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6회 제1차
제236회 제1차
경상남도 통영시의회 · 2025.03.17 · 기획행정위원회
부의된 안건
- 의사일정 결정의 건(위원장 제의)
-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 축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안산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 공동육아나눔터(미수점) 민간위탁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다함께돌봄(도천동)센터 재위탁 보고의 건(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 축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통영시-안산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동의안
-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
-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 통영시 공동육아나눔터(미수점) 민간위탁 동의안
- 통영시다함께돌봄[도천동]센터 재위탁 보고의 건
의사일정(제1차 회의)
- 의사일정 결정의 건
-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통영시 축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통영시-안산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동의안
-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
- 통영시 공동육아나눔터(미수점) 민간위탁 동의안
- 통영시다함께돌봄(도천동)센터 재위탁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 의사일정 결정의 건(위원장 제의)
-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 축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안산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 공동육아나눔터(미수점) 민간위탁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 통영시다함께돌봄(도천동)센터 재위탁 보고의 건(통영시장 제출)
회의록
위원장 김태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6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평소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회의에 앞서 기획행정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팀장 정윤희
기획행정팀장 정윤희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균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의사일정 결정의 건(위원장 제의) (10시 01분)
위원장 김태균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오늘부터 3월 19일까지 3일간으로 오늘은 조례안 등 여섯 건에 대하여 심사·의결하고 한 건은 보고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은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 조) ▷기획행정위원회 의사일정 (부록에 실음) 2.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통영시장 제출) 3.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통영시장 제출) (10시 02분)
위원장 김태균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해양관광과장님, 일괄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인사드리겠습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입니다.
우리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태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우리 과 소관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과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중 동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과 상양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을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동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상양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균
예,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춘희
전문위원 이춘희입니다.
해양관광과에서 제출된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 조)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검토보고서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검토보고서 - 동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검토보고서 - 상양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균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2항,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배윤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윤주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민간위탁 동의안을 재차 하시게 된 계기가 이제 어촌계의 반응이 좀 하실 의향이 있다.
그 말씀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어촌계에서 이제 총회를 거쳐가지고 자기들이 직접 수탁받아서 운용해 보겠다 라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그럼 지금 직접 한번 운영해 보셨던 능양항에 대해서 운영하면서 뭐 파악했던 문제점이나 아니면 가능성이나 또 유의할 부분이나 이런 것들이 좀 파악된 게 있으면 자리에서 발표 좀 해 주십시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지금 능양항 같은 경우는 12선석이 있는데 최근에 인제 좀 분위기 여건이 바뀐 것이 부산 수영항이 재개발이 확정되면서 그때 요트 오백, 한 이십 선석이 지금 위치 갈 곳을 잃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창원의 명동이 아, 진해 명동이라든지 저희 쪽으로 좀 요트가 유입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아마 이제 능양이나 진촌 어촌계하고는 사전에 좀 타진이 있었던 것 같고 능양에는 보면은 지금 사무실하고 화장실, 그다음에 전기하고 수도가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들은 어촌계에서 크게 관리하는데 뭐 어려움은 없고 저희들이 두 어촌계는 금년부터 인제 의회 동의를 받아서 수탁을 주게 되면 상반기까지는 저희들이 현재 요트협회에서 사후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수인계 차원에서 충분히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어촌계들이 무리 없이 또는 방문하시는 분들이 이전과 다름없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하고 인수인계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뭐 그건 알겠는데 우리가 말씀하신, 제가 질의드린 것은 사실은 이게 시범적인 부분인데 저는 뭐 이게 뭐 특히 민간에 수의계약으로 위·수탁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배윤주 위원
필요한 시설들을.
그래서 항상 저희가 이제 그 위·수탁하면서 아쉽게 느꼈던 것이 어떤 시설이든 그 시설을 잘 활용할 수 있거나 잘 운영하는 전문가는 만들어지는 거지.
존재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배윤주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 제가 고민했던 부분이 뭐 차후에 위탁시설을 잘 운영해야 되실 분들에 대한 기본적인 훈련도 중요하고 또 실제로 우리가 위탁을 주고자 하는 우리 통영시 입장에서는 이게 시재산이고 시민의 자산이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활용성이 있고 어떤 문제점이 있고 어떤 보완을 해야 되는지 실제로 시범 운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본의 아니게 뭐 뜻하지 않지만 시범 운전이 본의 아니게 된 거 아닙니까? 직접 하셨다면서요.
운영.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직영했고 이제 어촌계로부터 위·수탁을 하게.
배윤주 위원
직영을 하셨을 때, 제 말은 그 직영을 그게 지금 요트협회랑 함께 하면서 직영을 하셨잖아요.
