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0회 제2차
제330회 제2차
경상남도 창녕군의회 · 2026.06.10 ·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부의된 안건이 없습니다.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위원장 홍성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위원장 홍성두
감사 계속함을 선포합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2일차로 행복나눔과, 노인여성아동과, 관광체육과, 환경위생과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어제와 같이 소관별 감사자료를 토대로 질의 답변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행복나눔과장 나오셔서 직원소개 및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ㅇ 행복나눔과 소관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행복나눔과장 신선정입니다.
감사보고에 앞서 행복나눔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현미 복지기획팀장입니다.
성상미 생활보장팀장입니다.
심수영 복지조사팀장입니다.
김태희 희망나눔팀장입니다.
장인석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김선주 통합돌봄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행복나눔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행복나눔과 질의에 앞서, 행복나눔과는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최우수,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분야 우수를 비롯하여, 장애인복지사업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민관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복지 현장 전반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올해에도 창녕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 주신 행복나눔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행복나눔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태은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태은 위원
김태은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전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한번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합사례관리사 관련해서 채용 자격요건 자체가 사회복지사라든지 간호사라든지 특정자격을 요구하기 때문에 채용에 계속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보면 계속해서 채용공고가 올라오는 것도 보이고요.
이 부분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지금 자격요건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같은 경우는 근무경력 2년, 2급 자격증 같은 경우는 근무경력 4년 이상인데 보건복지부에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끝나고도 질의를 한 결과 어떤 복지대상자에게 질 높은 사례관리 제공을 위해서는 응시자격 요건이 준수되어야 된다고 해서 그걸 안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다행히 저희 군은 공무직 3명에 기간제 2명 직원 업무하는 데는 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태은 위원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도 기간제근로자분 계시지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예, 맞습니다.
김태은 위원
그 부분도 매년 같은 1년의 기간동안 기간제근로자가 매년 같은 공고가 올라오는데, 이번 행정과에서 질의할 때도 조금 이야기가 나왔지만 공공부분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을 보면 계속 반복되는 근로계약은 제한하고 있는데 자원봉사센터나 통합관리사 같은 경우에도 기간제근로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이런 검토는 혹시 되고 있습니까?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통합사례관리사는 별개의 사업이고 자원봉사센터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교육코디네이터하고 전산코디네이터가 있습니까? 교육코디네이터는 공무직으로 근무하고 있고 전산코디네이터는 기간제로 근무하고 있는데 저희들 기간제 전산코디네이터도 국도비보조사업입니다.
매년 하다보니까 조금 근무가 익숙해 지면 이직율이 높더라고요.
다행히 지금은 그대로 계속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처음 공고할 때는, 신규채용할 때는 기간제로 하지만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침에 특별한 그게 없으면 근무성적이나 심사를 해서 재채용하는 걸로, 계속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태은 위원
재채용한다고 하더라도 기간제근로로 채용한다는 말씀이지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그렇지요.
국도비보조사업에 전산코디네이터 해서 인건비가 내려옵니다.
김태은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에도 업무의 연속성이라든지 전문성이라든지 확보가 되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정규직 채용도 한번 검토를 해 봐주시기를 바랍니다.(예) 그리고 지금 장애인복지클러스터가 조성되어 있잖아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예, 맞습니다.
김태은 위원
거기에 보면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에 조리실습이라든지 제과제빵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여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조리실습장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없어서 다른 시설로 이동해서 교육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렇게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특성상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특수차량을 이용해야 하고 이런 부분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인클러스터가 2025년 12월 말에 준공되어서 지금 이름은 창녕군 장애인행복센터로 지금 이름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입주한 시설은 수어통역센터, 장애인편의증진지원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입주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몸이 불편하신 분은 거의 없으시고요.
장애인종합복지관 같은 경우는 몸이 불편한 분이 계시지만 거기에 계시는 분은 거의 1층에는 수어통역사가 있기 때문에 이용하고 1층도 편의증진지원센터가 이용하고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층에 다 사용하거든요.
가족지원센터 아이들은 발달장애인이기 때문에 거기 프로그램에 그 건물 2층에 전용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163평 정도를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프로그램실 4개와 상담실 2개, 회의실 해서 사용하고 있고 대부분 발달장애인은 프로그램에서 야외로 활동하는 게 많고, 왜냐하면 사회생활을 적응하기 위해서 체험이나 문화체험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관계는 다시 한번 조리시설이 없다는 불편함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사실 장애인 복지 관련한 것도 우리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현실적인 교육이라든지 프로그램들이 수반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조리실습 같은 경우도 한번 특정 유휴공간이 있다면 검토해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예, 알겠습니다.
김태은 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미정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미정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미정 위원입니다.
페이지 8페이지 들어가겠습니다.
하단부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발달장애인 방과후 돌봄서비스 관련해서 비고란에 반납사유 집행잔액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 여기에서 반납한 국비, 도비에 있어서 반납한 사유를 과장님께 질의하고 싶습니다.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답변드리겠습니다.
발달장애인 장애인복지 예산 같은 경우에는 대기자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내려옵니다.
그리고 단가가 개인마다 그룹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런 차이 때문에 예산이 조금 반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미정 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 창녕군에 제가 아는 지인 한 분 중에 발달장애우를 둔 학부형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그분과 직접 통화를 한번 해 봤고요.
발달장애인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그 아이의 동선이 동서남북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그렇지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예, 맞습니다.
