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9회 제3차
제319회 제3차
경상북도 칠곡군의회 · 2026.07.21 · 행정복지위원회
의사일정
-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의 건
-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의 건(계속)
회의록
위원장 권선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19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의 건(계속) (10시00분)
위원장 권선호
의사일정 제1항,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지난 회의에 이어서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정 문화관광과장님,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팀장 이태우입니다.
관광진흥팀장 권혜진입니다.
관광개발팀장 문세영입니다.
국가유산팀장 백영호입니다.
문화관광과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는 4팀 17명이며 정원 외 직원으로 문화관광재단 파견 직원 4명이 있습니다.
칠곡군지명위원회, 칠곡군도시문화추진위원회,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 총 3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문화예술 활동의 지원 및 육성입니다.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으로 26개 단체에 34개 사업에 4억 4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군민 문화체감도 향상을 위한 문화원 운영 지원 사업비로 문화원 운영비 1억 3500만 원, 풍물팀 운영 등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 사업 3800만 원, 문화교실 운영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행사 지원에 1억 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 육성 및 지원사업은 가을밤 국악 향연 등 3개 사업에 196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선비 유교문화 지원사업으로 서예교실, 선비문화수련 사업 등 6개 사업에 273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화공연 활동을 위한 단체 지원으로 구상문학제, 행복나눔 합창활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원 등 11개 사업에 7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 참여 활동 지원을 위해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10억 6300만 원과 왜관교회, 신동성당 등 지역 문화사랑방 4개소에 28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칠곡 문화관광재단은 이사장, 대표이사 등 4팀 16명으로 투명한 경영 평가와 회계 공시를 위해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관광 서비스 제공 및 콘텐츠 개발입니다.
관광 서비스 환경 개선사업으로 관광지 인근 음식업 및 숙박업소에 노후 시설 개선 사업 1억 4800만 원, 등록 야영장 안전 위생 시설 및 화재 안전성 지원 사업 6760만 원, 노후화된 관광 안내판 유지 및 신규 설치 1200만 원으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체험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인 칠곡 홀리데이 프로그램 운영비 8500만 원으로 블랑인 가실, 솔스테이 등 천주교 국가유산을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관광 자원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8페이지입니다.
7월 11일에서 12일 개최한 칠곡 꿀맥 페스티벌은 이틀간 관람객 3만 명이 방문했으며, 홀리페스티벌은 9월 4일에서 9월 6일 3일간 왜관수도원을 배경으로 관광형 이색 축제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매일매일 칠곡 소풍, 칠곡 버거 페스타는 10월 3일 왜관역 광장에서 수제 버거 맛집과 대경선을 연계한 칠곡 미식 축제를, 낙화놀이는 10월 말 지천 창평지 일원에서 야간 관광 콘텐츠를 구성해 관광객 유입 효과를 높이겠습니다.
럭키 칠곡 크리스마스 마켓은 12월 왜관역 광장 일원에서 경관 조성,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9페이지입니다.
관광자원 연계 행사인 리버플리마켓을 홀리페스티벌과 낙화담 축제 연계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며, 경북 e-누리 관광 상품으로 관내 유료 관광시설 할인권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여행사 관광상품 개발 지원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습니다.
국립숲체원, 금화자연휴양림, 수도원 문화영성센터 3개소인 웰리스 관광지에 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으로 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마케팅 추진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사업으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외부 래핑 광고, 대구 경북권 영화관을 통한 관광 홍보와 관광 박람회 참가로 우리 군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여행전문 기자나 작가를 초청해 관광 홍보 팸투어 진행과 공식 SNS 매일매일 칠곡 소풍을 운영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관광자원 개발 사업 추진입니다.
매원마을 관광기반 조성 사업은 매원리 일원에 보행자 가로등, 옥외 소화전, 마을 진입로 정비 등을 시행 중입니다.
칠곡보 차박캠핑장 조성 사업은 칠곡보 오토캠핑장 주변 부지를 활용해 사업비 40억으로 캠핑카 전용 카라반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가산산성 관광지 조성 계획 용역은 관광지 세부시설 계획 및 지정면적 변경을 위한 용역으로 사업비 1억 7700만 원입니다.
동명 은행나무 바람길 조성 사업입니다.
동명 금암리 일원 380m 구간에 은행나무길을 조성하고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구성해 관광자원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12페이지입니다.
구상 이중섭 우정의 거리 근대 건축물 리모델링입니다.
사업비 11억으로 근대 건축물 리모델링 및 증축 계획이며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활용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기산 말하는은행나무 관광 자원화 사업은 기산 각산리 일원에 사업비 33억 7000만 원으로 산책로, 포토존, 주차장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 사업은 수도원 부지에 전시실, 자료실, 수장고 등 180억 사업비로 2029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입니다.
문화유산 보존 전승 및 활용입니다.
26년 국가유산 보수 정비 및 활용 사업으로 최종 확정된 사업은 13건 17억 1600만 원입니다.
우리 군 국가유산은 40개소로 소중한 국가유산을 보존하고 활용 사업을 적극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전통사찰 보존 관리는 가산면에 소재한 금곡사와 대둔사 2개소에 방제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 보존 전승 사업은 단민회 개천숭봉대제, 다부동 구국영령 추모제, 경상북도 무형유산 전승 지원 등 11개 사업에 79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과 사업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볼거리를 만드는 것을 넘어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국민의 문화 향유 확대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선호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화 위원님.
박은화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일부 축제사업이 칠곡문화관광재단에 위탁 운영 되고 있는데 군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과 재단에 위탁하는 사업을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이며, 위탁 운영의 효율성은 어떤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우리 군에서 축제가 제일 큰 평화대축전도 있고, 꿀맥, 홀리 축제, 낙화담 축제, 크리스마스 축제 이렇게 큰 축제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꿀맥과 크리스마스 축제, 대축전을 재단에서 하고 있는데요.
일단 재단과 저희 군이 하는 사업 부분이 법적으로 딱 정해진 것은 없지만 재단은 일반적으로 전문성을 기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전문화를 위해서 재단에서 축제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박은화 위원
한 번 더 질의하겠습니다.
위탁 운영에 있어서 칠곡군 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향은 없는지, 운영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요.
어떤 방안과 기획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위탁 업체?
박은화 위원
예, 위탁 업체를 우리 칠곡군 업체를 선정할 수 없는지?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그 부분은 저희도 공개모집을 하고 공개적으로 계약을 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이렇게 했는데,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라도 계획성이나 전문성, 내용이 맞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은화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권선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석기 위원님.