직영을 하셨을 때의 어떤 노하우나 또는 파악했던 부분에 대해서 뭐 건물 유지 부분요.
건물 시설 유지 부분에 있어서나 또는 관리위탁했을 때 뭐 안전이나 뭐 친절도나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방안 같은 것들은 혹시 파악된 바가 있느냐.
그 말씀 한번 듣고 싶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정확하게 어촌계, 지금 이제 수탁을 드리게 되면 어촌계에서 아마 내부 전달 관리자를 지정할 겁니다.
하게 되면 그분들에 관해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기존의 시설을 인제 유지·보수했던 요트협회로 하여금 그 시설의 사후관리 부분이라든지 또는 방문자가 선석에 방문했을 때 조치할 사항들에 관해서 저희들 매뉴얼화시켜서.
배윤주 위원
요트협회를 통해서 그러면 그 이제 지금 시설 운영하시는 거예요, 현재는?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이전에는 요트협회에 위탁을 해서.
배윤주 위원
위탁을 했었던 부분이라서?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도서지역의 계류시설을 관리를 했습니다.
배윤주 위원
그럼 저는 하나 뭐, 이왕 하는 거 좀 매뉴얼을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지금 보면 우리가 그 역마리나 시설, 요트 계류시설도 하지만 이어지는 부분에서도 우리 뭐 어촌마을에다가 위·수탁 계약을 하지 않습니까, 그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배윤주 위원
이게 지금 좀 일종의 그, 과장님도 바뀌고 우리 직원들도 바뀌게 되지만 이 시설 자체는 시민의 것이고 위탁관리를 잘해야 되는 것도 그 어촌계만의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배윤주 위원
그래서 요런 부분이 있었을 때는 조금 어떤 형태의 뭐 매뉴얼 같은 것들을 만드는 그 통영요트협회에서 지금 이 부분을 직영하는, 위탁하는 부분에서 어촌계로 넘어가면 그 과정에서 본인들이 가지고 있던 노하우나 어떤 형태나 이런 시설관리 유지나 이런 매뉴얼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좀 이전해서 또 그에 맞춰서 또 어떤 검토나 위탁했을 때의 확인이나 이런 것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위원님 말씀이 옳고 저희들 이번에 할 때도 지금 우리 재산 관리권자인 저희 시하고 그다음에 현재 지금 위탁받아서 관련했던 협회하고 어촌계하고 삼자가 같이 모여서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매뉴얼화해서 관리하도록 하겠고 저희들도 수탁을 주더라도 손을 놓을 건 아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또 방문한 요트 선주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는 계속 저희 모니터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제는 그리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문제점이 충분히 파악됐으니까 대안을 가지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그리 하겠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배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기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러면 어촌계에서 당초에는 위탁을 받아 하다가 포기했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처음에 그랬습니다.
신철기 위원
그래, 인제 우리 시에서도 운영하고 필요성에 보면은 뭐 어촌계 활성화를 위하여 다시 재위탁해준다고 그 뜻 아니겠습니까, 그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그러면 능양 요트 계류장에는 지금 배가 네 척이 지금 하고 있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네 선석입니다, 예.
신철기 위원
다음 진촌항에는 아예 없고 또 그전에 한 욕지항이라든지 연대항이라든지 학림항이라든지 봉암항, 여기도 지금 요트는 없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없는 건 아니고 이제 한두 척씩 들어와 있는데 아직 이제 그 활성화되지는 않았습니다.
신철기 위원
그럼 여기 운영비는 어쩝니까? 우리시에서 직영을.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종전대로 저희들이 직영하고 직영하는 형태는 요트협회에 수탁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철기 위원
요트협회, 우리가 직영하면서 요트협회에다 위탁했단 말이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요트 계류시설 관리위탁 원가계산 용역 결과를 보니까 전부 다 적자인데, 그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2,600만 원, 2,800만 원쯤 적자인데 여기 인제 어찌할 계획입니까? 어촌계 또 주면 어촌계 수익성이 만약에 안 나온다.
그럼 또 시비 또 대야 될 거 아닙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아닙니다.
저희들 이 두 어촌계하고는 저희들이 이전에 했던 내용과 또 앞으로 사후관리에 있어서 발생하는, 예를 들어서 태풍이 왔을 때 뭐 부서지거나 하면 저희들이 수리하겠지만 자기들 수탁 받은 기간 동안에 일어난 사소한 관리들은 전부 어촌계에서 하도록 저희들이 이미 확약을 받았고 그다음에 수지 분석 결과 만일에 뭐 지출이 많아서 수입이 없을 경우에도 각 어촌계가 책임지게 하기로 그렇게 협의가 돼서 지금 다시 이제 수탁을 주기로 이렇게 동의가 왔는데.
