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9회 제3차

제349회 제3차

전라남도 광양시의회 · 2026.07.23 · 총무위원회

의사일정(제3차 회의)

  1. 2026년도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2026년도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

회의록

위원장 박병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9회 광양시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3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제2차 회의에 이어 집행기관의 2026년도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 -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출생보건과, 식품위생과, 도시보건과

위원장 박병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어제에 이어서 보건소 5개 부서의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직제순에 따라 보건행정과의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보건행정팀장 김복자, 의학팀장 김호덕, 감염병대응팀장 임경하, 감염병관리팀장 임현민 소개)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역점사업 5건, 일반사업 6건 중 2건,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8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역점사업 5건입니다.

484쪽 보건지소 공중목욕장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6개 면 보건지소 공중목욕장 시설 개선을 준공일 기준 우선순위를 정하여 3년에 걸쳐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옥룡, 옥곡, 진상, 진월 등 4개소를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 사업 대상은 봉강, 다압 공중목욕장 2개소로 2015년에 준공되어 잦은 수리 및 고장 발생 등으로 주이용자인 고령 및 취약계층 불편 해소를 위해 리모델링 공사가 필요합니다.

봉강 공중목욕장은 올해 5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목욕장 휴장 기간인 8월에 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압 공중목욕장은 2026년 본예산에 특별 시비 5,500만 원 편성되었으나 필요한 부분만 공사를 하고 명시이월하여 2027년에 추진하겠습니다.

485쪽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 체계 확립입니다.

다수 사상자 재난 발생에 대비하여 보건소 직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

인력 구성은 신속대응반 2개 팀 20명, 현장 응급의료소 2개 팀 50명이며, 재난 등에서 의료 대응 단계에 따라 조치하겠습니다.

올해 8월 재난응급의료 대응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 상황실과 24시간 재난 핫라인 가동으로 재난 상황에 신속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486쪽 신종 감염병 위기 선제 대응 안전 확보입니다.

법정 감염병, 해외 유입 및 신종 감염병 등에 대한 신속 차단으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감염병 발생 대비 24시간 비상 연락체계 및 의료기관 감염병 신고 보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현황 수시 파악을 위해 의료기관, 학교, 산업체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질병 모니터망을 지정 운영, 아동·청소년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홍보, 감염병 발생 시 효율적 대응을 위해 격리 병상 현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발생 대응 비상연락 체계를 연중 유지하겠습니다.

487쪽 취약지역 방역소독 집중 관리입니다.

읍면동 취약지 및 주거 밀집 지역 등을 대상으로 전문 방역 2개 업체에 민간 위탁하여 52개 코스를 권역별로 순회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11월까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민간위탁업체 지도 점검, 위생 해충 퇴치기 가동, 소독업소 지도 점검 등으로 꼼꼼하게 방역하도록 하겠습니다.

488쪽 소아 응급환자 의료 체계 구축입니다.

소아 응급환자의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 응급의료기관을 광양사랑병원 1개소에서 광양사랑병원, 광양서울병원 2개소로 확대 지정하였습니다.

평일 야간과 휴일 소아 환자 외래 진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2024년 3월 최초 지정하여 2년간 운영하고 2026년 3월에 재지정 운영 중입니다.

지정 병원은 중마동 다나소아과의원이고 운영 시간은 평일 야간은 18시부터 23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하여 야간, 휴일 등 취약시간대 의약품 구입 편의 제공을 위해서 공공심야약국을 2022년부터 2년마다 지정 운영 중입니다.

지정 약국은 중마 대형약국이고 운영 시간은 21시부터 24시까지입니다.

향후 지역 응급의료기관 기간 만료가 예정되어 재지정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일반사업 6건 중 2건 보고드리겠습니다.

490쪽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추진입니다.

의대생 현역병 증가로 공중보건의사 배치가 감소되어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의과 진료를 위해 올해 4월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을 적용해서 보건기관 기능을 개편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광양시 의과 공보의는 4명이었으나 현재는 1명입니다.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은 6개 보건지소 중 민간 의료기관이 없는 봉강, 옥룡, 진월, 다압 보건지소는 보건진료직 전담 공무원 2명이 순회하면서 의과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민간 의료기관이 있는 옥곡, 진상 지소는 의과 진료를 중단하고, 옥곡 보건지소는 치과 진료, 진상 보건지소는 한의과 진료만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중보건의사 배치가 제외된 중마통합보건지소는 올해 5월 관리의사를 채용하여 운영 중입니다.

중마통합보건지소는 만성질환자 진료, 운전면허 신체검사, 건강진단서 등 제증명 발급을 위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중마통합보건지소 의사 부재 시에는 시민의 일상적인 건강 관리와 민원 처리 공백이 우려되므로 중마통합보건지소 관리의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2027년 관리의사 인건비는 2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금년에 이어 내년에도 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금 공모 신청에서 국비 6,600만 원을 확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과장님 일반사업은 책자로 대신하시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그러면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8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모두 완결 처리되었습니다.

495쪽입니다.

처리 1번, 공립 노인전문요양병원 과잉 진료 및 비급여 의료행위 관리 감독 강화입니다.

공립 노인전문요양병원의 비급여 항목은 접수 창구 및 병원 홈페이지에 항목 및 금액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의료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서 진료 적정성 및 비급여 항목 운영 실태를 지속 관리하겠습니다.

시정 2번, 여름철 방역 소독 철저입니다.

방역 소독은 먼저 보고드리는 걸로 갈음하겠습니다.

496쪽입니다.

처리 3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후 본인 부담금 인상 대책 마련입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의 야간 관리료는 보건복지부 소아 야간 휴일 진료기간 운영 지침에 의해서 18시 이후 진료 시에 야간 관리료가 산정되고 있습니다.

본인 부담금이 상승하는 측면이 있으나 응급실 이용 시 부과되는 응급 관리료에 비해 낮은 수준이며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충분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처리 4번,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 관리 강화입니다.

감염병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의료기관 감염병 발생 신고 보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497쪽입니다.

처리 5번, 병원 외국어 통번역 서비스 도입 및 홍보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외국인 통역 지원을 2025년 6월부터 운영 중이고, 우리시는 사랑병원, 박안과에서 통역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2026년에 서울병원을 추가 지정해서 총 3개소에서 통역서비스 추진 중입니다.

처리 6번, 응급의료기관 이송 비율 파악 및 전문의 확보 대책입니다.

우리 시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2025년 상급병원 전원 이송 비율은 진료 환자 대비 광양사랑병원 0.3%, 서울병원 0.5%입니다.

응급실 전문의는 광양사랑병원 2명이나 광양서울병원은 일반의 2명입니다.

처리 7번,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재고 및 지속 관리 필요입니다.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를 재고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상시 점검하여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감염 취약시설 및 취약계층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해 지속 홍보하고 있습니다.

498쪽입니다.

처리 8번, 공중목욕장 운영 요원 채용 절차 미흡입니다.

2026년 공중목욕장 운영 요원 및 안전 요원 채용 시 연령 제한을 폐지하여 채용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정천 위원

입니다.

먼저 무더운 날씨에 수고하시는 담당 공무원들과 방역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서 487페이지 방역 소독 관련입니다.

사업 개요에 총 1384회의 순회 방역이 계획되어 있으며 3월부터 6월까지 625회의 방역이 실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위탁업체에 대한 지도 점검 실적은 4월부터 6월까지 3회에 불과합니다.

이는 약 200회 방역 당 1회 꼴의 점검으로 9개의 위탁업체를 밀착 관리 감독하기에는 매우 부족해 보입니다.

질의 내용입니다.