김석기 위원
잘 들었습니다.
연이어서 하자면 관광환경사업 선정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관광시설 환경개선사업 선정할 때 선정 탈락 업소 사유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저희가 관광지 인근에 음식점이나 숙박업소에 대한 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테이블이라든지 노후한 것을 개보수해 주고, 숙박 같은 경우에는 침구라든지 도배를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번에 보니까 신청하신 분들이, 그런 항목이 정해져 있는데 시설 개보수하는 것으로 조금 생각하시고 또 신청하신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선정이 안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석기 위원
그러면 사업 후 관광객 증가율은 확인해 보셨습니까? 개선하고 나서.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개선하고 나서 수치적으로 파악된 부분은 없지만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서 그런 부분 관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석기 위원
모든 실과에서 보면 검증이 없어요.
집행은 하는데 결과에 대해서 내놔야 하는데 결과물이 없어요.
전체 다 그러네요, 실정이.
다음부터 할 때 투자를 했을 때 결과에 대해서 평가라든가 이런 것을 첨부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잘 알겠습니다.
김석기 위원
그리고 축제사업 전반에 대한 직영과 재단 위탁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이고 축제별 투입예산 대비 방문객 수, 경제적 파급효과, 통합적 비교평가들이 있는데 유사 중복 축제에 대한 통폐합 검토나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리하는 데가 많아서 통폐합해서 관리하는 게 안 맞겠냐.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축제 부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석기 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잠시만요.
축제는 조금 전에 제가 또 한 번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대표적으로는 낙동강평화대축전 제외하고 꿀맥, 홀리, 낙화, 크리스마스 축제 이렇게 큰 축제가 있습니다.
두 개, 꿀맥하고 크리스마스 축제는 재단에서 하고 있는데 특성을 말씀드리자면 꿀맥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지역에서 생산되는 꿀과 맥주, 소시지를 이용한 미식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홀리 같은 경우에는 수도원이라는 120년 된 어떻게 보면 근현대사 문화유산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문화형으로 콘셉트를 생각하고 있고요.
낙화 축제 같은 경우에는 전통문화라든지 야간에 할 수 있는 축제라는 콘셉트를 특성화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축제 같은 경우에는 겨울형의 축제라든지 여행의 비수기이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콘셉트를 맞춰서 특성을 지어서 운영을 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석기 위원
어쨌든 뭐 관리를 한쪽에서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방관이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재단 위탁과 직접 추진에 비용 차이가 있습니까? 축제별 방문객 효과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하는데, 예를 들어서 축제 운영 있지 않습니까? 직접 운영하는 것하고 위탁 줘서 운영하는 것하고 차이가 있습니까? 가격 비용 차이가.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비용적인 부분은 어차피 재단도 아시겠지만 모든 계약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지고 계약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이 홈페이지에 다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 부분에 가격 차이는 크게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아무래도 전문인력이 있다 보니까 축제라든지 기획에 대해서 전문성이 더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김석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박은화 위원님.
박은화 위원
특히 올해 꿀맥 페스티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소시지하고 맥주 콘텐츠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제맥주 안에 꿀이 있다고, 많은 의견이.
그래서 맥주를 사먹어 봤는데 그 맥주 안에 꿀은 없더라.
그래서 주위에 꿀이 있는 특산품이 있는지 확인해 보니 그것도 없더라, 그리고 꿀맥의 특징은 무엇인지 잘 몰라요, 소시지랑 비어라는 것을.
그런 홍보가 덜 된 것 같고요.
그리고 꿀을 활용한 콘텐츠 및 칠곡 특산품 관광자원 홍보가 부족했다는 의견이 있으니까 이러한 의견을 어떻게 반영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칠곡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어떤 계획이 있는지, 개선할 점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저희가 전국 유일 양봉특구라서 꿀을 특산품으로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저희도 내년 축제라든지 그럴 때 지역 농산물 파는 코너가 있습니다.
그런 데 꿀을 비치해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마련하겠습니다.
박은화 위원
예, 홍보가 굉장히 약했던 것 같은 의미였기 때문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꿀맥 페스티벌에 대해서 나왔기 때문에 제가 한번.
방금 박은화 부위원장님께서도 이야기하셨듯이 꿀이 없다.
맥주 속에 꿀이 몇 퍼센트 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한 1~2% 되려나요? 그거 외에는 꿀이라는 테마가 없잖아요, 그렇죠? 첫해에는 보니까 참외를 갖다 놓고 벌꿀로 수정한 참외라면서 첫해에는 홍보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것도 안 보이더라고요.
우리가 꿀맥이니까 꿀을 활용해서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것은 뭔가 잘못되어 있다.
그리고 소시지가 들어와 있잖아요, 안주로? 수도원에서 소시지를 판매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맥주 안주 최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최고의 안주는……
김태희 위원
맥주 안주로써 최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치킨?
김태희 위원
치킨요? 하기야 지지난주에 대구에서는 치맥축제 했잖아요.
치킨과 맥주가 이루어지는, 한 5일 동안 이루어졌는데 아주 성대하게 이루어졌더라고요.
두류공원 야구장인가 거기 전체를 다 해서 하는데 우리가 1회, 2회 올해 3회차 하면서 공간을 넓혔습니다.
저는 꿀맥축제가 첫해부터 이야기했는데 좀 더 크게 성대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는데 올해도 아쉬운 점이 있더라고요.
무대도 그렇고요.
무대를 한 방향으로 트니까 관람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고요.
대구도 그렇습니다.
대구도 가보니까 무대 앞에만 조그맣게 만들어서 거기서 물 뿌리고 쇼하더라고요.
나머지 전부 다 맥주 먹는데 정신없고요.
그런 사항으로 가던데 무대도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아요.
방금 치킨 이야기 나왔는데 대구 가보니까 치킨 업체가 많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거기서 협찬도 하고 들어와서 하던데, 치킨 가게 보면 메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데 그거 다 할 게 아니라 한두 개만 하면 돼요.
가져와서 즉석에서 튀겨서 먹는 행사가 됐으면 안 좋겠나.
우리 군에 업체 많잖아요? 경쟁을 붙이든지 입찰을 하시든지 그런 방법으로 해서 그 업체들이 와서 하는 것도 괜찮다고 저는 봐요.
