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0회 제3차

제270회 제3차

경기도 김포시의회 · 2026.09.03 · 행정복지위원회

의사일정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2.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3.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4. 의사일정 결정의 건
  5.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김포시장 제출)(계속)
  6.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김포시장 제출)(계속)

회의록

위원장 정영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1.

의사일정 결정의 건 (10시 00분)

위원장 정영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김포시장 제출)(계속) - 교육문화국(교육청소년과·문화예술과·관광진흥과·도서관과·체육과), 김포FC, 보건소(보건행정과·감염병관리과·북부보건센터), 복지국(복지정책과·생활보장과·노인장애인과·가족문화과·아동보육과) 3.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김포시장 제출)(계속) (10시 01분)

위원장 정영혜

다음,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러면 교육문화국, 김포FC 소관에 대한 심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문화국 김경수 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사항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국장 김경수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국장 김경수입니다.

계속된 안건 심사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영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관련 부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명순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채혜영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조은정 관광진흥과장입니다.

김상영 체육과장입니다.

권나연 도서관과장입니다.

조성희 김포FC 사무국장입니다.

지금부터 교육문화국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정영혜

김경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포 FC 조성희 사무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사항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조성희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김포FC 사무국장 조성희입니다.

김포시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정영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현재 대표이사 부재로 인해 사무국장이 보고 업무를 대행하게 된 점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재단법인 김포FC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김포FC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정영혜

조성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세입예산 사업설명서 보면 학교 용지 부담금에서 올해 13건을 징했어요.

그런데 그 밑에 보면 학교 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해서 수입을 받았단 말이죠, 500만 원.

맞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입니다.

이거는 실질적으로 분양 자료를 지연 제출했기 때문에 그 관련법에 의해서 최초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제출하는 사항을 위반해서 과태료 500만 원을 저희가 부과했습니다.

김현주 위원

아, 그런가요? 아무튼 적당한 시기에 잘 맞춰서 과태료 부과해서 받으신 건 잘하셨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김포시에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학교 용지 부담금도 어떻게 보면 꼭 받아야 하는 돈이고 그리고 일정에 맞지 않게 제출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과태료 부과도 철저히 과해서 세수가 새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알겠습니다.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저는 사업 설명서 223페이지에 중학교 수학여행 지원 관련해서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본예산 수립 때 저희가 예상했던 숫자 대비해서 상당히 많은 학교가 수학여행을 가지 않겠다라고 나왔는데 이 숫자가 어떠한 큰 의미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많은 학교들이 갑자기 안 가게 된 건지.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입니다.

이 사항은 2026년 예산 편성 당시에 학교에서 수학여행 가겠다고 해서 수요 조사를 받았는데 그 당시에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한 게 아니라 학교장이 수요 조사에 신청하겠다라고 해서 저희가 예산 편성했는데 상반기에 저희가 별도로 추진 여부 조사를 했습니다.

그때 학교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갈 수 없다라고 저희한테 통보가 왔고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7월에 수학여행 추진 여부 조사를 했더니 그 당시에 8개 교가 올해는 못 간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 감액 처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한석 위원

그러면 총 몇 개 학교가 이번에 가게 되는 걸까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13개 학교가 갑니다.

조한석 위원

13개 학교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21개 학교가 신청했는데 올해는 13개 학교가 수학여행을 가고 상반기에 7개 학교가 다녀왔고요.

그리고 하반기에 6개 학교를 저희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조한석 위원

숫자 차이가 거의 절반으로 떨어져서 무슨 사고가 있었던 건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지금 아마 학교에서는 이런 체험 학습이라든가 학교 밖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을 좀 꺼려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한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질문 하나만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225페이지에 있는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과 그 뒤에 동일한 사업이 자체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왜 자체로 들어오게 됐는지 이 내역 좀 한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이 원래 2만 2286명이 지원 대상입니다.

2만 2286명이 지원 대상인데 신청률 대비 1만 7829명이 저희가 지원해 줘야 할 여성 청소년 대상입니다.

그런데 경기도 내시 변경에 따라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많이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자금 교부받은 게 1만 7829명이기 때문에 그 부족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 자체 예산을 편성해서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 지원을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한석 위원

그러면 경기도가 저희 본예산 수립할 때 지원해 주기로 했던 그 비율을 이번에 변경 내시를 통해서 줄였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지금 경기도에서 지원을 변경 내시로 해서 예산을 감액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생리용품 신청 기한이 상반기에는 신청을 받았고요.

50% 지원을 해 줬는데 하반기에 지금 신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 시 자체 예산을 편성해서 신청을 받고 우리 김포시의 여성 청소년들의 생활 건강을 지원해 주려고 편성한 사항입니다.

조한석 위원

경기도가 재정난이 어렵다라는 얘기가 곳곳에서 언론 보도를 통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청소년과에서도 이런 매칭 사업이 많은 만큼 도에서 앞으로 향후 예상되는 긴축 사업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지금 이 생리용품이 일례인데요.

생리용품 관련해서는 경기도랑 계속 저희가 협력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수시로 실무자랑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경기도 긴축 재정에 따라서 예산이 삭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전액 시 자체 예산을 세우더라도 지원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조한석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 본예산 수립할 때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영혜

조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지금 조한석 위원님 질의한 생리용품 보편 지원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방금 말씀하셨을 때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 되는 명수가 2만 2800명 정도….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2만 2286명은 대상이고요.

거기에서 한 1만 7000여 명이, 저희가 작년 대비 신청률이 80%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 인원 대비 저희 시 자체 예산을 편성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국비에서….

도비에서 감액된 비용은 지금 1억 3000만 원 정도 맞죠? 1억 364만 6000천 원이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그런데 현재 자금 교부된 금액이 5억 4700여만 원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요 예산이 한 7억 정도 돼서 시 자체 예산을 7억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왜냐하면 기존에 도비 보조 사업으로 들어와서 추경 요구액은 지금 4억 9500만 원 정도인데 우리가 자체 지원으로 했을 때 7억이 또 들어간다고 그러면 이거는 비용이 차감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시 예산에서 원래 매칭 사업 말고도, 감액된 거 말고도 추가로 더 예산을 잡으신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감액된 거보다 조금 더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나중에 신청자가 많이 늘었는데 예산이 없어서 지원을 못 할 사례가 발생되기 때문에 저희가 80%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한 상황입니다.

김현주 위원

그러면 최초에 본예산 잡았을 때는 신청률의 한 80%를 잡지 않고 조금 더 적게 잡으신 내용인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이게 생리용품 지원 사업은 도 사업이어서 도 변경 내시에 의해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한 상황이고요.

예산 편성을 했는데 부족분에 대해서는 시 자체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게 작년에도 자체 예산을 편성했었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해 줬고 작년에도 경기도 재원이 100%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시 자체 예산을 편성해서 지급한 사례가 있고요.

올해는 경기도 긴축 재정에 따라서 예산이 더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시 자체 예산으로 추가 편성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현주 위원

과장님, 제가 궁금한 거는 그 내용은 알겠는데 먼저 우리가 예산 지원을 받으려면 관내에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명수를 정해서 올려야 하잖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 80% 정도의 대상 인원을 정해서 하지 않으셨냐, 이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번에 명수가 더 늘어난 것 같아서.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아닙니다.