첫 번째, 9개 민간위탁 업체가 52개의 코스를 규정된 소독 약제 농도와 방식을 준수하여 적기에 방역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시스템, 예를 들어서 GPS 동선 관리 등이 구축되어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일단은 9개 민간위탁 코스를 규정된 소독 약제나 이런 걸 사용해서 적기에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매월 그 약품을 민간위탁 업체에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배부를 할 때 민간위탁 업체에 한 달 분씩 이렇게 배부를 하고 있는데 한 달씩 사용량을 주고 그때 사용 설명서를 다 작성을 해서, 방역 살충제 제품마다 희석 배율 농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때 사용 설명서를 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업체에서 한 달분만 딱 사용하기 때문에 이 한 달분 약제가 부족하거나 남거나 했을 때는 그들이 잘못 사용한 것이 되는데 현재까지 지금 그런 적은 없고요.

그리고 그들이 희석을 할 때 저희들이 업체에서 희석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방역 시스템 관련해서는 지금 과거에는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이 방역 경로 모니터링 및 데이터 축적을 위해서 도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 방역업체에서 사용을 하는 데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

방역 특성상 신속한 출동하고 현장 조치가 우선인데 시스템 입력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기기 연동이나 속도 등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기술적인 편의성이 좀 떨어져서 방역 업체들의 작업 효율성을 좀 저해하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사용을 중단했고요.

대부분의 시군에서도 지금 사용을 중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시스템 사용과 별개로 우리 시 방역을 현장 점검을 통해서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정천 위원

어쨌든 유·무선으로 확인을 해가지고 누락되는 곳이 없도록 해야 되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알겠습니다.

윤정천 위원

두 번째는 4월에서 6월 중 3회 실시한 지도 점검 수행 동안 적발되거나 시정 조치된 건수가 있는지, 그리고 지도 점검 시 주요 평가 항목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저희가 4월에서 6월 지도 점검 기간에 저희가 지금 아까 3회만 점검하셨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희가 3월부터 방역을 시작을 해서 4월, 5월, 6월까지 세 번을 점검을 했어요.

그런데 이 세 번을 3회를 한 게 아니고 9개 업체를 코스별로 지속적으로 다 점검을 한 상황이라고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4월에서 6월 점검했을 때 저희가 나갔는데, 어떤 지역이라고 저희가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숙박업소라든지 그런 주변 하수구에 연막 소독이 조금 안 된 데가 있어서 저희가 방역 업체에 지시를 해서 완료를 했고요.

그다음에 또 방역 하수구 등 누락된 방역 취약지가 있어서 재방역도 지시를 했고 가다가 또 차량이 약간 고장이 나서 약간 일정에 차질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저희가 차량 관리를 포함해서 각종 장비라든지 그런 것을 꼼꼼하게 점검하도록 지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평가 항목은 저희들이 지금 여러 가지를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이제 방역 코스 준수 여부를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소독 반원이 운전원 1명하고 또 소독할 수 있는 인원이 2명이 반드시 그 차량에 탑승을 해야 됩니다.

그 상황을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소독 장비가 정상 작동되는지,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소독약품 희석 비율 준수 및 적정 사용 여부라든지 그다음에 소독에 참여하는 작업자들이 개인 보호구, 마스크라든지 장갑을 착용했는지 또 작업 전에 현장 안전 교육도 필요하거든요.

그 안전 교육을 실시했는지 그런 것까지 저희가 전부 다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윤정천 위원

방역하시는 분들이 무더위에 좀 많이 하다 보니까 그분들 안전도 좀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알겠습니다.

윤정천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개인적인, 제가 일반 시민의 눈높이로 봤을 때 우리 방역은 일반 시민들이 신청할 때는 무슨 절차가 따로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저희가 지금 일반 시민의, 어떤 내용을 혹시 말씀하시는지, 약품을 가지러 온다든지

윤정천 위원

그런 뜻은 아니고, 갑자기 식당이 상업 지역에 보면 초파리나 이런 것들이 갑자기 좀 많이 늘어났어요.

그랬을 때는 단순하게 지역 의원님한테 바로 연락을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지역에 사는 곳에 초파리나 유해 해충들이 갑자기 좀 많이 늘어났을 때는 어떻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저희 감염병대응팀으로 전화를 주셔도 되고 요즘 많이 사용하는 신문고라든지 그런 것들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좀 그런 내용도 있고 가급적이면 전화로 주시면 저희가 방역 담당자가 그 코스라든지 그런 걸 확인하고 상황에 맞춰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윤정천 위원

이게 굳이 어려운 절차가 아니더라도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전화를 주시면

윤정천 위원

보건소나 이런 데 전화를 주면 바로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그리고 저희가 방역을 할 때 사실은 개인 사유지라든지 그런 걸 제외하고 또 방역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 사유지는 할 수 없고 공공적인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걸 판단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윤정천 위원

끝으로 당부입니다.

7억 8,900만 원이라는 시비가 투입되는 만큼 광양시민이 감염병 걱정 없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단순 수량 채우기 방식이 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알겠습니다.

윤정천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정구호 위원님

정구호 위원

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492페이지에 시민 중심 생명 안전망 구축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3억 7,400만 원이네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정구호 위원

그런데 보면 사업 내용이 교육이나 프로그램 운영인데 어디에 사용되는 금액들입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맞습니다.

여기가 지금 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해가지고 저희가 한 787만 원 정도 저희가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자동심장충격기라든지 응급의료 장비 설치 지원은 예산이 한 540만 원 정도 저희가 소요를 하고 있고 다만 저희가 응급의료기관 인프라 구축 관리에서 보시면 달빛어린이병원이 있습니다.

이 달빛어린이병원에 저희가 민간 경상 보조금으로 해가지고 2억 4천만 원을 저희가 지급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

정구호 위원

어떤 부분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또 공공 심야약국 지원도 또 한 6,900만 원 정도

정구호 위원

아니, 달빛병원에 어떤 부분에 지원을 해준다고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정구호 위원

내용을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내용은 인건비로 주로

정구호 위원

인건비로.

근데 여기에 들어갈 사항이 아닌 것 같은데 예산이 들어가 있네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저희가 시민 중심 안전망 해가지고 큰 틀에서 이렇게 교육 부분이 있고 응급의료기관 인프라 구축 관리가 있고, 이 사업 내용에 들어간 것을 총괄 관리하다 보니 이 예산들이 다 포함이 되었습니다.

정구호 위원

그런데 그 달빛 병원에 들어가는 인건비에 대한 내용은 여기에 기재가 안 돼서, 보면 교육하고 프로그램 운영인데 이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될까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알겠습니다.

정구호 위원

예 그런 내용도 들어가야지만 이해를 좀 할 수 있을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알겠습니다.

정구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보면 특별시비가 있는데 4,700만 원 특별 시비는 어떤 내용입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여기에 지금 이 사업비 내려오는 내용에 지금 우리가 국비 50%, 시비...

특별시비는 예전에 통합되기 이전에 전라남도 도비로 내려오던 그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그 보조 비율입니다.

정구호 위원

특별시비가 이번에 특별시가 돼서 특별시...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맞습니다.

정구호 위원

예 이해됐습니다.

처음 보는 용어라 제가 헷갈렸습니다.

예 그러면 우리가 자동심장충격기도 사용하는 법도 가르치고 심폐소생술도 가르치는데 1년에 몇 명 가르칩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저희가 지금 직원 대상으로는 홀수,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격년제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정구호 위원

과장님 그러면 우리 직원 대상으로만 이 교육을 실시합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아니요.

직원 대상으로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책임자가 또 있습니다.

그런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122개소가 의무시설 관리자가 있습니다.

