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9회 제3차

제299회 제3차

강원도 양양군의회 · 2026.07.15 · 본회의 [임시]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1.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의 건(계속)
  2.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의 건(양양군수 제출)(계속)

회의록

의장 최선남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에 이어서 부서별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해양수산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육아지원센터, 읍면 소관 분야에 대한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1.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의 건(양양군수 제출) (10시분)

의장 최선남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가.

해양수산과 (10시분)

의장 최선남

먼저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준비되셨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됐습니다.

의장 최선남

그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입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준섭 수산정책팀장입니다.

(수산정책팀장 김준섭 인사) 최재현 자원조성팀장입니다.

(자원조성팀장 최재현 인사) 양진선 수산지원팀장입니다.

(수산지원팀장 양진선 인사) 최광식 연안시설팀장입니다.

(연안시설팀장 최광식 인사) 이연평 어촌신활력팀장입니다.

(어촌신활력팀장 이연평 인사) 지금부터 26년도 해양수산과 주요 업무를 핵심 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1쪽 일반 현황입니다.

해양수산과는 5개 팀으로 현재 17명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 총예산은 237억 9600만 원입니다.

팀별 업무분장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5쪽 25년 주요 성과입니다.

25년에는 약 2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8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5년 11월에 쥐노래미 산란 서식장 조성 사업이 해수부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향후 5년간 남애 1리 해역에 쥐노래미 자원을 집중 육성하고자 합니다.

117쪽 주요 업무 추진 상황입니다.

117쪽입니다.

연어 자연 산란장 조성 사업은 손양면 송현리 일원에 연어 자연 산란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5년 12월에 토목과 건축 공사는 완료하였으며, 현재 조경 및 수로 공사를 진행 중으로 연내 모두 완료하겠습니다.

118쪽입니다.

물치항 수산물 종합판매장 건립은 기존 노후 회센터를 철거하고 3층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사 추진 중에 있으며 연내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119쪽입니다.

동산지구 연안 정비사업은 동산리 일원에 수중 방파제 100m를 설치하고 모래를 양빈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는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121쪽입니다.

인구 지역 협의체 지원사업은 인구항에 2층 규모의 건축물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금년 2월에 준공하였습니다.

현재 주민들과 시설물 사용에 대하여 협의 중으로 빠른 시일 내에 이용되도록 하겠습니다.

122쪽입니다.

인구항 어항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어항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고자 기존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하는 것입니다.

7월 2일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8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 협의 예정입니다.

123쪽입니다.

클린 국가어항 조성공사는 24년에 해수부에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5년에 토목공사를 착공하였으며, 국비는 해수부가 군비는 우리 군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축공사 부문 중 수협 냉동창고는 지난 6월 26일 착공하여 진행 중입니다.

일부 건축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부족분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을 지체 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4쪽입니다.

후진항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은 23년 해수부 공모에 선정되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6년 9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조속히 본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25쪽입니다.

수산항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은 24년 해수부 공모에 선정되어 현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진행 중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기본계획 심의 절차를 마치고 실시설계 등을 거쳐 본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26쪽입니다.

물치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22년 해수부 공모에 선정되어 25년에 토목공사는 완료하였으며, 현재 건축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7쪽입니다.

강원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은 현북면 중광정리 일원에 1503억 원을 투입하여 연어 가공 관련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으로 현재 기획예산처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8월경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예타가 통과되면 관련 행정절차 이행 후 28년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9쪽 기타 연례 반복 사업입니다.

26년 연례 반복 사업으로 총 55개 사업에 51억 2600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별 사업에 대해서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소관 26년 군정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선남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부터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신가요? 예, 우리 최근배 의원님.

최근배 의원

최근배 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수고가 많으시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몇 가지, 의장님 몇 가지 질문해도 괜찮죠, 시간이?

의장 최선남

예, 질문하십시오.

최근배 의원

우리 항구 근처에 청소 관련은 어디에서 주관을 해서 관리를 하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항포구하고 그 해변은 저희 해양수산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근배 의원

해양수산과에서 하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저희가 다른 과 업무 보고 할 때 의장님도 한번 지적을 하셨었는데 의원님들하고 저희가 바닷가에 있는 뭐 해변, 항구는 거의 방문을 다 했어요.

그런데 딱 찍어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설악해변에 이 항구시설에 쓰레기가 몇 번 있어서 아마 우리 의장님도 과장님한테 오더를 이렇게 주신 걸로 기억나시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그런데 그게 아직 조치가 안 됐더라고요.

지금 이렇게 업무 보고를 보니까 굉장히 굵직한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맞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그런데 일반 군민들은 그 사업 보고 우리 해양수산과가 열심히 했냐 안 했냐를 평가하는 게 아니라 항구가 깨끗하면은 우리 해양수산과가 일을 많이 하시네요, 이렇게 평가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각 항구에 이 청소 관련 이거는 조금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신속히 치우도록 하겠습니다.

최근배 의원

또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118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118페이지요.

물치항 수산물 종합판매장 건립 내용 있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다른 사업들은 이 자부담이 거의 없는데 여기는 자기부담금이 한 20억 정도 되더라고요.

이런 경우는 이 자부담을 어떻게 마련을 하나요?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이거는 도비 사업이라서 그 지침상에 자부담을 일정 부분을 부여를 하고요.