김현주 위원

명수는 똑같이 예산을 올렸는데?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올렸습니다.

김현주 위원

내려올 때부터 그러면 감액이 된 거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그러면 어떻게 보면 도 지원 사업이긴 하지만 시에서 더 많은 돈을 들여서 운영을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도비 사업은 매칭 비율이 3 대 7인데 지자체가 70% 부담하는 거고요.

부담하면서 우리 시민들이 수혜를 받아야 하는데 수혜 못 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시 자체 예산을 세워서라도 지원해 주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주 위원

7 대 3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가 이번에 시비를 좀 더 잡았으니까 더 비율이 높아지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맞습니다.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매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240페이지부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 이게 지금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를 올린 거잖아요.

그런데 보면 최근 3년 결산 현황에는 집행 잔액이 꽤나 남아 있어요.

그래서 올해 편성을 적게 한 것 같은데 해 보니까 부족해서 다시 올리는 상황일까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은 지금 수강생, 강좌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250개….

잠깐만 잠깐만요.

(자료 확인) 지금 강사 모집이 안 됐고 그다음에 수강생 모집 미달 폐강으로 인해서 조금….

유매희 위원

과장님, 어려운 질문드린 건 아니었는데.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아닙니다.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갑자기 제가 멘탈이 와서.

유매희 위원

하여튼 지금 8억 5000만 원씩 정도 매년 예산을 줬다가 집행 잔액이 2년이 계속 4000만 원, 5000만 원씩 남아서 올해 적게 편성된 것 같은데.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적게 편성됐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런데 또 지금 이거를 추가 편성한다 하셔서.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이게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본예산 때 저희가 수강생 모집을 해서 강좌 계획이 돼 있는데 그 강좌 예산보다 적게 편성이 되기 때문에 강좌가 늘어나면서 그 늘어난 부분에 대한 강사 수당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2년 동안 잔액이 남아서 그만큼 줄여서 편성한 것 같은데 또 지금 추가해서 올렸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2년 동안 4000만 원, 5000만 원이 집행 잔액이 남았잖아요.

그런데 또 이것을 추가 편성하길래 이게 진짜 부족해서 올린 건지.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부족해서 올리는 겁니다.

유매희 위원

왜냐하면 그동안 잔액이 남아 있었으니까.

그래서 말씀을 한번 드려보는 거고요.

지금 이게 그냥 무료로 듣는 게 아니라 다 수강료를 내시는 거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수강료를 내고 받는 겁니다.

유매희 위원

그리고 그중에서 우리 예산으로 강사비를 드리는 거고.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그렇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러면 수강료 받은 것은 어떻게 편성되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세입으로 들어옵니다.

유매희 위원

세입으로 들어와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유매희 위원

그리고 그냥 궁금해서 잔액이 남았는데도 추가 편성을 했길래 한번 확인해 보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가 전체적으로 다 되게 원하시고 부족한 상황이죠? 어때요? 강좌가 남나요, 아니면 원하는데 이게 수요가 너무 많아서 못 들어가시고 이런 상황인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지금 수요가 많아서 못 들어가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뿐만 아니라 평생학습관 강좌에 대해서는 수강생 모집이 넘쳐나고 있고요.

항상 공개 추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떨어지시는 분에 대해서 역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래서 이것도 저희한테도 이 민원들이 들어오거든요, 항상.

듣고 싶은데 못 듣는다고.

그런 수요나 프로그램들이 계속 트렌드를 타면서 변해가잖아요.

그래서 이런 만족도 조사는 수요 조사 같은 건 항상 하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매년 하고 있고요.

기수가 종료되면 기수 수료하면서 만족도 조사도 하고 내년도에 저희가 프로그램 계획 수립할 때 주민 여론 수렴도 하고 수강생들 만족도 조사, 설문조사를 통해서 신규 과목을 저희가 개설하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이 피드백이 잘 되면서 원하시는 그런 강좌들을 잘 열어드려야 할 것 같고요.

제가 듣기로 통진 지역에 평생학습사가 미배치되어 있다,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곶이랑 중복해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통진이 지금 공사해서 굉장히 깨끗한 건물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너무 강좌가 없대요.

6개 강좌인가 이렇게밖에 없으시대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통진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예전에 주민자치센터 있을 때도 아마 프로그램을 개설하지 않았던 사항이 거기에 통진문화회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진문화회관에서 프로그램을 7개 정도 강좌 수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통진도서관에서도 강좌를 운영하고 있고 제2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21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포시 북부노인복지회관, 기기도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38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중복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중복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22개 개설해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지금 말씀 주신 것은 거기인 것 같아요.

행정복지센터 있는 거기, 신건물.

거기 지금….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행정복지센터에서 하고 있고요.

유매희 위원

거기가 평생학습사가 미배치되어 있고 프로그램이 너무 없다고 그 말씀을 주셔서 장소가 지금 좋잖아요, 주차도 편하고.

통진이 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종합해서 더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인근에 저희가 프로그램 운영하는 부분이랑 저희가 적절하게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매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한석 위원

같은 주제의 질의인데 조금 말씀하신 것에 오류가 있는 것 같아서 한번 다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쭤보고 싶었던 부분이 경정된 강좌 수가 217강좌고 원래 본예산에 예정되어 있던 강좌가 250개 강좌입니다.

즉 강좌 숫자가 33개가 줄었는데 지금 시간이 2.5시간으로 늘어나면서 비용 추계가 올라온 것이거든요.

그러면 이것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217개 강좌를 일률적으로 2시간에서 2시간 30분으로 연장하신 것인지 아니면 실제 현장에서 2시간만 하는데 비용 추계만 이렇게 되는 건지 그 부분 궁금합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게 맞습니다.

250개 강좌 당초 계획을 했었으나 그 당시에 저희가 시간을 2시간으로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2시간이 아니라 3시간짜리도 있고 2시간짜리도 있고 해서 강사 수당에 대해서 적게 편성된 부분이 있어서 평균 보니까 2.5시간 정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강좌는 217개 강좌입니다.

250개 강좌는 당초 계획이 250개 강좌였으나 강사 모집이 안 됐습니다.

강사 모집이 안 됐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수강생 모집을 하는데 인기 있는 강좌가 있고 인기 없는 강좌가 있는데 인기 없는 강좌가 수강생 모집 미달로 인해서 폐강된 부분이 있습니다.

폐강됐기 때문에 현재 운영하는 것은 217개 강좌인데 시간 조율을 2시간, 3시간짜리 있는데 2시간으로 일괄적으로 하다 보니까 예산 편성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추가 예산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한석 위원

알겠습니다.

업무보고 때도 제가 한 차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사실 5개 읍면 위쪽에서는 어르신들이 이 프로그램을 상당히 기대하고 기다리시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하성에서도 저희가 강사를 구하지 못해서 폐강됐던 필라테스라든지 그래서 그런 주민들 요구를 많이 사전조사를 하셔서 특히 5개 읍면 쪽은 어르신들의 비중이 높은 지역입니다.