지금 여기 추진 계획에 보시면 그런 분들도 저희가 같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정구호 위원

예 제가 생각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60대 이상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그런 주위에 계신 분들을 찾아가서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동급인 사람들을 그래도 그중에도 건강하고 이러신 분이 있어요.

그러신 분들이 같이 함께하다가 이런 응급처치가 필요할 때 그분들이 나서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노인정도 필요하면 가시고 그다음에 우리 노인회관이라든지 이런 쪽에 교육할 때 가서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들이 제일 많이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응급처치란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수요가 있을 때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갖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근데 이제 부연 설명을 조금 드리면 관내 기업체라든지 그런 데는 순천 성가롤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지금 시키고 있고요.

민방위 대원이라든지 일반 시민들도 안전과에서...

정구호 위원

그것은 이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제일 많이 심정지를 당할 수 있는 연령층이 60대 이상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런 층에 계신 분들을 선발해서 이렇게 교육을 시키면 함께 생활하다가 그런 응급처치가 필요하면 그 사람들이 바로 투입이 될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한테도 집중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구호 위원

검토가 아니라 이거는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하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우리 장비를 좀 구축해 놓지 않습니까? 우리 자동심장충격기라는데 AED, 그런데 사실 저도 이 교육을 받으면서 사용이 무지 어려워요.

그리고 우리가 문제가 뭐냐 하면 이게 어디 있는지도 모릅니다.

제가 제안을 하나 좀 드리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AED 위치를 모바일 앱과 연결할 수 있는 건지, 그다음에 심정지 발생 시 인근 CPR 교육, 우리가 교육을 받는데 교육증이나 이런 거 자격증 같은 거 안 주지 않습니까? 이런 교육받은 사람한테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알림 서비스 같은 것은 혹시 구축이 돼 있는지, 없으면 구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지금 이 사항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은 지금 현재 구축은 안 돼 있고요.

정구호 위원

그래서 필요하면 검토를 해서 아마 알림 시스템이나 앱을 만들어서 우리가 활용을 하자는 얘기죠.

교육만 시켜놓고 활용을 할 수 없으면 무의미한 거나 다름없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CPR 같은 경우, AED 있는 데는 지금 시 홈페이지에 지금 동영상 정보라든지 또 마이광양 앱에는 조금 홍보 영상이 있긴 하나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은 지금 현재

정구호 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에 그러면 이 AED 기계가 충격기가 몇 개나 설치가 돼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지금 기계가 지금 저희가 필수 의무 대상 시설이 있습니다.

정구호 위원

그러니까 총 몇 개가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지금 257대가 지금 있습니다.

저희 시에.

정구호 위원

그러니까 한 260대인데, 과장님도 잘 모르잖아요.

일반인들은 알 수 있을까요? 특히 또 어느 시설에 있는지도 잘 모를 거예요.

그러면 앱을 해서 우리가 공중화장실도 앱으로 만들어서 어디 어디 있다, 하고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교육을 받은 사람한테만이라도 또 이런 앱을 만들어서 어디 어디에 있다, 알려주고 그다음에 교육받은 사람한테 이런 “심정지가 발생했어.” 바로 그 CPR 교육받은 사람들한테 “야, 어디야.

그 근처에 있는 사람은 출동 좀 해줘.” 예를 들어서 이런 알림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지 교육받고 써먹을 수 없으면 그 교육 하나마나입니다.

제가 봐서는.

그래서 이런 것까지도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알겠습니다.

정구호 위원

예 그리고 웰다잉 프로그램이 있는데 실적은 없어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지금 올해 신규사업이거든요.

이게 지금 조례가 이제 통과돼가지고 2026년 신규사업이어가지고 처음으로 지금 시도하는 사업이라서 올해 10월에 첫 번째로 지금

정구호 위원

조례가 언제 통과됐다고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제가 조례를 갖고 있는데 2024년도에 제정되고 시행이 2024년 11월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그러면 1년 7~8개월 됐습니다.

그런데 이거 아직까지도 이런 프로그램이나 이것에 대한 준비가 안 됐다면 검토를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알겠습니다.

정구호 위원

웰다잉 조례를 보면 거기에 추진 사업들이 쭉 6개 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대로 좀 추진했으면 좋겠고, 7조에 보면 호스피스의 날을 시장은 지정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정했습니까? 우리 시에?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저희는 지금 전체적으로 호스피스의 날이 10월, 매월 둘째 주 토요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여기 아마 관련 기관에서 이렇게 해놓은 날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시는 이 특별히 이날하고 같이...

정구호 위원

그날 보면 7조에 보면 이 취지에 맞는 행사와 교육, 홍보를 실시해야 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런 거 한 번도 안 해봤죠? 1년 7개월, 8개월 됐는데도.

이것도 한번 검토해서 앞으로는 지금 웰다잉이 많이 지금 유행되고 또 필요성을 많은 지자체에서도 느끼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좀 뒤처진 것 같아서 제가 한 말씀드렸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알겠습니다.

정구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예 잠깐만 정구호 위원님 질문에 잠깐 덧붙여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추진 실적에 보니까 직원들 589명은 4월달에 실시를 한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했습니다.

4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다 끝냈고요.

그다음에 10월달에 보면 우리 의무시설이나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여기는 어디 사업장을 합니까? 외주 파트너사나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여기가 지금 내용에 보시면 의무시설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 표현이 되어 있지만 공공보건 의료기관 300인 이상 사업장인데 저희가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500세대 이상인 데는 의무시설이고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이라든지 그런 데도 의무시설입니다.

그런 사람들 관리 책임자를 저희가 교육을 시킵니다.

위원장 박병관

책임자만요? 관리자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위원장 박병관

예 알겠습니다.

박정숙 위원님

박정숙 위원

입니다.

488페이지 소아 응급환자 의료체계 구축과 관련하여 질의 드리겠습니다.

현재 지역 응급의료기관 2개소와 심야어린이병원, 여성병원 소아 진료를 운영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은 실제 야간이나 휴일에 아이가 아플 때 어느 기관으로 가야 하는지 대기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심야어린이병원이 시간대별 이용 인원과 대기 시간, 중증 환자 전환 건수, 진료하지 못하고 돌아간 사례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이 2028년까지로 정해져 있는데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의료진과 예산 확보가 마련되어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시간대별 진료가 있는데요.

저희가 보면 지금 7시부터 8시 사이에 평일 야간에는 이제 7시에서 8시 사이가 좀 많고요.

7시에서 8시 사이가 지금 6월 기준 해가지고 지금 321명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8시에서 9시가 209명 정도 그렇게 돼 있고 나머지 23시까지도 지금 진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도 달빛어린이병원이 지금 2년마다 지정이 되기 때문에 계속 시민들을 위해서 운영하겠습니다.

박정숙 위원

네 예산 확보가 되어 있다는 말씀이시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박정숙 위원

네 아동 안전 환경 강화와 연계하여 어린이집, 학교, 공동주택에 소아 응급의료기관과 야간, 휴일 진료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의료기관별 진료 가능 시간과 대기 현황을 시 홈페이지, 앱, 문자 서비스로 안내하고, 어린이집과 학교에 소아 야간, 휴일 진료 안내표를 상시 배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서 혹시 검토해 주시겠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의견을 한번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정숙 위원

네 아까 안내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는데 그 안내 체계도 구축하시겠습니까?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저희들이 충분히 홍보를 하고 있는데 아마 저희가 지금 운영한 지가 한 4년이 넘었기 때문에 지금 모두 알고 있으리라고 저희들은 판단을 하는데 혹시 또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정숙 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소아 응급의료는 부모가 필요한 순간에 즉시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기 시간과 전원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시고 의료진 부족으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장기적인 인력과 예산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알겠습니다.