자부담은 수혜자인 어촌계에서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배 의원

어촌계가 20억이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뭐 다른 어촌계하고 조금 차이가 있는 거는 아무래도 물치 어촌계는 기존에 이렇게 회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다 보니까 조금 힘들지만은 부담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배 의원

20억을 흔쾌히 어촌계에서 ‘우리 20억 내겠습니다.’ 이렇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연도별로 해서 이렇게 조금.

최근배 의원

그렇겠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뭐 대출이나 이런 것도 있겠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다음이요, 125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과장님 최근에 혹시 수산 요트장 가보신 일 있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어제도 그 앞을 한번 지나갔습니다.

최근배 의원

안에 들어가 보셨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대충…….

최근배 의원

대충 그렇게 보셨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어떠신 것 같아요? 예전에 초창기에 한번 가보신 적 있으세요, 한 몇 년 전에?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비교하니까 어떤 것 같아요, 요즘에?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뭐 제가 구체적으로 시설 일일이 점검하지 않았지만은 이제 시설은 당연히 노후되고, 예.

최근배 의원

그리고 노후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굉장히 협소해졌죠.

이용객들이 많아졌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최근배 의원

그런데 거기에 이렇게 보시면은 아까 보고한 말씀대로 시설이 들어온답니다.

그것도 몇 층짜리? 그게 어디에 들어와, 이거 위치 아시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그 시설은 이제 어촌계 회관, 어촌계 기존 건물 옆에 공지에다가 3층짜리로 해서 귀어 귀촌 관련해서 숙박도 하고 이렇게.

최근배 의원

그런데 그 시설물이 그 자리에 그렇지 않아도 협소한데 그 자리에 오는 게 맞아 보이세요? 좁은데 그 대회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요트 대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그거는 지금 기본계획 수립 중이라서…….

최근배 의원

그런데 이게 우리 양양군의 이런 사업이 아니니까 그거는 혹시 추진 주체가 어디인지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으니까 혹시 자리 위치, 위치 변경이 가능하면은 그것도 한번 검토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맞습니다.

지금 기본계획 수립 중이라서…….

최근배 의원

너무 자리가 너무 협소하더라고요.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면밀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근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최선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예, 고정순 부의장님.

고정순 의원

감사합니다.

고정순 의원입니다.

117쪽 보면 연어 자연 산란장 조성 사업 있잖아요.

지금 여기 같은 경우도 지금 우리 양양군의 굉장히 큰 랜드마크로써의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기왕에 지금 공사를 시작을 하니까 이런 데도 그냥 지나치는 곳이 아닌 정말 즐길 거리가 있는 것도 하나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 이건 개인적인 이야기니까 한번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고정순 의원

거기서 이렇게 보면 저희가 고향이 그쪽이다 보니까 거기에서 대청봉 보면 참 멋있어요.

그런 포토존 같은 경우를 축소해서 만들어 놓으면 제가 거기 가서 이렇게 한번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연어산란장 사업하고 있는 데.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고정순 의원

한번 그런 것을 저는 개인적인 그런 거지만 어쨌든 우리 양양에서 만들어지는 랜드마크성 있는 굉장히 큰 굵직한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꼭 좀 그냥 평범한 것보다는 지금 우리 양양의 고유한 그런 부분이 같이 함께 있으면 즐길 거리하고 그리고 또한 머물 거리가 좀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건 말씀드리고.

그리고 124페이지하고 126페이지에 물치항 뉴딜 사업하고 후진항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에 보면 여기 또한 엄청나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지금 이제 가장 실수요자가 어촌계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고정순 의원

그래서 어촌계의 니즈를 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협의가 좀 있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제가 솔직히 거기에서 몇 가지를 제가 불필요하고 혹은 또 그분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를 들었는데 지금 여기에서 하나하나 나열하는 것보다는 우리 과장님께서 그 두 곳 같은 경우는 어촌계장님들과 면밀히 한번 검토한 후에 그쪽에 좀 생각도 듣고 필요한 것에 대해서 듣고 그렇게 해서 원만히 좀 해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최선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전유성 의원님.

전유성 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유성 의원입니다.

과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신 것 같은데요.

132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이게 연례 반복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전유성 의원

청년 어업인 관련해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고령화가 좀 심화되고 있는 이 어촌계의 미래에 책임질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초기 자금과 어업 기반 부족 등으로 정착이 어려운 경우, 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전유성 의원

이게 지금 지원 대상자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원인을 어떻게 분석을 하고 계신지 또 이게 홍보 부족인지 아니면 그 신청 요건이 좀 까다로운 건지 아니면 그 청년층의 그 자체가 부족한 건지 어떻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일단은 우리 군으로 일단은 이제 귀어 어업인 수가 조금 좀 상당히 적은 것 같고요.

또 이거는 아마 이제 사업이다 보니까 3년을 지원받으면은 이제 6년 동안 의무적으로 어업에 종사해야 되는 조건이라든가 또 세부적인 조건들 그런 것들이 좀 있다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 하여튼 더 그 인원수도 확대하고 또 좀 더 홍보해 나가고 또 면밀히 좀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성 의원

그럼 앞으로 그 귀어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양양에 어떤 안정적인 정착할 수 있게 군 자체적으로 좀 확대하거나 새롭게 추진할 그런 계획이 있는 사업이 있다면 혹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그래서 아까 이제 수산항도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이제 수산항 그 사업 자체가 좀 뭐 이렇게 귀어 창업 쪽으로 해서 지금 이제 콘셉트를 잡고 있거든요.

