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7회 제1차
제407회 제1차
전라남도 목포시의회 · 2026.07.28 · 본회의
부의된 안건
-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정재훈 의원 대표 발의)
-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의사일정
-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
-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부의된 안건
-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정재훈 의원 대표 발의)
-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회의록
의장 이형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정순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임시회 소집 및 부의안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이정순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이정순입니다.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소집 및 부의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 및 「목포시의회 정례회와 임시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제4항에 따라 정재훈 의원 외 여덟 분 의원께서 임시회 소집을 요구하여 2026년 7월 24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부의된 안건은 정재훈 의원 외 19인으로부터 제출된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 1건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형완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1.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 제의)
의장 이형완
의사일정 제1항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7월 28일 1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2.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정재훈 의원 대표 발의)
의장 이형완
의사일정 제2항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결의안을 대표하신 정재훈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훈의원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이형완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강성휘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재훈 의원입니다.
국립목포대학교는 1990년부터 의과대학 신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습니다.
전남 지역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대학 간 통합 논의와 관계기관의 행정절차에도 성실히 참여해 왔음에도 의과대학 설립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역 간 이해관계와 통합 논의로 행정절차가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국립목포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단독 공모 등 가능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촉구하고자 건의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건의안을 낭독하겠습니다.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 전남 서부권의 심각한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남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이 차질 없이 설립될 수 있도록 단독 공모 추진 등 결단력 있는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전남 서부권의 의료 현실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다.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부권은 넓은 면적과 많은 섬ㆍ농어촌 지역, 높은 고령인구 비율에 비해 의료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
실제로 전남 서부권 10개 시ㆍ군 가운데 9곳이 응급의료 취약지로 분류되어 있으며, 해남권의 경우 권역응급의료센터까지 60분 이내에 도달하기 어려운 주민이 82%에 이른다.
치료가능 사망률 역시 목포권 48%, 해남권 49%로 전남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의료시설의 부족 문제가 아니다.
응급상황에서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중증질환 치료를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며, 거주 지역에 생명을 지킬 가능성이 달라질 수도 있는 잔혹한 현실이다.
이러한 의료공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의료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에서 치료가 가능한 의료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그 출발점이 바로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이다.
공공수요 인프라는 의료수요와 수익성이 높은 곳이 아니라, 의료공백이 가장 심각하고 주민의 생명과 건강이 가장 크게 위협받는 곳에 우선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그렇다면 전남의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은 의료공백이 가장 심각한 전남 서부권에 설립되어야 하며, 그 중심에는 전남 서남권의 거점 국립대학인 국립목포대학교가 있어야 한다.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노력은 1990년 정부에 의과대학 신설을 건의한 이후 무려 36년간 이어져 왔다.
목포시민과 전남 서부권 주민들은 오랜 시간 의과대학 유치를 염원해 왔으며, 국립목포대학교 역시 정부가 제시한 여러 절차와 조건을 존중하고, 전남 전체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논의에 성실히 참여해 왔다.
특히 대학통합 등 현실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양보와 협력의 자세를 보여왔다.
이제는 그동안의 논의와 절차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결단을 내려야 한다.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및 지원 방안은 최종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좌절되었지만, 그 결과가 전남의 의과대학 설립을 다시 불확실한 논의 속에 머물게 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전남 서부권 주민들에게 의과대학은 정치적 흥정이나 지역 간 경쟁의 대상이 아니고, 36년 동안 기다려 온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과제이다.
더욱이 의과대학 설립과 대학병원 건립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지금의 지연은 앞으로 수년간 의료공백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을 신설한다’는 이재명 정부의 기조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균형발전은 전남 서부권의 심각한 의료공백을 해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에 목포시의회 의원 일동은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정부는 대학통합 논의와 지역 간 이해관계가 의과대학 유치를 지연시키지 않도록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전남 의과대학 설립을 신속히 추진하라! 하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립목포대학교가 그동안 제시된 절차를 성실히 이행해 온 진정성을 존중하여, 지체 없이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즉각 추진하라! 하나.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단독 공모 추진 등 가능한 모든 절차를 동원해서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유치를 조속히 완료하라! 2026년 7월 28일 목포시의회
의장 이형완
정재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발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손혜원 의원님.
의사진행발언이십니다.
의원님이 아시는 것처럼 의사진행발언은 의제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10분 범위 내에서 발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혜원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혜원의원 녕하십니까?
손혜원입니다.
목포대 그리고 목포시 그리고 목포시민들 모두가 원하는 대학병원과 그리고 의과대학에 대해서 저도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시민들의 열망인 대학병원 또는 의과대학이 목포에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올려진 이 내용들을 쭉 보면서, 사실은 지난 7월 21일에 순천에서 올린 그 공문을 봤습니다.
제목은 ‘국립 순천대ㆍ목포대 공정한 통합의대 설립 및 자율적 협의 보장을 촉구하는 건의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이었습니다.
이것이 두 도시 간에 갈등이거나 어떤 경쟁체제로 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도 저는 심히 유감으로 생각을 합니다.
시작한 것은 목포시라고 들었는데 어느 순간에 순천이 함께 오면서 이렇게 두 도시 간에 갈등이 일어난 것으로 숙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1일에 순천에서 낸 건의문과 오늘 목포시의회에서 한 그 건의문들 사이에 괴리가 있습니다.