김미정 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그 아이는 밀양에 학교를 등교했다가 또 하교하는 것도 알고 계시고 방과 후에 집으로 오면 그 몫은 물론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있어서 3시간 하는 것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활동지원사와 발달장애인 부모와 발달장애우와 코드가 안 맞는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장애인센터에서 장애인활동사를 지원해 준다 아닙니까?(예) 시급도 근로임금이 약간 상위급이고 하는 것에 있어서 전문성이 결여되다 보니까 제가 장애우에 대해서 진정으로 다가가는 돌봄시간에 있어서 형식적이지 않나 그런 소리를 장애우 학부형에게 직접 들었고, 그와 관련해서 행복나눔과에서 26년도는 반납이 나타나고 27년에 들어가서 예산이 많이 내려온다는 가정에서 프로그램을 좀더 현실적으로 장애학부형과 의논하고 의견을 받아들여서 발굴해서 좀더 발달장애우들은 우리가 좀더 디테일하게 다가가야 되는 부분이 있기에 내년에는 예산반납이 없도록 해서 그렇게 하는 바램으로 과장님께 전달해 봅니다.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장애인발달사업과 관련해서 상담이나 그런 것은 장애인복합복지관과 장애인가족센터에서 많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2개 기관과 간담회 등 회의를 해서 참고해서 프로그램을 새롭게 한번 제안하겠습니다.
김미정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영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예) 이성자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성자 위원
신선정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민간위탁 사업자에 대한 지도점검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7쪽, 창녕군 장애인생활시설 운영에 따른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여름만큼은 너무 날씨가 더웠습니다.
더군다나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그런 시설에서 냉난방기 일부가 작동불량이 되었다고 그랬는데 이행결과에서는 지도보강사업에서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번 여름만큼 더운 날씨에 어떻게 이렇게 즉각적인 해결을 안해 주시고 이행에서 예정으로 다시 들어갔는지가 궁금합니다.
그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인생활시설에 냉난방기 불량 작동인데 저희들이 1회 추경에 다행히 국도비 기능보강사업이 있어서 4천만 원을 확보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8월 말에 에어컨 실외기 1대와 실내기 8대를 설치해서 지금 현재로서는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습니다.
이성자 위원
원활하게 잘 돌아가고 있네요?(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영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노영도 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영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노영도 위원입니다.
과장님 행정사무감사는 이번이 처음이시지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베테랑이신데 엄청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행복나눔과는 복지 쪽이라서 이게 잘해도 열심히 해도 팀장님들하고 과장님 직원분들 열심히 해도 표가 안 나는 실과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항상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묻겠습니다.
지금 창녕군에서 이동목욕트럭이 이제 안 하지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예, 안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원래는 했었지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원래는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차량으로 이동목욕차량과 세탁차량을 이용을 했는데 지금 재가복지센터도 이용하고 있고 자활센터에서 광역에서 위탁받아서 세탁차량이나 목욕차량을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기존에 하던 분들 불편한 건 없나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은 자활센터에 가사간병도우미로 해서 자활센터 참여자 차상위계층분이 세탁차량의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았습니다.
노영도 위원
아니 저는 그게 목욕트럭이라고 해야 됩니까?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이동목욕차량
노영도 위원
이동목욕차량이 불편한 분들한테는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군에서 직접적으로 관리를 안 하더라도 혹시나 미흡한 점이 있는지 과장님이 한 번씩 팀장님들하고 순회를 하실 때 세심히 관심있게 지켜봐 주십사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반다비도 과장님 소관 맞습니까, 아니지요?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아닙니다.
노영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경남도체가 지금 성왕리에 잘 끝났는데 그때 자원봉사자가 몇 명이나 있었습니까?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자원봉사자 260명 모집해서 지금 그때 활동하시는 분 은 293명입니다.
관외경기도 있었기 때문에 관외경기 자원봉사자는 그 개최지 창원시, 김해시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실비는 저희 창녕군에서 돈을 드렸습니다.
노영도 위원
큰 사고는 없었습니까?
행복나눔과장 신선정
예, 아무런 사고는 없었습니다.
노영도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행복나눔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여성아동과장 나오셔서 직원소개 후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ㅇ 노인여성아동과 소관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입니다.
사무감사 수감에 앞서서 저희 노인여성아동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용훈 노인복지팀장입니다.
권규나 여성보육팀장입니다.
조숙희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박언기 복지시설팀장입니다.
송미현 여성회관팀장입니다.
강근중 노인복지회관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노인여성아동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 질의에 앞서, 노인여성아동과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창녕군 노인복지와 보육, 그리고 아동·청소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기초연금사업 유공기관 평가 도내 군부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하셨고 노인일자리사업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최우수상을 비롯해 보육사업 발전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과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우수상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노인여성아동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박차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차홍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박차홍 위원입니다.
창녕군 육아지원센터 운영에 관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육아지원센터에서는 어떤 일들을 주로 하고 있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육아지원센터는 아동의 연령에 맞추어서 아동의 성장을 위하여 부모교육이라든지 자녀의 체험프로그램, 그리고 오감발달,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교실 등 아동의 양육에 있어서 부모님의 양육기술 향상과 아동의 체험프로그램을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차홍 위원
지난해하고 올해 운영 참여한 사람들이 대략 어느 정도 됩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공동육아지원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프로그램들을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연간 프로그램들은 608회 정도 그리고 2,539명 정도 올 상반기에 참여하셨고요.
전년도 같은 경우 1,200회 정도, 5,800명 상당 참여하셔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셨습니다.
박차홍 위원
과장님이 판단하기에는 이 정도 운영이라고 하면 잘되는 거지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운영프로그램에 있어서는 촘촘하게 선생님들이 프로그램 기획이라든지 대상자모집이라든지 참여만족도가 꽤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차홍 위원
보면 가족센터하고 운영지원센터하고 같은 법인으로 같이 운영되지요, 같이 됩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박차홍 위원
같이 되면 같은 근무자들 조건사항은 어떻게 됩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리는 가족센터의 경우에는 여성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육아종합지원센터로 구분되는 육아지원센터는 보육시설의 업무로 하고 함께 엮여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센터는 사회복지시설로 연결이 되고 보육과 연결되는 육아지원센터는 보육시설의 개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차홍 위원
업무 성격을 보면 두 센터가 얼추 같은 업무를 보는 것 같은데 거기에 관해서 양쪽 두 센터에서 일하시는 사람들의 임금이나 처우 같은 게 차이가 있으면 거기에 관해 불평불만 그런 것 없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보육과 사회복지시설의 구분에 있어서 사회봉사자수당이 일부 상이하게 나가고 있는 사항들은 있습니다.