그거하고 연계를 하고 또 우리 강원귀어학교라든가 귀어종합센터랑 그걸 해서 우리 군으로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또 실제적으로 이제 남애항 같은 경우에는 그 어선의 예전 같은 경우에는 귀어인이 6개월 이상 어업을 연습을 해야지 이제 뭐 배를 살 수 있게 하고 이런 것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만의 차별화된 귀어 정책을 내서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또 그분들이 또 거주할 수 있는 주거도 같이 해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성 의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청년 한 명이 어촌에 정착하는 것은 단순히 인구가 늘어나거나 뭐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그 지역의 어업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양양에서 희망을 갖고 좀 어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실효성이 가능한 그런 지원 정책을 좀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면밀히 발굴하겠습니다.

전유성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장님 혹시 이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자료를 보이며)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그게 이제 우리가 우리 강원도 같은 경우에는 새벽 출어 제한 시간이 있다 보니까 이제 새벽에 조업을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어두울 때 어구 자기 어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어구 귀촉에다가 반짝반짝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지원사업입니다.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유성 의원

우리 과장님이 너무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작은 것도 이렇게 좀 수산과에서 잘 챙겨주시니까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전유성 의원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그 어업용 점멸등 어업인 분들이 이걸 빤짝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지원사업을 지금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만 제가 좀 아쉬운 부분이 이 현장에서 이 어업인 분들은 이 제품이 좀 성능이 좀 내구성이 좀 약하다 이런 아쉬운 말씀을 좀 하시거든요.

앞으로 이 어업인들의 의견을 좀 폭넓게 경청해서 이게 현장에서 실제로 이렇게 만족할 수 있도록 그 품질 좋은 이런 지원사업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전유성 의원

이번에도 이런 사업이 혹시 있다면 좀 어업인들에게 꼭 찾아가서 좋은 사업이, 이게 금액이 뭐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뭐 그렇게 뭐 어업인들 이게 아마 이 가격이 어떻게 혹시 팀장님 알고 계십니까?

수산정책팀장 최계순

지금 정확한 가격이 기억이 안 나서…….

전유성 의원

제가 알기로는 한 5만 원 7만 원 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 그럼 이 어업인 분들은 이것을 이렇게 하나만 줄 것이 아니고 좀 저렴하게 저렴한 가격에 한 10개를 준다던가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뭐 이것도 그렇지만 또 안에 그 선박 위에 있는 그런 깃발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전유성 의원

그런 것도 이렇게 좀 지원을 해 줬다고 들었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어구 보조기도 하고 있습니다.

전유성 의원

예, 그 깃발 같은 경우에도 그 전에 지원해 줬던 거는 좀 뭔가 햇빛이나 뭐 이런 뭐, 뭐 바닷물이 닿으면 좀 그나마 이렇게 좀 오래 버텼었는데 이번에 좀 지원해 줬던 게 금방 이렇게 노후가 됐다고 합니다.

이런 것 좀 작은 것부터 이렇게 좀 실천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노력하겠습니다.

전유성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최선남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고교연 의원님.

고교연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고교연 의원입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도 현장 확인 파악들이 많다는 또 어촌계 주민들의 얘기가 듣고서는 우리 과장님 양양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뒤에 있는 팀장님들도 현장 확인들 잘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17쪽 연어 산란장 조성 사업이 지금 공사를 하지 않고 있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아닙니다.

현재 조경 공사 진행 중이고 그 조경하고 이제 수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지금 하고 있나요?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하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착공하고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고교연 의원

그 사업비라든지 조경 사업비 이런 것도 다 확보가 됐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공사 사업비는 다 확보가 됐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러면 준공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이거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지금 최대한 빠르게 해서 11월에 준공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이게 생산이 생산 기능이 위주지만 우리 고정순 의원님 말씀하셨지만 관광을 좀 곁들여서 볼거리가 있도록 그렇게 좀 조경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다각적으로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다음에 121쪽 인구 지역 협의체 지원사업 이거 보니까 상당히 고민해서 문제점 대책이 상당히 많은데 이게 실제 우리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인구에 들어옴으로써 그 어촌계 피해가 있기 때문에 어촌계 소득 지원사업으로 해서 15억을 들여서 근린생활시설을 만들어 줬지 잖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고교연 의원

이제 준공이 다 됐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2월 달에 준공.

고교연 의원

준공 다 됐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고교연 의원

지금 현재 운영 상태는 어떻게 되고 있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현재 사용에 대해서 여기 어촌어항법상의 어촌계가 사용을 하면 점사용료를 면제받는데 마을회가 같이 해가지고 협의체를 꾸리면 법에 따라 점사용을 선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을협, 이제 거기에서는 점사용료를 면제받고 싶다.

그래서 제가 어촌계장님을 만나서 지원하게 된 계기 자체가 그런 어떤 이물질 같은 것들이 바다로 들어온 마을 어장을 좀 오염시킨 거기 때문에 사실 어촌계 지원사업 성격이 강하다.

