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5회 제8차
제285회 제8차
경상북도 청송군의회 · 2025.12.09 · 본회의
의사일정(제8차본회의)
- 청송군체육관사용조례일부개정조례안
- 2026년도예산안및기금운용계획안
- 휴회결의의건
부의된안건
- 청송군 체육관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군수 제출)
-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휴회결의의 건(의장 제의)
회의록
의장 심상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5회 청송군의회 정례회 제8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청송군 체육관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군수 제출) (09시59분)
의장 심상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청송군 체육관 사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종합시설관리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세요.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안녕하십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입니다.
존경하는 심상휴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평소 군정 발전과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청송군 체육관 사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 이유를 말씀드리면, 소비자 기본법 및 관련 법령에서 정한 소비자 보호 원칙을 청송군 체육관 사용 조례에 반영하고 시설 이용료 환급 기준에 대하여 사업자 또는 소비자 귀책 사유에 따른 환급 기준 및 환급 절차 등을 명시하여 청송군 체육관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함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10조 체육관 사용 시간 변경 및 일부 사용에 관한 규정 변경, 안 제15조 소비자기본법 및 관련 법령에 관한 신설사항 등, 안 제5조 및 안 제16조 일부 용어의 변경 등입니다.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청송군 체육관 사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개정하고자 하오니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심상휴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수석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두섭
수석전문위원 이두섭입니다.
청송군 체육관 사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 경과, 제안 이유, 주요 내용, 참고 사항은 서면으로 대신하고 검토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소비자기본법에서 정한 소비자 보호 원칙에 따라 사용료 반환 규정을 정비하고 그 외 체육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설의 사용 시간 등을 개정하고자 제출된 안건으로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안 제10조에서 체육관 시설의 사용 시간을 동계, 하계, 오전, 오후, 야간으로 구분하던 것을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일괄 정비하고 군수가 필요 시 사용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15조에서 사용료에 반환 사유를 세분화하여 군의 책임 사유로 인한 취소 시 환급 규정 3가지 사용자의 책임 사유로 예약 취소 시 환급 규정 3가지 천재지변 사회재난 등 불가항력의 사유가 발생 또는 예고로 취소 시 환급 규정을 명시하고 취소 시는 3일 내 환급하여야 하며 조례로 규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르도록 정비하였습니다.
그 밖에 생략된 행정 권한의 주체를 명시하고 관용적 표현을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친숙하고 쉬운 용어로 정비하였습니다.
검토 결과입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소비자 기본법에 따라 사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체육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개정에 따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청송군 체육관 사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심상휴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2.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10시03분)
의장 심상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가.
농업기술센터 소관 (10시04분)
의장 심상휴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농업기술센터 소장 하경찬입니다.
존경하는 심상휴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방향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 (부록에 실음)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이상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심상휴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질의답변 시간인데 포괄적인 업무보고는 소장님이 하시고 질의응답은 우리 농촌지원과의 권정자 과장님, 그다음에 기술지원과의 민철기 과장님께서 해당되는 항목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다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영 의원
(거수)
의장 심상휴
예, 박신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영 의원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올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7쪽에 청송 사과 미래를 여는 혁신 스마트하우스 재배 관련해서 지금 56억에서 70억으로 변경됐다.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예.
박신영 의원
16동에서 20동으로 변경됐기 때문에 또 500평에서 600평으로.
예, 그런데 과장님 이거 지금 사업대상 선정 및 컨설팅 돼 있는데, 추진계획에 보면 지금 대상자 선정되지는 않았죠.
아직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예, 선정 기준에 의거해서 지금 선정하고 있습니다.
박신영 의원
지금 들어온 게 몇 가정 됩니까? 몇 가구 정도?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지금 들어온 거는 한 23명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 저희들이 선정해서 1차적으로 15명은 선정됐고 지금도 추가로 5명 더 선정해서 20명 추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다음 주까지 추가 신청 받고 있습니다.
박신영 의원
지원이 80%고 자부담이 20%다.
그렇죠? 자부담이 20%면 얼마 되죠? 농가에?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7500입니다.
박신영 의원
7500? 그런데 과장님 스마트 우리 하우스 재배하면은 기존 노지 대비해서 투자 대비 효과는 우리 시범사업으로 해봤잖아요.
그렇죠? 투자 대비 효과는 어떻게 산정하고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예, 지금 노지 대비해서 소득은 4에서 5배 정도 되고요.
노동력은 한 40% 감소됩니다.
그리고 농약 방제 횟수는 한 30% 정도 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신영 의원
우리 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노지에 대해 약 한 30% 가량이 방제 횟수도 줄일 수 있고 방제 효과도 2배 이상 높이고 비용도 비용하고 노동보다 노동력도 많이 줄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청송사과 미래는 경쟁력은 기후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스마트 농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예, 그렇습니다.
박신영 의원
일단 지금 15가구는 저 농가는 지금 선정됐다.
그렇죠? 5가구는 저 추가로 지금 더?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추가로 더해서 20가구, 20개소 운영할 예정입니다.
박신영 의원
하여튼 과장님 이거 스마트하우스 재배사업 하면 단순한 시설 지원이 아니고 그렇죠? 새로운 우리 농업 혁신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신영 의원
잘 알겠습니다.
올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심상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황진수 의원
(거수)
의장 심상휴
황진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수 의원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이하 우리 과장님 팀장님 올 한 해 고생 많으셨고요.
이 묘목 관련 그다음에 대목 관련해서 담당한 걸로 민철기 과장님 아십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제가...
황진수 의원
혹시 우리 청송군에 이제 AI 시대이기 때문에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청송군에 실질적으로 지금 사과 농사를 짓는 농가를 파악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묘목 소요량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황진수 의원
어떻게든.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저희들 지금 청송군의 소요량은 50만 주에서 60만 주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황진수 의원
추정이잖아요.
그렇죠? 추정치를 50에서 60만으로 지금 보고 있는데, 거기 추정치에 대한 근거는 어디?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저희들 매년 신규 재배 면적 늘어나는 거 하고요.
저기 농정과에서 새로 신청하는 면적하고 저희들 이제 매년 한 2% 정도 보식하는 그 비율을 산정해서 나온 수치입니다.
황진수 의원
그럼 최근에 제가 저녁에 자리가 있어서 질문을 받은 게 뭐냐 하면은 그분이 농업을 하시는데 청송군에 올해 산불 피해가 나고 피해지의 묘목이라든가 그다음에 갱신하는 묘목 관련해서 주장이 뭐냐 하면 산불이 났을 때 바로 청송군에서 어떤 대응을 했으면은 괜찮은데 자료들 주장은 묘목을 원하는 농가의 3분의 1이 묘목을 구하지 못해서 지금 과수원을 조성 못 한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민철기 과장님은 그 3분의 1이라는 데이터가 어디서 나왔다고 보시겠습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저희들이 묘목을 생산하는 게 보통 한 2년 정도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 준비 과정이 없이 산불이 나버리다 보니까 거기 따른 대책을 못 세운 것 같습니다.