박차홍 위원
본 위원이 듣기로 조금 차이가 있으니까, 육아지원센터 같은 경우에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상당히 운영이 잘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주위에서도 다 잘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봐서 어떻게든 잘되는 팀은 계속 잘되게끔 해야 되니까 육아지원센터에 보면 근무조건도 이야기가 나오고 하니까 근무조건 역시 차별 없게끔 해 주시고, 직원들간의 센터장도 있고 국장님도 계시고 팀장도 계시고 그렇지요?(예) 팀 안에는?(예) 그 안에 우리가 불편사항 같은 것 안 일어나게끔 정확한 원칙으로 해서 인사나 진급 이런 게 정확하게 잘될 수 있도록 그런 걸 관리감독을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해당 관련시설에 있어서는 연간 지도점검의 회차를 1∼2회 정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인사부분과 급여부분에 있어서는 차별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차홍 위원
잘되는 부서의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결국 직원들이 불평불만이 쌓여서 만약에 그만두게 되면 또 새로운 사람들을 뽑고 이렇게 하면 이 센터뿐만 아니라 모든 센터들이 다 힘들어질 것 같으니까 지금 하고 있는 센터 자체의 체계를 좀더 잘 잡아서 운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행정 집행부에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차홍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미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미정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미정 위원입니다.
지금 창녕군 관내 경로당 개수가 311개 정도 되는데 맞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경로당 개수는 400개입니다.
김미정 위원
그와 관련 창녕군 경로당에 태양광 되어 있는 경로당 개수가 몇 개입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310개 정도 있습니다.
김미정 위원
그와 관련 조금 남아있는 게 89개소 정도 팀장님한테 자료를 받았는데 제가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또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89개소에 있어서 태양광을 한 경로당과 태양광을 안한 경로당의 전기료 부분해서 차이가 조금 나는 걸로 알고 있지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김미정 위원
일부 차이가 있는 곳도 있고 올해 같이 더운 폭염에 경로당에서는 에어컨을 많이 트는 과정에 있어서 많은 데는 전기세가 많이 발생할 것이고, 그와 관련 내년도 본예산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89개소 남아있는 경로당에 매년 경로당 태양광지원사업을 해서 마무리가 2, 3년 안에 빨리 되어서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과장님께 이야기 드려봅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알겠습니다.
올해도 7개소 추가로 진행했고, 내년도 예산사업도 7개소 추가한다고 도에 요청했고, 현재 도비가 전체예산 4,200만 원 중에서 50%를 도비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좀더 할 수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서둘러서 어르신들이 시원한 곳에서 그리고 비용부담이 적은 곳에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정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지읍 신남동에 경로당이 들어서고 거의 마무리되어 가는 것 알고 계시지요?(예) 그와 관련해서 본 위원은 2층으로 신축을 하더라고요.
공간이 작다보니까 그렇게 용역이 나고 건축이 될 수밖에 없는데 저게 과연 앞으로 말 그대로 경로당인데 노모당도 있고 어르신들은 또 아버지도 있고 어머니도 있다 아닙니까? 한쪽은 또 2층으로 가야 되는 애로점이 없지 않을까 싶은데 거기에 엘리베이터도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 것에 있어서 앞으로 과장님 노인여성아동과에서는 2층 올라가는 부분에 안전에 대해서 좀 다른 대책이 있을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당초 면적 자체가 워낙 좁아서 최소의 폭에 최대의 건물을 놓을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했고요.
지붕도 약간 곡선형으로 해서 공간확보를 추가했었고, 엘리베이터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실 면적이 안 나옵니다.
용적률과 건폐율이, 그래서 2층으로 올라가시는 계단이 좀더 안전할 수 있도록 당초의 난간도 1개의 난간을 2개의 난간으로 설치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르신들에 대해서 수시로 안전관리활동을 자체 경로당에 활동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들에 대해서는 좀더 연세가 있으시고 젊으시고 건강하신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하도록 행정에서 안내를 하겠습니다.
현재 그 건폐율에는 엘리베이터를 놓을 수가 없는 면적입니다.
김미정 위원
2층에 아버지들 올라가는 것에 있어서 신축하고 하면 안전에 좀더 신경써 주기를 바랍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행정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정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영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이진아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진아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진아 위원입니다.
저는 청소년수련관의 인력채용 방식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고자 합니다.
지금 거기 위탁을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푸른쉼터장학회라고 밀양에 소재하고 있는 장학재단이 사업을 위탁받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럼 그전에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현재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러니까 그게 몇 년 전부터 시작됐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거의 당초부터 청소년수련관이 생긴 이후부터 계속 ○이진아 위원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계속 운영하고 계십니다.
이진아 위원
그런데 제가 청소년지도사라든지 인력 채용할 때 유심히 본적이 있는데 보면 11개월로 계약을 한다든지 아니면 더 적은 개월로 계약한다든지 이런 식의 채용들이 제 눈에 많이 띄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혹시 아시는 바가 있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그 부분에 있어서는, 청소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기간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제 채용에 있어서는 기간제를 활용하고 있는데 저희가 기간제 예산에 있어서도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채용부분을 청소년수련관에서 직접하고 있으나 우리가 예산부분을 다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큰 애로사항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전에 지난해 민원이 한 분이 생긴 사항들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개인적 사정으로 해서 중간에 퇴사를 하셨는데 퇴사 전체기간을 맞췄을 때는 퇴직연금을 받을 수 있는 기간하고 조금 모자랐던 부분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수련관에 다시 한 번 현장에 가서 간담회를 하고 지도점검을 한번 더 했고, 종사자한테는 이러한 상황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공지를 하고 어르신들이 그런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할 수 있도록 한번 더 당부를 하고 왔었습니다.