그래서 어촌계 주도로 해서 이 사업을 해서 어촌계가 점사용하도록 해서 지금 다시 한번 그 어촌계하고 마을하고 조만간에 다시 한번 전체 회의를 할 계획입니다.

그때 제가 또 나가서 한번 또 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래요, 하여튼 이 시설 지원사업 목적이 우리 어촌계 주민들 피해에 대한 예방 차원이고 소득 증대 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 그 인구 어촌계 계원들이 상당히 행정에 대한 불신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잘 조정하셔가지고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노력하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다음에 125쪽 수산항 어촌 신활력 사업 증진사업 추진 이거는 우리 해양수산과에서 직접 사업이라기보다도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수탁해서 하는 사업이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맞습니다.

고교연 의원

전체적으로 그러면 우리는 매칭분에 대한 국비라든지 군비만 지원해 주면은 어촌어항공단에서 이걸 다 사업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그런데 이 사업 성격 자체가 우리 군 좀 주도를 해야 되는 사업이라서 유형이라서 지금 기본 계획부터 지금 꼼꼼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1차 때 우리가 전선 지중화 사업에 10억 예산을 들여서 그 수산에 전기를 지중화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한전까지 이렇게 해서 10억을 준 사례가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4년, 5년이 걸려도 전혀 움직이지를 않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해양수산과에서 직접 하지 않는 업무고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에 있는 일이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좀 심혈을 기울이셔서 그 어촌계 주민들은 한전에 가가지고 뭐 시위를 하든지 이런 걸 하고 싶어도 참 눈치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또 공사비가 상당히 또 증액됐어요.

5년 전에, 4년 전에 이걸 지중화 사업을 할 때는 그 10억도 됐었는데 지금은 또 금액이 상당히 또 증액이 되기 때문에 지금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과장님께서 빨리 이거 좀 조율하셔가지고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알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거와 덧붙여서 수산항 그 일원에 공원들이 상당히 요트장도 있고 솔비치에서 오시는 손님들이 많아요.

그런데 지금 가서 그 공원을 가서 보면은 수목의 전정이라든지 그다음에 제초가 지금 뭐 전혀 행정의 이 손길이 가 있지 않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누가 관리하는지도 모르고 또 산림과에서 관리하지 않고 해양수산과에서 직접 관리하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맞습니다.

고교연 의원

과장님 나가셔서 이게 관광객들이 한창 오는 시기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걸 좀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챙기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아울러서 오산항에도 난간이라든지 이게 다 훼손이 됐어요.

여기도 솔비치 손님들이 오산봉을 오기 때문에 많이 오는데 차선 도색도 그렇고 난간도 있고 이런 것들도 꼭 여기만이 아니라 우리 21개 어항 관리를 하고 있다고 그랬나요? 17개 어항 관리가 있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저희가 15개.

고교연 의원

15개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고교연 의원

그 어항 관리를 꼭 뭐 제가 얘기했던 오산항만이 아니라 수산항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거를 좀 한번 보셔가지고 문제점들이 있는지 좀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알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최선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우리 안미영 의원님.

안미영 의원

안미영 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스노클링의 성지인 하조대 요즘 지역 주민들 간의 갈등도 심하고 하는 보고 사항은 잘 알고 계시죠, 지금 상황을?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알고 있습니다.

안미영 의원

그러면은 아주 시끄럽고 소란스러운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말씀은 안 드려도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아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생각이신지 좀 의지를 듣고 싶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그래서 지금 기존에 예전에 군 경계 철책도 다 이미 철거가 됐는데 좀 위화감을 조성하는 높이로 설치돼 있다 보니까 적정한 높이로 해가지고 좀 제거를 하든가 또 안전 예방 시설은 설치하되 관광객이나 주민들이 위화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금 재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관련 그거 개방하는 대신에 안내판이라든가 이제 구명부환 같은 걸 설치해서 나중에 사고도 안 나고 또 행정도 또 열심히 하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미영 의원

감사합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또 경관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하조대 해변에 정말 눈으로 보고도 믿고 싶지 않은 광경을 목격했고 또 요즘은 그 유튜브였던 것 같습니다.

SNS상으로 제가 또 확인을 했는데 유명 부부 유튜브가 와서 남애항과 하조대항을 찍어서 올리는 바람에 더 크게 확산이 된 것 같은데 좀 충격적입니다, 그 댓글을 보면.

제 본 의원의 생각은 지금 일시적으로 지금 문을 개방해 놨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맞습니다.

안미영 의원

그거는 계속 그냥 그렇게 열고 닫고 할 계획이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지금 상시 개방하겠습니다.

상시 개방하고 거기에 맞는 또 안내판 또 구명부환 이렇게 안전 조치를 하면서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미영 의원

만약에 주민들 그게 비단 어촌계의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주민들의 의견이 다른 전혀 다른 의견이 모아진다라면은 따라주실 의향도 있으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행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충분히 다시 한번 의견 수렴해서 가장 최적의 방안이 뭔지 하겠습니다.

안미영 의원

예, 감사합니다.

저희는 특히 하조대 마을은 관광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해서 정말 먹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하여튼 뭐 과장님께서 그렇게 살펴주신다 하니 감사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노력하겠습니다.