매년 지금 묘목 신청이 보통 지금 같으면 27년 거 벌써 신청을 받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거기에 따른 대책을 잘못 세운 것 같습니다.
황진수 의원
지금 청송군의 정확한 농가 수라든가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A라는 분이 그러면 진보에서 농사를 짓는다 그러면 그분이 농가에 그 몇 평 정도가 되는지 과원이 어디에 있고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묘목 수량 그러니까 과수 수량, 그다음에 올해 판매라든가 생산량 이런 데이터들이 지금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재배면적하고 농가 수는 나오는데요.
거기에 따른 소비량을 추측하고 있을 뿐 정확한 데이터...
황진수 의원
그러니까 이제 우리 청송군이 우리 군청에서도 주장하듯이 대한민국의 사과를 선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청송군 자체에서도 현재 농가 수가 정확하게 몇 농가가 지금 농사를 짓고 있고 품종이 어떤 품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거기에 따라서 정확한 생산량을 추정치로 계속 이어간다면은 정말 이게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겠느냐, 그다음에 저희들이 황금사과 연구단지 운영을 한다는 명목 하에 여러 가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느낌은 뭐냐 하면은 그냥 추정치일 것 같아요.
추정치.
조사를 하면 이장님 통해서 몇 농가에 어떻게 하더라 그걸 가지고 정확하게 생산량이라고 얘기한다면, 이게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사과 주도 생산지의 면모가 맞게 했느냐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럼 앞으로도 이 계획, 쉽게 얘기해서 정확한 데이터 없이 AI 시대는 더더욱 데이터로 모든 것을 말하고 생산하고 또 판매 전략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거기에 따라 묘목을 내년에는 얼마, 내후년에는 얼마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청송군 자체에서 수급을 못 하면 거기에 따라서 외지에서 얼마만큼 수량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예측치가 나와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이게 예측이 맞느냐? 그리고 농민들이 청송군에서 3분의 1 농가가 지금 묘목이 없어서 과수원을 조성을 못 한다고 주장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느 하나가 그게 3분의 1이 아니고 ‘10분의 1이다.’ ‘아니다 그건 다 묘목이 정리됐다.’ 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근거치를 못 낸다고 하면은 이게 청송군에서 대응을 지금 못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저희들이 미처 그것까지 생각을 못 했고요.
조금 더 가서 정리를 좀 해서 농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수 의원
우리 소장님 내일 계수 조정을 할 건데요.
제 생각은 이번 기회에 정확한 우리 데이터 한번 내봅시다.
이게 뭐냐면은 용역 회사에서 어느 정도 비용이 드는지를 한번 추정해서 정말 그 어렵지 않잖아요.
4천 농가 같으면 4천 분을 일일이 저걸 하든지 데이터를 갖다가 맞는지 하는 김에 저 품종 수량이 뭐가 들어갔는지 몇 그루가 있는지 올해 생산 얼마 됐는지에 대해서 용역 회사를 통해서 하나를 저 선정을 해서 정말 청송군이 사과를 지금 7만 톤 생산하는지 8만 톤 생산하는지 추정치로만 가서 언젠가 만약에 이게 폭락이 되거나 그리고 수출에 대해서도 우리가 정확한 데이터 없이 이거를 생산이 과잉 생산됐다고 주장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가 지금 없는 것 같아요.
의원으로서 제가 여러 자리에서 할 말이 없습니다.
3분의 1이 지금 묘목을 못 구해서 하는데 당신들 뭐 하고 있냐고 이렇게 질문 던졌을 때 답변을 못 한다는 거는 의원의 자질도 문제가 있지만은 청송군에서도 거기에 대응하는 정확한 데이터 구축에 대한 노력들이 필요하다면은 우리 소장님이 그런 추정치 전체를 그 전수조사 했을 경우 들어가는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를 추산해서 오늘 늦게라도 말씀해 주시면 의원님들하고 협의해서 최소한 청송군이 사과 농업에 선도할 수 있는 그런 지자체라면 정말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대응할 수 있도록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용역비, 저희들이 계수조정해서라도 마련할 테니까 거기에 따라서 정말 내년 뭐 이 자리에 있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있다면은 최소한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그런 영농, 과학 영농을 할 수 있는 청송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소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그런 부분에 또 관심 가져주신 의원님께 고맙게 생각하고요.
저희들도 그런 용역비가 책정되면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청송군 데이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황진수 의원
예, 그다음에 민철기 과장님 그 담당이신데, 기후변화에 따른, 13페이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유망 소득 작물 개발돼 있지 않습니까? 이게 3년 전 보고서랑 지금 제가 네 번째 이제 감사를 지적하는데 과장님이 보시기에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유망소득 작목에 이게 1억 원이 계속 들어갔다 하면 4년쯤 지나면은 최소한 그래도 이게 유망소득 작목으로 선정돼도 된다, 투자 가치가 있다, 그다음에 여기에 대한 시설을 투자했는데 결과치는 이런 게 나왔다라는 거를 그 얘기하실 게 좀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저희들 매년 하다 보니까 이게 앞에 그 처음에 시작할 때는 저희들 샤인머스켓을 위주로 하다 보니까 지금 그게 약간 좀 문제가 과잉생산으로 인해가 문제가 좀 발생됐었고요.
다른 지금 열대 과일 쪽도 지금 좀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특히 지금 이제 청송군 안덕면에 딸기를 재배한 농가가 지금 있는데, 그쪽은 지금 성공을 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저희들 열심히 찾고 있는데, 아직도 미진한 부분이 좀 많습니다.
황진수 의원
예를 들어서 딸기 같은 경우는 지금 몇 년째 지금 생산하고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그 지금 한 4년 정도 됩니다.
황진수 의원
그러면 거기에 따른 해마다 생산량이라든가 성장의 과정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경과에 대한 기록들이 좀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그건 저희 미처 못 챙겨봤습니다.
황진수 의원
지난번에 제가 사무감사 할 때 청년농 000 씨가 저한테 보냈던 문자 메시지를 봐보면 정말 이제 청년들이 고민하고 그다음에 과학영농에 대해서 우리 저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그 의지라든가 그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기대치가 높은데 청년농보다도 농업기술센터가 미래에 대한 기록이라든가 데이터라든가 거기에 따르는 여러 가지에 대한 준비를 안 하고 대응한다 하면은 지금은 잘하고 있다 할지 몰라도 세월이 지나면 도태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최소한 제목의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유망 소득 작목이 개발됐다 하면 결과 보고서에 어디 어디에서 농업을 해서 딸기 농가를 했으면 최소한 시설에 따라 이게 시설이 구비가 됐고 거기에 따라 몇 평 정도 유지해서 어느 정도를 걸었는데 최소한 청송군의 기후변화, 그다음에 이거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선호, 농사지으라고 말할 수 있느냐 없느냐까지도 고민을 해봐야 되는데, 그냥 제목 삼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유망소득작목이다 해서 지원해 주고 ‘3년 4년 지났다.