이진아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공공기관에서 일단은 위탁을 주더라도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곳인데, 개입을 하고 하는 곳인데, 그런 곳에서 인력을 충원하거나 할 때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일부러 퇴직금이나 임금을 아끼기 위해서 11개월로 계약하는 이런 것들을 걸러내지 못하거나 또는 방치하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탁업체에 대한 혹시 또 모를 앞으로 발생할지 모를 사태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시면 하고 부탁드리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그 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번 더 3개의 기관에 있어서 기간제 채용기간을 전체 자료를 수집하고, 그 부분 어르신들 참여부분에 대해서는 지속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리고 행정에서 주는 예산범위 내에서 채용이 가능한 지에 대해서 수탁기관하고 다시 한번 논의해서 어르신들과 참여자를 위한 행정지도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진아 위원
그걸 눈여겨봐 주시고, 위탁업체가 그냥 하는 대로 이렇게 두지 마시고 관리감독을 열심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굉장히 수고하는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태은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태은 위원
김태은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페이지 청소년 체육문화복합공간 확충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추진상황을 보면 부지매입까지 되어 있는데 이 부지가 제가 알기로는 청소년수련관 옆에 있는 예전 농협창고 그 건물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김태은 위원
그러면 그 건물을 철거하고 다시 짓는다는 겁니까, 아니면 활용을 하는 겁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그 부분은 지금 현재 건축물계획은 아직까지 저희가 시행하지 못한 상태라서 건축계획에 있어서는 예산확보도 아직 다 못한 상황이라서 그것은 추후에 계획부분이 반영이 되면 철거를 결정할 것 같은데 아직까지 철거부분은 결정하지 못했는데 새로운 시설물이 들어가게 된다면 철거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김태은 위원
그럼 사업비 59억 원이 전부 부지매입으로 들어간 겁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아니요.
부지매입은 올해연도 당초에 15억 원을 확보해서 부지확보를 이미 했고 6월 이전에도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소유권도 저희 창녕군으로 공유재산 등기를 했기 때문에 추후에 사업비 확보, 건축물과 기타 사항들에 대한 설계부분에 대한 예산입니다.
김태은 위원
건축을 어떻게 할지도 아직 결정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시설이 어떤 시설을 할지도 구체적인 건 아직 없겠네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미래전략추진단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처음 연도 신청을 할 때 2층 규모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요.
가급적이면 지금 현재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과 문화공간의 개념을 넣어서 활동을 하고 체험을 하고 요즘 케이팝이라든지 K댄스처럼 이런 것들도 선호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이 공간에 넣을 수 있으면 하고 생각하고요.
꿈의 오케스트라라고 해서 관현악 10개 부분에 있어서 60명 정도가 지금 현재 계속 수업을 받고 활동을 하고 있는데 관현악단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촘촘하게 마련될 수 있으면 하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아직 사업기간이 많이 남았고 기획단계다 보니까 여러 고민을 하실 텐데, 지금 사실 군비가 상당히 많이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위치 자체도 창녕읍에 거의 중심지다 보니까 청소년들의 이용이 물론 우선시 되어야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 요일이라든지 또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같이 이용할 수 있다든지 이런 방안도 그런 시설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건물이 저희가 안에 있는 내용에 있어서 확정이 되고 났을 때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위탁받은 기관과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노영도 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영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노영도입니다.
먼저 35페이지에 보시면 지금 게이트볼 대회가 2개 있다.
그렇지요? 행사에(예) 연합회장기배가 있고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대회가 있는데 4군이라고 하면 4개 시군 말입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4년에 한 번씩 서로 순회하면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면 이것은 매년 책정되는 예산은 아니네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아닙니다.
4년에 한 번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창녕에 올해, 내년입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저희가 올해 진행했습니다.
노영도 위원
올해 했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그럼 3년 동안은 이 예산에 대해서는 행사 진행 부분은 없을 겁니다.
지역대회만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과장님 생각은 지금 읍면에 가면 게이트볼장이 다 있습니다.
거의 다 읍면마다 있는데 동네마다 있지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지금 현재 체육파트에서 운영하는 것까지 해서 전천후까지 하면 34개가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창녕군에 총 34개?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34개의 시설이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것밖에 안 됩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게이트볼장은 그렇습니다.
노영도 위원
본 위원 생각할 때는 엄청 많은 것 같은데, 그런데 과장님 본 위원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게이트볼이 지금 솔직히 이걸 저는 앞으로 계속 시설을 유지 존속을 해야 되나 이런 생각까지 한 번씩 하거든요.
지금 가보면 동네마다 활용하시는 동네가 몇 군데 있고 거의 무용지물로 활용을 안 하시는 동네도 제법 많습니다.
많은데 시설은 계속 창녕군에서 유지관리를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답변을 드리면, 얼마 전에도 1일 이용인원을 읍면을 통해서 조사를 한번 했었습니다.
그러면 거의 이용을 안 하신다고 하시는 시설은 사실 또 없으시더라고요.
현장에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근래 몇 군데 다녀왔는데 말씀하신 대로 인원이 많이 축소가 된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한두 명 이용하시는 것보다는 경기를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인원이 좀더 있기는 하시던데 완전 폐지까지 가기에는 현재 투입한 예산들도 있고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노영도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어르신들 기득권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걸 없애라는 소리는 절대 안 합니다.
그걸 계속 게이트볼장으로만 활용하지 마시고, 어떻게 보면 다른 쪽으로 겸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연구를 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 그러면 쉽게 말해서 파크골프 요즘 대세 아닙니까? 파크골프 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든지 이런 다른 것들도 상당히 많을 거거든요.
놀이시설이나 문화시설 쪽으로, 연계를 해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생각해 주십시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게이트볼회하고 같이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재작년에 5분 자유발언한 화장장 건에 대해서 제가 여쭙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추후에 생각하고 계신 건 없지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지금 현재 화장장 관련해서는 국가사업으로 인해서 장사수급계획을 내년도에 저희가 타당성조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타당성조사를 한 번 더 진행한 이후에 현재 화장시설부분이라든지 추가 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시기적인 부분들은요.
노영도 위원
그렇습니까?(예) 큰 예산이 들어가고 쉬운 일은 아닌 줄 압니다.