신철기 위원
그러니까 이 근래에 와서 어촌 분야에 많은 시설들이 지금 설치 안 되어 있습니까, 그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대부분이 수익성이 없거든요, 그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그건 인정하고 계시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그리고 대부분이 수익성이 없는데 요트가.
모르지, 앞으로는 이제 요트화 시대가 되니까 얼마나 많은, 뭐 조금 그래도 좀 나아질지는 모르겠지만은 대비를 좀 단디 해놔야 됩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왜 그런가 하면은, 그렇다고 해서 어촌계에서 적자를 내 봐가면서 운영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이런 문제들은 좀 신중히 좀 검토해가지고 또 우리 요트를 우리 통영이 유치하게끔 노력도 해야 되지만은 어촌계에서도 좀 될 수 있으면 경영을 좀 쇄신해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도를 잘 해줘야 될 겁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당분간은 저희들이 뭐 직영하는 형태 준해서 사후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철기 위원
관리위탁해야 되는 거는 맞아요.
맞습니다.
맞는데 어촌계가 자꾸 그러면은 적자가 나오고 그러면은 그 관리도 부실하고 또 시설도 부실해지고 그리 되면은 결국 우리 시에 부담이 오니까 그건 좀 유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습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그리 하겠습니다.
신철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신철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광호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신철기 위원님 이어서 물어볼게요.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정광호 위원
지금 2021년 3월에 그 준공이 되어가지고 준공이 돼가지고 이 위탁을 했는데 우리가 또 그 어촌계에서 또 반납을 했단 말이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뭐 하다 중간에 하여튼 수탁을 포기를 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그렇다면은 현재 인제 수탁을 다시 받을려고 하는데 그 변화가 급격하게 있나요?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지금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제 최근에 요트 산업이 조금 태동기에 들어섰고 또 우리 지역에 요트 계류 선석에 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고 그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부산 수영만이 재개발이 확정이 되면서 거기에 한 육백여척의 요트가 지금 갈 곳을 잃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저희들이 부산보다는 훨씬 요트 투어하기에 참 좋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다른 지역의 계류시설도 문의가 계속 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해서 아마 이 중에 이제 능양하고 진촌 같은 경우는 자기들이 인제 여기에 직접적으로 요트 선주들이 들어가서 아마 단체로 아마 협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요트 계류 수요가 예전보다 변화가 있었다.
요렇게 지금 파악이 됩니다.
정광호 위원
수요가 지금은 수영만이 수리를 하고 하는 바람에 지금은 뭐 현재 상황 자체가 변화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만약에 또 수영만이 싹 정리를 해가지고 또 받아들인다면은 결국은 다시 되돌아갈 거 아닙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아닙니다.
수영만이 재개발로 확정이 돼서 돌아갈 리가 없습니다.
정광호 위원
없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그건 항만 기능으로 다시 인제 원복이 되기 때문에 요트들이 육백여척이 지금 아마 명동이라든지 창원, 저희 시하고 계속 지금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뭐 그건 그렇고 또 용역 결과 원가 계산한 거 보니까 이런 식으로 계속 마이너스가 나오는데 저도 우리 신철기 위원님처럼 걱정이 되는 게 결국은 나중에 우리 시가 다 떠안고 가야 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거든요.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정광호 위원
그에 대한 대비는 있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이제 복합 해양 레저 관광도시 공모사업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에 핵심되는 이제 컨텐츠가 요트입니다.
통영이 570개 섬을 가지고 있고 또 부산과 달리 아주 요트 투어를 하면서 볼거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올해는 요트 관광을 활성화해보기 위해서 작년에도 한번 시도를 했고 올해도 붐업을 하기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보면 지금 현재는 이 역마리나가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앞으로는 아마 그 도서 투어를 하면서 점차 이 역마리나 활성화될 걸로 뭐 확신합니다.
저는.
정광호 위원
그 사실은 뭐 통영에 그런 요트 계류시설이 더 많이 늘린다면은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저희도 뭐 그런.
정광호 위원
뭐 지금 섬쪽으로는 뭐 보시다시피 영 뭐 한데도 없는 데도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결국은 교통 편의하고 맞물리는 것이 아니냐.
결국은 들어가기 힘드니까, 들어가게 저 그 사람들이 배를 타고 요트 여행을 하기에는 가장 좋은 적지지만은 그 거기까지 접근하기 힘드니까 잘 안 들어갈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 소를,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소를 할 것인지도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해양수산부에서 지금 목표한 게 인제 통영을 그 글로벌 요트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이미 인제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정부 정책에 맞추어서 지금 공모사업도 준비를 하고 있고 아마도 지금 이제 요트 산업이 인제 살짝 기지개를 켜고 있는 단계라서 아마도 미래 한 10년 이후에는 우리 시가 요트의 거점으로 될 걸로 확실하고 또 작년에 한번 저희들 어부장터 축제할 때 한번 시범사업을 해봤습니다.