안미영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최선남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안 계시나요? (『예』하는 의원 있음) 그럼 정리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역시 제가 좀 칭찬을 드리고 싶네요.

여기 근무하셨던 분이라서 그런지 업무 습득이 빠르셔가지고 빨리빨리 이렇게 대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의장 최선남

왜냐 하니까 우리 해양수산과 사업이 예산이 제일 큽니다, 지금 상황이.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맞습니다.

의장 최선남

그 상황이고 문제가 아주 많습니다,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의장 최선남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처를 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가야 될 길이 멉니다.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의장 최선남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셔서 민원 해결 잘 부탁드리고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의장 최선남

다음에 우리 오늘 관광경제국이 오늘 마지막이죠, 국장님?

관광경제국장 김철래

예, 그렇습니다.

의장 최선남

제가 국장님도 칭찬을 좀 드리고 싶어요.

제가 그 업무 보고 받기 전에 우리 집행부에다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 의원님들이 초선 의원이니까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고 자료 부탁한다고 했는데 다른 또 뭐 웬만하시지만은 관광경제국에서 문제점까지 대책까지 해가지고 잘 표현을 해 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의회 사무과장님 앞으로 우리 간담회나 뭐 추경이라든가 예산의 심의라는 게 있을 때 그 자료가 부실한 부분이 있으면은 저희는 심의 안 하겠다고 좀 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해양수산과 좀 보셔요.

아까 우리 최근배 의원님이 지적하셨는데 제가 그 해변을 갔다가 우리 한 바퀴 돌고 와서 그거를 지적을 하고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쓰레기가 치워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되죠?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그래서 제가 어제 오후에 나가 봤습니다.

그래서 설악해변 같은 경우에는 일반 해수욕장 저쪽 해수욕장은 다 치워졌고요.

거기 메타비치인가 그 옆에 그 야자수 같은 무더기가 세 무더기가 있더라고요.

그거는 조만간에 빨리 치우겠습니다.

그리고 물치해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방사제 쪽에 그 수중에 계속 이제 치우고 있는데 수중 속에 있는 그 잔 저기 그런 것들이 있어가지고 그것도 하여튼 계속 치우고 빨리 치우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예, 그리고 우리가 방파제 쪽에 보면 대부분 낚시꾼들이 많으셔가지고 쓰레기가 많습니다.

그걸 바로바로 치워주시면은 쓰레기를 버리는 게 덜할 텐데 계속 쌓이니까 쓰레기 더미가 되니까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알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지금 관광철입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의장 최선남

그다음에 또 지금 바닷가에 요새 사고가 많습니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의장 최선남

해양수산과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그래서 올해도 3건이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거는 일단 지금 구명조끼 자체가 지금 그 구명조끼가 터지면 등 쪽에 바람이 더 많이 들어가서 사람이 빠졌을 때 하늘을 보고 공기를 호흡해야 되는데 지금 해경에서도 해보니까 이제 물속을 사람이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개선을 해야 되고요.

또 하나는 동절기에 파도가 높고 동절기 사고가 많습니다.

그래서 구명슈트를 잠수부들이 입는 슈트 있잖습니까, 얇은 거.

보온도 되고 또 그게 이제 그걸 입고 작업복을 입으면 되니까 그걸 도에다 건의해가지고 아예 보조사업으로 해서 지금 할 계획입니다.

의장 최선남

제가 그래서 그게 궁금해서 나 홀로 조업을 하시다 보니까 사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슈트 뭐라 그러죠, 뭐야?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구명조끼…….

의장 최선남

아니요, 구명조끼 말고 왜 작업을 입을 때 장화를 신어가지고 여기까지 올리는 거 있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의장 최선남

그러니까 그게 물에 빠지면 물이 차니까 그게 또 위험한 것 같더라고요.

아까 슈트 말씀하셨는데 그건 좀 빨리 조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빨리 도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예, 고맙습니다.

이게 우리 해양수산과는 범위가 너무 넓어서 이제 뭐 우리 의원님들 다 지적하셨으니까 그걸 꼼꼼히 챙겨가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정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감사합니다.

의장 최선남

또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 및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계순

감사합니다.

의장 최선남

실장님들 수고하셨어요.

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나.

보건소 (10시33분)

의장 최선남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신승주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신승주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과장님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소미 보건정책과 과장님입니다.

(보건정책과장 윤소미 인사) 오유정 건강관리과 과장님입니다.

(건강관리과장 오유정 인사) 보건정책과 5개 팀장인데 먼저 신미숙 보건행정팀장입니다.

(보건행정팀장 신미숙 인사) 정시원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감염병관리팀장 정시원 인사) 김지연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감염병대응팀장 김지연 인사) 최미영 식품위생팀장입니다.

(식품위생팀장 최미영 인사) 김왕수 공중위생팀장입니다.

(공중위생팀장 김왕수 인사) 건강관리과 5개 팀 팀장입니다.

노현숙 방문보건팀…….

의장 최선남

소장님 조금만 천천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보건소장 신승주

노현숙 방문보건팀장입니다.

(방문보건팀장 노현숙 인사) 이현주 진료지원팀장입니다.

(진료지원팀장 이현주 인사) 김영주 정신건강팀장입니다.

(정신건강팀장 김영주 인사) 심은숙 치매관리팀장입니다.