아는데 능력 되시는 과장님 계실 때 적극적으로 임해 주십사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추모공원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추모공원에 본 위원이 얼마 전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방문을 했는데 1단에서 7단까지 있다.
그렇지요? 봉안할 수 있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봉안함
노영도 위원
그런데 1단에서 7단까지 있는데 3단에서 5단까지는 어떻게 보면 거기서는 제일 좋은 자리 같던데 그런데 밑에 나머지 1단, 2단, 6단, 7단은 손도 가기 힘들고 1단, 2단은 구부려서 무릎 꿇고 앉아서 봐야 되고, 오래간만에 아버님, 어머님, 친한 친구, 동생들 만나러 한 번씩 가게 되면 그런 게 조금 중간에 있는 분들은 정말 행복한 분들인데 상대적으로 아래위에 있는 분들은 조금 박탈감을 받을 것 같은데 과장님 어차피 지어놓은 시설이고 거기에 대한 방안은 없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방안 부분이라고, 그렇다고 해서 그 공간을 돌아가면서 로테이션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제일 위에 하고 밑에는 어쩔 수 없이 저희가 누군가는 그 공간을 사용을 하셔야 될 수밖에 없는 봉안함의 구조이고요.
다른 지역 어디를 가도 유사형태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노영도 위원
그런데 제가 그날 듣기로 설명하시는 분 이야기로는 한번 설정하면 못 옮긴다고 하시더라고.
7단에 내가 배정을 받았다 순번이 되어서 거기 받으면 그다음에는 그 계약기간 동안에 아예 못 옮긴답니다.
그런데 그걸 과장님께서 나중에 팀장님하고 시설관리공단에 협의해서 그게 지금 15년이고 30년이고 계약하셨다가 나가시는 분들이 있다 아닙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반출 케이스가 있긴 합니다.
노영도 위원
나가시면 그 자리가 분명히 빌 겁니다.
분명히 비면 기존에 계신 분들한테 먼저 옮길 수 있는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주시면 어떻겠는지 과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시설관리공단하고 다시 실무선에서 간담회를 거쳐 보고, 궁극적으로 그럼 제일 하단과 상단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노영도 위원
저는 그날 참여를 했는데 직원분 안내가 이건 정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자기가 순번에 의해서 앞사람이 만약에 1번이었다 그럼 나는 당연히 2번이고 2번이었으면 3번이고 이런 식으로 간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6층, 7층 되니까 아이들 가면 높아서 아버지, 어머니 얼굴도 못 봅니다.
그런 것 같으면 사다리나 편편한 탁자라도 있어서 올라가서 오래간만에 아버지 보러 갔으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도 연구를 해 주십사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예) 심도있게 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좋은 방법이 있는지 연구를 해 주십시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오셔서 부모님 얼굴 한번 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실무상에서 한 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리고 관련해서 창녕군의회에서 과장님한테 누차 이야기하고 부탁 말씀을 드린 이야기인데 장례식장을 지금 전국에서 제가 알기로는 퀄리티가 제일 좋다고 많이 듣고 있거든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우리 의회에서 누차 이야기했듯이 좁다, 그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방안은 혹시 생각하고 계십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지난번 주요업무 때도 말씀을 하셨고 예산 관련해서도 분명히 말씀을 하신 것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모공원에 계시는 분들하고 저희까지 가서 토론도 하고 간담회도 했었습니다.
진행을 한 부분에 있어서 신축을 하기에는 전체공간을 확보를 더 해야 되는 것도 있고 내부적인 인테리어를 통해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을 2개를 놓고 좀더 생각을 해 봤거든요.
실내 내부에 있어서 1층에는 한 공간이 64석인데 옆에 16석자리 작은 규모의 시설이 하나 있기 때문에 인원이 많으신 분들은 1층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본인들이 권고를 하시겠다는 말씀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증축은 실내 공간에서는 어렵겠고, 아니면 아예 이 공간 전체를 다 키워야 하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신축계획에 대해서는 당장 저희가 논의를 한다고 해서 확정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카페테리아라든지 현재 사용하지 못하는 공간들에 있어서 창고와 매점 공간들도 그렇고 어르신들이 좀더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편의공간을 좀더 리모델링해서 확보를 해 볼 수 있는 방안들, 커피를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공간들도 이야기를 하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노영도 위원
과장님 일단 답변 그렇게 하면 됐고요.
제가 한 가지 방안을 드려도 되겠습니까?(예) 3층을 이용을 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지금 있는 데서 공간을 늘리기는 제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도 자주 가지만 답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3층에 한 층을 더 늘려서 통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연구를 해 봐주십시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건물 구조적인 부분에 있어서 기술파트라서 그게 가능할지 하부구조가 정도의 규모를 이겨낼 수 있는 정도의 견고함이 있는지 그런 부분, 안전성과 위험성 부분까지 같이 검토해야 되니까 차후에 점진적으로 내부적인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여담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성평등 주관부서가 노인여성아동과 맞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여성회관 명칭은 그대로 진행하시는 게 맞겠지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여성회관은 저희가 95년도부터 개소해서 고유의 처음부터 가졌던 이 시설의 목적이 있어서 그랬는데
노영도 위원
남성회관 좀 지어주세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남성분들이 여성회관에 지금 현재 교육을 받고 계십니다.
요리교실도 와 계시고 남성분들에 대한, 체육운동은 남성분들이 안오시고
노영도 위원
아니 남성분이 여성회관에 가서 교육을 받으면 조금 위축이 안 되겠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미용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지금 현재
노영도 위원
그러니까 위축이 안 되겠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괜찮으시던데요.
제가 수업을 같이 들어가 봤는데 오히려 소통할 수 있고 융화할 수 있는 공동체의 교육기관이지 않을까, 남성분들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노영도 위원
적극적으로 세대에 맞게 시대에 맞게 여성회관 명칭도 좋지만 한번 개명을 하는 것도 본 위원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개명을 지금 현재 답변드리기는 어렵지만 남성들의 소외되지 않은 공간으로
노영도 위원
소외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이름 하나로요?(예) 교육은 항상 개방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환영하고 있으니 교육받으시러 오십시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이성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성자 위원입니다.