그런 방법으로 내년에는 재단하고 상의해 봤으면 안 좋겠나 생각해 봅니다.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칠곡 홀리데이하고 홀리페스티벌하고 왜관수도원과 연계되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홀리데이 8500만 원? 7쪽 제일 아래, 이 사업에 업체를 어떻게 선정합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태희 위원
업체는 선정이 됐나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생생국가유산사업?
김태희 위원
홀리데이 말입니다.
이 행사 8500만 원짜리 대구 업체가 선정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김태희 위원
어떻게 선정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선정됐습니다.
김태희 위원
업체는 어디죠?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업체 이름은 피아트입니다.
김태희 위원
피아트, 어디 있는 업체예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경산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김태희 위원
이거 할 때 계약서 쓸 거 아닙니까? 제안서하고 계약서를 쓰잖아요.
자기들이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거, 두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우리가 제안한 것하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겠다는 사업계획서 있죠? 그거하고 계약서하고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연말에 왜관역에서 크리스마스 마켓 하지 않습니까? 작년에는 어땠어요? 평가는 어땠습니까? 군민들의 평가가 어떤지 조사해 본 적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크리스마스 마켓 같은 경우에는.
김태희 위원
작년에 처음 했잖아요, 우리가.
1회하고 올해 2회 하게 되는데 작년에 1회하고 나서 거기에 대한 평가가 어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군에서 크리스마스에 관한 특별한 행사가 없었기 때문에 이색축제로써의.
김태희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추진했는데 작년에 했을 때 주민들 반응이 어땠냐고 묻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플리마켓이나 그런 데 나오셔서 가족분들하고 시간 그래도 재밌게 보냈다는 이런 말씀 제가 조금 듣기는 들었습니다.
그때는 타 부서에 있기는 했지만.
김태희 위원
낮 시간대에는 거기가 다 막혀 있었잖아요.
밤에만 축제를 했잖아요.
낮 시간대에 이동하는 분들한테 지장만 주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낮에도 활용하는 방법 있으면 안 좋겠나 생각하는데 야경이 있으니까 밤에만 축제를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낮 프로그램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낮 프로그램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조사를 해 봐 주시기 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리고 여기는 없는 사업인데 왜관에 작은영화관을 개관한다고 되어 있어요.
거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그것은 사업계획 구상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관내 문화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차원에서 검토를 하고 있고요.
세부적인 내용이 가다듬어지면 의원님들께 상세히 보고를 드리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60석인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장소가 왜관 일원이에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김태희 위원
왜관 일원 어디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까? 건물을 매입하는 것은 아니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일단은 영화관이 석적에 호이영화관이 있기는 한데 조금 거리감이 있다 보니까 영화관을 하나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문화 향유 기회를 만들면 어떻겠냐는 취지로 시작을 했고요.
사업 위치라든지 그런 부분은 저희가 검토하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태희 위원
계획만 있고, 돈이 40억이 드는데? 예산이 40억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40억을 어떤 용도로 쓸지 저도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그 부분 일단은 기본적인 영화관의 스크린이나 좌석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작성을 해서 의원님들께 한번.
김태희 위원
이 부분은 우리가 신중히 접근해야 될 게 호이영화관이 있잖아요? 거기에 이용객이 얼마 되는지 조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화 상영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체적인 게 어떻게 되는지 이용객을 파악하시고 수요가 얼마나 되는지도 파악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이것을 추진해야 되지 저기에 좌석이 다 비어 있는데 여기에 추진하게 되면 양쪽 다 죽어요.
안 그렇겠습니까? 한쪽을 살리는 게 맞지 이렇게 나눴다가 양쪽이 다 힘들어지는 그런 상황으로 갈 수 있으니까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리고 리버 플리마켓을 운영한다고 9쪽에 되어 있는데, 축제와 관광지를 연계해서 한다고 했습니다.
지난 주에도 약목에도 행사를 해서 그분들이 왔다 가셨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 여기에 오신 분들이 전부 다 칠곡군 출신들이에요, 100%?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김태희 위원
칠곡군에서 기거하시는 분들입니까, 오시는 분들 전부 다가?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저희가 그 셀러는 공개모집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관내 소재하는 셀러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제품이 칠곡군에서 만들어서 가져오느냐는 말입니다, 제가 묻는 것은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제품은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김태희 위원
주소를 여기에 두는데 그 중에 몇 사람이 들어올 거 아닙니까, 한 팀에? 그러면 칠곡군에 주소를 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통해서 다른 사람이 같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제품 자체가.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김태희 위원
그러다 보니까 쉽게 손이 가야 될 제품이 있는데 손이 안 가는 제품이 상당수가 많아요.
우리가 지원을 해 주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와서 자기 홍보를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 운영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판매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체크해 주시고요.
그런 행사할 때 농산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가져와서 판매를 합니다만 그런 업체들, 칠곡군이 생산하는 제품들 많지 않습니까? 주력 상품들이 많이 있으니까 참외, 딸기 여러 가지 있잖아요.
시기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만 그런 제품들도 와서 농민들도 살려주고 하는 게 안 좋겠나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이제는 자기들이 모아서 이런 구성을 해서, 자기들이 운영하는 자리로 만들어도 괜찮거든요.
자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재단에서 동명에 은행나무길, 저희들도 내일 그쪽에 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과장님 오시기 전에 설명을 잠깐 했습니다, 의회에서.
지난번 것하고 많이 바뀌어서 들어왔고요.
저희들도 인도에 있는 부분에서 밑에 보면 개울이 있어요.
도랑이 있는데 그 난간까지가 굉장히 깊습니다.
한 3~4m쯤 될 거예요, 그 깊이가.
그만큼 높고 위험한 부분이 있는데 그 일부 구간에는 식생 블록을 쌓든지 쌓아서 데크라든지 전망대, 중간중간에 전망대를 만들어주게 되면 사람들이 사진을 찍겠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또 연인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가을이기 때문에 단풍 같은 경우는.
가족 단위 연인끼리 왔을 때 예쁘게 장식되어 있는 조형물, 그런 것을 설치하면 그만큼 홍보가 될 거라고 봐요.
그리고 거기 있는 나무 일부를 기산면 말하는 은행나무길로 이전한다고 했잖아요? 문제는 그 은행나무길에 그것을 갖다 놓게 되면 단풍 드는 시기하고 은행이 있는 시기하고 거의 같거든요.
냄새나는 것도 같은 시기입니다.