(치매관리팀장 심은숙 인사) 한 분 더 계신데요.

임은신 건강증진팀장은 지금 병가 중이라서 오늘 인사를 못 올렸습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9페이지 일반 현황입니다.

보건소는 2개 과 10개 팀에 부서 현원 93명이며 부서별 현원 현황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0페이지 보건소 총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67억 8100만 원으로 양양군 총예산 대비 1.4%가 되겠으며, 총예산 집행 실적은 6월 말 현재 42.4% 집행하였습니다.

10페이지부터 13페이지 분장 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페이지부터 16페이지 보건소는 ‘모두 함께 누리는 명품 도시 양양’을 목표로 하여 9개의 추진 전략과 29개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부터 21페이지 2025년 주요 성과입니다.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 사업 외 63개 사업으로 추진 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1페이지 하단 대외평가 4건에 대한 수상 실적입니다.

2025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기관으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우수군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유공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전국민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 추진 상황입니다.

23페이지 의과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보건지소 순회진료 운영입니다.

매년 전국적인 의과 공중보건의사 배출 감소에 따라 의료 취약 지역인 5개면 보건지소 의과 진료 의료 서비스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26년 4월부터 의과 공중보건의사 총 3명 중 1명이 5개면 보건지소에 요일별 주 1회 순회진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보건지소별 진료 수요를 분석하여 효율적인 진료 일정을 재편성하고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간 기능 개편 전환을 추진하여 주민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방문건강관리사업 건강상담과 투약 관리로 주민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방역소독반 확대 운영입니다.

유해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여 주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보건소 자체 방역소독반과 민간위탁 방역소독반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1600만 원입니다.

보건소 내에 방역 민원 즉시 처리센터를 운영하여 방역 민원 접수 시간 시 2시간 이내에 출동하여 방제 작업을 실시하고 방역 장비 대여와 방역 약품을 지원하겠습니다.

3월부터 기간제 전문 방역 근로자를 채용하여 보건소 자체 방역 소독반을 기존 7개월에서 9개월로 확대 운영하여 방역 취약지 및 하절기 관광지 공중화장실 등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6개 읍면 방역을 위해 민간 위탁업체를 통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 차량에 위치 정보 시스템을 장착하여 빈틈없는 마을별 방역 추진으로 감염병 발생 예방 및 차단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결핵 관리 사업입니다.

결핵을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체계적인 결핵 관리 및 검진 지원으로 사업비는 7700만 원입니다.

결핵 고위험군인 낙산요양원 외 5개소, 취약계층인 하광정리 경로당 외 2개소 등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하여 결핵 조기 발견 및 예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양 중학교 외 3개소 학생 대상으로 소집단에 대한 조기 발견 검사 및 홍보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결핵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결핵 환자 원격 화상 진료와 가족 접촉자 등 검진비 지원으로 결핵 치료율을 높이고 결핵 감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 치료를 통하여 지역사회 결핵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페이지 식품위생업소 건전영업 지도 관리입니다.

식품위생업소 1524개소에 대한 불법 영업행위 근절로 건전영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230만 원입니다.

식품위생업소의 무신고 영업행위 단속, 위생취약시설 집중관리, 위반업체 중점 관리, 시기별 식품 취급 지도 등 실효성 있는 지도점검으로 7건에 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에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으며, 식품 안전관리 및 식품 위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 개선 지원사업입니다.

음식 및 숙박업소 노후시설 개선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업소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400만 원입니다.

위생적이고 깨끗한 업소 만들기로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 9개소, 일반음식점 6개소, 숙박업소 3개소 업소에 대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8개 업소가 사업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1개 업소도 하반기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내년도에는 군비를 추가 확보하여 좀 더 많은 업소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여 관광객 맞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입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건강관리 앱을 통해 보건소,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로 질환자가 아닌 건강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대상자를 선정하여 6개월 동안 건강 모니터링 및 운동, 영양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여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도 등록 관리자는 66명이며 진행 기간 미션 제공 및 모니터링과 시행 전·중·후 검진실시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9페이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입니다.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시작된 신규 사업으로 만성질환을 가진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방문 진료, 간호 서비스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보건소와 양양 한의원이 함께 주관하는 협업형 재택의료센터로 보건소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인력과 양양 한의원의 한의사 인력이 원팀으로 구성되어 한의사는 월 1회 이상 방문 진료,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 간호, 사회복지사는 수시 상담 및 케어플랜 수립 등 요양·돌봄·수요 발급 및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4건의 신청에 불과하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복지통합돌봄팀과의 연계로 필요에 따른 의료 서비스를 제공토록 협력 의료기관과 협업하여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페이지 국가암 및 건강검진 사업입니다.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 관리를 연계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2억 900만 원입니다.

국가건강검진에는 일반검진 및 구강검진, 국가 6대 암인 위, 간, 대장, 유방, 자궁경부, 폐암 검진이 있으며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이 있고 건강검진 사업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지정 검진 기관은 4개소로 보건소는 일반 및 구강검진, 자궁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외 초등·중등·고등학생에 대한 학생 건강검진도 실시 중입니다.