이거 안 됩니다.’ 라고 얘기하는 거는 이게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이나 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거를 지원하는 것에 그친다 하면은 농정과 역할이지 이게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혹시 과장님 이해되십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잘 알겠습니다.
황진수 의원
농업기술센터는 시설을 지원해 줬다는 것은 농정과나 유통센터에서의 역할이지만 최소한 농업기술센터에는 지원해 주고.
똑같습니다.
아까 우리 지금 1번의 청송사과의 미래를 여는 혁신 스마트하우스 재배 이러지만 시설만 딱 해주고 거기에 대한 데이터라든가 결과치라든가 이게 기호에 맞는지 이분이 관리를 잘해서 묘목을 잘 키웠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 감시와 또 거기에 따른 연구가 선행되지 않으면 말씀하신 대로 4년 이게 이 제목으로 스마트팜에서 70억 따져도 4년 뒤에 결과치에 대한 연구에 대한 경과의 그 기록들이 없으면 지금처럼 똑같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은 유망소득 작목인데 거기에 따르는 결과치가 없다? 그다음에 이거를 선호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도 판단을 해줘야 되는데 농업기술센터는 거기에 따르는 기록들이라든가 경과에 대해서는 충분히 좀 설득할 수 있도록 또 노력을 해 주시고 그 결과치도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잘 알겠습니다.
황진수 의원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19페이지 한번 봐주시면은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을 위한 농촌 진흥 공무원 역량 강화잖아요.
그렇죠? 이거는 우리 권정자 과장님 답변하셔야 하네요.
그렇죠? 거기 중간에 보면 추진계획에 보면은 이게 지금 지역농업 뭐 현장 기술개발 과제 교육에서 1700만 원 들어왔죠? 그런데 예산서에 지금 얼마 들어오는지 혹시 아십니까?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예산서에는 1400...
황진수 의원
1500만 원 지금 잡혀 있습니다.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아 네 1500만 원.
황진수 의원
이게 뭐냐 하면은 숫자 하나가 지금 다른 게 아니고요.
의원들이 보다 보면 수치가 달라지면은 ‘아 이게 변경이 됐는데 이걸 모르고 이렇게 쓰시는구나.’ 그다음에 변경됐더라도 아까 업무보고 할 때라도 ‘수치상의 그 예산하고 그 보고서 할 때 시기가 달라서 이런 부분들은 금액이 달라졌습니다.’ 라고 답변을 주셔야 이 업무보고에 대한 신뢰가 쌓이는데 그 부분을 일단 지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과제, 교육 관련해서 기존 과제에 대한 국비 도비 지원 변경 사항이 있나요? 과거에? 과거에 전문지도연구회라고 국비 지원이 있었는데, 작년하고 이렇게 예산 지원이 없어져서 올해 군비로 여비 한 800 정도 이렇게 예산을 확보를 했거든요.
제가 다른 거는 몰라도 지난번 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농업기술센터에 우리 농촌진흥공무원들은 선제 기술이라든가 그리고 앞서가는 어떤 현장들을 보지 않으면 청송군에 저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서 지적과 함께 예산 증액을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내일 계수 조정할 때 제가 개인적으로 의원님하고 상의를...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좀 해서 상향할 계획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우리 저 과장님이나 이하 직원들이 이제는 청년 농업인들도 그만큼 꽤 있다면 그분들을 리드하는 우리 공무원들도 이제는 현장 나가서 필요하면 외국 나가셔도 됩니다.
나가셔서 선진 농업을 좀 배우고 기술도 배워와서 청송군에 접목해야겠다.
그리고 내 젊음과 열정을 청송군에 좀 바쳐서 농업기술을 발전시키겠다라는 그런 사기감을 좀 충족시킬 수 있도록 과장님들도 그렇고 소장님도 교육 관련해서는 증액을 좀 하실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찾고 거기에 따른 연수에 대한 것도 필요성이 있으면 의회가 됐든 군청이 됐든 설득해서 그런 기술들을 좀 더 배양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감사합니다.
황진수 의원
저 마지막 이 말씀만 좀 드리고 가겠습니다.
우리 청송군에 우리 500명 공직자가 그 500명의 공직자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향후 10년, 20년의 청송의 미래는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제적인 그런 행정을 펼칠 때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 같은 사람들, 우리 의원들을 좀 활용하고 또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예산을 증액할 때는 사실은 다 같이 증액을 하지만 감액을 할 때는 실물을 보는 분들 아니면은 이게 돈이 저 허투루 쓰인다라는 걸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 계신 농업기술센터 우리 직원 팀장님 여러분들이 1년 예산을 해서 1년 저 돈을 좀 쓸 때 정말 이런 예산은 이게 계속 연례적으로 쓰는 거는 좀 아깝다라는 그런 것들을 좀 찾아서 이 감액도 좀 해 주셔야 다른 중요한 부분에 증액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들도 아무리 뭐 현장 다니다 보면은 하나하나 모르거든요.
그러면 여기 있는 팀장님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감액될 부분은 감액되고 증액될 부분은 증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 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덧붙입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심상휴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찬걸 의원
(거수)
의장 심상휴
예, 조찬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찬걸 의원
예,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12쪽에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신기술 보급에 잠깐 친환경 제초용 우렁이 공급이 사실 잠깐 환경 파악 이렇게 해서 하다가 지금 정상적으로 지금은 공급이 되고 있지요?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하고 있습니다.
조찬걸 의원
그게 지금 250헥타르 같으면은 약 한 뭐 한 4천 마지기, 3750 마지기인데 수요량은 신청하는 그 농가들한테는 다 잘 갑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저희들 지금 신청하는 농가는 지금 전액 주고 있습니다.
조찬걸 의원
얼마 전에 잠깐 한 2~3년 전에는 공급이 안 됐었는데 정상적으로 왜 인근 뭐 의성이나 영덕에도 보면은 하고 있고 지금 또 그분들이 사실 그 우렁이 때문에 농사를 잘 지었다 하는 농가들도 많거든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제 그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은 꼭 보급 좀 해주시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잘 알겠습니다.
조찬걸 의원
그리고 바로 그 옆에 기후변화 대응하는 유망소득에 황진수 의원님 뭐 이야기 많이 했지만 거기 보면 새 소득 그 신작물에 키위하고 애플망고도 신작형 재배가 있는데, 지금 그럼 26년도에 할 농가가 있습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지금 이거는 예시고요.
26년도 사업은 하실 분들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찬걸 의원
그런데 혹시 그러면은 그래도 예를 들어 과장님한테라도 이런 걸 뭐 타 작물로 한다고 의뢰했거나 하는 농가들이 있었기 때문에 추진하는 것 아닙니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관심 있는 농가가 있어서 예시로 넣었습니다.
조찬걸 의원
지금 사인머스켓이 사실 우리 청송에도 한 4~5년 전부터 가던 게 이거 청송이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많이 하다 보니까 사실 사인머스켓이 가격이 굉장히 하락됐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런 거도 다른 데 이제 우리 뒷장에 보면 지도연구소 한 품목 자율학습 활동으로 지도용역 강화한다고 하듯이 우리 직원들이 이런 걸 조금 더 파악을 하셔서, 다른 이제 지역에 뭐 아마 온도 낮은 이제 경남 쪽으로든가 밑으로 뭐 아열대하고 지금 하는데 그런 데도 한번 가보시고 이런 걸 선정하실 때 실수 없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잘 알겠습니다.