40분에 5,000원짜리 요트를 한번 해봤는데 대단히 인기가 좋았고 해서 올해는 그걸 좀 더 버전업 해가지고 이 통영에 가면 요트를 좀 싼 가격에 재미있게 탈 수 있다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는 장기적으로 지금은 역마리나가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은 뭐 머지않아 이제 선석을 더 확보해야 될 때가 올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정광호 위원
그러고 그 요트하시는 분들이 요트를 가지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제일 요청을 많이 하는 게 요트 탈 수 있는 공간이라 하는 그 간판 안내판이 하나도 없다.
그걸 조금 우리 시에서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 건의가 몇 번 있었어요.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그것도 지금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전부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정광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필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필규 위원
예, 과장님, 그, 앞으로 요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부터 시작이지 않습니까, 그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조필규 위원
지금 하는데 이제 저도 뭐 요트를 몇 번 타보고 이렇게 체험을 해보면 저희 통영 바다가 호수처럼 잔잔하고 여러 가지 섬이 많아서 볼거리도 많이 있고 갈 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1시간 안에 요트 타고 갈 수 있는 데가 많이 있는데 문제는 내려서 할 게 별로 없다는 게 아쉬운 점이죠.
예, 그래서 이번에 이제 수영만 그런 이제 일 때문에 저희 쪽으로 뭐 본의 아니게 오시게 되고 또 이번 기회에 오시게 되고 이런 게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 요트 교류시설 주변에 에 볼거리나 먹거리나 또 뭐 조금 더 한다면 이제 요트를 어디에 계류하고 어떤 즐길거리가 있는지 요트 즐길 수 있는 유튜브나 요트맵이나 이런 걸 조금 개발하셔서 많은 분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당부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그 기본계획 수립할 때 꼭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필규 위원
예, 지금 저희가 계류장이 많이 있는데 많이 안 알려져 있는 부분도 있고 또 내려서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조금 부족한 건 사실이거든요.
예, 그래서 주변에 조금 많은 먹거리 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그리 하겠습니다.
조필규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조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한 개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역마리나 시설이 요트 계류 선박이 몇 대까지 지금 가능합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지금 저희들이 죽림까지 포함해서 9개소가 있고 거기에 한 80선석 이상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균
80선석.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위원장 김태균
그러면 지금 우리 수영만 재개발 관련돼 갖고 그 수영만에 있는 게 한 600선석 정도.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정확하게는 520선석인데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600선석 정도, 600척 정도 추정합니다.
위원장 김태균
그럼 우리 지금 도서지역에 있는 지금 역마리나 시설 같은 경우는 거의 지금 위탁하는 이유도 아마 그런 이유이지 않을까 싶은데.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맞습니다.
위원장 김태균
거의 그쪽에서 와 가지고 지금 거의 계약을 한 상태입니까? 어떻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아마 어촌계가 마음을 내는 이유도 그쪽 분들하고 충분히 협의가 된 결과로 이렇게 파악을 하고.
위원장 김태균
나름대로 그러면 능양이나 진촌이나 수익성은 있겠네요, 그렇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어촌계에서 아마 저희들이 하기 전에 총회에 반드시 의결을 부의를 해서 협의를 하라고 저희들이 먼저 했고 아마 어촌계장님들께서 아마 동네에다가, 마을에 충분히 설명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통영시 역마리나(사량 능양 및 진촌) 요트계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중 해양관광과 소관 동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철기 위원
과장님, 여기 이 시설들은 관광객을 위한 겁니까? 아니면 지역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시설을.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그거는 저 지역민들 요구와 관광객 편의를 함께 반영했습니다.
신철기 위원
여기 인구는 보니까 172명.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많이 안 계십니다.
예.
신철기 위원
96세대밖에 안 되는데 그러면 이런 시설을, 대규모 시설을 만들어가지고 지역민을 위해서 편의 시설을 제공하는 건 좋은데 지역민을 하려면 면적을 최소한 줄여야 되고 관광객을 같이 쓰려면 이해가 가는데 과연 관광객이 지도에 제법 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지도 같은 경우는 이제 장점이자 단점이지만 굉장히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주민들 의견은 그 지금 조성하는 화장실 그다음에 대합실 같은 경우도 좀 무인으로 지금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고 특히 종이섬 커뮤니티 같은 경우는 지역민을 위한 여가 시설과 함께 또 방문하신 분들이 또 쉴 수 있는 방문자 센터도 소규모로 조성이 됩니다.
그래서.