창녕군 거동불편 저소득사업에 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실시하는 데가 자활센터 외 두 군데 더 있으시지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거동 불편이라면(배달) 식사배달 있습니다.
이성자 위원
자활센터 외에 두 군데가 더 있을 텐데 그 두 군데가 어디인가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지금 현재 교회가 한 군데 있고요.
교회가 식사배달같이 하고 계시고 하나는, 죄송합니다.
그게 이번 행감자료에 있는 사항들은 아닌데, 일단 교회하고 참여를 같이 하고 계십니다.
이성자 위원
교회가 한 군데만 선정된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논리교회하고 나자렛노인통합지원센터 세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성자 위원
그래서 세 군데 하고 계십니까?(예) 그런데 이걸 조금 더 확충해서 늘리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가져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이게 예전에는 도비사업으로 하다가 군비사업으로 전환된 사업이고요.
첫 번째 할 때는 교회가 몇 군데 이방 현창, 장마교회까지 해서 여러 군데 하고 원불교까지 참여했었는데 배달에 한계에 있으시더라고요.
직접 갖다드리는 게, 그래서 할 수 있는 교회만 지금 논리교회가 남아있고요.
배달부분만 해소되면 식사배달 부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선호도가 높습니다.
식사배달 중에서 배달인원만 확보된다면 저희도 이 예산부분이 조금 더 확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성자 위원
연마다 선정을 하시는 겁니까? 배달하시는 곳을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우리가 위탁 준 기관이나 단체에서 배달하시는 분까지 같이 자원봉사자처럼 섭외를 하시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아주 소량의 우류대만 작게 드리고 있어서 전체 자원봉사의 형태로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성자 위원
안 그래도 제가 여쭤보는 것은 창녕군에서 배달해 주는 곳이 세 곳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음식물 들어오는 것을 유심히 잘 봤습니다.
보니까 너무 정갈하게 잘 들어오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집은 들어가고 어느 집은 안 들어가고 물론 이게 저소득으로 들어가는 것 맞습니다.
맞지요?(예) 그런데 차상위도 될 수 있으면 내년부터는 예산을 조금 더 편성하셔서 조금 더 늘리는 사업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과장님한테 여쭤봅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그러면 내부적으로 식사배달이 더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 지금 현재 후보군이 어느 정도 되는지에 따라서 내년도 예산부분에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자 위원
잘 검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이승렬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승렬 위원
과장님 장시간 설명하신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막힘없이 쭉쭉 이렇게 하시는 것 보니까 대단하십니다.
과장님 책에는 없는 건데 저출산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아동복지 예산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출생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군민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과장님과 팀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군 일반회계 당초예산하고 노인여성아동과 소관 예산 그리고 분야별로 노인여성, 노인복지분야, 아동교육 청소년분야, 여성복지분야 예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현재 당초예산에서 창녕군 본예산이 7,200억 원 정도 되는데 저희과 예산이 1,398억 원으로써 19% 정도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이 예산 중에서 본예산 기준으로 하면 노인예산이 1,765억 원으로 저희과 내에서 전체 퍼센티지를 많이 차지해서 여성은 40억 원, 보육과 아동청소년이 각각 28억 원 상당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승렬 위원
아동교육 청소년 분야가 금액이 얼마라고요?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보육이 14억 원 정도고요.
아동청소년도 14억 아니 140억 원, 죄송합니다.
142억 원이고 아동청소년이 138억 원 정도 됩니다.
이승렬 위원
아동교육 청소년분야가 294억 원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그 부분은 저희가 당초에 예산하고 저희 1회 추경 때 예산이 상이하게 계상되고 있는 것 싶습니다.
이승렬 위원
노인아동과 소관 예산이 전체 부서 중에서 아까 10%라고 이야기했나, 거의 19%정도 안 됩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예, 19%입니다.
본예산 대비는 19%입니다.
이승렬 위원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동교육 청소년분야 예산 중에서 아동관련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하면 순수하게 복지인프라예산은 어느 정도 됩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보통 아동수당이라든지 아동급식과 첫만남 하면 36억 원 정도 되고요.
그 외에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있어서 시설운영에 있어서는 아동청소년까지 다 합하면 그 부분은 한 67억 원정도 상당의 예산입니다.
이승렬 위원
미래전략추진단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제가 쭉 봤는데 지금 책자에 지금 보고 있는데 아동복지에 대한 것, 노인여성아동과의 행복한 아이를 위한 이큐 성장프로젝트 하나가 있더라고요.
하나 있는 것도 정말 고마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미래전략추진단하고 의논해서 아동복지에 대한 예산을 조금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떻습니까?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답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아이 이큐를 위한 성장프로젝트 자체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보육아동들에 대해서 1억 3천만 원 정도 상당의 예산을 가지고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을 위해서 도서를 구입하고 그리고 책을 읽고 선생님들을 파견해서 책사랑발표나 책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구성을 했습니다.
연 6회 정도 이용할 수 있는 체험교실을 구상하고 예산을 받았는데요.
올해 시행을 하기 위한 준비하고 있고, 차후라도 지방소멸대응기금에 있어서 아동청소년사업들이 좀더 예산을 편성해서 받을 수 있는 노력들을 진행하겠습니다.
이승렬 위원
지금 본 위원이 아동복지예산을 많이 확보를 하고 확대를 하라고 드릴 수 없는 말이 지금 아동수가 계속 줄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는데, 아동복지는 재정여건상 어려운 예산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있지만 저출산시대일수록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아동들에게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창녕군의 미래를 위해서 아동복지예산을 확보해서 잘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노인여성아동과장 김선희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인구 감소부분 때문에 저희가 예산은 감소되는 느낌은 들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지역 내에서 공동육아나눔터라든지 육아지원센터 이런 부분들 10개 정도의 아동 양육을 위한 하드웨어적인 시설들을 운영하고 있고, 이 부분에 있어서 종사자들의 질적 향상과 앞으로 양적인 부분들도 있겠지만 좀더 맞춤형서비스라든지 아동의 건전한 발달을 위한 보육과 돌봄의 프로그램들을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승렬 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노인여성아동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감사중지) (11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 홍성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계속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장 나오셔서 직원 소개 후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관광체육과 소관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관광체육과장 전미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남현석 관광정책팀장입니다.