그리고 다른 문화시설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특히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이번에 설문조사를 해서 신규 과목이라든가 확대해야 할 그런 과목이 있다면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한석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조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진병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병삼 위원

안녕하세요? 진병삼 위원입니다.

우리 조한석 위원님 하신 것에 대해서 연장해서….

지금 수년째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정원 초과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저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정원 초과가 됨으로 인해서 못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이 인기 프로그램은 정원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못 들어오니까 이걸 어떻게 해달라, 부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과장님께 다시 한번 정확하게 말씀드릴 테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추가 정원을 확대하는 그런 걸 만들어주시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올해 수요 조사를 하고 있으니까 수요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내년도 강좌 계획 수립할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병삼 위원

그리고 지역마다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더라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네, 지역별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다르고 풍무동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 교실이 따로 있어서 한 5개 과목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부족한 부분들이 아마 시민들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진병삼 위원

잘 좀 헤아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최명순

알겠습니다.

진병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진병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명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예산 사업명세서에서 보면 중간에 문화예술진흥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하셨더라고요.

이게 150만 원 정도가 남았는데 이것은 낙찰차액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문화예술과장 채혜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낙찰차액 맞습니다.

낙찰차액을 불용시키는 사항입니다.

김현주 위원

그러면 이것은 용역이 어떻게 다 끝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진행 중에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김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잡혀서 김포시 문화예술진흥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판단이나 생각을 할 내용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만약 용역은 언제쯤 마무리가 될 예정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저희가 9월 12일을 완공일로 보고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런가요? 그러면 완공한 이후에 혹시 보고회나 이런 것은 추친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용역보고회나.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저희가 문화재단하고 같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예술단체나 각 기관단체에다가 말씀을 드리면서 중장기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별도의 보고회가 없으시다 그러면 용역이 마무리되고 우리 시의회에 제출해 주시면 참고자료로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알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157쪽에 경기도 민속 예술제 참가 지원에 관해서 간단하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연례 반복 사업이 맞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맞습니다.

조한석 위원

작년까지는 도비로 집행돼서 도비 지원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 올해부터 바뀌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지난해까지는 저희가 1000만 원으로 도비 30%, 시비 70%를 세워서 지원을 해드렸는데 이번에는 경기도에서 추경을 세워서 경기도문화원으로 300만 원을 지급하고 700만 원은 저희가 시비로 세워서 사우회다지소리가 참가를 하게 되는 사항인데 사우회다지소리보존회에다가 돈을 지원하는 사항입니다.

조한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수립이 어려웠던 거였군요.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네.

조한석 위원

알겠습니다.

보조금 사업이 3차 추경에 들어와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고 그러한 사유가 있다면 다른 이유가 아니라 잘 인지하시는 것처럼 3차 추경에 들어오시게 되면 저희가 보조금심의위원회라든지 필요한 절차들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예산으로 집행을 하는 사안이니까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잘 검토될 수 있도록 당부 말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채혜영

알겠습니다.

조한석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영혜

조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채혜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

사업설명서 267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보면 문화재단에서는 영상관에 있는 빔프로젝터 화질 개선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 밑에 보면 유리 파손이 되거나 아니면 탐방로의 데크 로드가 파손됐더라고요.

이런 경우는 노후화가 되거나 이런 게 아니라 외부적 물리 충격에 의해서 파손된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 대해서 파악이 되신 내용이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관광진흥과장 조은정입니다.

과실이 확인되는 것들은 과실자에게 보험 처리를 하든지 납부를 하게 하고 있고요.

간혹 가다가 과실자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경우에 이런 예산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유리 파손이야 어떤 던질 수도 있고, 돌을.

아이들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탐방로 데크 로드 파손 같은 경우에는 크다고 봅니다.

자동차가 사고를 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밀어서 이런 사고는 나지 않거든요.

그래서 교통사고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것을 시비를 들여서 다 수리를 한다는 게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요.

탐방로에 CCTV가 혹시 몇 개나 있을까요?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개수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요.

그래서 이걸 얘기하면서 CCTV를 전면적으로 설치를 해야 하는데 그런 경비보다는….

좀 경비가 과하게 드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기는 한데 파악을 해서 사고가 많이 나는 구역이 있는지를 확인해서 그런 구역에다가는 CCTV을 설치하는 걸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리고 말씀드리면서 CCTV에 대한 중요성이 필요한 게 여기는 탐방로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걸어갔다 내려오시는 분들이 있고 동절기에는 해가 빨리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사람들 간에 안전에 대한 그런 의미에서도 CCTV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듭니다.

그래서 내년에 본예산 잡으실 때는 안전하게 탐방도 하고 걸어다니고 아이들의 사고도 예방할 수 있고 나중에 누가 잘잘못이 있는지도 확인을 할 수 있는 그런 안전한 탐방로를 만들기 위해 CCTV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알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263페이지의 세입예산사업설명서에 대해서 간단히 하나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경상적 세외수입에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참가비 수입이 있고 쉼터 프로그램 참가비 수입이 있습니다.

이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내용이라서 간략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테마 노선 참가비는 일일 코스로 아트홀에서 모집해서 운영하는 DMZ 평화의 길을 운영하는 거고요.

쉼터 프로그램 연계는 우리가 게스트하우스하고 연계해서 1박 2일 코스로 서울에서 모집을 해서 하룻밤 게스트하우스에서 쉬는 프로그램입니다.

조한석 위원

프로그램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여기에서 저희가 수입이 발생하는 부분이 개인의 참가비를 따로 걷는 것일까요?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테마 노선 일일 코스는 2대를 운영하고 있고 요금을 1만 원 정도 걷고 있습니다.

그것은 애기봉 입장료라든가 김포 금쌀 같은 것을 조그마한 걸 구입해서 기념품으로 준다든가 하는 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조한석 위원

그러고 나서 남은 돈이 지금 세외 수입으로 잡힌 거다.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네, 그렇습니다.

그런 용도로 수입을 잡는 건데 그것은 다시 편성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조한석 위원

알겠습니다.

500만 원, 500만 원 딱딱 떨어져서 혹시 어느 기관에서 우리가 뭘 받는 건가 아니면….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작년에 결산액이 430만 원 정도 돼서 그걸 추계로 잡았고 테마 노선 쉼터 연계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있었는데 올해 민간위탁에서 공공기관으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한 2개월 정도 쉬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감안해서 500만 원밖에 안 잡았는데 이것은 조금 늘어날 것 같아서 종말 추경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한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조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세진 위원

박세진 위원입니다.

문화재단에는 한번 말씀드렸는데 기념품 관련해서 매입하는 기념 주화 매집한다고 이번에 예산이 올라와 있잖아요.

기념 주화를 외국에서 생산하는 것을 가지고 와야 해서 미리 해야 한다, 발주를 미리 넣는다는 취지로 예산을 넣은 것으로 봤는데 문화재단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김포 관내에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라든가 그리고 김포 관내에 제조업체들이 엄청 많아서 저희 간단한 생필품 같은 것도 보면 뒤에 보면 뒷면에 제조원이 김포시 사업장인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관련해서 가급적이면 최대한 김포 관내에 있는 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음료 같은 부분도 김포시에 식품 가공하는 업체들이 굉장히 많으니 그와 관련해서도 한 번 더 살펴서 고려해서 앞으로도 기념품 관련해서는 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알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그렇게 취지로 문화재단과 혹시 이야기를 해 보시고 그렇게 할 계획이 있으실까요?