일반 의원 2개소는 일반검진과 위암, 간암, 대장암 검진을, 치과의원 1개소는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5월 기준 상반기 국가암 검진율은 18.7%로 전년 총 수검률 43% 대비 43%로 점차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연말 검진 대상자 쏠림 현상에 대비해 개인별 유선 연락과 안내로 검진 인원을 분산하고 미수검자에 대한 지속적인 독려와 이동 검진 일정 홍보로 수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1페이지에서 32페이지까지 자살률 감소를 위한 보건·복지 통합체계 구축입니다.

최근 정신건강 악화와 사회적 고립 등으로 자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의료, 정신건강, 복지와 연계하고 사후 관리를 강화하는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5900만 원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보건·복지와 위기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심리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검진과 전문심리상담 복지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과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명 존중 교육을 실시하고 생명 지킴이로 양성하여 지역사회 자살 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살 유예 수단 및 다빈도 장소 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번개탄 판매업소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및 자살 예방 홍보물을 비치하고 기관 및 도로변 17개소에 로고젝터 등 시각적 홍보 도구를 설치하여 위기 상황 및 도움 요청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향후 7월부터는 자살 급증 지역인 양양읍과 강현면을 대상으로 지역 내 기관 단체 자원을 활용하여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하여 자살 위험 요소를 감시하고 차단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으로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페이지에서 34페이지까지 치매 관리 사업입니다.

치매 조기 진단 및 적절한 치료 관리로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을 경감시켜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며 사업비는 5억 9100만 원입니다.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관리 사업으로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환자 쉼터 운영,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치매 진료 관리비 및 조어 물품 지원, 치매 환자 가족 교실과 힐링 프로그램 운영, 치매 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예방 사업으로는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치매 파트너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는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돌봄으로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부터 43페이지까지 기타 연례 반복 사업입니다.

보건소 만성질환 관리 사업 외에 46개 사업으로 6월 말 현재 사업 추진 실적은 59.7%로 추진하였습니다.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건소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선남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보건소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안미영 의원님.

안미영 의원

안미영 의원입니다.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예방접종 즉, 가을철에 독감 예방 접종하지 않습니까? 혹시 예방접종 시간이 양양군만의 특별히 정해져 있는 시간이 있나요?

보건소장 신승주

요일 말고 이제 그…….

안미영 의원

시간이요.

보건소장 신승주

시간이요?

안미영 의원

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건소장 신승주

그건 특별히 없습니다.

안미영 의원

없습니까? 그럼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접종이 가능합니까?

보건소장 신승주

양양군 이제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양양군 보건소에서 접종을 할 때에는 저희들이 일반 의원보다 저렴하게 해서 접종하는 그 기간이 있거든요.

그 기간은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약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안미영 의원

100% 예약제입니까?

보건소장 신승주

예, 거의 그렇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그냥 일반적으로 그냥 하실 때는 뭐 상관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안미영 의원

그러면은 보통…….

보건소장 신승주

비용이 차이가 좀 나는 거죠.

안미영 의원

9시부터 한 뭐 5시, 4시?

보건소장 신승주

오전 중에 하고 있습니다.

안미영 의원

오전 중에?

보건소장 신승주

예.

안미영 의원

무조건 오전 중에?

보건소장 신승주

예.

안미영 의원

타 지자체도 마찬가지인가요?

보건소장 신승주

글쎄, 그거는 제가 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안미영 의원

예, 제가 이제 듣기로는 타 지자체는 조금 늦게까지도 접종을 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잘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보건소장 신승주

글쎄, 아마 주민들이 불편하시다고 할 수 있는데 그거는 한번 제가 체크해 보고 변경할 수 있으면 변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미영 의원

예, 오전에만 접종하는 이유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접수가 되기 때문에 좀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보건소장 신승주

예, 알겠습니다.

안미영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최선남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신가요? 예, 고교연 의원님.

고교연 의원

소장님 우리 공중보건의사 감소라든지 고령화에 따른 그 인력이 상당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마운 또 소장님이 우리 보건소에 주재하고 계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군민들이 평소에 고마운 보건소라고 불러주십니다.

또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시다는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더더욱 보건소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합니다.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셨던 전체적인 거는 뭐 전문적인 용어기 때문에 저희들이 들어봐도 잘 모르는 내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지만 소장님과 전문적인 그 업무를 추진하시는 분들이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24쪽 방역소독반 확대 운영에 대해서만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요즘 상당히 그 우기철이기 때문에 모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뭐 큰 모기한테 좀 물리면 억울하지 않은데 조그만 모기 생기다 만 모기들이 상당히 아주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소장님 한번 모기에 쏘여 본 적 있습니까?

보건소장 신승주

저도 있죠.

고교연 의원

있습니까? 좀 큰 거에 물리지 않고 생기다 만 조그만 것들이 전 매일 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녁으로 다니다 보면은.

그런데 이게 저기 뭡니까, 방역소독반 이분들이 하시는 게 그 노선이 정해져 있는 노선만 다니시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신승주

이제 그걸 미리 저희들이 이제 설정을, 농촌지도서하고 또 이렇게 확인을 해서 그 노선을 해 놓고요.

혹시 그 노선을 이탈하실까 봐 올해는 이제 GPS를 달아가지고 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분들이 가시는지 안 가시는지.

고교연 의원

그렇게 다니시는 데는 이제 방역 소독하는지 알고 있는데 그런 사각지대가 있지 않습니까, 다 돌아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보니까 휴대용 방역 장비 대여로 자율 방역을 적극 유도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읍면에 나가 있나요, 그 방역기가?