황동호 체육지원팀장입니다.
방성현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노재완 관광체육시설팀장입니다.
김혜란 온천팀장입니다.
위원장 홍성두
관광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체육과 질의에 앞서 창녕군 관광체육과는 제65회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와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공동 개최하여 지자체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18개 시군 선수단과 방문객의 관내 체류와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성화봉송과 자원봉사 등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전 운영을 이루어냈습니다.
대규모 체육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체육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써 주시고 애써 주신 우리 관광체육과 관계 위원님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관광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박차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차홍 위원
반갑습니다.
박차홍 위원입니다.
68페이지입니다.
부곡온천 미로공원입니다.
질의에 앞서 과장님 이 과에 오신 지 오래 되셨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올 1월에 왔습니다.
박차홍 위원
올해 1월에 왔습니까?(예) 올해 1월에 오셔서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기획행정 위원들이 현장방문을 했을 때 관광체육과 사업에는 마음에 드는 사업이 거의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미로공원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혹시 이 과에는 기술직 공무원이 많습니까, 기술직 토목직 몇 명 정도 됩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관광시설팀에서 처음 이 사업을 했을 때는 팀장 포함해서 직원이 5명 있었습니다.
박차홍 위원
토목직 직원들이 5명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건축직까지 포함해서
박차홍 위원
토목, 건축직 포함해서 5명(예) 계시네요?(예) 저는 현장 방문했을 때 이 과에는 토목건축직 직원들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혹시 사진 있습니까? 미로공원입니다.
부곡 미로공원, 저기 상단부에 보면 우리 자연석 돌과 시멘트로 같이 합작을 해서 돌담을 저렇게 쌓았는데 시멘트가 저렇게 울퉁불퉁하고 매끄럽지 않게 상단부가 저렇게 정리되는 부분은 본 위원이 볼 때 토목에서 과연 저것이 있을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저것이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지금 위원님 질의에 제가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부분은 자연석을 활용해서 돌을 쌓기 한 부분인데 마감을 저희가 그때 당시 황토도 생각을 했는데 황토는 비가 오면 흘러내림으로 해가지고 돌 색깔이라든지 모든 것이 오염될 우려가 있다 그래서 저희도 중간에 거의 마무리된 상태에서 저도 업무 인수인계를 받은 부분인데 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설 하자라든지 환경개선을 다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차홍 위원
일반적으로 보면 인공구조물 블럭 같은 것도 다 마감재가 적용이 되는데 저 부분에서 너무 저렇게 된 설계 자체가 저렇게 된 부분은 도저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위원님 보시는 바와 같이 완성품이 위원님들이나 군민이 원하는 기대에 못 미친 부분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저희가 하자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저 부분을 다시 개선할 계획입니다.
박차홍 위원
저 부분을 가지고 또 사업비가 투입이 돼야 되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안타깝고, 그 다음에 또 사진 있습니까? 저것이 목재미로 맞지요?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목재미로입니다.
박차홍 위원
저 사진 최고 앞면 중앙에 보면 페인트가 벌써 다 일어나고(벗겨지고) 그렇는데 실제 재질 재료부터 해서 페인트가 햇빛을 강하게 받는 노출된 사항인데 저런 부분을 가지고 저런 시설물이 과연 얼마 정도 견뎌낼 수 있다고 봅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드리자면 처음 계획했을 때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이라 생각하고 친환경 목재로 해서 저희가 생목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강한 햇빛에 노출되고 하면 뒤틀림 현상이라든지 갈라짐 현상이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분에 대해서 소재의 선택에 대해서 조금 부적절한 부분이 있었고, 저 부분도 지금 저희가 하자를 요청해서 개선한 사항입니다.
박차홍 위원
주민들이 좀 안 맞다는 사업을 억지로 강행을 해가지고 해놓은 시설물이 너무 흉물이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고, 저것을 다시 보수하게 되면 또 다른 추가 비용이 들어가게 되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차후에는 정말로 좀 더 신경을 써셔서 저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위원님 말씀대로 저 부분은 시공사에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목재 선택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하자가 들어갈 부분이고, 저희 행정에서 개선해야 될 부분은 하겠지만 가능한 저희가 하자 부분은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하게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박차홍 위원
건설사들이 창녕군에 공사를 할 때 창녕군은 정말 준공을 할 때는 힘들다 이런 것이 되어야 되는데 하여튼 그런 마음이 들도록 건설사가 성설 시공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철저히 하겠습니다.
박차홍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성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노영도 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영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그렇는데 방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물어보셔듯이 우리 과장님은 1월달에 오셨고, 우리 팀장님들 중에 혹시 2년 이상 계신 분이 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노영도 위원
아무도 없지요?(예)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행감 전에 체육과 소관 시설물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는데 과장님과 우리 팀장님들의 책임만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 전에 하여튼 있었던 행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대신 조금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고 계시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위원도 과장님이 잘못했다는 것보다도 앞으로 잘못된 부분을 조금이라도 우리 군민들이 제대로 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조금 지적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사진 좀 띄워주십시오.
계속 좀 넘겨보십시오.
우포늪 생태야영장입니다.