관광진흥과장 조은정

굿즈라든가 이런 상품은 크게 두 가지로 생활용품이라든가 이런 것들, 키링이라든지 문구류 이런 그것들이 있고요.

그리고 그것 아닌 것은 역사 자원 스토리텔링을 해서 만든 것이 있는데 그게 기획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관내에 있는 업체가 있다면 수의계약이라든가 범위 내에서 하도록 하고 키링 같은 것도 기획은 조금 들어가기는 하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저희 농수산물이라든가 이런 상품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일부 반영할 수 있는지 저희가 검토해서 관내 상품도 한번 활성화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박세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조은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서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과에 대한 질의 위원님들께서 준비해 주시고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한석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한석 위원입니다.

우선 도서관과 예산 대부분이 지금 보니까 저희 공모사업에서 이렇게 확보해 오신 예산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저는 세출사업명세서에 보면 이 부분이 왜 설명서에 빠져 있나 하고 의구심이 들었던 부분이 각 도서관마다 도서 구매 비용이 다 빠져 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그러니까 도서관과에서 지금 제일 확보하기 어려운 예산 중의 하나가 신규 도서 구매비인데 그렇게 어렵게 확보하신 예산을 이번에 모든 도서관에서 감 처리를 하셨습니다.

이거 한번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과장 권나연

도서관과장 권나연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도서관에서 7개 도서관하고 작은도서관 도서 구입비 반납하는 것은 낙찰차액입니다.

그래서 의무적으로 반납을 해야 하는 부분이어서 저희가 그거는 이번에 반납 처리를 한 겁니다.

조한석 위원

그럼 전체 예산으로 입찰이 들어갔던 거고 거기에서 실제 낙찰차액이 발생했다.

도서관과장 권나연

낙찰차액, 네.

조한석 위원

이 부분이 왜냐하면 이렇게 설명서 없이 숫자만 놓고 볼 때는 저는 상당히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이런 것들은 조금 중요한 사안이니까 저희 사업설명서에도 같이 꼭 기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과장 권나연

알겠습니다.

조한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조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김포독서대전이 지역에서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독서대전을 크게 마치고 이번에 지역 독서대전을 또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독서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중요한 건 독서대전 이후라고 생각해요.

행사에 참여했던 시민들이 얼마나 일상에서도 계속 책을 읽을 수 있느냐 그리고 독서를 통해서 얼마나 또 시민들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느냐,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사실 독서대전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김포시가 그 이후에 어떤 계획을 좀 가지고 있습니까?

도서관과장 권나연

저희가 지역 독서대전을 향후 5년간 추진하게 되는데 독서대전은 출판 문화 산업을 진흥하기 위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도 출판사에 어떤 체험 부스 운영을 요청해서 출판사의 참여를 독려하고요.

향후에도 각 계층별 어린이, 성인, 청소년 대상으로 독서 문화 진흥 사업을 일회성뿐만이 아니라 전 도서관에서 그렇게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고 그다음에 출판사도 향후에 계속 지속적으로 관련 산업이나 도서관계에서 연합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영혜

경기도 교육의 방향이 어쨌든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독서를 많이 하자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김포시도 이런 독서대전의 성과를 같이 발맞춰서 매일 아이들이라도 또 매일 책 읽는 김포로 연결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만날 수 있는 환경,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도서관과에서 좀 많이 독서대전을 잘 치르시고 독서대전 이후에서도 그런 것들을 잘 연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도서관과장 권나연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영혜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권나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과, 김포FC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과, 김포FC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들 발언신청 해 주실 건데요.

질의하실 때 질의 대상을 지명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기 전에 한말씀을 드리자면 아마 우리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많은 걱정과 또 관심으로 지금 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오늘 김포FC 추경 예산이 41억가량 올라왔습니다.

지금 이 41억을 심사하는 마음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김포FC에서 약 추정액 83억이라는 시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지금 횡령 사건이에요.

그런데 다시 시민의 세금으로 예산을 심의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행정복지위원장인 저부터 또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 굉장히 무거운 마음이고 막중한 책임감을 지금 느끼고 계십니다.

다 아시겠지만 시민들이 묻고 계십니다.

83억 사라졌는데 왜 또 김포FC에 41억을 또 지원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저희 의회도 이 질문에 정말 책임감 있게 답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예산 심사가 횡령 사건에 대한 면죄부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되고요.

저희가 이것을 그래도 심의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선수와 직원들의 인건비나 반드시 어떤 필요한 예산까지 외면하는 것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 그런 것들도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 지금 이 자리에서 심사를 하고 있고요.

명심하실 것은 심사를 하는 것 자체가 김포FC의 잘못을 덮어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은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발생한 문제로 인해서 어떤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선수랑 직원들의 생계나 어떤 구단 운영에 필요한 아주 최소한의 필수 예산을 책임 있게 판단하기 위한 것인 자리라고 저도 생각하고 또 우리 부서에서도 FC에서도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후로 이 FC가 과거와 같은 운영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실 거고요.

예산 지원보다 더 중요한 게 사실 재발 방지인데 그런 것들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또 주실 겁니다.

오늘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늘 예산 심사를 그냥 지원을 한다,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판단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민의 세금이 단 1원이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확인하고 그리고 김포FC가 다시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끝까지 관리 감독을 하겠습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어요.

우리 시민들께서 김포FC에 세금을 과연 지원해도 되는가, 이런 불신을 갖지 않도록 김포FC 그리고 체육과, 우리 김포시 반드시 책임 있는 답변을 오늘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오늘 국장님이랑 다 같이 계신데요.

우리 시민들께서는 이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납득을 아직도 못 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물론이고요.

그래서 이 납득하기 어려운 83억 이상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는데 우리 집행부와 김포FC가 이 사태에 대해서 우리 김포 시민들께 어떤 책임을 느끼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바꾸겠다는 건지 그런 것부터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고 시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교육문화국장 김경수

지난 7월이죠.

김포FC 횡령 사건,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수사라든가 조사 계속 이어져 왔고 재단 내부적으로도 회수 노력이라든가 꾸준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그중에 시민들도 아쉬워하는 게 지금 진행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대한 아쉬움이 컸고요.

저희도 담당 업무를 하고 있지만 수사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고 저희도 내부적으로는 재단과 함께 이런 부분을 계속 논의해 왔고요.

가장 중요한 게 재단의 정상 운영을 위한 방안을 어떻게 수립하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추진할 건 횡령금에 대해서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회수할 것인가, 어떻게 반환받을 수 있을 것인가.

물론 매각 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만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과 연계한 나중에 못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민사 소송이라든가 이걸 추가로 준비하고 있는 게 있고요.

앞으로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통제라든가 회계 관리 시스템을 더욱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중요한 것은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구단이 다시 탄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이 추경이 꼭 반영돼서 김포FC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영혜

김포FC 사무국장님도 한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조성희

먼저 관리 감독상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요.