신철기 위원
시설을 해야 하는 데는 저도 공감을 하는데 될 수 있으면 시설이 적합하게 인구라든지 관광객 수요를 판단해가지고 지금 대부분 시설들이 농·어촌에 시설을 해놓으면 시설들이 제대로 운영이 안 되는 데가 많거든요.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여기 뒤에 보니까 농산어촌 재생사업 시설물 현황 해가지고 있거든요.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신철기 위원
이 시설물들을 우리 한번 점검을 해가지고 분석하고 한번 해본 게 있습니까? 그런 자료가 있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따로 개별 시설로 정기적으로 사후 관리는 합니다마는 따로 전문적으로 분석은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신철기 위원
한번 분석해가지고 자료를 한번 제출해, 우리 사무감사하기 전에 이 전체 시설들 분석을 한번 해가지고 경영 사항이라든지 앞으로의 문제점이라든지 시설별로 분석을 해서 자료를 내주시고 될 수 있으면 너무 과대하게 하지 말고 이 시설들을 할 때.
해야 되는 건 맞아요.
그에 대해서는 저도 찬성을 하는데 너무 그 시설을 크게 해가지고 운영에 문제가 있다든지 이리 되면 곤란하니까 딱 적재적소에 적의하게 맞게끔 시설 규모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앞서 의회에서 한 번 지적을 해주신 게 있습니다.
주민들이 할 수 있고 주민들이 원하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좀 하라고 권고가 있어서 저희들 그 범위 내에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철기 위원
알겠습니다.
네.
위원장 김태균
예, 신철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배윤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윤주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게 우리 지도, 종이섬이죠.
종이섬에 대해서 꽤 기대가 많이 갖고 계십니다.
주민들이.
최근에 우리 그 지역구다 보니까 이제 방문해 보니까 사실 노후된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그 지도 섬에 좀 뭐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저희도 다 공감하고 있지 않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배윤주 위원
그런데 문제는 이제 아까처럼 운용의 묘인데 지금 뭐 이 시설에 보면 그 학교 리모델링을 통한 센터가 하나 세워지지 않습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배윤주 위원
어떤 형태로 운영하실 건지에 대해서 혹시 보고 받으신 것도 있으십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그 학교는 저희가 이제 땅을 사지 않고 동네에서 이미 땅을 먼저 자기들이 마을 기금으로 취득을 했습니다.
취득한, 취득 위에다가 토지 위에다 저희들이 이제 건물을 짓는 거고 주민들이 굉장히 원하십니다.
여기에 관해서 커뮤니티 센터를 지어서 동네 주민들의, 섬 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함께 특히 외에서 오신 분들, 등산객들을 좀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하시고 장기적으로 활성화되면 그 폐교 운동장 같은 경우도 지금 백패킹이라든지 또는 글램핑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배윤주 위원
계획이 많으시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하셔서 저희들 뭐 워낙에 그 리더께서 지금 그 희생하셔가지고 아이디어를 많이 모으고 계셔서 저희들이 개인적으로 이 종이섬 커뮤니티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배윤주 위원
예, 최근에 가까운 이웃 지자체인 거제 이수도 방송 보셨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배윤주 위원
예, 저도 그 이상의 우리.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배윤주 위원
통영이 명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는데 조금 더 좀 서둘러 주셔야 되지 않나.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사실은 종이섬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자체로 대합실을 지어달라고 하셨고 또 거기에 무인으로 하게 해달라고 하셨고 해서 나름 안에서 고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종이 동부섬 같은 경우는 아마 잘될 걸로 판단합니다.
워낙 의지가 높으셔서, 주민들이.
배윤주 위원
그래서 제가 그 와중에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게 의욕을 갖고 계신 분도 우리 지역민들도 전문가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그 안에 한 분이 계셔가지고.
배윤주 위원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이게 잘 사업이 되고 아까처럼 물론 뭐 지도에 있지만 통영 시민의 것이기 때문에 관리 주체나 이런 부분들은 위·수탁할 때도 매뉴얼을 꼭 잘 디테일하게 만들어 주셔야 된다.
그러고 난 다음에 서로 윈윈 돼야 되는데 제대로 매뉴얼 없이 갔다가 또 자체적으로 운영하다가 문제 생겼다 해서 또 지역민들을 공격하는 이렇게 되는 게 반복돼서는 안 된다.
그래서 충분하게, 꼼꼼하게 매뉴얼 부분을 잘 체크하셔서 그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그리 하겠습니다.
배윤주 위원
기대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예.
위원장 김태균
예, 배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필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필규 위원
예, 과장님, 그 이수도 지금 이제 1박 2일 해서 아침, 점심 뭐 3식, 2식 이렇게 저녁 했는데 이제 거기에 지금 이슈되는 부분이 이제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밥을 잘 챙겨주더라.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
이제 이런 건데 지금 저희 종이섬 커뮤니센터에 공유 주방이 있다, 그렇죠?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네, 있습니다.