박정숙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예 박문섭 위원님

박문섭 위원

입니다.

과장님 우리 광양시에서 지금 면 지역에 공중목욕장 운영하고 계시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박문섭 위원

지금 현재 몇 개 개장돼서 운영하고 있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공중목욕장 지금 면 지역에 6개입니다.

면 단위별로 다 있습니다.

박문섭 위원

6개죠? 현재 6개 운영하고 있는데 다 10년 이상 된 거죠? 준공 연도가.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공중 목욕장이 저희가 2006년부터 해가지고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순차적으로 저희가 만들었거든요.

박문섭 위원

그래서 다 이미 10년 이상 지난 것들이죠.

준공된 지가.

그래서 지금 리모델링 사업이 필요한 거고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박문섭 위원

지금 실적상으로 지금 4개는 이미 진행을 했고 2개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다압 같은 경우는 올해 추경에 확보하려고 했던 거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확보하면 좋은데 또 시 재정...

박문섭 위원

당초 그러니까 작년에 원래 본예산 세울 때는 올해 추경할 계획이었던 거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박문섭 위원

그런데 이루어지지 않은 거죠, 그게.

그래서 내년으로 지금 미룬 거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박문섭 위원

그렇게 되면 결국 이게 리모델링 사업이 필요해서 세웠던 사업인데 예산 확보를 못 해서 1년 더 뒤로 미뤄지는 거죠.

그렇다면 그 운영하는 주민 입장에서 이용 불편이나 안전이나 이런 건 문제없는가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지금 현재 필요한 부분만 저희가 시설 유지비가 있기 때문에, 다른 기본적인 시설 유지비가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부분적으로 유지를 해서 주민들의 안전이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문섭 위원

결국 이건 지금 이번에 다압하고 봉강이죠.

봉강은 지금 여름철에 운영하지 않는 기간을 이용을 해서 공사를 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박문섭 위원

그럼 다압 같은 경우는 그러면 내년도, 1년은 더 미뤄지는 게 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내년에도 아마 휴장 기간인 8월에 공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문섭 위원

그러니까.

결국 1년은 미뤄지는 거죠, 기간이.

좀 계획대로 잘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텐데, 재정 상황이 문제인 거죠.

알겠습니다.

이미 특별히 시비는 확보가 돼 있는데 우리가 시비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좀 미루어진다는 게 좀 안타깝고요.

그다음에 하나는 우리가 지금 생활터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난주 언론 보도 보니까 이제 외국인센터로 가셨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외국인노동자센터에 저희가 결핵 검진했었습니다.

박문섭 위원

네 그분들의 상황을 고려해서 잘하셨다고 생각하고요.

우리가 그렇게 찾아가서 대상별로 그렇게 이동 검사를 했을 때 지금도 결핵 환자를 발견하는 사례들이 있는가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있습니다.

박문섭 위원

있어요? 지금도?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저희가 꼭 찾아가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오셔서 증상이 의심이 돼가지고 오셔서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해보면 저희가 2025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결핵 환자가 33명이 발생을 했고요.

올해는 지금 12명이 지금 현재 지금 이제 관리 중입니다.

저희가.

박문섭 위원

그러면 그 사후 치료를 연계를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약물을 보통 복용을 해야 되는데 보통 6개월 정도, 6개월에서 9개월까지도 복용을 해야 됩니다.

박문섭 위원

그럼 그렇게 해서 치료를 연결하고 사후 추적은 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예 추적 검사를 6개월 그 약 다 복용하시고도 저희가 6개월까지 추적 검사를 합니다.

박문섭 위원

그럼 완치인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약물 복용하고 증상이 없거나 그러면, 대부분 약을 복용을 하면은 거의 다 낫거든요.

그래서 다시 또 촬영 한번 해 보고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합니다.

박문섭 위원

네 아직도 결핵 환자는 발생을 하고 있고 보건소에서는 잘 관리하고 대처하고 있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박문섭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김한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한나 위원

입니다.

아까 정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 중심 생명 안전망 구축 관련해서 질의 드릴 것이 있습니다.

아까 122개소 의무설치 기관에다가 설치를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그런 의무 설치 기간 이외에 다수가 사용하는 공원이라든지 이런 곳에는 설치가 지금 따로 되어 있지 않은 거죠?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저희가 다중이용시설 해가지고 체육시설이라든지 터미널이라든지 이런 데는 지금 되는데 저희가 하다 보니까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조금 어렵기는 한데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한나 위원

왜냐하면 공원에서도 체육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고 꼭 실내뿐만 아니라, 물론 이제 관리 측면에서 좀 어려움이 있다고 표현을 하시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다중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에 있어서는 이것들이 필수는 아니지만 공원 같은 경우도 서울이나 다른 지자체에서도 지금 우수 사례들로 보여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하나 고려해 주시면 좋으실 것 같고, 그리고 응급의료 포털사이트 E-Gen이라고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이미 지금 광양시에 구축되어 있는 AED 위치랑 이런 것들이 표시가 되는 걸로 확인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거랑 저희 마이광양 앱이랑 좀 연동을 해서, 그렇게 하면 저희 마이광양 앱에서도 바로 사이트로 링크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을 하면 시민들이 좀 더 그 위치를 찾기가 좀 더 쉬울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건 참고하셔서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네 알겠습니다.

김한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행정과의 설명과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의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입니다.

건강증진과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팀장 김미복, 정신건강팀장 김규화, 치매관리팀장 김해정 소개) 건강증진과는 역점사업 3건과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02페이지입니다.

평생 건강연금 장수체조교실 운영입니다.

건강증진팀의 역점사업으로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계속사업인 신체 활동 장려 중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 공간인 경로당을 이용하여 관내 123개 마을 2천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체조강사 25명과 전문인력이 10인 이상 참여 가능한 마을 중 신청한 해당 마을로 찾아가 주 1회 장수체조교실을 운영합니다.

공고를 통하여 채용된 강사들이 노인 건강의 최일선 지킴이로서 철저한 교육 후 마을을 배정하여 어르신들의 생활체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건강 노후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장수체조대회는 격년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자체 행사를, 올해는 시민의 날 행사와 함께 시연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03페이지입니다.

정신건강팀 역점사업입니다.

생명존중 자살예방사업입니다.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의한 법률에 의거 생명 존중 문화 조성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은 지속적인 인식 개선, 교육 및 홍보,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게이트키퍼 양성 및 사후 관리,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치료, 유가족 원스톱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안전망 구축 및 대응 체계 강화로 부단체장인 부시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였으며, 자살 예방 홍보 및 고위험군 연계 강화로 읍면동별로 지역보장협의체 협약과 자살분과위원회를 설치 운영 중입니다.

이·통장 등의 생명사랑 마을방송과 교육 등 관내 캠핑장, 편의점, 숙박업소, 농약 판매업소, 농약 보관함 등 자살 수단 차단사업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살 고위험군의 관리는 대상자는 정신복지센터 등록 후 사례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위기 대응은 경찰서, 소방서 등과 직접 개입하여 올해 9건 출동하였습니다.

다음은 504페이지입니다.

치매관리팀 역점사업입니다.

치매안심센터의 분소인 백학동 기억마중샘터에서 운영하는 치매 특화프로그램 사업입니다.

치매안심센터와 접근성이 떨어진 진상면 백학동 기억마중샘터에서 인근 지역인 옥곡, 진상, 진월, 다압 등 60세 이상의 주민이 참여할 인지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교류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기존의 접근성이 떨어진 치매 환자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고 지역 주민 치매 예방사업을 위한 다양한 치매 예방 체조, 예방 프로그램, 인지강화 토탈공예, 요리 수업 등을 운영하며 마을별 소형 버스도 운영합니다.