조찬걸 의원
예, 그리고 18페이지 안전사고 없는 임대 추진에 읍면 순회 농기계 수리가 사실 이번에 산불 나는데 우리 직원들이 겨울에 지금 가니까 사실 동네는 선정이 됐지만 농기계를 가지고 있는 농가도 없고, 가보면 직원들이 사실 몇 분만 이제 가지고 계시는데 지금 우리 그 임대센터에도 기술이라든가 이제 기계가 고장이 없어서 그렇게 할 수 있지만은 봄에 실질적으로 농번기에 여기 보면 수리 원거리 오지 마을 순회 방문을 우리 과장님들 조금 시간 조금 더 넣어서 필요한 동네는 좀 더 많이 순회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네, 알겠습니다.
조찬걸 의원
그리고 보면 우리 교육도 하고 이제 하고는 있지만은 우리가 교육하는 과정에 전기용접이라든가 그런 과정도 있습니까?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아, 어떤 교육?
조찬걸 의원
이제 자가 정비할 수 있는 그런...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그거는 안 하고 지금 대형 농기계에 트랙터하고 굴삭기 그거 교육하고 있고요.
안전교육하고 그리고 농가에서 임대해 갈 때 사용 방법이나 이런 것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조찬걸 의원
그래도 타 지자체 보면 전기용접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전기용접은 사실 뭐 적은 경우는 농가에서 이제 구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거도 기술교육을 할 때 그런 과목 넣어서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네, 알겠습니다.
조찬걸 의원
예, 하여튼 뭐 농업인들 힘들지만 그래도 우리 기술센터이기 때문에 모든 작물이라든가 기계, 농업인들이 일하고 할 수 있는데, 최대한 우리 고생도 하겠지만 더 열심히 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의장 심상휴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미진 의원
(거수)
의장 심상휴
예, 정미진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진 의원
네, 과장님들 지금 두 분 뭐 오늘 처음 답변하시는 거라서 좀 당황스러우실 텐데 저는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에 과장님 보시면 앞서서 두 분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이제 유망 소득 작물 개발이라 되어 있는데, 저도 오늘 뭐 우리 황진수 의원님 이렇게 좀 우리 청송군 농업의 발전을 위해서 뼈 있는 소리 좀 하셨는데 저도 좀 많이 했던 부분들이라서 유망소득 작물 개발이라 하면 사실 우리가 좀 앞서 나가야 되는데, 센터가 조금 뒤처진다라는 느낌의 얘기들을 전에도 많이 했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빨리 하면은 거기에 따른 처음이기 때문에 시작할 때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곤란한 점이 있는 반면에 선점할 수 있다 라는 장점이 있고 후발로 따라가면은 앞부분에서 해 놓았던 여러 가지 과정들을 거치지 않고 가기 때문에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반면에 이미 소비처라든지 선점권을 놓친다는 그런 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어느 것에 우리가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기술센터는 말 그대로 농업기술을 갖다가 보급하는 부분이고 또 현장에서 그런 애로가 있는 것도 압니다.
우리가 이런 기술을, 좋은 기술이 있지만 최종적으로 결정은 농가가 해야 되는데 센터에서 이거 좋다고 해서 하라 마라 소리는 사실 못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도 충분히 납득은 하지만 이제 저희는 또 의원의 입장에서 이렇게 얘기를 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또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올해도 내년도에 새 소득 작물 기반 조성 시범사업을 3개소 지금 7500만 원 계상해 놓으셨는데 그렇죠? 이 3개소는 이제 그런 관심이 있어서...
이제 아직 결정은 된 거는 아니지만.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결정된 거 아닙니다.
정미진 의원
아니고, 이제 3개소 정도 하겠다 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3개소 정도에 7500만 원 할 때는 개소당 규모 정도는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실 거잖아요.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대부분 한 1000평 정도 기준으로 해서...
정미진 의원
1000평으로 해서 이걸로 될까요? 이게 어쨌거나 시설 재배...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시설 재배는 한 300평 정도 하고요.
노지 재배할 때는 1000평정도...
정미진 의원
1000평정도 하고? 지금 이거는 아열대 작물은 100% 시설입니다.
그렇죠?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아열대 지금...예.
정미진 의원
예, 아열대는 100% 시설입니다.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저도 이제 애플망고, 소비자 입장에서 이게 굉장히 고부가가치의 작물이거든요.
지금 이거 뭐 예를 들어 놓은 거지만 수입 대체 및 고급 수요층 대상으로 고부가 가치가 인정된 거는 맞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뭐 수도권이나 남부 지역에 몇몇 지역에서 소규모로 재배 성공한 사례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 몇 년간 이게 걱정을 했어요.
또 그런데 이게 아주 적게 했을 때는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체험 관광과 연계해서 많이 이걸 우리가 시설이라든지 아니면은 이 가격 면에 있었던 비용 문제나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이게 뭐 소규모 체험관광과 연계함으로 인해서 그 프리미엄 직거래로 단가를 보장받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게 이제 좀 수요가 또 공급이 많아지게 되면 그런 데 대한 메리트가 또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또 중요한 거는 이제 이게 시설 재배다 보니까 탄소 배출이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에너지 비용이 상승했을 때 그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하는 부분도 분명히 고려를 해야 되고요.
또 하나 우리 샤인머스켓에서 이미 경험을 해봤잖아요.
공급 과잉이 되어졌을 때 가격 하락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그래서 이 부분은 무조건 소규모 체험 관광이고 6차 산업하고 연계시켜서 가야 됩니다.
이거 작물 하나 가지고는 안 되고 그걸 가공해서 어떻게 체험을 하고 하는 것까지 연계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후발로 가면 좋은 점은 바로 이런 거거든요.
리스크가 어떤 게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예 그 2021년에서 2025년 대상으로 해서 경북 아열대 작물 육성 5개년 종합계획 수립해서 실행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과장님? 예, 올해가 2025년 끝나는데 아마 이게 계속 저는 연기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서서 이제 재배 기반 조성이라든지 기술이나 품종 보급이라든지 유통, 가공 홍보 이런 부분들까지도 다 전 분야에 걸쳐서 지원이 되어지니까.
좀 연계를 잘해서 지금 이게 지금 3개소도 관심 있는 사람이 해야만 또 성공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선정도 잘하시고 계획도 단계부터 좀 철저하게 해서 아까 황진수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모든 것은 자료로 남겨져서 그 자료만큼은 공개가 되어져야만 농가에서 선택은 본인이 하더라도 자료 제공하는 것까지는 센터에서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면밀하게 이 사업을 시행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민철기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미진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심상휴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윤영경 의원
(거수)
의장 심상휴
윤영경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경 의원
우리 소장님하고 팀장님들, 과장님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올 한 해 이제 며칠 안 남았는데 마무리 잘하시고 늘 그 농업인들의 어떤 요구는 다양하고 또 욕구도 많고 그걸 다 충족은 못 하지만 그걸 이제 요구하는 만큼 거의 비슷하게라도 따라가 주는 게 또 공무원의 임무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고생 많고 올 한 해 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6쪽에 즐거운 농촌 체험 관광을 넘어서다, 치유농업육성.