그럼 이걸 활용해서 뭐 그렇게 해서 이 종이섬에 계신 분들이 한번 이수도에 한번 체험도 한번 가보시고 선진지 견학식으로 해서 정말 좋은 모델이지 않나.
지금 요즘에 인구가 가장 늘고 있는 핫플레이스, 이수도인데 적극적으로 좀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 일단 각종 숙박이나 거주 같은 경우는 하드웨어 재정사업을 통해서 해결할 테고 이제 여기에 담을 콘텐츠 중에 하나가 먹거리를 좀 보강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들이 MOU를 체결한 더본에다가 아예 일괄 줘서 종이섬 특유에 맞는 먹거리를 발굴해서 이걸 세트 상품으로 기획을 하도록 할 계획이고 또 주민들도 또 주민들대로 또 계획을 하고 계신 게 계십니다.
그래서 잘 섞어서 좀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가 나오도록 그렇게 계획하겠습니다.
조필규 위원
통영에도 먹거리가 남 못지 않은데 저희들도 충분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조필규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조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광호 위원
예, 저는 그 섬하면은 화장실 문제가 제일 문제가 됩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맞습니다.
정광호 위원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화장실을 자기 동네에서 자체적으로 하겠다, 하겠다 해놔놓고 나중에 조금 이장이 바뀐다든지 또 동네 간의 불화로 인해가지고 뭐 조금 상황이 틀어지면 그냥 나몰라라 하고 경우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우리 주민들하고 짚어주고 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시설물 인수인계할 때 그거는 문서화해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잘 관리하도록 제가 그거는 저희들이 확약을 받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아무리 문서화해도 동네 사람들이 안 한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닙니까?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정광호 위원
그래가지고 나중에는 이걸 화장실을 폐쇄를 하니 어쩌니 이래가지고 관광객은 또 관광객들대로 와서 화장실이 없으니까 불편하다 하고 계속 우리 시에다 민원을 하고 그 우리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이 화장실을, 그걸 하면 손해가 난다는 식으로 해 가지고 이건 해서는 안 된다 라고 그리고 동네 주민들 간에도 이렇게 마찰이 생기고 해서 나중에는 이게 큰 불화 동네 주민들 간 불화로 되는 경우도 허다하게 있는데 정말 이런 부분들은 잘 정리가 잘 돼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우리 과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이게 가장 대합실을 운영하고 이런 거는 그 나름의 방식으로 운영이 되어 가는데 화장실은 청결이 우선이기 때문에 화장실을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결국은 우리 시 이미지하고 같이 맞물려 들어가기 때문에 이건 굉장히 중요한, 사소하지만 굉장히 중요하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저희들이 이제 좀 우려 말씀주신 것에 대해서 지금 연화도 같은 경우는 이제 연화도 지역민 중에 한 분을 공공 근로로 이렇게 저희들이 활용해서 청소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 안 되면 이제 지도도 그런 형태로라도 좀 이렇게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가 되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정광호 위원
연화도뿐만 아니고 뭐 욕지도에도 그런 사례가 몇 군데 있고 해서 이런 부분들이 나는 제일 우려스럽다.
해양관광과장 김창도
예.
정광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정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상양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양지항 어촌뉴딜300사업 토지 및 건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중 관광혁신과 소관 강구안 디지털사이니지 구축사업 가설건축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혁신과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인사드리겠습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입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팀장 소개) 7페이지입니다.
강구안 디지털사이니지 구축사업 가설건축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강구안 디지털사이니지 구축사업 가설건축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직무대리
조필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검토결과는 배부해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 조)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검토보고서 - 강구안 디지털사이니지 구축사업 가설건축물 신축 취득 관리계획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직무대리
조필규 다음은 질의ㆍ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김희자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희자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이게 설계가 언제나 완공이 되죠? 완공 시기는.
네, 그럼 언제나 이게 끝납니까? 사업이.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사업 준공 말입니까?
김희자 위원
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사업 준공은 지금 보고서는 한 5월인데 실질적으로 한 6월 정도 돼야 아마 될 것 같습니다.
김희자 위원
그럼 우리 한산대첩 하기 전에는 끝나겠네요.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됩니다.