그러면 동명에 냄새가 나면 기산에 냄새가 안 나느냐? 그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주민들 소득사업 맞기는 맞아요.
팔면 되는데.
거기 오는 관광객들은 냄새 어떻게 합니까? 나무 열매 달리는 것을 기산으로 다 옮기면, 지금도 열매 달려서 가을에 떨어져서 밟으면 냄새가 나는 사항인데 그 몇 배가 되는 양을 갖다 놓으면 그 일대는 완전히 냄새……, 사람들이 오겠습니까? 저는 신중해야 될 거라고 보는데? 그것은 검토를 하셔서 다른 방법을 하는 게 안 좋겠나.
수익사업도 좋지만 오는 사람들이 기분 좋게 와야 된다는 말이에요, 냄새 안 나는 곳에.
거기 오는 목적은 사람들이 공기 좋은 데 오는 거예요.
관광 목적으로 오는 거예요, 거기는.
공기 청정지역이잖아요.
그런 안 좋은 냄새 나면 사람들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것은 생각을 달리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매원마을 관광기반 조성이 내년도에 끝나네요.
27년 완공인데 총 157억, 11쪽.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매원마을은 매원리 일원에 27년까지 해서 5개년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24년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착수가 됐고요.
24년부터 해서 현재까지 공사가 일부분이 완료된 데가 있습니다.
마을 진입로라든지 자전거도로 같은 부분 공사가 진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문화유산이 있기 때문에 문화재 위원들께서 신축 건물 새로 짓는 것을 지양하는 게 안 맞겠냐는 내용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검토 중에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언제 한번 이 사업에 대해서 상세하게 한번 말씀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저도 처음 왔을 때 저도 매원마을, 매원마을 하는데 실제로 매원마을이 어디인지 몰랐어요.
그 길을 수시로 다니면서도 몰랐어요.
처음에는 들어가니까 거기 100가구 이상 되는 한옥이 있었는데 6.25 때 많이 부서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가구가 얼마 안 남아 있잖아요.
중간에 콘크리트 지은 건물들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 지역에 가면, 경북의 3대 반촌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양동이나 안동 하회마을 같은 경우는 잘 조성되어 있잖아요.
거기까지 가야 되는데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렇게 가야 된다고 봐요.
3대 반촌이라고 했을 때는.
규모 면에서는 아마 예전에는 매원이 제일 컸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거기 일부가 없으니까 많이 아쉽고요.
돈이 150억입니까? 이것 가지고는 실제 투입해도 별 효과는 없다고 봐요.
공모사업 해서 아쉬움도 좀 있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몰랐다는 이유는 지나가면서 매원마을이라는 안내판과 입구 조형물들이 하나도 없어요.
골프장 다니는 사람 굉장히 많잖아요.
굉장히 많은데 그냥 스쳐 지나가는 곳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도로가에 매원마을에 대한 조형물이라든지 안내판이 있어야 되는데 안 보여요.
그래서 다니는 사람들 안으로 들어가서 구경하고 안에 있는 먹거리라든지 볼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거기에는 먹거리가 없어요, 그 동네에.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셔서 내년에 사업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잘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선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진구 위원님.
이진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가산산성 관광지는 1986년에 지정되어서 현재까지도 조성계획 변경 용역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발이 더뎠던 사유는 무엇이며 이번 계획 변경 이후 구체적인 조성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가산산성 관광지 건은 86년도에 조성 계획이 승인되었습니다.
현재 40년 지나다 보니까 당시의 관광 트렌드나 관계법과 지금 많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민들도 재산권이나 그런 부분에 대한 말씀도 있으시고 해서 작년에 팔공산국립공원 승격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관광을 개발할 수 있도록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이진구 위원
가산산성 야영장 있지 않습니까? 야영장은 어떻게 되어 갑니까? 국립공원으로 넘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군에서 개발하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가산산성 야영장은 팔공산국립공원으로 양여가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진구 위원
양여가, 넘어갔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의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진구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업 개발은 국립공원에 알아봐야 하고 우리 군에서는 관여하는 게 전혀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제가 듣기로 국립공원 승격되면서 전체적인 대규모 사업의 관광 마스터플랜을 계획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이진구 위원
가산바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연간 찾아오는 관광객이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가산산성 바위하고 팔공산 일대를 연계해서 하루만 다녀가기보다는 1박 2일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연계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 공간은 가산에 있는 금화자연휴양림 거기하고 연계해서 개발할 상품은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금화자연휴양림이 웰니스 여행지로도 선정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 관계 부서하고 협의해서 연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진구 위원
우리 지역에는 칠곡군 하면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없는 것 같아요.
다른 데는 스카이워크나 이런 게 있어서, 예를 들어서 담양군 하면 담양 스카이워크 딱 나타나거든요.
그런데 칠곡군에는 아직까지 그런 트렌드 마크 관광지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칠곡군에도 조그마한 관광지를 개발하기보다는 규모를 크게 해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관광지를 개발할 연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호국평화기념관 일원으로 낙동강 U자형 관광벨트가 조성되어 있고 캠핑장, 호국평화기념관, 그리고 기존에 타 부서에서도 하는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또 대표 축제인 낙동강 축제하고도 연관이 되고 해서, 기존에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저희가 고민을 하고 기존에 되어 있는 부분도 잘 활용해서 관광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선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석기 위원님.
김석기 위원
민간 보조사업 접근성에 대해서 질문하고 싶은데요.
군비를 민간 법인에 지원하는 조례 근거는 있습니까? 무슨 이야기냐 하면 지금 현재 대규모 투입되는데 있지 않습니까?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 180억이고 매원마을 관광기반 조성에 157억 원 들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조례가 있는지? 민간이지 않습니까? 민간에 지원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저희가 기본적으로 대형사업은 국가유산청이라든지 공모사업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석기 위원
군비도 어쨌든 많이 투입되지 않습니까? 운영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역사관?
김석기 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그것은 차후에 되면 왜관수도원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석기 위원
그러면 돈은 군에서 투입하고 관리는 수도원에서 한다는 말입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그 사업이 당초 2023년인가 문체부 차관님께서 수도원에 오시고 왜관수도원 역사적인 문화재라든지 문화유산 부분을 집대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의논이 돼서 하게 됐고 그래서 방법을 찾아보니까 저희가 사업이 잠시만요…… , 제가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김석기 위원
군비가 75억 6000만 원 들어가는데 군에서도 개방을 한다든지, 군민에게.