이 사업 대상자가 누구...
어디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어디...
지금 소규모 치유공간 이거 말씀하시죠?
윤영경 의원
그 농업 이거 1억짜리.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예, 이거는 아직 선정이 안 된 겁니다.
내년에 공모를 해서...
윤영경 의원
공모를 해서...
선정은 안 됐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1월에 저희가 홈페이지에 올릴 거거든요.
윤영경 의원
올려서 이거 심사를 도에서 하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이거는 저희가 합니다.
윤영경 의원
자체에서 합니까?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이거는 대상이 농촌 체험 농장이나 교육 농장, 치유 농장 이렇게 체험 공간을 실내 공간...
윤영경 의원
지금 치유농업 육성 관련되는 거 조직이라 그러나? 몇 개소쯤 돼요? 청송군 전체.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아 3개소입니다.
윤영경 의원
3개소.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네.
윤영경 의원
올해 7천만 원 올해 대상이 선정돼서 7천만 원 가지고 했죠? 그 3천만 원 증액됐다.
그렇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1억 원인데요.
윤영경 의원
지금 이거는 2026년도 사업이잖아.
그렇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예, 이건 내년도 사업입니다.
윤영경 의원
내년도 사업이고 지금 전년도 예산에 7천만 원이 되어 있거든요.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그거는 자부담이 30%.
윤영경 의원
빠지는 거라서?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자부담이 30% 있습니다.
윤영경 의원
아 자부담이 30%인데.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예.
윤영경 의원
그러면 7천만 원이...
아니요, 예산서에 민간자본 이전에 1억이 예산이 서 있어요.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아 내년도 예산 말씀하신...
내년도는 1억입니다.
윤영경 의원
1억이고 올해는 1억인데 30%는...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자부담이 있었죠.
윤영경 의원
그 자부담이 30% 있기 때문에 이제 예산서 상에는.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7천만 원 돼 있습니다.
윤영경 의원
그럼 자부담이 없어졌다.
그렇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이거는 국비 사업이라서 그렇게.
윤영경 의원
국비 사업이라서.
그러면 자부담 없고 지금 대상자는 선정돼야 된다.
그렇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예, 1월에 공모...
윤영경 의원
저번에도 치유 농업 관련해서 내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지 모르겠는데 그 도에서 심사해서 하는 거 있죠? 그거 도하고 군에서 같이 나가서 심사하는 게 그거는 이 사업하고 다른 겁니까?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작년에 저희가 했던 지역 카페가 도에서 와서 이렇게 공모해서 선정한 거고요.
그러니까 도에서 선정하는 것도 있고 사업이 이렇게 이번에 이 사업은 신규로 이번에.
윤영경 의원
그러면 도에서 선정되는 사업 대상이 확정되어서 사업을 했던 사람은 여기에서 제외되나요? 이 사업은?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예, 사업을 받은 사람은 제외가 되죠.
윤영경 의원
그렇죠? 그러면 지금 이제 보조사업을 못 했는 뭐라고 그러나...
조직은 얼마, 몇 개 지금...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지금 치유 농장은 3개.
윤영경 의원
3개소 중에 받은 데가 몇 개소입니까? 한 군데 받았나요?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지금 백석탄 가는 길은 저희한테서 받은 건 아니고 군에서 예산을 받았었고요.
그리고 저기 그 000 씨 그 고마움은 올해 우리가 사업을 받아서 사업을 했고요.
윤영경 의원
했고, 그러면 안 된, 사업을 안 한 데가 2개소가 남았다.
그렇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한 군데가 있어요.
한 군데가 저기 현서에 그 꿈의 곤충하는 농장이 있거든요.
거기는 5년 이상 됐어요.
6년 전에 받았습니다.
윤영경 의원
6년 전에 받았기 때문에 그 5년 지나면은 또 받을 수 있는 그 부분 대상이 되네 그지요? 안 받은 데가 그러면 꿈의 곤충 거기 하나뿐입니까?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치유 농장은 그렇고 그런데 여기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체험 농장이거나 교육 농장, 치유 농장 해서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농장은 할 수 있거든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윤영경 의원
실내공간 조성이 돼야 된다.
그렇죠?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실내 공간이 확보돼 있는 농장이요.
윤영경 의원
그럼 도에서 지원해 주는 보조사업은 없어지고 군에서 이제 국비 받아서 하는 게 이게 있다.
그 사업 대상은 이제 센터에서 기술센터에서 지금 선정을 한다.
그렇죠? 잘 알겠습니다.
이거 치유 농업에 관해서 제가 물어본 이유는 농업인들이 대상자들이 이야기를 하고 네트워크 현장에도 가봤고 집계라든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예산이잖아요.
그렇죠? 시설이고.
그런데 도비가 없어지고 국비로 되니까 선정 좀 잘하셔서, 그 조직체에 좀 혜택이 되도록 그것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권정자
알겠습니다.
윤영경 의원
그리고 아까 그 황진수 의원님을 아까 저 이야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내가 잠깐 첨언을 하자면은 제가 또 말씀드리려 그랬는데 지금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신기술이 자꾸 생기잖아.
그렇죠? 새로운 기술, 농법도 마찬가지고 식재 방법도 마찬가지고 새로운 기술이 개발될 때마다 그에 따르는 사업비가 늘 수반되잖아.
그렇죠? 모든 사업이 뭐 다축이라든가 아니면 이축이라든가 어떤 새로운 작물이 생길 때마다 그때마다 어떤 사업비가 생긴다고 그렇죠? 그때 지금 우리 군에 지금 농업 예산이 상당히 또 많고 또 농업 예산은 보조사업은 절대로 우리가 의원들이 못 깎아요.
깎아버리면 시끄럽고 또 필요 없는 예산에도 깎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실무진에서 조정을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 이제 새로운 사업이 형성이 돼서 그 사업비가 세워져서 그 사업비가 어느 정도 그 사업이 어느 정도 되면은 그 사업비가 필요가 없다든가 줄여야 될 필요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야 되는 그 사업비를 줄일 때 아니면 삭감을 할 때 새로운 사업으로 돌렸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이 발생이 되면은 예를 들어 뭐 간단하게 생각하자면은 뭐 예를 들면 미세 살수가 필요하다.
과거에 이제 필요하다 그러면은 미세 살수에 대한 예산을 별도로 세워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랬을 경우에 세우려면 새로운 예산이 또 투입이 되잖아.
그런데 과거에 예산이 세워졌던 예산을 삭감을 하든지 절감을 해서 이런 새로운 작목으로 돌릴 수 있는 그런 이제 명의가 필요하고 그렇게 하면은 그 필요 없는 예산이 조금 줄어들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농업 예산은 이제 좀 민감하고 지금 뭐 농업 예산 누가 하나 손댈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군수님도 그렇고.