저희가 피해 회복을 위해서 법적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제가 최선을 다하고 그다음에 감사와 사법기관의 수사를 통해서 의구심이 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조사에 임할 것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확보한 가압류 재산과 횡령 금액은 법 절차에 따라 끝까지 환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가 재발 방지를 위해서 내부 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김포시와 함께 회계 관리 체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NH 농협은행과 CMS 시스템을 도입하여 김포FC ERP 시스템과 연계 체제를 지금 구축하고 있고요.

자금의 입출금 내역을 즉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서 수시로 잔액 이런 걸 조회하고 있는 그런 관리 체계를 지금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마 9월 4일까지 구축 완료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지역 사회에 되게 죄송하게 생각하고 하여튼 이번 추경안이 꼭 돼서 해 주시면 올 말일까지 정말 다시 한번 김포FC가 팬들에게 신뢰받는 구단으로 거듭나도록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영혜

이 예산이요, 이번 추경 예산이 기존의 방만했던 운영 그런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예산이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입니다.

최소한의 운영을 위한 예산이 되어야 할 것이고 이 요구한 41억 가운데에서 선수, 직원 인건비 그리고 법적으로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비용, 구단 운영을 중단할 경우 더 큰 피해가 발생하는 어떤 필수적 비용 그런 것들을 각각 구분을 다 하실 수 있으십니까?

사무국장 조성희

네, 현재 추경 예산안은 최소한의 필수로 저희가 추경안을 올렸고요.

나머지 부분은 현재 12월 말까지 자체 후원을 통해서 좀 더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영혜

횡령 사건 이후에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편성된 예산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질의를 위원님들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사업 설명서 298페이지에 국궁장(분양정) 건립 공사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게 2025년도 본예산에도 분명히 잡혀 있었고 그리고 우리 269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도 진행을 하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게 갑자기 바뀐 이유가 뭡니까? 취소가 된 이유가.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양촌에 위치한 분양정이 기존에 국유지와 사유지, 불법 건축물로 인해서 사용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서 현 양촌 파크골프장 부지로 이전하는 계획을 세워서 올해 본예산에 2억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솔터 파크골프장 개장 계획을 세우면서 기존에 양촌 파크골프장을 폐쇄하려고 당초에는 계획을 가지고 분양정을 이설하는 걸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 중에 장애인파크골프협회에서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셨습니다.

양촌 파크골프장에 대한 존치를 요구를 하셨고 더불어서 그쪽에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악취 민원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제기가 되었고.

그래서 저희가 기존 양촌 파크골프장은 9홀인데 솔터 파크골프장은 18홀로 개장을 하게 되면 그 이용 인원들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당초에는 분양정을 그쪽으로 계획했었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 달라는 민원을 우리가 대처하기 위해서 3홀을 추가로 유휴 부지에 계획을 했었는데 그 금액이 5억이 소요됩니다, 5억가량.

경제적으로 5억의 추가 비용이 드는 이 사업은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부득이 분양정에 대한 대상지를 다른 곳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실 때 파크골프장 3홀 추가로 조성하고 동시 진행하기로 이미 본예산에서 우리가 보고를 받았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5억 예산에 대한 규모나 이런 거는 생각 못 하신 건가요?

체육과장 김상영

아닙니다.

그 당시에도 만약에 기존 양촌 파크골프장 3홀을 축소하게 되면 3홀을 추가로 개설하는 데 5억가량이 드는 것은 알고 있었고요.

그런데 현 상황에서 저희가 아시다시피 김포FC의 공금 횡령 사건도 있었고 부서적으로 모든 것들이 예산을 절감해야 하는 그런 시기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작용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분양정을 이설하는 데에서 국궁을 즐기시는 체육인들에게 죄송한 마음이지만 사업을 중단하는 것은 아니고 새로운 적정 대상지가 있으면 저희가 그걸 파악해서 새로이 계획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현주 위원

우리가 양촌 분양정은 김포 관내 국궁장 중에 유일하게 불법 건축물 상태로 남아 있는데 산림청 고발 조치나 이행강제금 벌금 이렇게 지금 계속 진행이 되고 있고 지속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는 시가 이전을 그냥 취소하는 거는 불법을 방치하겠다는 뜻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돼서 질의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하면 과장님이 지금 말씀하실 때 사업 대상지를 재조사하시겠다는데 김포에 사업 대상지 대체지가 있나요?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파악 중입니다.

김현주 위원

김포시에서 이렇게 확인을 하려면 땅을 사지 않는 이상은, 그렇죠? 그러면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고요.

그렇죠?

체육과장 김상영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어차피 시민들이 요구하시는 공공 체육시설에 대한 설치가 어려운 점이 부지 확보에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렇죠.

체육과장 김상영

저희가 다른 시군하고 비교했을 때 그런 부분들이 어려운 점이어서 저희도 일단은 그 부분에 주력해서 새로운 대상지를 찾아보고는 있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김현주 위원

쉽지 않으시죠.

이게 어쨌든 분양정이 최초에는 솔터 파크골프장으로 이전을 하고자 했었는데 암반이나 암석 같은 게 나오고 해서 그때 당시에 분양정의 양보와 협조가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재정 여건을 이유로 2억을 감액하고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252억도 갚지도 않고 또 94억 환지 용지에 대한 수익금도 일반 예산으로 지금 다 들어간 상황입니다.

거기에 비한다고 그러면 41억을 빼고 200억은 갚아야 하는 상황인데,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지금 그런 내용도 없고요.

그러면서 신규 사업은 15개를 늘렸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렇다고 그러면 이게 지금 유일하게 불법 건축물 상태로 남아 있고 과태료나 이행강제금도 있고 지속적으로 있는데 관내 다른 타 국궁장은 모두 시 예산 지원해서 정비 및 양성이 다 완료가 됐더라고요.

맞나요?

체육과장 김상영

네, 그렇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이거는 번복하는 것 자체가 시 행정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 보면 이게 행정의 횡포가 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바로 우리가 269회 임시회 업무보고에서도 진행을 하겠다고 했는데 한 달도 안 돼서 이렇게 바로 번복을 한다는 거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너무 답답하고 정말 시가 이런 불법 건축물을 공식적으로 그냥 방치하겠다는 건지 이런 많은 우려가 있습니다.

민원은 다 있죠.

여기 예산 요구서에 보니까 김포시장애인골프협회 등 국궁장 반대 민원이 지속 제기됐다라고 하는데 이게 과연 지속 제기돼서 취소가 된 건지.

바로 전 업무보고에서, 한 달 전 업무보고에서는 진행을 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지속적인 민원이 있다고 그러면 얼마나 지속된 건지 아니면 갑자기 이렇게 변경이 된다는 건지.

변경된 걸로밖에는 생각이 안 됩니다, 갑자기.

그렇다고 그러면 이거는 행정의 신뢰도가 심각하게 무너진 상태입니다.

이 예산을 빨리 세우셔서 기존대로 진행을 해 주시는 방법밖에 없고 또 과장님 말씀하시기에는 사업 대체지가 김포시 자체에는 지금 찾을 수 없다는 것도 본 위원은 압니다.

왜냐하면 길이가 어느 정도가 있어야 하잖아요, 절대적으로.

그렇다고 그러면 분양정은 폐쇄를 시키겠다는 건지 참 답답한 생각입니다.