지금 한창 공사 중이고 지금 거의 다 완공이 되어 가지고 원래 8월달 9월달 완공이라고 했는데 자꾸 딜레이되는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앞에 통신선로하고
노영도 위원
이설은 다 했더라고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통신사 2개사 뿐만 아니고 저희가 행안부에서 하는 방송 시스템까지도 사실 있어서 그 부분이 협의 과정이 지연된 부분이 있었고, 지금 저희가 설치를 하다 보니 통신관로 부분에 대해서 조금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노영도 위원
언제쯤 됩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오늘 내일쯤 그 작업이 마무리 되면 저희가 추석 전에는 사실 풀이라든지 잔디 보식 부분 마무리해야 될 것 같고, 잔디가 올 여름에 많이 손상을 입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하면 저희가
노영도 위원
하여튼 최대한 빨리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하시고, 이것이 어차피 우포생태따오기과로 이관될 시설물이지요?(예)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과장님이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저기 보시면 뒤에 지금 산에 재선충으로 인해서 저 주위에는 모두베기를 다 했습니다.
모두베기를 다 하고 지금 편백나무를 식재해 놓았는데 올해 가뭄으로 인해 가지고 편백나무 다 죽었습니다.
본 위원이 안타까운 게 이것을 저는 실과별로 내 것, 니 것 이렇게 따지지 마시고 앞으로 저기에 관광객들이 올 수 있게끔 방안을 만들어야 되는데 뒤에 편백나무라도 조림이 잘 되든지 안 그럼 다른 꽃나무라도 식재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볼거리를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다 죽고 난 것을 산림녹지과에도 지금 던져놓고 우리 관광체육과는 부서 것이 아니니까 내 몰라라 하고 저렇게 되면 안 그래도 지금 입지가 우리 창녕군의회 의원님들이 당초에 안 좋은 입지라고 분명히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기에 지었으면 잘 되게끔 방안을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잘 되게끔 하는 방안은 제 눈에 전혀 안 보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저 뒤쪽 산 쪽에 모두베기를 해서 보기가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편백나무로 모두베기 이후에 식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육까지는 제가 챙겨보지를 못했고
노영도 위원
과장님 저기에 산림녹지과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편백도 좋고 다른 것도 좋지만 꽃나무를 식재해 가지고 사시사철 볼 수 있는 볼거리가 없으면 저 야영장은 우포생태따오기과로 이관을 하지만 우포생태따오기과에서 애물단지가 될 것이 뻔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산림녹지과장님하고 하여튼 과장님들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좋은 방안을 만들어 주시고 우포생태따오기과로 이관을 해주십사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드리자면 모두베기를 하고 나무 수종을 선택한 것은 산주가 이 수종을 하겠다고 하셔 가지고 편백으로 하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주변에 저희가 길이라든지 모든 부분에 차폐가 조금 될 수 있도록 할 수는 있지만 산주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산림녹지과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 분과 산주분과도 조금 협의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영도 위원
하여튼 전체적으로 창녕군을 위해서 무슨 방법이든 잘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해주십시오.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적극적으로 고민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리고 과장님 아까 밖에서 차를 한잔 하면서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 사진 앞으로 좀 넘겨주십시오.
지금 기존 당초에 우리 지역구 의원님이신 김재한 의원님하고 저하고 저 위치는 안 맞다라고 했을 때 분명히 우리 행정에서는 간담회 자료에 지금 여기에 들고 있지만 2차 변경 대상지는 인접해 있는 도농교류센터와 연계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시너지 효과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이 간담회 자료가 지금 2023년 10월 24일날 간담회 했던 내용입니다.
이 간담회 자료에 있는 도농교류센터가 지금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끔 활용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활용이 안 되게끔 주위에 뺑 둘러서 지금 펜스를 다 쳐놓았습니다.
접근을 못 하게끔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위원님 펜스 설치 부분은 안전 때문에 설치를 한 것입니다.
가보시면
노영도 위원
그러면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안전 때문에 그 조그만 도랑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그 부분만 사람이 접근을 못 하게끔 막으면 되는데 도농교류센터하고 같이 시너지 효과를 발생하게끔 활용을 한다 해놓고 지금 완전 3.8선도 아니고 지금 못 가게 해놓았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위원님 저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지금은 저희가 안전 때문에 저렇게 했고, 지금 임시로 사용하는 부분도 있어서 지금 앞에 보면 사무실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야영장에 단체로 와 가지고 공놀이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사실 도농교류센터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앞전에 전임 부서
노영도 위원
그러면 과장님 출입구라도 만들든지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그 부분은 저희가
노영도 위원
지금 직접 가보시면 완전 못 들어가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그냥 지적을 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저것을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십사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알겠습니다.
시설물 이전 전에 저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서 시설 활용 가능한 부분으로 문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창녕군 관광을 책임지고 있는 관광체육과인데 산토끼공원 어디입니까? 개발공사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시설관리공단
노영도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하고 있지만 우리 관광체육과 담당이지요.
소관이지요?(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지금 본 위원이 북부권 관광벨트를 구축하기 위해서 항상 산토끼공원, 산토끼밥상, 곤충원, 생태체험장 이쪽을 연계해 가지고 같이 시너지 효과를 좀 발휘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주십사 제가 늘 부탁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실과에, 그래서 지금 우리 소장님 팀장님들이 수시로 지금 모이고 있습니다.
모여 가지고 올해도 지금 10월 추석 전후로 3GO 이래 가지고 행사도 하고 답례품도 주고 이렇게 지금 만들어 놓았는데 거기에 지금 제가 볼 적에는 중심점이 없습니다.
제가 볼 적에는 관광체육과가 지금 주무부서인 만큼 거기에 팀장님 한 분이 주축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도 간담회도 주기적으로 하시고, 예산도 별도로 반영을 해가지고 팀장님들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그런 시간과 공간과 그런 것을 적절하게 만들어 주십사 제가 부탁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작년에 하고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셔 가지고 저희 주무팀장하고 관련 부서가 모여서 회의도 여러 차례 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그런 쪽, 저희가 이벤트 행사 홍보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주셔서 협업이라는 좋은 그것을 저희가 한번 시도한 것이고, 이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왜냐하면 상생을 해야 되기 때문에,
노영도 위원
맞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전미자
우포늪 인근에 있는 관광시설물과 상생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의원님 의견을 반영해서 저희가 이번에 이벤트도 추진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