그런 조건부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지?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그 부분은 저희가 문화예술진흥법상에 민간 보조사업으로 종교 시설을 건립할 수 있는 문체부 종무실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된 부분이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국비 들어가다 보니까 이것을 지어놨을 때 저희가 겸재 정섭문화재라든지 그런 중요 문화재를 반환해서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개방을 해서 다 관람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 중입니다.
김석기 위원
그러면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는 거쳤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그 사업 진행절차 말씀하시는 거죠?
김석기 위원
예, 제 얘기는 칠곡군지방보조금관리 조례에 근거해서 회의를 하셨냐 이 말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지금은 실시설계 중인 상황입니다.
김석기 위원
진행 상황이에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김석기 위원
군비가 이 정도 되면 군에서도 군민들을 위해서 개방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혜택이 오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닌지 여쭙고 싶은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저희도 예산 투입이 많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 염려하시는 것 같은데 왜관수도원에 120년 역사의 문화가 저도 보니까 우리나라 근현대사 6.25전쟁부터 해서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도원에 있는 문화재 반환 같은 것부터 해서 주민들에게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선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지금 우리 군에서 하는 문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모두 다 재단으로 이관하는 게 안 맞습니까? 일부가 남아 있지 않습니까? 전체 다 넘겨주는 게 안 맞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그런 부분도 저희도 고민하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태희 위원
행사는 재단에서 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재단에서 매년 끝나면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김태희 위원
경영평가 24년, 25년 자료를 주시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김태희 위원
전체를 주시면 저희들 의회에서 참고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선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석기 위원님.
김석기 위원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심사위원회 운영에 관해서 묻고 싶은데요.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심사위원회를 23년 구성하였는데 24년, 25년도에 운영 실적이나 회의 안건 등에 대한 결과를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심사위원회 말씀……, 이거 위원님 제가 잠깐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이것은 저희가 문화관광해설사 모집하거나 배치할 때 어떻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사항에 대해서 심의를 하는 부분인데 2025년 2월에 구성이 돼서 작년 연말에 개최한 적 있는데 그 자료를?
김석기 위원
그 내용을 받아볼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김석기 위원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알겠습니다.
김석기 위원
그리고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에 대해서, 밤에 지나다니면서 군민들이 불편하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얘기하기는 안 맞는지 몰라도 밤에 거리에 젊은층이 담배를 피운다든지 분란스러운 그런 모습들이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제보가 들어왔거든요.
관리하려면 제대로 하든지 아니면 아예 하지 말든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역사 쪽으로 다니고 할 거 아닙니까, 군민들이? 그쪽 안 좋다고 몇 번 연락이 왔거든요.
그것 참고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진구 위원님.
이진구 위원
매원 한옥마을은 완공이 되면 거기에서 관광객들이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입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한옥마을 둘러보시면서 주차도 할 수 있고 화장실이나 이용이 불편하신 부분 해소하고 잠깐 머물렀다 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진구 위원
숙박은 안 되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숙박은 한옥마을 안에 숙박업체가 있습니다.
이진구 위원
다른 지역에도 보면 한옥마을 체험문화라고 해서 거기서 숙박도 하면서 한옥에 대한 전통문화행사 공연도 하더라고요.
우리 지역도 매원마을에 돈을 많이 투자해서 관광객이 찾아왔을 때 진짜 뜻깊고 보람 있는 관광이 되어서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발굴해 주면 관광객들이 다시 한번 더 칠곡을 찾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데에 대해서 신경 많이 써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예, 김석기 위원님.
김석기 위원
매원마을에 대해서 연장해서 궁금한 게 있는데요.
23년도부터 2027년도 내년까지이지 않습니까? 현재 공정률 설계변경이나 추가사업비 발생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있는지 없는지? 공정률은 몇 퍼센트인지?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24년에 실시설계 용역이 착수됐습니다.
그래서 2025년부터 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마을 진입로라든지 자전거도로 3.3km 정도는 완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전기, 소방, 통신 공사도 진행되고 있고요.
그리고 분홍소풍길에서부터 연결해서 관광객들 오실 수 있도록 내외부 정비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석기 위원
추가사업비나 이런 것은 발생하지 않을까요? 길어지는 사업은 보통 추가비용이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현재로써는 계획대로 추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혹시 변경 부분이 생기면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석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매원마을 자꾸 질의를 하시니까, 이 부분에 아쉬움이 많거든요.
내년까지 완공인데 지금 몇 퍼센트 됐다고 봅니까, 사업계획서에서?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전체 공정률 부분 말씀이신 거죠? 잠깐 제가 확인을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팀장님 말씀하셔도 됩니다.
관광개발팀장 문세영
관광개발팀장 문세영입니다.
매원마을 같은 경우에는 문화재 구간이다 보니까 공정률은 35% 정도 볼 수 있고요.
157억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추진함에 있어서 문화재 구간이다 보니까 신축 건물이나 당초 계획 잡은 부분이 문화재 위원들하고 사전 협의 결과 신축 건물은 짓지 말라고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당초에 마을 안쪽에 있는 진입로, 마을안길 정비를 하기로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그 부분도 토지 소유자분들이 보상요구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동의율이 40%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계획을 변경 검토를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계획을 하고 있어서 사업계획 검토보고 결과가 나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의원님들께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을 안쪽에서 사업할 수 있는 게 너무 제한적이다 보니까 매원마을 바깥쪽으로 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관광개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추후 결정이 되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러면 보상을 요구하게 되면 보상해 줘야 되잖아요, 진입로 같은 경우에는?
관광개발팀장 문세영
실제로 보상은 사업을 하게 되면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보상금을 추정했을 때 40~50억 정도 들어갈 것으로 추정이 되고요.
김태희 위원
보상금액이?
관광개발팀장 문세영
예,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에서 토지 보상에 대한 순수 군비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 자체 재원으로 행사하기 너무 힘들다 보니까 그 부분은 조금.
김태희 위원
보상을 못 하게 되면 진입로는 공사를 못 한다는 뜻입니까?
관광개발팀장 문세영
진입로는 현재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 있는데 계획은 문화재 위원 쪽에서는 흙 콘크리트로 바꿔라.
포장을 한다면 정비를 해서 사람들이 조금 더 안정적이고 문화재다운 것으로 하라고 했는데 주민들을 위해서도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도 토지소유자가 보상을 요구하다 보니까 저희들 추진을 못 하고 동의할 수 있는 부분만 우선적으로 하고 정비가 되다 보면 경관이 좋아지면 토지 소유자분들 중에 해 주신다면.