철저한 홍보와 주민 적극 참여를 유도하여 백학동 기억마중샘터의 적극 활용으로 치매 예방사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510페이지입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6건으로 완결 처리입니다.

처리 1, 아동 중증질환자 관외 교통비 지원사업 홍보 강화입니다.

김보라 위원님께서 지적하셨고요.

치료 병원 위주의 적극 홍보 강화로 신청자 확대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만18세 이하 아동 중증질환자 관외 교통비 지원사업은 2025년 첫 시행사업으로 아동 중증질환자 진료병원인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전남병원 등 아동 중증질환자 진료병원과 한국희귀질환재단, 한국소아암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 유관기관 상대로 적극 홍보하여 높은 이용률로 대상자 58명과 251건이 이용하였습니다.

현재는 광양시 SNS나 인스타그램과 맘카페, 마이앱 등으로 신청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철저한 홍보를 실시하겠습니다.

처리 2,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관리 및 시설 심리상담소 감독 홍보 강화입니다.

역시 김보라 위원님이 지적하셨고요.

심리상담소 관내 센터 실태 파악, 자격증 구분, 요금 체계 감독 등 선제적 관리체계 구축 필요입니다.

심리상담센터 설립 절차는 세무서를 통해 등록하는 자유업으로 의료기관에 해당하지 않아 보건소의 허가 대상이 아니므로 이를 관리할 법적 권한이 없어 현황 및 실태 파악을 위해 세무서에 관련 자료를 요청하였으나 국세기본법에 의해 제공이 불가함을 회신받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운영 중인 센터는 보건소, 광양교육지원청, 아동보육과, 주민복지과 등 각 부서 심리지원 바우처 현황은 파악하여 위원님께 별도 보고드려 완결 처리하였습니다.

511페이지입니다.

처리 3, 난임부부 산모 우울증 전문 상담 프로그램 운영 확대입니다.

서영배(중동) 위원님이 지적하셨고요.

출생보건과와 연계하여 임산부 산전·산후 우울증 검사, 고위험군에 대하여 정신복지센터에 의뢰하여 정신과 전문의 상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역시 난임부부, 산전·산후 정신건강 고위험 대상도 정신건강 증진 교육 및 가족 소통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리 4, 사업장 찾아가는 금연 프로그램 장기 추적 관리입니다.

사업장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 참여 대상자는 기존 6개월 금연 성공자에 대해 1년 추적 관리 중이며, 금연 성공자에 대한 금연 유지 모니터링 및 재흡연을 지속 상담 중입니다.

장기 추적 관리 및 재흡연 예방 교육 지속 추진하여 사업의 실효성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완결 처리입니다.

512페이지입니다.

처리 5, 치매 환자 물품 지원 분량 빈도 확대 및 예산 안정화입니다.

백성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요.

치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 지급 중 기저귀를 2025년에는 예산 부족으로 기저귀 3팩 지급에서 2026년 예산 확보로 16팩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로 치매 환자 증가함에 따라 치매 환자 및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2025년도 예산은 660만 원에서 올해 본예산 6,800만 원을 확보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처리 6, 광양시 건강도시 운영 조례 계획 사업 진행 철저입니다.

박문섭 위원님이 지적하셨고요.

건강도시 운영 조례에 따라 사업 시행 중인 별도 계획 수립 진행 확인을 요청하셨습니다.

건강도시 운영 조례에 따라 2026년 계획서 수립 완료하여 시행 중이며 시민 체감 미흡, 홍보 부족, 타 시군 포상 제도 활용 여부입니다.

시민 참여형 보건사업 추진으로는 섬진강 힐링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시행하였고, 걷기 도시 광양 다 함께 걸어요 사업 중 워크온 챌린지 운영, 장수체조 마을 운영, 그다음에 마을 건강 치료 프로그램은 우울감을 극복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2회 실시하였습니다.

대상자는 노인장애인과에서 협의한 결과 기초수급자 20명과 65세 이상 20명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뇌청춘 치매 예방 교육은 매일 치매 예방 지도사를 통하여 마을별 방문 교육 추진 중입니다.

아울러 언론 보도는 상반기 36건으로 건강도시로 가는 시민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중앙 포상 제도 활용은 2026년 제11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 예정이 7월 말이며 철저한 준비로 입상하겠습니다.

이상 건강증진과 소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숙 위원

입니다.

502페이지 평생 건강연금 장수체조교실과 관련하여 질의 드리겠습니다.

현재 123개 마을에서 장수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전체 참여자 수보다 중요한 것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불편한 어르신도 실제로 참여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마을별 참여율과 중도 포기 현황, 프로그램 참여 전후 근력, 균형 감각, 낙상 위험 개선 효과를 측정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거동불능자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박정숙 위원

없어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예 체조이기 때문에.

123개 마을은 호응도가 좋아가지고 포기자가 없습니다.

일단 어르신들이 자긍심이 대단합니다.

시연회도 마찬가지고

박정숙 위원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경로당 건강여가 프로그램 확대와 연계하여 체조뿐 아니라 낙상 예방, 치매 예방, 역량 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참여율이 낮은 마을에는 찾아가는 소규모 교실을 운영하고 보건소 건강 검진과 연계하여 개인별 건강 상태와 맞는 운동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단순히 운영 횟수와 참여 인원만 관리하지 마시고 어르신들의 건강이 실제로 얼마나 개선됐는지 성과도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03페이지 생명존중 자살예방사업과 관련하여 질의 드리겠습니다.

자살 고위험군 76명에게 사례 관리 586건을 제공했지만, 담당 인력 6명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충분한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야간이나 휴일에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되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상 인력은 부족합니다.

이렇게 자살이라니 무거운데, 직원들이 매우 고생을 하고 있는데요.

근데 이 자살차단 예방사업이 저희들의 업이기 때문에 위기 상황이 온다 하면 저희들이, 1577-0199로 저희들이 연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와 소방서랑 같이 위기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박정숙 위원

네 인력을 증원할 필요가 있네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그래서 이제 보건복지부에서 인력 증강과, 부단체장 직속으로 자살예방팀을 결성하라고 이렇게 공문이 내려오긴 했는데 지금 이제 아마 하반기에는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정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읍면동 복지관, 약국, 공동주택 관리사무소가 참여하는 생명지킴이 생활망을 구축하고 고위험군에게 정기 안부 확인과 방문 상담을 제공할 것을 제안드리면서요.

선별 검사 건수보다 발견된 고위험군이 실제 치료와 회복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례관리 인력과 야간, 휴일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1인 가구와 사회적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천천히 말씀해 주시면 제가...

박정숙 위원

이거 제안드리는 거라, 답변드리는 게 아니고 제안드리는 거라서.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그래도 써야 되니까.

박정숙 위원

예 천천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별 검사 건수보다 발견된 고위험군이 실제 치료와 회복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례관리 인력과 야간, 휴일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복지부서와 지역 기관과 협업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잘 알겠습니다.

박정숙 위원

이어서 507페이지입니다.

기억하고 안심하고 치매안심센터와 관련하여 질의 드리겠습니다.

치매환자 2,360명을 등록 관리하고 있는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 치매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치매 등록된 환자를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치매...

박정숙 위원

환자가 2,360명 등록하고 지금 관리하고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2,360명 중에서는 재가환자도 있고 그다음에 시설에 계신 분도 있고 병원에 계신 분도 사례별로 저희들이 분류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정숙 위원

가족돌봄 부담을, 치매 환자가 가족이 있다는 건 가족 부담이 굉장히 크잖아요.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그래서 저희들이 경제 부담 차원에서 조호물품을 제공하고 있거든요.