김희자 위원
안에 내용은 또 어떤 콘텐츠를 담고 있죠?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지금 우리가 보면은 아나모픽 기법으로 해가지고 지금 옛날에 우리가 입체영화 보듯이 뭐가 툭 튀어나온다든지 뭐 어떤 그런 기법이라든지 미디어아트 영상이라든지 안 그러면 통영을 전체를 관람, 드론으로 띄워가지고 영상을 표출하는 그런 어떤 시스템으로 지금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희자 위원
그래서 저희가 이게 제가 자료를 하나 받았는데 주요 콘텐츠를 보니까 이순신에 관한 것도 좀 내용이 담길 것 같고 저희 통영을 안내하는 거를 많이 담으실 것 같은데 이제 화면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화면이 가로가 한.
김희자 위원
한 면으로.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8m, 높이가 5m.
그게 한 면입니다.
40㎡, 거의.
그리고 뒷면도 있고 가운데 있고 총 그래서 총 117㎡ 정도 됩니다.
김희자 위원
그렇군요.
그래서 이 내용 같은 것도 저희 통영 알릴 수 있게끔 다 어디를 관광 주요지 같은 데도 많이 찍어서 찾아갈 수 있게끔, 왜냐하면 여기가 중심이지 않습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그렇습니다.
김희자 위원
그런 콘텐츠들도 많이 담아주시고요.
이거를 하면서 이것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미디어 오브젝트 사업을 하고 있는 거 있는데 그건 또 언제쯤 완공이 되죠?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그것도 한 6월 안으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김희자 위원
연계가 돼서 콘텐츠가 따로따로 놀지 않게끔 왜냐하면 어느 정도 이제 저희가 중심이 잡혀서 한 가지를 그냥 너무 따로 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생각해서 잘 어울려질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저희가 가면 항상 아쉬운 게 미디어다 보니까 밤늦게까지 조금 하지 않습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김희자 위원
이건 언제부터 몇 시까지 방영할 생각이시죠?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지금 저희들 계획으로서는 한 7시부터 저녁 한 9시에서 10시까지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희자 위원
근데 저희가 강구안이 7시나 넘어가면 정말 즐길거리나 먹거리가 없어요.
그래서 이 또한 주민 상인들하고 좀 연계가 돼서 늦게까지 이렇게 하니까 처음부터는 안 될 거예요.
아마.
그러면 저희가 가도 항상 빨리 그냥 둘러보고 오는 그게 아니라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돈도 주머니에서 돈도 나와야 상인들도 살고 하니까 주변 상인들한테 조금 연계를 해서 같이 어울릴 수 있게끔 동반할 수 있게 조금 같이.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잘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저희들이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됨으로써 지금 강구안 브릿지에 낙하 분수라든지 안 그러면 문화마당에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를 지금 빠르면 한 7월 말, 그리고 미디어 파사드는 한 8월 말 정도 되면 준공이 될 겁니다.
그럼 그 3개가 같이 시너지 효과를 하면은 아마 관광객들이 많이 오셔가지고 지금 항남동에 있는 빈집이라든지 이런 데도 충분히 좀 커버가 안 되겠나 저희들은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희자 위원
그리고 저희가 이제 인구 정책에서 하는 건데 이번에 그 청년 포차가 모집이 안 돼서 일반인들까지 모집을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그 부분에서 조금 저번에 그 관련 부서에 말씀드렸던 게 내죽도 안에 밑에 있는 만남의 광장에서 하지 않습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네.
김희자 위원
저희가 근데 이게 생기고 나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너무 더울 때 빼고는 바람이 불면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해서 좀 역할을 같이 하면 즐길거리가 되고 볼거리가 되지 않습니까? 연계를 해서 관련 부서랑 조금 이 구역에 어디 조금 할 수 있는 그 공원은 바닷가는 안 된다 하면 조금 옆이라도 할 수 있는 데서 항상 사람이 머물 수 있는 그런 공간, 그걸 조금 강요해 드릴,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알겠습니다.
이 사업의 목적이 바로 그것입니다.
김희자 위원
그래서 그 목적을 잘 이루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잘 알겠습니다.
김희자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직무대리
조필규 네, 신철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철기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전에 군선 매표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신철기 위원
지금 좀 지저분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그렇습니다.
신철기 위원
그전에 정비하자 했는데 그러면 그것도 이 안을 들어가는 거고 군선 매표소 들어갈 거고 안내센터도 이 안에 들어갈 거고 그다음 여행자 쉼터도 들어갈 거고 그래서 총 사업비가 13억 1,900만 원인데 여기 미디어 제작비가.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9억 7천만 원입니다.
신철기 위원
5억 8천만 원, 그렇죠?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9억 7천만 원.
신철기 위원
강구안 디지털 사이니지 실감 영상 제작 사업비는 5억 8천만 원인데, 맞습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신철기 위원
그래요.
이 시설은 우리가 한편으로 보면은 시야를 가려지는 감은 있기는 있습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그렇습니다.