이거 언제 바뀌어야 할까요? 언제쯤 이게 확정이 될까요? 지금 힘들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행정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서 예산 잡으신 거 그대로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분양정에서도 지금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언제까지 이렇게 불법적인 곳에서 우리가 사용을 하고 있어야 되냐.

민원은 상충하고 있는데 어떻게 한쪽 민원만 지금 들어줄 수가 있습니까?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충분히 공감되는 바이고요.

그리고 국궁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동안 본예산에 편성돼 있어서 많이 기대하고 계셨을 텐데 저희가 부득이 삭감 편성안을 올리게 된 데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상충되는 민원을 해결하려면 어찌 됐건 한쪽의 민원은 수렴을 하고 한쪽의 민원은 부득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저희가 분양정에 대해서 금번 예산을 삭감했다고 해서 안 할 건 아니거든요.

지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른 대체지를 찾아보고 있고 그거에 대한 대체지만 확정된다면 저희가 신규 사업을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요.

여기 향후 계획에 보면 2026년 9월에 사업 대상지를 재조사하고 1월에 실시설계하고 그리고 내년 8월에 준공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굉장히 오래 걸리는 내용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은 2년 넘게 기다리고 몇 년을 기다린 거거든요.

그래서 부지 확보가 굉장히 힘들 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이분들 한쪽 민원만 들어주는 게 꼭 시에서 하는 시정은 아니지 않습니까? 갑자기 이렇게 변경된 것은 옳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업 계획에 대해서 이건 빠른 별도의 보고를 부탁드립니다.

체육과장 김상영

네, 알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매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같은 국궁장 건립 공사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상황은 저희가 다 알고 있는데요.

파크골프 쪽 그분들도 굉장히 의견들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김포시에 국궁장이 몇 개나 있죠?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3개소에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3개소.

파크골프장은요?

체육과장 김상영

파크골프장은 현재는 양촌 파크골프장 있고.

유매희 위원

그러니까 하나 있는 거죠

체육과장 김상영

네, 이번 달에 개장하는 솔터 파크골프장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거 하나 개장하고 이거를 만약에 파크골프장으로 그냥 쓰게 되면 2개가 되는 거고요?

체육과장 김상영

네, 맞습니다.

유매희 위원

혹시 회원 수는 알고 계세요? 국궁 하시는 회원 수랑 파크골프 회원 수랑.

체육과장 김상영

지금 파크골프 회원 수는 한 900여 명이 조금 넘고요.

그리고 국궁을 하시는 분들은 제가 그 회원 수를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런데 900명보다는 안 되시죠?

체육과장 김상영

네, 적으십니다.

유매희 위원

국궁은 조금 다른데 이게 회원 수가 많아서 꼭 중요하다, 안 중요하다는 아니지만 지금 저희가 파크골프장이 막 여러 개가 돼서 그중에 하나를 변경하는 그 상황이 아니잖아요.

되게 없는 거에서 추가인데 이분들이 처음에는 여기가 원래 솔터 은여울공원에 있다가 한 번 옮겼고 그리고 또 하나 추가해서 오는 건데 잘 고민해 볼 지점인 것 같아요.

지금 공사도 지연돼서 계속 사용하면서 이 민원이 뒤섞인 건데 회원 수나 우리 시에 갖고 있는 시설들 비율도 보면서 그걸 맞출 필요도 있다.

그리고 지금 파크골프장으로 공사를 다 해놓은 상황에서 이거는 그냥 쓰면 되는데 국궁장은 또 리모델링해서 그 설치비가 또 드는 거란 말이에요.

그럴 바에는 국궁장을 그대로 놓고….

아니, 파크골프장을 쓰게 하고 말씀처럼 국궁장을 새로 잘 찾아서 하는 게 현실적인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데 기다리신 분들도 많이 답답하실 겁니다, 오래 기다리셨으니까.

그리고 전체적으로 우리 김포시의 시설이 부족한 게 문제겠죠.

다 부족하잖아요, 체육 시설도 부족하고.

과장님이 조금 더 애를 쓰셔가지고 이 두 개의 민원이 완만하게 잘 해결될 수 있게 그렇게 제일 나은 방법을 찾아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체육과장 김상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매희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이런 게 있어요.

그런데 저는 항상 궁금한 게 체육 시설을 새로 오픈하는데 거기에 항상 냉난방 시설이 처음부터 없더라고요.

일단은 그 틀을 만들어 놔요.

그러면 어김없이 민원이 들어오죠.

그러면 그제서야 막을 치고 하면서 보수 공사를 해서 그 안에 냉난방기를 또 넣고 이렇게 추가 공사를 계속하고 있더라고요, 저희 시가 보면.

처음부터 이걸 다 완벽하게 해서 공사를 할 수 없는 건가? 비용적인 측면도 한 번에 인부들 써서 하는 것과 계속 추가 공사를 하는 거랑 추가 공사가 더 비싼 거 아닌가요?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결국은 비용의 문제이긴 한데요.

지금 말씀하신 냉난방기에 대한 부분들은 게이트볼장에서 많이 대두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최초의 게이트볼장은 야외 시설로 운영이 됐었고 그 이후에는 이용하시는 분들이 비바람만 막게 해달라는 그런 민원을 제기하셔서 저희가 그런 막 구조 형태를 위주로 또 때로는 조립식 패널 위주로 해서 비바람을 막는 실내 시설로다가 변화를 시켰었는데 그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냉난방기에 대한 수요, 요구가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그걸 한꺼번에 저희가 충족시켜 드리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고요.

점차적으로 도청 공모 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지금 하고 있고 기존에 어느 구장에 많이 설치돼 있는 것들은 이번 연도에 저희가 이전 설치하는 걸로 계획을 잡고 있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계속해서….

제가 어떤 얘기하는지는 아실 거예요.

지금 과장님 설명 들으면 원래는 그게 목적이 아니었는데 계속 추가됐다라고 하는데 지금은 환경적으로 너무 덥고 춥고 하니까 야외가 편치 않은 그런 상황들이 오는데요.

처음부터 그런 것들을 종합해서 설계해서 한 번에 공사가 되는 것이 비용 절감에 맞다라는 그 의견을 드리고 싶은 거고 그리고 전기요금이 문제입니다.

한 번 설치되면 어르신들이 여름에 운동의 목적도 있지만 거기가 시원하니까 오셔서 있기도 하는데 전기요금에 대한 비용도 설치와 동시에 느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괜찮은가요?

체육과장 김상영

지금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예산으로 상정한 이 4000만 원에 대한 예산안이 다 대부분 전기요금입니다.

그리고 올해 국제 유가 폭등 이런 것으로 인해서 유가도 많이 상승된 부분도 있고 해서 작년, 재작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전기요금이 지금 뛰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도 부득이 좀 아껴서 사용해 주십시오라고 얘기하는 부분들도 있고 한데 부득이 이거는 냉난방기를 설치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여서요.