그리고 새로운 사업이 발생했을 때 그 투입되는 사업비를 어디서 충당할 것이냐 지금 과거에 예산이 서 있던 것 거기에서 삭감이라든가 절감을 해서 새로운 소득에 돌릴 수 있으면 그러면 농업에 ‘야 이 돈 왜 삭감했노? 왜 이거 없앴노?’ 그러면 이런 사업으로 돌렸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충분히 농업인들도 수긍이 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걸 이제 팀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이 잘 이제 좀 확인도 하시고, 또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분명히 그 예산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그런 부분을 돌려서 새로운 작물에다가 그 예산을 바꾸면은 아마 새롭게 예산이 투입이 안 돼도 안 되겠나 하는 그런 뜻인데 아까 황진수 의원님 그런 이야기가 내포돼 있다고 보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고려해야만 예산이 다른 데 꼭 필요한 새로운 예산이 쓸 수가 있기 때문에 농업 예산은 새롭게 세울 때마다 무조건 계속 연결됩니다.
그거는 뭐 깎을 수가 없어요.
농업 예산은 또 특히 농업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조금 소장님하고 과장님들하고 잘 검토하셔서 예산서 짤 때 ‘아 이 정도는 좀 삭감해도 되겠다.’ 라고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걸 삭감해서 새로운 작물에 투입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의장 심상휴
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예, 두 분 과장님 오늘 처음 의원님 질의에 답변 잘해 주셔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소장님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하경찬
예, 농업기능센터 소장 하경찬입니다.
내년도 농업기술센터 예산은 올해 예산에서 1억 5400만 원 정도 감소된 104억 7329만 9천 원입니다.
감소 내역은 고추우량 종묘 지원 사업이 투명성 확보를 통해 절감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국도비 보조사업은 서면 보고 드리고 신규사업, 공약사업, 그리고 농업인 관심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178페이지입니다.
중하단 부분에 농기계 임대센터 남부상담소 세차 폐수 처리시설 설치공사 5천만 원, 그 바로 밑에 정비창구 설치공사 1억 원 산정하였습니다.
다음 1190페이지 중하단 부분입니다.
이축 및 다축형 사과 재배 단지 조성 시범 사업 8천만 원, 핵과류 Y자 수형 보급 시범 신규 사업으로 4천만 원 상정하였습니다.
다음 1206페이지 중간 부분입니다.
청송 우량 고추 종묘 보급사업 부분이 전년도 11억 5천만 원에서 10억으로 산정했습니다.
다음 1208페이지 중하단 부분입니다.
이상 기상 대응 과수 결실 안정 사업 8250만 원 산정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심상휴
예 다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세출 예산 1139페이지부터 1221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업무보고에 다 해버리고 예산은 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예, 우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나.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10시56분)
의장 심상휴
다음은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님은 2026년도 발언대로 나오셔서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입니다.
존경하는 심상휴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기 않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 (부록에 실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이상으로 종합시설관리사업소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심상휴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신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신영 의원
소장님이하 팀장님들 올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 10쪽에 행복한 돌봄 진보 키즈카페 운영 관련해서요.
소장님, 키즈카페 우리 추진 계획에 보면 전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 방역소독이 있는데, 이 방역소독을 언제 합니까? 방역소독을?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방역소독은 저희들이 방역 용역 계약을 해서 매월 1회 이상 하고 그리고 또 장난감에 대해서는 연중 2회 정도 저희들이 정밀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박신영 의원
소장님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 하면 그 지금 월요일 날은 쉬죠? 그런데 일요일 날 키즈 카페 이용을 하러 갔던 사람이 가니까 나가라 하더래요.
왜 나가라고 하니 지금 방역을 해야 된다, 소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나가라 하더라고 하는데 하필이면 왜 월요일날 쉬는 날 하든지 하지 1년에 저는 그러니까 매일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월 1회 하면은 쉬는 날 좀 하도록 과장님 그걸 좀 부탁드립니다.
소장님.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알겠습니다.
박신영 의원
네, 그리고 우리 키즈카페 연간 이용자 수가 월별 변화 추이는 있죠? 아까 뭐 몇 명이라고 하시던데.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박신영 의원
예, 월별로 보면 수익이 어떻게 되죠?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언제 제가 저 정확한 자료는 안 가져왔는데 주로 저희들 연휴 기간 중에 많이 몰리는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박신영 의원
그래요.
최근에 진보 키즈카페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다.
잘 되고 또 직원들도 친절하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그래서 주위에 또 무료잖아요.
그렇죠? 최근 1~2년간 이용자 만족도 조사 같은 것도 했습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했습니다.
박신영 의원
했어요? 결과 있죠? 나중에 한번 좀 알려주세요.
그렇죠?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알겠습니다.
박신영 의원
거기에 만족도 조사했을 때 뭐 요구사항 이런 거 있어요?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장난감을 좀 더 종류가 좀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이고 현재로서도 뭐 만족도가 저희들 했을 때 10점 만점에 9.2점 정도.
상당히 높은 걸로 나왔습니다.
박신영 의원
그리고 과장님 이용자들 우리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매뉴얼도 만들라 했습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현재 저희들이 상시로 교육은 하고 있고 매뉴얼은 제가 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교육은 하고 있습니다.
박신영 의원
교육은 하지만 그래도 저 앞으로는 이제 매뉴얼 정도는 만들어 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잖아요.
그렇죠? 기본으로 해 놓으셔야 되고 또 이제 우리 이용자들하고 부모들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장님 또 우리 17쪽에 파크 골프장 시설 관련해서 지금은 이제 잔디 양성 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제 강변도 이용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강변에 언제부터 이용합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거기 저희 12월부터 그거는 문화경제과에서 운영하는데 12월부터 그 운영이 되는데 저희들 잔디 생육 상태 때문에 저희들은 그거를 통상 3월에서 5월 중에 한 60일 정도를 잡아서, 그 기간에 저 삼남지역하고 청송 파크골프장을 두 달 정도 중지할 때 아마 중점적으로 이용 안 하겠나 싶습니다.
이용은 15일부터 저희 휴주장 기간에 상관없이 이용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신영 의원
아니 사과 축제가 끝났기 때문에 사과 축제 장소가 좋잖아요.
지금 해놨더라고.
그런데 이제 민원인이 전화 와서 얘기가 ‘왜 저렇게 해놓고, 깃발만 꽂아주면은 우리가 지금 할 수가 있는데, 깃발을 좀 빨리 좀 꽂아달라.’ 고 얘기해서 골프장 얘기가 있길래 제가 소장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예, 하여튼 소장님하고 팀장님 우리 올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고맙습니다.
의장 심상휴
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진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수 의원
우리 사업소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워낙 고생 많으셨고요.
일단 8페이지 한번 봐주시면은 지금 이게 언제나 열려있는 청송군립진보공원도서관 운영이잖아요.
예.