보건소장 신승주

아니, 그게 보건소에…….

방역기가 밖에 나가 있나요, 보건소에 있죠? 올해는 아직 안 나갔는데 본인들이 이제 가져가셔서 필요에 따라서 보건소에 오시면 그걸 가져가셔서 필요한 곳을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그러면 우리 보건소에 몇 대나 보유하고 있죠.

의장 최선남

뒤에 누가 누가 과장님?

보건정책과장 윤소미

97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97대? 가용 인원이 97대라는 얘기죠?

보건소장 신승주

예.

고교연 의원

그런데 거기 뭐 평년에도 그렇게 잘 사용하고 있나요?

보건소장 신승주

작년에는 31건 대여했고요.

올해 6월 달까지는 지금 25건 대여해서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교연 의원

제가 이 말씀을 외, 아시는 분들은 대여를 하고 있는데 모르기 때문에 그게 있는지 없는지를 잘 모르고 이 방역이 좀 미진하다 이렇게 얘기되기 때문에 97대가 갖고 계신다고 하면은 6개월 면에서 골고루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이장들에게 홍보를 통해 가지고 그게 보건소에 이게 사장돼 있지 않고 현장에서 이렇게 즉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좀 홍보해 주십사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신승주

잘 알겠습니다.

고교연 의원

늘 하여튼 뭐 아파봐야지 의사님의 고마움을 표하듯이 하여튼 늘 보건소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의장 최선남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예, 신선애 의원님.

신선애 의원

안녕하세요, 신선애 의원입니다.

늘 양양군민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에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걷기 챌린지 워크온 있잖아요.

그거 굉장히 저도 사용을 많이 하고 쏠쏠하게 또 차도 마시고 했습니다.

그런 것들도 좀 많이 또 빈도수를 높여주시면 군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 좋고요.

또 하나에 약간 좀 사심이 있기는 합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게 인원이 너무 작다 보니까 제가 세 번 등록해서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것도 좀 인원을 좀 늘려주시면 더 수요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서 부탁의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보건소장 신승주

알겠습니다.

하여간 노력해 보겠는데 그게 아마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시 한번 살펴봐서 늘릴 수 있으면 늘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신선애 의원

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굉장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늘 항상 접수 전에 대기하고 있다가 접수들을 하니까, 예.

보건소장 신승주

이것도 좋지만 AI Iot도 더 좋습니다.

신선애 의원

아, 그렇습니까?

보건소장 신승주

그건 200명이 넘게 하고 있습니다.

신선애 의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선남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고정순 부의장님.

고정순 의원

감사합니다.

고정순 의원입니다.

이게 생방송으로 지금 막 송출이 되다 보니까 문자가 와가지고 소독 차량 얘기하니까 강현면 한 동네에서 소독 차량 운영할 때 많이 좀 약 좀 나올 수 있게끔 해 달라고.

보건소장 신승주

이제 그 문제가 그렇지 않아도 대두가 돼서 저희가 이제 검토를 했는데 그 전에 뿌리던 약이 지금 구매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그 연막이 많이 나가면 오히려 또 좀 안 좋다는 추세로 바뀌어서 새로 나오는 약들은 그 연막이 덜 나옵니다, 이렇게 눈으로 보기에.

그러니까 전에 이제 느끼셨던 것보다 그게 적게 뿌려진다고 느끼실 수 있는 것 같아서 그렇지 않아도 그걸 한번 공지를 했고 혹시 전에 있는 약을 다시 구입할 수, 이게 조달을 통해서 구입을 하거든요.

그런데 알아봤더니 그게 지금 안 나와서 구입을 못 하고 있고요.

새로 나온 약으로 하는데 그 약은 효과는 더 좋은데 이게 연막이 보이는 게 좀 작다, 그러니까 희미하게 보인다고 할까요? 그래서 아마 군민들이 보시기에 좀 약하게 뿌리지 않나 하는 얘기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고정순 의원

예, 아마 잘 이해하셨을 것 같습니다, 지금 방송 보고 계신 분이.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지금 뭐 전 국가적인 문제인데 초고령화로 가다 보니까 치매 환자 있잖아요, 우리 양양군에 치매 환자가 혹시?

보건소장 신승주

466명입니다.

고정순 의원

제가 여기 이렇게 보다 보니까 성인 후견 및 공공신탁 부분에 대해서 솔직히 저희도 이제 뭐 한부모 이제 혼자 살다가 가는 분들 보면 이런 부분이 많이 발생할 것 같아요.

이 피해 사례라든가 이런 거는 많이 없습니까?

보건소장 신승주

이게 치매는 저희가 이제 치매 사업할 때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면 노출되기를 꺼려하시기 때문에 그걸 발굴하기가 어렵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요즘 개인정보 문제 때문에 이렇게 저희가 함부로 다가갈 수도 없고 뭐 그런 문제 여러 문제가 있는데 이게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외부로 알려지는 걸 굉장히 차단들 하시기 때문에 그게 그렇게 노출되거나 그런 거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일 문제가 저희들은 많은 사람을 발굴해서 그분들을 도와드리고 싶은데 발굴 과정이 굉장히 어렵다는 거, 이게 가장 큰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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