유매희 위원

운용에 대한, 그리고 계속해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도 한번 전체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의견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뒤에 공공 체육시설 정비도 있는데 한 번 설치를 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보수가 생기고 문제가 생기는데 지금 고막리 게이트볼장도 물길이 아예 막혀서 거기를 아예 이용을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처음부터 잘하는 게 제일 중요한데 그게 안 됐을 때도 빠르게 방법을 찾아서 주민들이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게 그렇게 예산 마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김상영

네, 알겠습니다.

유매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유매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저는 설명서 301페이지에 김포 반다비 체육센터 주차장 조성 공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3억의 예산이 본예산에 잡혔다가 삭감이 됐는데 예산 증감 사유에서는 행정절차 이행이 지연됐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 행정절차 이행은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물리적이고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한데 이게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그리고 원래 예상대로라면….

지금 사업 추진 계획에 보면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관련 부서 협의 그리고 8월에 도시공원 조성 계획 변경, 결정 용역 착수 그리고 2026년 9월에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용역 착수입니다.

그런데 이게 용역 착수비가 지금 삭감이 된 거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업 설명서에 혼돈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저희가 이거를 잘못 제출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올해 본예산에 3억 먼저 했던 거는 삭감이 맞는데 2025년도 간주 예산에 특교세 3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 설명서가 두 장으로 구분되어 있는 것을 그 부분을 담지 못하고 있는 것인데요.

지금 3억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이 늦어졌던 이유는 반다비 체육센터 주차장을 설치하려고 하는 이 공간이 생태공원 부지입니다.

그런데 생태공원이 전체 면적이 넓기 때문에 그 전체 면적에 주차장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공원 관리 부서하고 협의를 했고 또 공원 관리 부서에서는 나름의 입장, 어려운 점을 얘기했고요.

그런 반면에 저희가 단위 시설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을 해서 반다비 체육센터의 부속 시설 주차장으로 하는 방안도 생각을 했는데 그 또한 도시관리과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결론은 안 난 상태이긴 합니다.

그런데 곧 조만간 결론이 날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과정이 어려웠던 부분이 있어서 이게 생각보다 지연이 된 부분이 있고요.

기존에 특교세 3억을 가지고 공원 조성 계획 변경 용역,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용역은 지금 이상 없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렇다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거는 우리 추경 예산서나 설명서나 이렇게 들어온 내용은 설명서가 특교세는 살아 있고 거기에 대한 시비에 대한 삭감이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는.

그러면 이 예산서가 두 개로 나와 있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 자료가 이해하기가 힘들게 나와 있습니다.

이 자료가 본 추경을 심의하는 오늘 날짜까지도 만약에 오류가 있었다고 그러면 찾아내셔서 미리 우리 시의원들한테 제출을 해 주셨으면 혼선은 없었을 거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과장 김상영

그 부분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 부분을 예산액을 특교세 부분을 사업 설명서 안에 포함해서 총 6억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는 그 설명을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러면 지금 어쨌든 공식 자료입니다.

의회에 제출하는 공식 자료인데 3억이라는 예산을 우리가 파악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나와 있다는 거는 큰 오류를 범했고 또 제대로 제출을 못 해 주신 책임은 지셨으면 좋겠고요.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해 주시고 이거에 대한 자료는 그러면 바로 제출해 주실 수 있나요?

체육과장 김상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리고 여기 반다비 체육관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장애인 단체랑 간담회를 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거기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굉장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긴 하지만 어쨌든 반다비 체육관 이름의 명칭대로 장애인분들에 대한 배려가 굉장히 많이 부족해 보인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그중에서 하나가 할인 비용이 김포시 노인 같은 경우는 80% 할인인데 장애인의 할인율은 50%입니다.

이거 좀 잘못된 할인율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기준이 있나요, 우리가?

체육과장 김상영

그 기준은 저희 체육시설 이용 조례에 따라서 정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위원

그런데 그 체육시설 이용 조례는 우선 장애인 50% 할인까지는 이해하겠죠, 다른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그런데 이런 김포 반다비 체육관에 대해서는 장애인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할인 비율로 많이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물론 조례를 바꿔야겠죠.

그렇다고 그러면 그거에 대한 고민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반다비 체육관 개관하기 전에 시의회에서도 요청을 드린 게 있습니다.

장애인 전용 레인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렸던 내용이 있고 그런데 지금 평일에 수영장 전용 레인이 평일 오후 2시부터 50분만 배정되어 있다, 이렇게 이분들은 말씀하시는데 지금 레인 배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먼저 이용료하고 관련된 부분부터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타 시군 사례라든지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충분히 숙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김현주 위원

감사합니다.

체육과장 김상영

그리고 김포 반다비 체육센터에 대한 장애인 이용에 대해서 불편 민원 주시는 사항들 많은데요.

저희가 모자란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위탁 관리자의 의견을 들어보면 실제로 그 회사에서 다른 시군의 관리하고 있는 반다비 체육센터의 이용률을 봤을 때 장애인 이용률이 10% 전후인데 저희 시 같은 경우는 지금 장애인 이용률이 30% 정도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타 시군하고 비교했을 때 그렇게 적은 이용률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지금 얘기하시는 장애인 전용 레인 배정에 관련된 부분들도 저희가 의견 주실 때마다 최대한 수렴해서 개선해 나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어떤 특정 시간대에 많이들 원하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발생되긴 하는데요.

저희가 장애인 우선 이용 시설인 만큼 장애인들에게 우선 배정될 수 있도록 이 시간 이후에도 더 개선 사항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주 위원

힘드신 내용은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위탁 용역을 준 상황이기도 하고 그분들도 수익을 내야 하기는 하겠죠.

하지만 처음에 제언드렸던 것처럼 장애인 전용 레인 정도는 살려주셔서 진짜 이 반다비 체육센터가 본래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운영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영혜

김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일반 사업에 대한 거 질의가 더 있으십니까? 앞에랑 겹치는 건가요, 혹시? 일반 사업에 대한 것은 체육과에 질의를 다 마쳤고요.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체육과, FC를 같이 심의하고자 하는 이유는 더 심도 있게 심의하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우리 출연금 관련해서, 김포 FC에 관련해서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매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매희 위원

유매희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장님 다 말씀하셨지만 참 너무 어려운 예산입니다.

이게 지금 횡령 사태에 대해서 제대로 조사도 다 끝나기 전에 이렇게 추가 예산이 올라오니까 지금 드려야 하는 건지.

그리고 이걸 그렇게 횡령 사태를 만들어내셨는데 또 뭘 믿고 이걸 드려도 되는 건지 이런 것들도 참 걱정이 되는데요.

아까 농협이랑 시스템을 다시 수정하고 있다,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요.

좀 기본적인 것부터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조사가 얼마나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나요? 비율로 알 수 있을까요? 30%다, 50%다.

사무국장 조성희

사법수사관 조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유매희 위원

네.

두 가지겠죠.

저희 내부의 조사가 있을 거고요.

경찰 조사가 있을 텐데요.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 사법기관의 조사는 아마 70~80% 정도, 그 정도 마무리된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감사는 계속 9월 말까지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9월 말 정도까지면 저희가 이 전체의 내막을 다 알 수 있게 될까요?

사무국장 조성희

그건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가 어디까지 진행되는지 그다음에 아마 경찰, 사법기관 수사는 아마 이번 달이죠.