조호물품이라면 기저귀, 어르신들이 필요한 로션, 이런 제품을 예산을 확보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신에 또 병원에 계시거나 요양원에 계시는 분들은 급여를 받기 때문에 그게 또 제한돼 있습니다.

신규 등록자에 한해서 기저귀랑 조호물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정숙 위원

앞으로 우리 시가 치매 환자가 가족에 있다고 하면 가족들 부담이 굉장히 크거든요.

이 부분이 중점적으로 더 어떻게 무엇을 제공해 줄 것인지 대안을 좀 마련해 주시고요.

조기 검진이 진단과 치료, 돌봄 지원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원스톱 관리 체계를 강화해 주시기 바라고, 특히 독거 치매 환자와 가족 돌봄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방문 서비스와 가족 휴식 지원, 치매 예방 체계를 확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예 박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섭 위원

과장님 애쓰셨습니다.

키워드는 장수체조하고 금연하고 건강도시입니다.

장수체조 교실 반응, 또 참여자들 정말 좋아하시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박문섭 위원

그 대회에 가보면은 97세 최고령, 이렇게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게 하시더라고요.

그걸 지도하시는 지도자, 강사는 아까 보고하실 때 25명이라고 하셨는가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예

박문섭 위원

그분들도 즐겁게 일을 하실 수 있게 합당한 정당한 보상이 주어져야 될 것 같은데 어떤 수준인가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강사비가 4만 원씩 지급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박문섭 위원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는가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예

박문섭 위원

적정하다고 생각하세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박문섭 위원

그분들 얘기는 안 들어보셨어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이렇게 시간 시간당 4만 원인데요.

우리 기초

박문섭 위원

그럼 이동하는 이런 지원도 좀 있는가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아니요.

없습니다.

그냥 강사비만.

처음에는 이게 자원봉사 개념에서 했는데 이제 처우 개선 차원에서 강사비로 4만 원씩 책정돼 있거든요.

박문섭 위원

예 시간당 4만 원, 하니까 좀 크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 말씀만 하시니까.

근데 또 다압까지도 가죠.

진월, 진상 다 가죠.

옥룡, 봉강 다 가고요.

이동도 상당히 소요되죠.

그것도 감안하셔야 된다는 걸 말씀드리는 거고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알겠습니다.

박문섭 위원

또 우리 시 금연 조례 개정됐었죠.

2024년도에.

그래서 이제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 지원 조례, 방지 조례.

그래서 그 범위가 넓혀졌어요.

기존에 금연구역을 생활권 공원에서 도시공원으로, 도시공원은 이 모든 걸 포함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좀 더 구체적으로 버스, 택시승강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던 걸 그 반경 10m 이내, 이렇게 구체화시켰거든요.

그에 맞춰서 지금 금연 예방 활동하고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예 저희들이 조례에 의해서 광양시에 금연구역으로 640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금연 사업이 본인의 의지도 매우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하여튼 저희 직원들 총력을 다해서 사업장 및 교육 홍보, 학교까지 가서 교육 잘 하고 있습니다.

박문섭 위원

예 또 제가 강조했던 건강도시, 우리 광양을 건강도시로 좀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부서에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또 그렇게 사업 진행한 것에 대해서 정당한 인정을 받기 위해서 포상 응모도 준비하고 있다 하니까, 잘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과장님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감사합니다.

박문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정구호 위원님

정구호 위원

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치매안심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총 사업비가 15억입니다.

그런데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은 2억 6천만 소요가 됩니다.

나머지 13억은 어디에 소요됩니까?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70% 인건비입니다.

정구호 위원

인건비죠.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제가 좀 같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운영비 대비 효과 검증이 어렵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아무래도 치매이다 보니까 호전되는 것보다는 또 연로하시고 그래서, 우리 사업성에 비해서 효과성은 좀 떨어집니다.

정구호 위원

그래서 효율성을 한번 우리가 찾아봐야 될 건데, 이게 인건비이기 때문에 고정비입니다.

매년 15억 원은 가야 돼요.

그래서 사실 우리가 치매 예방 차원에서 이걸 하는 건데 효과는 수치화하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매년 15억씩이 들어가요.

인건비도 또 연차적으로도 늘어나죠.

호봉이나 여러 가지가 감안되기 때문에.

그러면 과연 이 센터 운영이 필요할까, 까지도 생각을 해보고, 축소시켜서 수치화할 수 있는 효과는 없을까, 하고 이것은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과장님께서 15억을 과연 들여서 우리 지역의 예방 치매 예방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인건비가 이렇게 나갔을 때 진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그런 효과를 걷고 있는지는 우리가 한번 모색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인건비가 많다.

효과에 비해서.

그러면 이것은 검토 대상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우리 백학동 기억의 샘은 일반인이 운영하죠? 개인 사업자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아닙니다.

저희 분소입니다.

안심센터 내 센터에 있고 진상면 폐교를 활용해서 설치 운영 중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본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본소는 저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안에 있습니까? 우리 금연에 대해서 우리 지금 가면 갈수록 어른들은 건강상의 문제로 담배를 계속 끊는 추세인데, 초중고 학생들은 계속 늘어나는 상태입니다.

아시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위원장 박병관

학교 울타리에서 몇 미터까지 금연 장소입니까?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학교 전체...

위원장 박병관

우리 시가 조례로 다른 지역보다도 더 많이 지정을 했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지금 저희들이 조례로 지정된 곳이 6,400곳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그러니까요.

우리 금연 교육을 초등학교 때 가장 많이 시켜야 된다고 보거든요.

고등학교 때는 이미 금연교육 시켜봤자 효과가 없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집중적으로 금연 교육을 시켜야 되고요.

고등학교 때는 담배 피우는 예절을 좀 가르쳐야 됩니다.

왜 하냐 그러면 비근한 예로 제가 직접 목격을 했는데 학교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으니까 일반 시민이 가다가 학생이 담배 피우냐고 뭐라고 하니까, 이 학생은 일부러 시비를 거는 거예요.

욕을 하고.

그래서 일반 시민이 한 대 때리기를 바라는 거예요.

학생이.

그래서 자기가 일부러 시민한테 더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하다가 이렇게 어깨에 손만 얹으면 시민을 구타를 해버린 거예요.

정당방위로.

제가 이걸 직접 목격을 했습니다.

근데 이 학생을 처벌할 방법이 없습니다.

정당방위로.

촉법소년법으로.

그래서 고등학생들 대상으로는 이 금연 프로그램에다가 담배 예의, CCTV 밑에서 당연히 피우고 있어요.

근데 단 한 번도 우리 시에서 적발해서 벌금, 과태료 10만 원 하게 돼 있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위원장 박병관

그런데 한 번도 적발한 적은 없죠?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아니 한 적이 있냐고요.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네 한 건 있습니다.

학교는 아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초중고, 유아교육법에 따르면 학교 운동장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거든요.

위원장 박병관

운동장은 어차피 선생님들이 학교에서는 못 피게 하니까 밖으로 나온단 말이에요.

울타리 바깥으로.

우리 고등학교, 전체 광양시 고등학교 울타리 밖에 한번 가서 보십시오.

담배 얼마나 많이 피우는지.

상상도 못 할 정도로 피웁니다.

저는 고등학교 옆에서 살기 때문에 더 피부로 느끼는데, 학교에서 못 피우게 하니까 밖에 나와서 피워요.