신철기 위원
내가 보기에는 크기가 규모가 크지는 않으니까 괜찮을 거라고 보고 하여튼 깔끔하게 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그 앞에 보면 그 초소 2개 있죠?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신철기 위원
그걸 좀 없앨 수 없을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그거는 경찰서하고 교통과하고 한번 지금 협의를 한번 더 해 보겠습니다.
신철기 위원
그게 있으니까 좀 지저분해서 그렇고 또 요즘 와서 공용주차장 관리사무소가 두 군데 있습니다.
도로과에.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신철기 위원
그것도 보기도 좀 파인데 그거는 뭐 어쩔 수 없다고 보고 내가 볼 때는 그 광장에 있는 초소, 교통과 거하고 경찰서 거.
하나 경찰서 겁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그렇습니다.
신철기 위원
그거는 좀 의논을 좀 해서 한쪽으로 좀 옮겼으면 어떻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위원님 말씀이 100%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렇도록 한번.
신철기 위원
이 사업을 하면서 그것도 같이 정리가 될 수 있도록.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잘 알겠습니다.
신철기 위원
좀 해주시고 어쨌든지 아까 우리 김희자 위원도 지적을 했지만 시간대를 잘 설정해가지고 또 이런 화면이 우리 시내에 딱 띄우면 그 주변이 밝기도 밝아지고 또 사람들도 호감도 많이, 호감도도 많이 있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 새로운 그 영상물을 좀 수시로 바꿔 가면서 하면은 상당히 기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니까 구상을 좀 잘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잘 알겠습니다.
신철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신철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자 위원
과장님, 한 개 제가 빠진 게 있어가지고 저희가 이게 영상이 다 표출되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동반돼야 하는 게 음악입니다.
귀도 즐겁고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음악적으로 생각하시는 그런 계획이 있으십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지금 그 부분은, 콘텐츠 부분은 지금 전광판 설치하는 업체하고 만약에 정해지면 그걸 전체적인 어떤 시간대라든지 이런 거는 의논을 할 계획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희자 위원
그래서 음악이 저희 현실은 지금 현실을 보면 저희 다른 부서에서 말했듯이 또 노래방 시설처럼 이렇게 노래 부르는 쪽도 있고 여기는 뭐 전문도 계시고 트로트 하시는 분들 너무 중구난방하시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런 콘텐츠가 생김으로써 또한 저희 앞에 우리 큰 거 수상 무대도 만들었잖아요.
거기에서 못 하더라도 앞에서라도 저희가 이제 1년에 운영하는 그런 게 있으니까 이용을 잘해서 같이 어울리는 하나의 진짜 같은 공간이 돼야 되는데 너무 중구난방 한참 여긴 트로트 여긴 뽕짝 뭐 예를 들어서 그런 공간이 되지 않고 하나의 정말 문화 역사의 도시이지 않습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네.
김희자 위원
근데 너무 이제 조금 수준을, 어느 정도 저희 통영도 올려야 되야 되니까 음악적인 부분도 생각을 하셔가지고 조금 같이 연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음악과 영상이 조화롭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자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균
예.
김희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필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필규 위원
예, 과장님.
저는 당부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상공인 분들이 너무 힘들어하시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뭐 통영시 입장에서는 수산업 하시는 분들도 다들 너무 힘들어서 이제 많이 아끼고 절약하고 계시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또 식당에 갈 거를 두 번 갈 거 한 번 가고 가더라도 좀 적게 먹고 이제 이런 어려운 시기를 지금 저희가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관광객들이 좀 많이 오셔야 이게 조금 어느 정도 해소가 되지 않나 싶어서 지금 뭐 낙하 분수하고 미디어하고 여러 가지 뭐 많이 준비를 하시는데 강구안이 그 첫 단추로서 성공의 시발점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균
조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광호 위원
과장님, 우리 강구안 문화마당 전선 지중화 사업 완공이 된 겁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그 관계는 제가 잘.
정광호 위원
그러니까 내가 왜 이렇게 물어보는가 하면은 이런 게 지금 전기로서 우리가 다 써야 되는 일들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예.
정광호 위원
그러면은 지금 내가 가서 보니까 그 신호등이 이리 세워져 있는데 전선이 그대로 나와, 노출이 다 돼 있더라고 그러면 전선 지중화 사업이 할 이유가 없는데 전선 지중화 사업은 거기에다가 수십억을 빠자 넣었단 말이죠.
그래서 이게 맞는 어떤 때는 우리 위원님들하고 식사하러 항남동 쪽으로 가다가 저게 맞나 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리 했었더랬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게 지금 연간 전기세가 어느 정도 나온다고 생각합니까?
관광혁신과장 이태종
지금 저희들이 한 15시간 기준으로서 연간 1,800만 원 정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