이번 달에 1차로 경찰서에서 답변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전체 횡령금이 얼마인지는 좀 밝혀졌나요?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 사실조사를 해서 전체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저희한테도 통보받은 건 없습니다.

계속 지금 김포FC 출연금 통장이라든가 계속 제출하고 있어서요.

아마 좀 더 수사가 보완이 되면 아마 발표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그게 밝혀지겠죠, 조사를 끝내면?

사무국장 조성희

네, 지금 계속 참고인하고 횡령 피고소인들을 조사하고 있으니까 조만간 밝혀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지난번에도 중간 감사 때 제가 이 얘기를 드렸는데 경찰의 영역이다라고 놔두는 건 아니고 저희 김포시랑도 면밀하게 계속 그 내용들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인가요? 지금 거의 조사 내용과 저희가 여기 감사 또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다 언론을 통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프로축구연맹에서 본부장 한 분과 그다음에 변호사 회계사분도 나와서 같이 아마 일을 하고 있으니까 좀 더 정확하고 또 팬들이 아마 그동안 의혹이 많이 있었던 부분을 일부 해소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언론 보도가 꽤나 됐습니다만 이 사태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짧게 한번 다시 여쭙니다.

사무국장 조성희

일단 관리 감독이 잘못됐고요.

또 2022년부터 시스템상으로 저도 조사를 받고 계속 감사를 받으면서 지내온 부분이 일단 시스템을 개선하는 게 제일 급선무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관리자가 아까도 문자 알림 서비스를 회계에 대해서 좀 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스템을 개선했으면 좋겠고 지금 같이 농협과 시스템을 연동해서 하는 방법도 제일 옳은 방법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이번 사태의 가장 크게 책임이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횡령자 본인이 물론 되겠지만 그 외에, 지금.

사무국장 조성희

관리 감독을 잘못한 제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매희 위원

지금 대표이사님 그리고 지금 상급 관리자들 그리고 저희가 회계사들도 다 돈을 주는 거잖아요.

이걸 회계 감사를 하라고 그 부분에도 분명히 책임이 있는 거죠?

사무국장 조성희

저희가 회계 감사 지정인이 지금 돼 있는데 그 회계도 다시 검토하고 있고요.

서로 연맹에서도 왔고 저희가 또 담당 변호사를 통해서 의구심에 대해서 지금 조사하고 있고 그 부분도 아마 조만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유매희 위원

그리고 결국 이 사람들을 인사한 건 사실 전 시장님이신 김병수 시장님이십니다.

인사권을 다 가지셨고 이 내용들이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을 나눈 이 책임자들에 대해서는 그 책임의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얼마나 책임이 있는지를 좀 따져 물어서 그거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좀 갖고 있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무국장 조성희

조사가 다 명확히 밝혀지고 거기에 대한 완료가 되면 거기에 충분히 그쪽에 따르겠습니다.

유매희 위원

권일 단장님은 또 지금 직무해제로 오늘 출석을 안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그거는 어떤 의미이고 그리고 이게 월급이 나가는 상황이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사무국장 조성희

제가 그 부분은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업무 배제된 건 맞고요.

아마 우리 이기형 시장님과 프로축구연맹과 협의하에 연맹에서 세 분이 파견을 나와서 저희 구단의 여러 가지 행정 부분을 아마 도와주는 걸로 알고 있고 저도 또 아마 조만간에 저도 업무 배제가 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저희 사실 지금 상계해서 예산이 다 함께 올라온 거거든요, 5개월 치에 대해서.

지금 8, 9, 10, 11, 12.

5개월 치에 대해서 올라온 건데 지금 8월은 이미 지났잖아요.

이거는 그럼 어떻게 지금 밀려 있는 상황인가요?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 사실은 8월 급여는 저희가 처음에 먼저 저희가 갖고 있는 예산의 한 30% 정도는 월급이 나갔고요.

그다음에 다 아시겠지만 루이스 이적료를 통해서 나머지 70%를 31일 날 다 지급 완료하였습니다.

유매희 위원

지금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조사는 조사대로 진행되는데 이 예산을 드렸을 때 지금 회계 담당자가 지금 몇 명이나 어떻게 책임지고 있는 건가요?

사무국장 조성희

현재 저희가 회계 담당자도 있지만 또 연맹에서 나온 회계사가 직접 옆에서 컨트롤을 하고 있고요.

또 아시겠지만 체육과에서 계속 많이 수고를 해 주셔서 예산은 지금 철두철미하게 저희가 하루하루 하루하루, 일일 예산 결산 보고와 그다음에 은행에 예를 들어서 아까도 말했지만 알림 서비스나 이런 거를 현재 그거는 먼저 하고 있고요.

4일 내일모레에 구축이 되면 아마 투명하고 모든 교차로 검증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서 아마 운영하는 데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좀 더 투명해지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예산을 다시 이제 우리가 가결시켜서 통과됐을 때 그 예산을 집행하는 것에 문제가 없을 것이다.

사무국장 조성희

네.

제가 볼 때는 왜냐하면 상위 부서 체육과에서도 팀장님하고 주무관이 나와서 지금 저희를 도와주고 있고 연맹에서도 당분간은 회계사가 하고 변호사가 나와서 아마 예산 집행에 대해서 제일 의문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더 투명하게 또 아마 권한을 갖고 저희하고 상의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예산을 이렇게 드리게 되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돼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충분히 이거에 대해서 느끼고 계시겠지만 그게 정말 기본적으로 선행이 되어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만약에 이 예산이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을 때 어떤 문제가 벌어질까요?

사무국장 조성희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저희가 사무국이나 또 선수단을 특히 선수단한테 피해가 많이 갈 것으로 예상돼서 정말 간절하고 절실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지금 자구책이라든가 또 나름대로 마련하고 있지만 정말 추경이 반영이 돼서 최소한의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이 있다 그러면 저희가 12월까지 운영하는 데 크게 어려움이 없어서 꼭 좀 추경안이 통과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매희 위원

적지 않은 예산입니다.

41억이에요.

지금 기존에 나갔던 금액 80억 하면은 지금 120억을 지금 김포FC에 올해 들이게 되는 그런 형국인데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여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상급, 아까 말씀드린 책임권자에 대한 인건비도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이 돈도 드리는 것이 맞느냐, 스스로 제안하실 건 없나 이런 의견도 드려보고 싶고요.

이렇게 다 드리는 게 시민들 눈높이에 맞지 않지 않겠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최대한 줄여서 오신 걸까요?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 5개월 동안 최대한 정말 저희가 뼈를 깎는 고통과 자구책 노력으로 최소한으로 줄여서 와서 심의를 받고 있는 겁니다.

정말 이 돈을 12월 말까지 정말 저희들에게는 절실히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매희 위원

인건비 지급이 안 되면 이제 그것에 대해서 소송도 진행될 수 있고 이런 부분들도 있는 거죠?

사무국장 조성희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선수단들도 그렇고요.

그걸 안 줬을 때 오히려 우리 시가 그 부담을 지게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 그런 내용들이겠죠?

사무국장 조성희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유매희 위원

하여튼 답변, 궁금한 것 전체적인 것들을 한번 질의해 봤는데요.

다른 위원님들 세부적인 질문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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