학교 나와서 피우다 보니까 일반 시민들하고 맨날 항상 부딪히는 겁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학생 신분으로 담배를 안 피우는 것이 당연한데 떳떳하게 “당신이 담배 사줬어?” 하고 시비를 붙는 거거든요.

그래서 초·중학생에게는 금연 지도라든지 교육을 마땅히 해야 되고요.

고등학교는 이미 그 범위를 벗어났기 때문에 담배 피우는 예의를, 예절 교육을 좀 가르쳐 줘야 된다.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반미순

저희들이 올해 금연 토크콘서트를 하거든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신청을 받았습니다.

신청받은 학교가 이제 9개교인데요.

처음 시행해 보니까 이렇게 잘 참고해서 예절 교육이라든지, 하여튼 프로그램 넣어서 잘 운영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하여튼 집중해서, 현수막만 갖다 붙여 놓는다고 해서 금연 안 합니다.

현수막 아무 효과 없습니다.

그거 예산 낭비입니다.

하여튼 잘 하셔서, 예산은 많이 잡혀 있는데 실질적으로 초중고 학생들에게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예산 낭비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문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의 설명과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출생보건과의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출생보건과장님 나오셔서 소속 팀장 소개와 2026년도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입니다.

보고에 앞서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생지원팀장 박미선, 모자보건팀장 박정심, 중마보건팀장 문지현 소개) 출생보건과 소관 역점사업 4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516쪽 출생축하금 지원 및 자동지급제 시행입니다.

출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수혜자의 편의성 제공을 위해 출생 가정에 출생 순위별로 500만 원에서 2천만 원을 5회 분할 4년간 지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시스템 개발 및 구축을 완료하여 올해부터 지급 방식을 출생신고 시 한 번 신청하면 자동 지급되는 방식으로 변경 시행하고 있습니다.

517쪽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산후조리 비용 지원입니다.

출산 후 산모가 마음 편히 산후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산후조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일반 산모가 관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경우 1일 10만 원,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저소득 등 감면 대상자 산모가 광양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할 경우 2주간 160만 원을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 공공산후조리원 6호점인 광양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올해 3월 3일 개원하여 16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별시비 보조사업으로 매년 인건비와 프로그램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518쪽 기다림이 만든 기적, 난임 지원사업입니다.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출산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난임부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1회당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하며, 난임부부 교통비는 1회당 최대 20만 원,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 부담금 확대 지원은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다양한 난임부부 지원으로 아이를 희망하는 가정의 꿈이 실현되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519쪽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전문인력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 영양 및 발달 상태에 대해 상담과 교육 등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 사항은 3건입니다.

526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새집증후군 대책 마련입니다.

설계 단계부터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도록 관리하였으며, 2026년 1월 준공 이후부터 3월 개원 전까지 지속적으로 베이크아웃 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실내 공기질 검사를 개원 전후 2회 실시하여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공기질을 측정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같은 쪽 아랫부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확대 방안 마련입니다.

임신부 등록 및 타 부서 사업과의 연계, 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로 참여를 유도하였고, 마이광양 앱을 활용하여 사업 홍보 및 참여 신청 접수가 가능하도록 하여 대상자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했습니다.

527쪽 다둥이가족 비율을 높이는 정책 발굴입니다.

둘째아 이상 출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생축하금과 첫 만남 이용권은 출생 순위에 따라 금액을 차등 지급하고 있으며, 다자녀출산맘 행복쿠폰, 다둥이 육아용품 구입비는 둘째 이상 출생아에게만 지원하고, 공공 산후조리원 감면 대상자에도 둘째 이상 출산한 산모를 포함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둥이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나 위원

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 관련해서 민원 사항이 있어서 현장도 둘러보고 했었는데요.

그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지금 이용객이 몇 명이나 있죠?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지금 17명이 있습니다.

김한나 위원

27명이요.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17명.

김한나 위원

17명.

방 수는 16개에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16실입니다.

김한나 위원

16실인데 17명이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아, 저는 인력이라는 줄 알았습니다.

입소 산모를 말씀하시는, 16명이 지금 전원 다 입소해 있습니다.

김한나 위원

그래서 그분들이 거기를 이용하고 나서 마지막 날에 만족도 조사를 하고 이제 그 결과를 토대로 의견을 수렴을 해서 보완을 해 가는 작업들을 지금 하고 계시죠.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네

김한나 위원

그런데 거기에 설문 내용을 살펴보면 좀 구체적이지가 않다는 이야기가 좀 많이 있고, 거기에 표시하는 항목에 “만족 보통 서운” 이렇게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불만족이라든지 이렇게 부정적인 언어들은 좀 없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서운한 경우와 불만족의 경우는 조금 느낌이 체감상 다른 부분 있잖아요.

그래서 이 만족도 조사 리스트와 그다음에 표시하는 란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거기를 이용하시는 산모님들은 거기 안에 있는 동안은 불만 사항이 있어도 이야기를 못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거기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분들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들이 진짜 실질적인 이야기고 정말 적나라한 평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희가 몇 개월 이렇게 이용을 해 오면서 그만큼 수요자도 많고, 만족하시는 분들도 많고 또 대기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이용하시는 분들이 만족도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서비스 측면이나 거기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의 어투나 행동이나 이런 것들 하나하나도 거기를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산모들한테는 굉장히 조그마한 것도 되게 크게 와닿을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서비스 측면하고 그다음에 음식 부분들하고 위생 관리 부분을 조금 더 철저히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현장을 둘러봤을 때 소방시설 관련해가지고 아직 관리가 조금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걸로 저는 확인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소화기 점검 리스트가 없는 것들도 있었고, 표가 있긴 하지만 아예 한 번도 지금 점검이 안 된 것도 저는 확인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안전상의 안전상에서는 조금 더 민감하게 조금 관리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네 알겠습니다.

김한나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정구호 위원님

정구호 위원

우리 김한나 위원께서 많은 걸 조사해서 이렇게 발표를 해 주셨는데 좀 덧붙이겠습니다.

이제 개원한 지 4개월이 됐습니다.

지금 다른 것은 김한나 위원께서 질의했기 때문에, 연간 대기 산모들이 지금 신청자가 얼마 정도 됩니까?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지금 현재 이용하는 환자를 말씀하십니까?

정구호 위원

아니, 신청 대기하시는 분도 있습니까?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시스템을 우리가 알림전남톡이라고 해서 시스템으로 1개월 전에

정구호 위원

1개월 전에 합니까?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예 전에 이미 받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탈락이 됐는지, 자기가 신청이 됐는지는 다 결정이 나버렸기 때문에

정구호 위원

지금 1개월 전에 신청한 대기자 수는 어떻게 됩니까? 풀로 다 찼습니까?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예 풀로 다 찼습니다.

정구호 위원

예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 그만큼 인기가 있다.

너무 자랑스럽다.

이렇게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개원 초기에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야 돼요.

그래야지만 미흡한 부분을 조기에 개선시킬 수 있거든요.

명품이 된다는 건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원 초기에 좀 더 촘촘히 점검을 해 주셔야 된다.

그런데 제가 우리 인터넷에 들어가서 이용 후기를 한번 쭉 봤어요.

근데 많이 올라오지는 않았는데 좀 과한 것도 있다, 너무 좋다, VIP실 같다, 뭐 이런 얘기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좋은 얘기들이 많은데 그중에도 한두 개는 좀 이것은 아니다, 하는 그런 게 있는 게 보니까 스타일러도 넣어놨더라고요.

근데 스타일러가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산모들이.

산모복을 매일 몇 번씩 바꿔주는데 걸어놓을 옷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은 좀 예산만 해도 수천만 원이 될 건데 16개 실 같으면.