황진수 의원
그러면 이게 리모델링이 들어가게 되면 이게 임시 도서관입니까? 임시 열람실입니까? 열람실하고 사무실에서 정기 구독이라든가 도서, 그러니까 도서 대출을 제외한 모든 행정 행위는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임시도서관으로 보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황진수 의원
그러면은 저기 업무보고에 보면 성과 목표가 1만 7380명 이거 맞는 건가요?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이거는 저희들이 리모델링 전에 그 수량을 잡았기 때문에 리모델링하고 나서는 도서 열람이라든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수가 없기 때문에 빌리지를 못하고 또 도서를 읽는 게 좀 힘들기 때문에 이거는 목표치를 좀 수정하거나 아니면 목표치를 취소해야 될 것입니다.
황진수 의원
그러니까 이제 이게 예를 들어서 진보 공공도서관 리모델링이 갑자기 뭐 의회에서 한다 하면은 저 추진 목표를 써도 관계가 없는데 제가 봤을 때 이게 지금 거의 1년 정도 딜레이되서 하는 사업에 리모델링에 목표치가 그대로 왔다는 거는 우리 담당 팀장님이 업무보고를 제대로 안 보셨거나 수정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단순히 반복되는 거라도 의회 보고 관련해서는 좀 더 체크를 좀 하셔서 수정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알겠습니다.
황진수 의원
그다음에 지금 임시 열람실을 만들어 놓으셨는데 일일 이용객 몇 명쯤 들어온지 아세요?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제가 일주일에 1~2번 정도 나가는데 제가 갔을 때는 3~5명 정도가 열람하고 있는 걸로 봤습니다.
황진수 의원
원래 열람 사용 인원을 몇 명으로 지금 추산하고 계세요? 원 도서관에?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원 도서관에는 한 20~30명 정도.
좀 할 때는...
피크는 그렇고, 보통 한 10여 명 정도...
황진수 의원
네, 저도 한번 들어가 봤더니, 도서관 직원들 사무실은 옛날 이제 도시재생 관련해서 사무실에 쓰신 것 같고, 그다음에 탁구장으로 쓰고 있는 그 공간을 가보니까 뭐 임시라서 그럴 수는 있긴 있겠지만, 이제 색소폰 동호회, 그다음에 가요교실 여러 군데 하다 보니까 소음 때문에 잘 안 가게 되고 저도 한 세 번 가봤는데 자리에 한 명 아니면 두 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면 청송군에서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게 뭐냐 하면 지금 원래 있던 우리 열람실이라는 그 공간을 도서관 리모델링을 위해서 공간을 뺀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은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어떤 공간을 계획을 가지고 열람실에 맞는 소음 방지책이라든가 여러 가지 보완책들을 지금쯤 고민하지 않으면 그때 되서는 열람실을 사용하는 사람이 없을 같거든요.
그러면 추후에 그러면 도서관이 개관된 이후 그러면 2027년쯤에 됐을 때 열람실의 모습은 어떻게 돼 있을 것 같습니까? 지금 진보 도서관 열람실이 공간이 리모델링하는 도서관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서 소음방지라든가 환기라든가 여러 가지 지금 있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대응책들에 대해서 지금 고민하고 계십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그거는 저희들 뭐 공식적으로 거론된 바는 없습니다만 그 담당 팀장하고 담당자하고는 향후에 열람실에 대해서 그냥 뭐 방음이라든가 의원님 지적하신 거기까지는 생각을 아직은 저희들 못 해봤고 열람실은 운영하는 게 안 맞겠나 정도 선까지는 대화를 했습니다.
황진수 의원
그러면은 향후 이제 아까 보니까 운영 시간도 얘기됐는데 보통 이제 저 도서관 같은 경우는 토요일 일요일 날 공부를 하고 월요일 날 이제 개관이 쉬는 건데 문화체육센터라고 하면 일요일 날 쉬고 월요일 날 개관돼서 거기에 맞춰서 할 수밖에 없잖아요.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맞습니다.
황진수 의원
그럼 그다음에 근무시간 관련해서도 그러면 별 문제는 없게 되나요?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뭐 어차피 저희들 생각은 열람실이 일요일도 친다 하더라도 저기 도서관에 열람실은 아니지만 따로 저희들 지금 도서관을 위해서 다른 데도 가보니까는 도서관 열람실은 아니지만 열람실로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도서관이 시끄럽지 않기 때문에 휴일에도 이용해도 괜찮을 것 같고, 야간에도 저희들이 진보에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도서관하고 야간 시간에도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오히려 연중 365일 도서관 열람실은 운영되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황진수 의원
그래서 우리 소장님 계실 때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지금 그러면 저 탁구장 같은 경우는 그러면 이제는 영원히 그 탁구장 쓰던 공간을 열람실로 간다고 지금 봐야 되는 거잖아요.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거기를 할지 맞은 편을 할지 그거는 좀 고민이...
황진수 의원
고민 중이다.
그렇죠? 그러면 일단 시설 관련해서 공간을 활용할 때 거기에 따라서 미리 고민을 안 하시면 우리 소장님이나 담당 팀장님이나 담당자분이 담당 선생님이 열람실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으면 제가 봤을 때 열람실은 거의 유명무실합니다.
그래서 한 번씩 가셨을 때 부족한 점이 뭐가 있는지를 한번 파악하셔서, 거기에 따른 리모델링 공사가 필요한지 여부를 미리 판단하셔서, 언제쯤 공사를 하는 게 나을지, 추가 비용이 어떻게 들 건지, 그 공간이 맞을지에 대해서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알겠습니다.
황진수 의원
8페이지 한번 봐주시면은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객주문학마을이잖아요.
지금 상가 쪽에 5개 분양된 거 지금 진척사항 어떻게 됩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다시 한번만...
황진수 의원
지금 상가 쪽에 분양된 5개 시설 관련 객주문학마을 진행 사항이 어떻게 됩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그 상가 쪽에 분양된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보고 드린 바와 같이 11월에 저희들이 계약서를 체결했고 이 회사에서 지금 뭐 12월 중순까지는 들어온다 뭐 다 돼 가지고 들어온다 해서 어제도 오늘 업무 보고 전에 담당자가 필립, 주식회사 필립인데 필립 사장하고 전화를 해서 저희들이 독촉을 했습니다.
독촉을 하니까 그러면은 ‘아 저희들 자기네 약속대로 12월 중순까지는 공사를 뭐 시작을 하겠다.’ 하는데 지금 말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저희들이 그러면은 ‘너희들이 1월 달 중순까지 하기로 했는데 계약서상은 그렇게 돼 있는데, 안 할 것 같으면 저희들 우리가 행정조치를 내리겠다.’ 12월 중순까지 안 오면은 12월 15일 정도 전으로 독촉 공문을 저희들이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화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황진수 의원
우리 이진주 팀장님 담당하시잖아요.
저분은 소장님도 챙기셔야 되지만 담당자 선생님이 연락하셔서 제가 알기로는 이 들어왔던 계획들이 산불 때문에 좀 빠진 부분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이행 의지가 없거나 운영 의지가 없다면은 빠른 시일 내에 정리하시는 게 맞다고 보고요.