목포시에는 지금 읽으신 바와 같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순천시에서 낸 것 중에서는 굉장히 중요하게, 세 줄의 중요한 포인트가 들어있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잠깐 읽겠습니다.
“국립순천대학교는 교수평의회, 직원연합회, 총학생회, 조교협의회 그리고 학장단, 학과장, 총동창회를 비롯한 대학 구성원과 순천지역 의료계 및 지역사회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끝에 해당 제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다.”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러분들께서 발표하신 이 건의문에는 목포시민의 의견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시의회 활동을 통해서 주민들과 가까이서 접하면서 느끼는 것은 시민들은 의과대학보다는 대학병원을, 좀 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의 건의문에도 병원들에 대한 그런 간절함이 훨씬 더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보고 단톡방에 글을 남겼습니다.
“저는 시민의 뜻이 과연 의과대학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민 여론조사 자료가 혹시 있습니까?”라고 물었어요.
그런데 한동안 답이 없다가 이제 저한테 연락이 왔는데 “여론조사의 자료는 없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나와서 이 말씀을 드렸으면,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러분의 건의문이 채택이 되고 의과대학이 시작된다고 할 때 시민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추측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모든 이런 중요한 사안은 시민들의 의견이 함께 수렴돼서, 순천대와 마찬가지로 여러 의견들이 모아져서 마지막을 향해 가야 됩니다.
저도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의과대학이 만들어져서 그다음에 병원들을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다는 이런 이야기들을 듣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저 말고 시민들께 어떻게 시작했고 얼마의 시간이 걸려서 이 대학병원이 병원으로, 의과대학이 병원으로 이 서비스의 질을 달리 만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반대하는 주민들을 설득을 해야 합니다.
순천시가 그리고 순천대학이 이런 발표를 할 때 얼마나 많은 과정에 사람들과 의견들을 수렴했는지가 굉장히 아주 충실하게 이 안에 들어있습니다.
우리가 의견을 다 합한 결과 우리는 반대한다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저는, 저 또한 대학병원이 와서 목포시에 또 다른 정말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그런 인프라가 만들어졌으면 좋겠고, 대학병원이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앞으로 병원까지 함께, 의과대학이 시작이 되어서 대학병원까지 연결될 수 있는 그 시기가 빨랐으면 좋겠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의원들의 일은 가장 가까이에서 민의를 수렴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든 여론조사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들어보고 이들이 반대를 한다면 우리가 나서서 이런 문서를 갖고 우리가 숙지를 해서 각 지역구에 시민들을, 간절하게 병원을 원하는 주민들을 논리적으로 설득을 해서 그다음을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소수 의견이 기록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오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온 데에 대해서, 그 노고에 대해서는 저는 모든 동의를 하지만 이렇게 조속히 시민의 의견 없이 가는 것에 대해서는 한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이형완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발언내용에 대해서는 의사진행에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정재훈 의원님께서 제안 설명한 대로 건의안을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의안은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3.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의장 이형완
의사일정 제3항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84조제2항 및 「목포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제1항에 따라 본 회기중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 두 분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환석 의원님, 송선우 의원님 두 분을 추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번 회기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최환석 의원님, 송선우 의원님께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 의원 여러분! 강성휘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에 힘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오늘 원포인트 임시회를 통해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며,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유치를 향한 목포시민과 지역사회의 뜻을 하나로 모을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오늘 채택한 건의안이 목포의 의지와 염원을 담은 출발점이 되어, 목포시민과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간절한 바람인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이 반드시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목포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의과대학 유치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3분 산회) 【찬반의원 성명】 1.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재석의원(22인) 찬성의원(22인) 박수경 박용식 박효상 이정석 최환석 송선우 안호선 손혜원 이형완 정재훈 장국진 조성오 최현주 김호한 이동수 최원석 박용준 백동규 이정상 안하늘이 장가영 홍건숙 2.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 재석의원(22인) 찬성의원(22인) 박수경 박용식 박효상 이정석 최환석 송선우 안호선 손혜원 이형완 정재훈 장국진 조성오 최현주 김호한 이동수 최원석 박용준 백동규 이정상 안하늘이 장가영 홍건숙 3.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재석의원(22인) 찬성의원(22인) 박수경 박용식 박효상 이정석 최환석 송선우 안호선 손혜원 이형완 정재훈 장국진 조성오 최현주 김호한 이동수 최원석 박용준 백동규 이정상 안하늘이 장가영 홍건숙
출석의원수
22인
출석의원
박수경 박용식 박효상 이정석 최환석 송선우 안호선 손혜원 이형완 정재훈 장국진 조성오 최현주 김호한 이동수 최원석 박용준 백동규 이정상 안하늘이 장가영 홍건숙
출석공무원
부시장 조석훈 기획관리국장 정지숙 관광문화교육국장 김명준 미래전략산업국장 박호빈 해양수산환경국장 김대식 도시공원국장 오병주 안전건설교통국장 강광룡 보건소장 김경희 맑은물사업단장 이충완
출석사무국직원
의회사무국장 이정순 전문위원 한대희 김명환 이세영 의사팀장 조광운 행정주무관 김 설 속기주무관 강지수 첨부 : 1.
제407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2.
전남 지역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단독 공모 등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촉구 건의안 목포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서명 날인함.
의장 이형완 (서명/인) 의원 최환석 (서명/인) 의원 송선우 (서명/인) 의회사무국장 이정순 (서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