보활동 내용을 한번 보셨을지 모르겠어요.

지금 보면 홍보 쪽에서 며칟날 언제부터 언제까지 BTV를 통해서 저희들이 회의한 내용들을 보여드리는데 한번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위원님들, 보셨습니까? 우리가 홍보간행물로 올리는 상황들인데 이런 것들도 시간대가 보통 보면 오전으로 나눠서 시청이 되고 있는데, 주민들은 사실상 이것을 굉장히 많이 보고 계세요.

그래서 밖에 나가보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위원님들께서 한번 보시고 이런 데에도 관심 가져주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홍보를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의견은 어떤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예, 주민들께서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 어떻게 하시는지 관심 가져주시고 많이 보신다고 하시니까 저희도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세밀하게 살펴서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지 한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오원

오연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바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보면 6천만 원 국외 여비 있지 않습니까? 의원 부분이 4천이고, 직원 부분이 2천 아닙니까?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최오원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부분이 삭감이 되었습니다마는, 본청에서는 의회 직원분들의 격려 차원의 선진지견학이라든가 해외연수 부분들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예.

위원장 최오원

그런데 우리 의회 직원분들의 그러한 프로그램이 적용이 되는지, 따로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는지를 한번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별도의 프로그램은 현재 없고요.

오늘 말씀하신 의원님들 국외출장에도 직원들은 사실 수행을 해서 일을 하러 따라가기 때문에 앞 부서랑 차원은 다른데, 본청에서 진행하는 건 말 그대로 직원들이 1년 동안 열심히 수고하면 수고한 직원들한테 안에 있는 업무만 보다 보면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될 수 있으니까 좀 나은 선진지나 아니면 국내에도 우수지역에 있는 어떤 것들을 보면서 또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많이 줍니다.

그런데 의회 직원들은 제가 알기로 별로 갈 계획이 없다가 작년부터인가는 1명씩 인원에 넣어주긴 넣어주는데, 사실 우리 직원들의 격려 차원에서는 좀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청장님 만나시면 의회 직원들도 사기진작이 많이 돼야 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말씀도 어필해 주시고, 갈 수 있는 기회도 더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오원

예, 답변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회의를 마치고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기록을 남겨야 될 것 같은 의미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사실 국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앞 본청에 우리가 1명씩 껴서 가는 이런 분위기인 것 같은데 힘도 안 날뿐더러 사기진작에도 안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의정의 톱이라는 지자체가 있으면 의정팀은 의정팀, 홍보팀은 홍보팀, 의사팀은 의사팀에 대한 벤치마킹도 한번씩 이루어질 수 있으면 이루어지는 동안에 팀별로 뭉칠 수 있는, 더 화합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해외연수라든지 선진지견학,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우리 의원님들이 해외연수를 가실 경우에는 사실 선진지견학 해외연수가 아니라 업무차 따라가는 거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 계시는 노민석 위원님, 김성규 위원님, 오진영 위원님, 오연환 부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 한마디씩만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민석위원 저희들이

외국 선진지견학을 못 간다고 해서 관계공무원도 못 가는 것은 무리가 따르는 것 같고, 제가 생각할 때는 외국은 못 나가더라도 본청에서 갈 때 우리 의회 직원들 1명씩 가는 걸로 그렇게 해서 만족을 하고 있는 실태인데.

저희들이 안 가더라도 3개 파트 직원분들이 3명이나 4명 정도 대한민국 안에 있는, 진짜 모범적인 의회를 방문해서 벤치마킹도 하고 거기서 공부를 해서, 저희들이 각자 생업에 종사하다가 의원이 돼서 들어왔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도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부족한 부분들을 전문위원, 직원분들이 보충해 주시면 저희들도 거기 견학을 한 것처럼 안 되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못가더라도 관계공무원 의회 직원분들은 1년에 3명 아니면 4명 정도 출장을 갈 수 있도록 그런 안을 한번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오원

노민석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는 우리 서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시는 모든 위원님들의 좋은 말씀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성규 위원님 좋은 말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규위원 교육이나

연수는 언제든지 필요한 것 같고, 사무직원분들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조금 전 노민석 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꼭 국외가 아니더라도 국내의 좋은 곳을 견학하셔서 그것을 바탕으로 의원들 일을 할 수 있게끔 많이 좀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최오원

김성규 위원님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오진영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진영위원 저도

상당히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의회 직원분들께서 서구만이 아닌 다른 지역에 가서 공부하고 벤치마킹하고, 또 결국 그렇게 해서 플러스 되는 것이 역시 저희 의원들한테 다 돌아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주 저는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감사합니다.

오진영위원 그리고

여러 가지 의견 나오면 그 내용에 대해서 서로 토의도 하고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면 우리 의회가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오원

오진영 위원님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또 다년간의 경험을 가지고 계신 오연환 부위원장님의 더 좋은 말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연환위원 우리

직원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승진이 아니겠습니까? 승진하고 그에 덧붙이는 것이 격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의원들 연수에 직원들이 수행하는 것은 업무의 연장입니다.

그래서 항상 더 긴장되어 있고 더 힘든 생활을 사실상 하고 계시는 거거든요.

거기에서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만큼 바랄 수 있는 대가예요.

그렇다면 승진에 있어서 본청과 현재 사무국의 직원들이 불평등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 얼마 안 있으면 또 승진 시기가 되는데 국장님께서는 이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리 직원들이 불평등을 겪지 않는 그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을 위해서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 와서 보니까 직원들이 집행부 부서직원들보다는 승진에서는 많이 밀려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람 누구나 본인한테 보상이 따라야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게 기본인데, 그런 부분에서는 오연환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꼭 필요한 사항이긴 한데.

사실 국장의 힘으로만 다하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의장님이나 의원님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목소리를 같이 내주시고, 저는 또 소외되는 직원이 없도록 인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오연환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힘을 보태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박원숙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오원

이 자리에서 오늘 네 분의 운영위원님들, 저를 포함한 다섯 분의 운영위원님들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한 번 더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서로가 존중을 함으로 인해서 존중을 받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사무국장님 이하 모든 직원을 존중하면서 역량 강화를 위해서 또 많은 노력을 해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다 좋은 말씀을 하셨고요.

또한, 사무국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께서는 의원님들의 부족한 부분과 모든 부분, 조금 더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부분들을 더욱더 신경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바로 의결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심사 결과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이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 선포하고 난 이후에 잠시 간담회 형식의 회의를 잠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마침과 동시에 제267회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본 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산회)

출석위원

최오원 오연환 노민석 오진영 김성규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정 원 철

출석공무원

의회사무국장박 원 숙

서명위원

위 원 장최 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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