이것은 다른 활용법을 한번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위원님 한 말씀드리자면 그 스타일러는, 산모야 어차피 매일 바꿔주는 옷이라 산모를 위한 게 아니고요.

왜냐하면 아빠가 오잖아요.

그러면 아빠가 외부에서 옷을 입고 오기 때문에 그 용도로, 아빠 용도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정구호 위원

가족들 오는 걸로?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네

정구호 위원

후기가 그렇게 돼 있어서, 빌려왔는데 그 말을.

그런 용도라면 이해가 가는데 하여튼 고급스럽다.

너무 좋다.

이걸 우리가 잘 좀 미흡한 부분을 조금 더 챙겨서, 그런데 그중에 제일 중요한 건 우리 김한나 위원이 지적했어요.

안전, 화재.

지금 우리나라에 화재가 너무 많이 나요.

이런 것도 소방훈련 같은 것도 실시합니까?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실시하기는 되어 있는데

정구호 위원

예.

한번 점검 한번 해보세요.

미리 이런 걸 사전에 점검해야지만, 일 나고서 하면 안 되잖아요.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네 알겠습니다.

정구호 위원

그래서 하여튼 광양시가 자랑이 될 수 있도록 공공산후조리원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명품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출생보건과장 황영숙

네 알겠습니다.

정구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관

예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질의가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출생보건과의 설명과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출생보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식품위생과의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식품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소속 팀장 소개와 2026년도 하반기 시정주요업무계획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과장 정연주

입니다.

먼저 소속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생민원팀장 양진숙, 위생지도팀장 김진현, 음식문화팀장 정주희 소개) 보고는 역점사업 5건, 일반사업 6건 중 2건,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역점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532페이지입니다.

위생에서 안전까지 빈틈없는 안심 광양입니다.

지도점검, 행정지도, 행정처분, 교육·홍보 등 관리가 필요한 업소는 4,432개소이며, 6월 30일 기준 1,883개소를 점검하고 97개소에 대한 행정처분을 완료하였습니다.

연중 위생업소에 대한 사전 예방적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적극 활용하여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 예방 및 계몽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33페이지 건강한 식생활의 첫걸음 식중독 예방입니다.

집단 급식소, 도시락 배달업소, 식품적객업 등 281개소 중 상반기에 57개소에 대하여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교육 홍보와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납품업체 109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시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컨설팅과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집단급식시설 201개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식중독 발생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습니다.

참고로 보고일 현재 식중독 신고 및 발생 건수는 없습니다.

다음은 534페이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관련 법령에 따라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23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수탁계약을 체결하여 운영 중이며, 사업비는 국비, 특별시비 보조사업으로 6억 6천만 원입니다.

센터 등록 급식소는 어린이 급식소 128개소, 사회복지 급식소 54개소 등 182개소 4,664명이며, 상반기 중 순회 방문 및 직원 교육, 어린이 눈높이 식생활 개선 인형극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지도감독과 운영 사업 성과 평가도 하겠습니다.

다음은 535페이지 별이 빛나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입니다.

현재 지정 업소는 일반 휴게음식점, 제과점, 집단급식소 등 187개소이며, 위생 수준 진단, 개선 사항 컨설팅, 식품안전업소 지정 신청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특별시비 매칭 사업으로 7,900만 원입니다.

지금까지 2026년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 계획을 수립하였고, 지정 희망업소 30개소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진행 중입니다.

식품안심업소는 상수도 요금 지원 및 시 홈페이지, 배달 앱 등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535페이지 음식점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보행약자, 외국인 등 이용객 편의 증진과 외식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액은 820만 원입니다.

보고일 현재 입식 테이블 4개소 18세트와 경사로 4개소 5개를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 사업입니다.

2건 보고드리겠습니다.

537페이지 신속하게 만족하게 위생 민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보고일 현재 식품·공중위생업소는 5,380개소이며 지금까지 1,016건에 대하여 신규, 변경, 지위승계 신청 건에 대한 영업 허가, 등록, 신고 수리 및 면허 발급을 완료하였습니다.

신청된 민원에 대하여 정확한 상담과 법정 처리 기한을 단축하여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0페이지입니다.

특화거리 및 먹거리타운 활성화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특별시비 매칭사업이며 광양불고기특화거리 내 48개소, 이순신대교, 섬진강 망덕포구 먹거리타운 내 180개소의 맛·위생 환경 개선과 노후시설 정비 예산이며 사업비는 3,900만 원입니다.

그동안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용품 배부와 홍보물품 제작 등을 하였고, 불고기특화거리 내 안내판 및 망덕포구 먹거리존 시설물을 보수하였습니다.

지속해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및 위생·맛 개선 컨설팅과 다시 방문하고 싶은 거리 조성을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543페이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 보고입니다.

5건의 지적 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번 음식점 시가 표시 기준 마련 및 홍보 강화입니다.

2025년 11월 말에 식품 접객업소 2,486개소에 대한 시가 표시 기준 안내 공문을 발송하였고, 2025년 9월부터 현재까지 8회에 걸쳐 1,140개소를 점검하였고, 위반 업소 1개소에 대한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수시 위생 점검 시 음식점 시가 표시 안내 및 홍보에 힘쓰겠습니다.

2번입니다.

이벤트 행사 참여자 건강진단 결과서 소지 의무화 및 홍보입니다.

관련 부서와 이벤트 행사 식품 접객업소에 대해 사회인사 참여 시 건강진단 실시 안내 공문을 발송하였고, 각종 행사 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습니다.

3번, 배달전문점 위생 점검 강화입니다.

2025년 분기별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식품 수거 등 지도 점검을 완료하였고, 배달 음식점 51개소에 대한 별도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하였습니다.

올해는 분기별 배달 음식점 194개소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시행하겠습니다.

4번, K-푸드 먹거리타운 등 관광 관련 업무 이관입니다.

식품위생과 고유 업무에 대한 전문성 강화와 인력 증원 요청, 망덕포구 먹거리타운 관광과 이관 협의입니다.

광양불고기 테마파크와 섬진강 망덕포구 횟집거리는 남도음식거리로 지정하여 거리 조성이 완료된 곳이며, 현재 영업주 교육, 위생 물품 지원, 위생 환경 개선 등 식품 위생과 본연의 업무를 추진 중입니다.

향후 먹거리타운 등 거리 조성에 대한 요구가 있을 때 관련 부서에서 추진하도록 협의하고, 별헤는강 카페 운영은 기존 위생 영업 관리 측면에서 소관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관광 정책과 연계한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광과와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위생 등급제 비율 비교 분석 및 목표 설정입니다.

감사 당시 선정 비율 상향을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셨습니다.

감사 당시 우리 시 위생등급제 지정 비율은 시 단위에서 5.77%로 가장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2026년도 위생등급제 지정 목표도 식약처 목표인 37개소보다 15개소 많은 52개소로 상향 조정하였고, 신규 지정과 연장 신청 확대를 위한 홍보 및 행정 지원 중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관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천 위원

입니다.

과장님 아까 보고 중에 식중독이 아직 발생 건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식품위생과장 정연주

예

윤정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근 기후 변화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장기화되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 기간도 점차 길어지고 있죠.

식품위생과장 정연주

예 맞습니다.

윤정천 위원

그래서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우리 시의 식중독 우려 시설은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을 포함해서 총 201개소입니다.

그러나 상반기 추진 실적을 보면 예방 진단 컨설팅이 57개소, 지도 점검 109개소입니다.

단순 계산으로도 한 35개소 이상은 상반기 점검 대상에서 아예 제외되었는데 전체 우려 시설에 대한 점검 주기와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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