김태희 위원
팀장님, 어차피 사업이 150억 원이라는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렇게 되면 주민들이 요구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러면 그 보상을 못 하는 부분에 그 구간 공사를 못 할 수도 있잖아요?
관광개발팀장 문세영
맞습니다.
김태희 위원
그러면 모양새가 이상하게 됩니다.
관광개발팀장 문세영
그래서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 마을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최대한 저희들이, 매원마을이 말씀하신 대로 한옥마을이지만 한옥과 현대 건물이 같이 섞여있다 보니까 한옥의 미가 부족한 점은 있습니다.
최대한 살려서 말씀하신 대로 외부인들이 지금 보면 골프장 오시는 분들인데 잘 모르시는 분이 많아요.
그런 부분 살려서 한번 계획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상세하게 계획을 잡아서 별도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할 수만 있으면 매입을 해서라도 옳은 작품을 만들어야 돼요.
어설픈 작품은 안 됩니다.
어차피 손댈 것 같으면 관광객들이 와, 와 소리 나올 수 있도록 그런 작품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팀장 문세영
알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선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꿀맥축제 군비가 2억 들어가고 도비는 1000만 원 들어가죠? 처음에 할 때도 우리가 군에서 1억하고 도비 1000만 원 들어갔죠?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위원장 권선호
그런데 여기 군비가 2억 정도 들어가는데 도비가 4~5%밖에 안 나오는데 도비 매칭사업 따올 때 어떤 식으로 따와서 이런 식으로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이 부분은 경상북도에 지정축제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금액은 많지 않은데 경상북도에서 하는 지정축제나 미소축제에 편입이 되면 앞으로 축제가 정착이 되었을 때 향후에 예산 더 증액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어디서 증액이 돼요, 도에서?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그래서 거기에 한번 저희가 해서 나중에 예산을 더 딸 수 있을까, 그런 고민으로 했던 부분이 있는데 말씀하신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고민을 해서 앞으로 도 미소축제나, 이게 축제 규모라든지 그런 거에 따라서 규정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부분 고민을 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이런 식으로 하는 것 같으면 행사를 우리 군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잘못 오해하면 도비로 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들리거든요.
이런 식으로 하면 도비로 한다는 축제 이름 자체를 빼는 게 안 맞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저희가 당초에 적은 금액이지만 방금 말씀드린 대로 앞으로 확장이 될까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으로 했던 부분이 있는데 지정축제나 미소축제 축제 기간이나 규모라든지 그런 거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저희가 꿀맥 같은 경우에는 이틀 정도로 진행하고 있으니까 미소축제나 지정축제 일수에 해당이 되면 신청하고 만약에 해당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실제로 4~5% 이러는 것은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그리고 꿀맥 축제인데 우리 지역 특산품이 아까 위원님들이 하다시피 하나도 나오는 게 없는 것 같아요.
꿀맥 하면 우리 지역에서 안주라고 하면 막걸리 같으면 부침개하고 소주 하면 뭐 하듯이 여기에 지역의 안줏거리가 하나도 없잖아요.
그것도 고민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꿀맥축제 목적이 맥주 알리는 거 아닙니까, 맞죠? 젊은 분들이 와서 우리 지역에 알리는 거잖아요.
그런데 맥주만 해서 홍보가 되겠습니까? 맥주를 먹게 되면 안주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말씀하신 부분 지역 농특산물이라든지 지역 로컬 자원을 활용해서 말씀하신 부분 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맥주 안주 같으면 보통 땅콩 생각 많이 하잖아요? 이런 식으로도 뭘 찾아야 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아까 우리 위원님 앞에서 이야기하셨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참외도 있었는데 하나도 없었다고요.
시일이 조금 늦어서 참외가 없었던 겁니까? 작년에 몇 월에 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꿀맥축제 작년에는 6월 말에.
위원장 권선호
그렇죠, 6월 달에 참외가 조금 있었는데 7월에 지금 없어서 안 나온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예, 그런 부분도 조금 있었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우리 지역 상품 알릴 게 하나도 없어요.
와서 맥주 한 잔 다시고 가는 게 끝 같아요.
그런다고 지역 상인들한테 혜택도 가는 게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은정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잘 검토해서 내년 축제에 반영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관광경제국장님, 해당 부서의 보고 및 답변에 대하여 추가로 말씀하실 사항 있으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국장 김재천
위원님들 의견을 잘 반영해서 내년도에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축제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신중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김은정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장우석 새마을체육과장님, 팀장 소개 후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새마을체육과 팀장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새마을팀 김홍수 팀장입니다.
체육지원팀 김윤정 팀장입니다.
체육시설팀 전상락 팀장입니다.
시설운영팀장은 지금 공석입니다.
대직 이창영 주무관입니다.
도서관팀 서현지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새마을체육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 5~6쪽, 군민운동 단체 지원 및 활성화입니다.
먼저, 새마을운동 활성화입니다.
칠곡군 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주요사업은 새마을환경살리기운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범도민 독서생활화 사업 등 운영비 포함 총 18건 3억 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 바르게살기 운동 활성화입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회원 상호 간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으로 밝고 건강한 칠곡 만들기에 힘쓰고 있으며 건전생활 실천 교육, 영호남 화합 행사 등 운영비 포함 총 8건 98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활동 지원으로는 청소년 안보현장 체험 학습, 나라사랑 태극기 게양 캠페인 등 총 6건 1200만 원의 예산으로 자유·수호 홍보와 군민 안보의식 고취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자연보호협의회 활동 지원입니다.
국토대청결운동 등 자연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칠곡군 이미지 제고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자연보호 칠곡군협의회에 운영비 포함 4건 9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통일안보협의회 활동 지원에는 망향제, 반공의 날 기념행사, 합동 위령제 등에 행사 실비보상금 12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 종합자원봉사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현재 소장 1명을 포함 총 6명의 인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 청소년 가족봉사단, 봉사자 교육, 재난지킴이 봉사 등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과 봉사자 보험료 지원, 자원봉사자 대회, 칠곡 행복마을만들기 등 운영비 포함 4억 2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입니다.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적극 계승하고 우리 군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이 사업은 라오스 비엔티안시 빡음구 농사이 마을 지역에 주민역량 강화, 생활환경 개선사업, 주민 소득 증대 등 2025년부터 2027년 3년간 새마을재단을 통해 2억 5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8쪽, 지역 체육 활성화입니다.
군민 체육 지원입니다.
올해 4월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공동 개최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가에 2억 8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군부 종합 2위를 달성하며 우리 군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올해 9월 예정된 군민 화합과 소통의 장인 제65회 군민체육대회에 2억 6400만 원을 지원하여 군민 모두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한 군수기, 의장기 개최에 3000만 원을 지원하고, 칠곡의 스포츠 발전과 연계 홍보를 위한 군청 레슬링 팀 운영에 5억 5000만 원, 군 체육 전략 종목 육성을 위한 학교 운동경기부 교육 경비에 950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올해 9월 예정된 제36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 참가에 9000만 원을 지원하고, 경북 도내에서 연중 개최되는 도지사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에 참가에 425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3월에 개최한 제33회 칠곡군민 건강 걷기대회에 1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누구나 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주민 맞춤형 생활체육 교실 12개 종목 운영에 2930만 원, 관내 공공체육 시설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에 4억 250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소외계층 체육활동 지원 및 저변 확대입니다.
올해 4월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공동 개최한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 체육대회에 출전에 175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장애인 단체의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지원에 400만 원, 각종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훈련 및 출전비에 800만 원, 장애인 스포츠 교실 운영비에 60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에 4억 1000만 원, 관내 등록장애인에게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에 8600만 원을 지원하여 저소득층 청소년과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10쪽, 체육시설 조성 및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먼저, 칠곡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50억 원으로 국비 10억 원, 군비 40억 원을 투자하여 종합운동장 일원에 연면적 1,057㎡ 규모의 소규모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내년 1월 완료 예정입니다.
다음, 칠곡종합운동장 실내 테니스장 건립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50억 원으로 도비 15억 원, 군비 35억 원을 투자하여 종합운동장 일원에 연면적 3,436㎡ 규모의 실내 테니스장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올해 11월 완료 예정입니다.
덕산체육공원 유소년 축구장 조성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5억 원으로 도비 1억 5000만 원, 군비 3억 5000만 원을 투자하여 덕산 체육공원 내에 5,120㎡ 규모의 유소년 축구장 조성 사업으로 올해 12월 완료 예정입니다.
약목 파크골프장 정비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억 7000만 원 군비를 투자하여 덕산 유소년축구장 옆 다목적 구장을 활용하여 파크골프장 18호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완료 예정입니다.
지천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4억 5000만 원으로 도비 2억 1000만 원, 군비 12억 4000만 원을 투자하여 지천면 달서리 일원에 11,500㎡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완료 예정입니다.
강정천 맨발 걷기길 조성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4억 원으로 도비 2억 원, 군비 2억 원을 투자하여 기산면 죽전리 강정교에서 평복리 강정1교 일원에 맨발 걷기 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 준공하였습니다.
금산체육공원 풋살장 시설 개선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3억 5000만 원으로 도비 1억 500만 원, 군비 2억 4500만 원을 투자하여 왜관읍 금산리 금산체육공원 일원에 조명타워 설치 4개소, 가변용 펜스를 설치하는 시설 개선 사업으로 올해 8월 완료 예정입니다.
롯데그룹 맘편한 놀이터 지원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5억 5000만 원으로 민간 예산 4억 5000만 원, 군비 1억 원을 투자하여 호국평화기념관 내 유아 실내 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 완료하였습니다.
칠곡종합운동장 비가림 시설 정비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3억 원으로 도비 3억 9000만 원, 군비 9억 1000만 원을 투자하여 막구조물 및 시설 개보수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완료 예정입니다.
다음 11~13쪽, 공공체육시설 운영 활성화입니다.
먼저, 칠곡종합운동장 운영입니다.
축구장 시설 및 양질의 잔디 관리를 통하여 우수한 축구장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육상 트랙 등 종합운동장 시설을 전면 개방하여 생활체육 시설 이용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테니스 교실 강습 프로그램 운영, 기관 단체 체육대회 및 각종 행사 지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육상 운동, 레슬링 선수들의 훈련 장소 제공을 통해 이용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칠곡·북삼·석적 국민체육센터는 2023년 7월부터 민간 위탁으로 운영 중이며, 작년 6월 2년간의 민간 위탁 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운영 인력 및 강사진의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이용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동을 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내 파크골프장은 현재 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운영 개선 및 시설 유지관리로 파크골프 동호회원과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과 체육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덕산체육공원, 북삼인평공원, 석적체육공원은 축구 동호인의 친선경기 및 유소년·여성 축구단의 훈련 장소, 어린이야구단 훈련 장소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입니다.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관련입니다.
칠곡군립도서관은 2기에 걸쳐 10개의 문화강좌와 초등학교 방학 기간 동안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영화 상영과 두배로데이를 운영하고,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모토로 북스타트 사업을, 그림책 꾸러미를 증정하고 그림책 놀이와 부모교육 강좌 등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비 보조사업으로 10만 원 상당의 북돋움 책 선물을 초보 엄마아빠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4월 도서관 주관과 9월 독서의 달에는 작가 초청 행사, 공연, 체험 행사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체험의 기회를 넓히고 있습니다.
그 외에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으로 독서 동아리 낭독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공모사업인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에 군립 북삼 2개소가 선정되어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 북삼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운영 중입니다.
한국도서관협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및 지혜학교를 7월에서 11월까지 운영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입니다.
신간 도서 확충 및 이용자 희망도서 구입을 위해 예산 1억 5000만 원으로 11,000여 권의 도서를 확충하고 예산 3000만 원으로 전자책 등 디지털 자료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학림초등학교 내 마을도서관 운영비 377만 원,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에 자료 구입비 1000만 원을 보조하여 공립 공공도서관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동명·약목 공립 작은도서관에 도서 구입비 2500만 원, 사립 작은도서관 10개소에 문화강좌 지원으로 3000만 원, 늘봄人 작은도서관 2개소에 9000만 원,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 1개소에 1920만 원을 지원하여 지역 틈새돌봄 및 독서 프로그램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 새마을체육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새마을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구 위원님.
이진구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33회 군민건강걷기 대회를 가산면 금화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하였는데 참여 인원 숫자가 가산면민을 빼면 사실 외부 인력이 얼마 되지는 않는데 어떻게 되면 군민건강걷기 대회가 군민건강걷기가 아니고 가산면 건강걷기 대회로 전락할 수 있는데, 앞으로 군민건강걷기에 대한 활성화 방안은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처음에 왜관읍에서 군민건강걷기대회를 시작했는데 네 번째로 북삼에 했다가 하고 있는데 저희가 면 체육회에 알아보니까 부족한 면이 있는데 다음부터는 저희가 많이 계획을 해서 군 체육회하고 같이 협의해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구 위원
저도 체육회장을 하면서 동명면에서 군민건강걷기 대회 행사를 한번 가져봤습니다.
가져보니까 지역 주민들조차도 호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각종 행사들이 많이 겹치다 보니까 주민들이 행사에 피곤함도 느껴요.
저번에 제가 군민건강걷기 대회 참여하면서 제가 보니까 주민 참여율도 좋지만 칠곡 8개 읍면 전체 군민들이라든가 체육회장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줘야 이 행사가 성황리에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앞으로 그런 구체적인,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방법은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알겠습니다.
저희가 예산이 올해 가산에서 할 때도 1000만 원 지원하는데 가산면체육회에서 예산이 적다고 많이 하고요.
읍면체육회에서 주관해서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군 체육회도 개입하고 예산도 확대 편성해서 전 군민이 참여해서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구 위원
맞습니다.
예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사실 돈 1000만 원 지원해 주고 칠곡군 행사를 치르라고 하면 사실 무대 차리고 이러면 쓸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 호응하고 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요.
예산을 증액해서 오는 사람들한테 결국은 떡 있는, 경품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서 참여율을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내년에 할 때는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구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선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박은화 부위원장님.
박은화 위원
장애인스포츠 교실이 현재 3개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종목은 무엇입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드론, 슐론이라는 것, 요가 세 가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운영은 지체장애인협회 윤명옥 회장님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은화 위원
수요 대비 종목 등의 다양성은 충분한지, 향후 종목 확대 계획은 있으신지, 선수 육성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종목이 3개면 사실 작은데 저희가 정확하게 장애인체육인이라고 나오는 데이터는 없습니다.
칠곡군 장애인이 6,600명 정도 되는데 인구 대비 6% 정도 되거든요.
사실 장애인 운동하시는 분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회장님하고 상의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은화 위원
활성화가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래도 장애인한테 관심을 조금 더 많이 주면 안 좋겠습니까? 하여튼 감사합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권선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석기 위원님.
김석기 위원
사회단체가 많은데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유총연맹 등 많지 않습니까? 최근 회원 연령대 분포와 청년층 유입 현안 등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체육회 등록된 인구는 4,000명 정도 됩니다.
인구가 10만 3,500 정도 되는데 4,000명인데 체육회에서 체육인이 적다고 보고 받은 적은 사실 없고요.
35개 종목 단체가 있는데 체육회는 잘 운영되는 것으로 저희들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석기 위원
조직 활성화가 잘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예, 저희가 보고받기로는 종목 단체가 35개가 되는데 전 회원단체가 15개이고, 준회원 단체가 나머지 단체인데, 특히 문제가 있다고 보고받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석기 위원
예산편성은 어떤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까? 지원해 주는 것.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지원은 저희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서 1년에 운영비하고 인건비하고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2억 8000만 원.
김석기 위원
인원수하고 지급되는 비가 제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돼서, 인원수가 많다고 많이 나가고 적다고 적게 나가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 기준이 무엇인가 싶어서요?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체육회 운영비하고 인건비인데요.
인건비는 어차피 사무국장하고 직원들이 있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하고 그 인건비가 2억 8000 정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회 출전비라든지 그런 데서 나가고 있습니다.
김석기 위원
지원하는 조례는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조례 있습니다.
김석기 위원
그 기준을 선정하고 잡았을 때 논의를 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회의자료라도 제출해 줄 수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어떤 회의 자료 말씀입니까?
김석기 위원
지원금 배분할 때 근거를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위원회에 제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알겠습니다.
김석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권선호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태희 위원님.
김태희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 장애인협회 추진되고 있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안 그래도 장애인협회에 대해서, 설립해 달라는 건의가 많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은 저희가 시기상조 아닌가 생각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저희가 장애인연합회 5개 단체가 있습니다.
올해는 장애인체육회에도 74명 출전을 했거든요.
그런데 5개 단체가 지금 당장 체육회를 운영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예산도 설립하려면 당장 3억 5000이 필요하고요.
매년 2억 5000만 원이 들어가야 합니다, 운영비하고.
예산 관계라든지 인프라 부족이 있는 것 같고요.
22개 시군 중에 10개 시에서는 8개 시가 설립이 되어 있는데 군부에는 울진군 하나밖에 없습니다.
상황을 지켜보고 여건 변화가 생기고 인프라가 확충되면 어떨까 싶고요.
저희가 장애인체육회에 1년에 7600만 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산 지원을 더 확대해서 장애인체육이 활성화되면, 여건 조성이 되면 그때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태희 위원
시부에서 보면 상주 이런 데보다 우리가 인구가 훨씬 많거든요.
그래서 인구수에 비해 따지면 우리가 설립하는 게 맞거든요.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인구 대비 장애인이 6% 되는데 다른 시군은 훨씬 많고요.
김태희 위원
상주는 몇 퍼센트 정도 되는데요?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상주는 10.32%입니다.
인구가 89,467명인데 등록장애인이 9,233명입니다.
10.32% 정도, 저희가 6% 정도.
김태희 위원
자료 좀 주십시오.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김태희 위원
우리가 한번 검토할 때가 됐다고 봐요.
운영비가 매년 2억 5000 들어가고 지원도 해 주지 않습니까? 지원하는 부분을 그쪽으로 돌리면 되지 않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그런데 장애인체육회를 만들면 장애인종합체육관이라든지 부대시설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군위 같은 경우에는 장애인체육관 짓는데 90억 들었는데 저희도 9개 있는데 한 군데 말고는 다 장애인체육관이 있거든요.
저희는 장애인체육회 설립하면 체육관도 건립해야 되고 그런 부대시설이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태희 위원
타 시군도 하고 있으니까, 없으면 안 해도 되지만 그쪽에 운영하고 있고 서서히 하나둘 생기고 있는 상태이고 인구 대비 얼마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분들도 즐길 수 있는 부분들, 운동할 수 있는 부분을 우리가 챙겨줘야 되거든요.
체육인들로서는 그분들도 같이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준비를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예, 맞습니다.
김태희 위원
과에서 서서히 준비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수영장하고 썰매장 위탁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장우석
썰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