현재 그러면은 시장 안에 지금 뭐 정리하고 있는 공사 관련해서는 우리 저 유지보수비를 지금 군에서 쓰고 있는 겁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황진수 의원
그럼 제가 저도 한 가지 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평가할 때도 느꼈는데 담당하는, 대신 선정되신 분이 본인 자금으로 투자하지 않는 이상 청송군에서 단 한 푼도 예산을 쓰지 않는 걸로 아셔야 됩니다.
괜히 예산 다 쓰고 결과적 시간만 허비하고 나중에서 그 용도로 사용하지 않겠다 해버리면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으니까 계약서 상에 1월 말이면 1월 말까지, 1월 중순이면 1월 중순까지 선정되지 않으면 청송군에서 계약 파기 확실히 하셔서 정리하시고 어차피 계획서에 보면 남아 있는 민박 관련해서도 대거 한다면은 뭉뚱그려 하든지 아니면 일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좀 했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최근에 안동에 금소마을인가 한번 가보니까 금소마을은 안동역이 있다 보니까 코레일하고 연결이 코레일 관광 공단인가 하고 협의를 봐서 홍보도 하고 프로그램도 돌려서 뭔가를 좀 만들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러면 향후에 지금 보니까 결재는 안 났지만 청송, 영덕 관련해서도 역이 생긴다고 본다면 역만 있으면 그런 것들을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좀 있을 거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우리 지난번에 한번 봤을 때 보니까 그 안동에 육사 그다음에 청송의 객주, 그다음에 영양이 누구죠? 문학마을 이문열 해서 섹터로 만들어서 뭔가 관광 프로그램도 있고 다양하게 있는데, 거기에 사실은 잘 연결하면 객주문학마을도 잘 꾸며놓으면 연계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다음에 공모하거나 했을 때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해서 정말 연계, 그러니까 프로그램 자체에서 체험과 관광과 여가 휴식을 덧붙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좀 운영할 수 있는 좋은 업체들이 좀 될 수 있도록 공모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알겠습니다.
황진수 의원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우리 직원분들도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 의원이 지적하는 게 목적이 아니고 우리 담당하는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업무를 하다 보면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일깨워주거나 같이 고민하고 공감하는 게 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질문을 안 받을지 몰라도 똑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와 비슷하게 실무진에서 예산을 쓰다 보면 ‘야 굳이 이게 자꾸 예산이 낭비가...’ 아니다 싶으면 있으면 과감하게 삭감을 좀 해 주셔야 새로운 사업이 있을 때 과감한 투자가 가능하거든요.
지금 예산 관련하거나 추진 관련해 보면 실장님한테 말씀 들어보면은 정말 예산이 없다 라는 말씀해 주시는데 정말 예산이 없는지는 우리 실무자가 아니면은 몰라요.
다만 몇천만 원이 됐든지 그런 것들을 가감 없이 삭감해 줘야만 새로운 사업, 새로운 투자 가치에 대해서 여유를 가지고 좀 투자하거나 또 할 수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이번 예산 의회를 통해서 우리 팀장님들도 그냥 올 한 해 ‘그냥 뭐 예산 어떻게 잘 끝났네.’ 로 끝나버리지 마시고 정말 내년 2026년도에 예산을 집행할 때도 고민을 해서 이런 예산은 좀 줄여서라도 다른 투자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발굴해야만 청송군의 예산이 탄탄해지고, 또 그렇게만 가주신다면은 저희 의원들의 진짜 없어도 된다 할 정도로 잘 돌아가는 어떻게 군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올 한 해 고생하셨고 또 더 멋진 2026년 청송군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뛰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감사합니다.
의장 심상휴
예, 조찬걸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찬걸 의원
예, 소장님 팀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뭐 간단하게 2개.
7페이지 보면 우리 방금 조례 개정 안에 지난번 현행은 하계도 온 게 이제 시간이 7~8시에서 12시인데 지금은 그 문화체육센터 그 시설 사용 시간이 그러면 8시에서 11시입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아니 체육관입니다.
체육관.
아까 그거는 그거는 진보 문화체육센터고 오늘날 조례 낸 거는 청송군 체육관에 관한 조례입니다.
조찬걸 의원
아 청송체육관.
아 저는...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거기 7페이지 보면 노후 운동기구 교체에.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조찬걸 의원
지금 여기 노후 운동기구 4종인데 기종이 혹시 그 팀장님 뭐지요?
시설운영팀장 김준철
네, 제가 말씀대로 올해 저희들이 예산 확보된 게 런닝머신 2대 지금 교체를 해놨습니다.
해놨고 내년에는 그 이용객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거기에 타당한 운동기구를 하려고 그렇게 준비 중에 있습니다.
조찬걸 의원
아 러닝은 두 대를 이제 교체했는가?
시설운영팀장 김준철
지난주에 들어갔습니다.
조찬걸 의원
아 제가 어차피 지금 진보면사무소 오면 어차피 우리 그때 이야기가 그 체력단련실이 그쪽으로 간다 소리 안 했습니까?
시설운영팀장 김준철
네, 현재까지는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가기 전까지는 계속 운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찬걸 의원
그리고 혹시 그 노후기계 교체를 하더라도 지난번에도 매번 이야기하지만 그 웨이트하는 그런 운동기구는 좀 될 수 있으면 좀 지양하면서 러닝은 뭐 실제로 매일 뛰는 사람들이 많이 뛰기 때문에 하더라도 너무 간혹보면 너무 시끄럽고 아직까지 계몽도 안 되고 거기 이야기하는 사람 진짜 아무도 없거든요.
그렇게 한번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17페이지 보면 지금 청송파크골프장, 산남파크골프장 그런데 객주파크골프장은 이 명칭을 객주로 정한 게 언제부터 정했습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저희들이 청송농업인 파크골프장에서 객주파크골프장으로 정확한 변경 시점은 저희들은 모르겠습니다마는 문화경제과로부터 객주파크골프장으로 불러도 무방하다는 소리를 듣고 정확한 날짜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찬걸 의원
아 그러니까 저도 이제 하는 소리가 아까 이제 농업인 파크 골프장으로 처음에 했는데 그래도 명칭이 바뀌면은 그래도 나중에라도 먼저 좀 알았으면은 싶어 그나마 좀 들여다보니까 이제 산남은 아예 처음부터 산남으로 돼 있는데, 그래서 혹시 언제 되는가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심상휴
예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까?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종합시설관리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자리로 돌아가셔서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지금부터 종합시설관리사업소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은 총 62억 6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8억 5900만 원 정도가 증가했습니다.
주요 요인으로는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 리모델링 사업량 변경에 따른 사업비 증가분으로 증가분 8억 원과 자산 및 물품 취득비 6억 원, 체력단련실 이전 확장공사비 1억 5천만 원, 객주파크골프장 운영관리비 1억 2900만 원, 청송군 골프연습장 운영관리비 1억 77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 예산설명은 국도비 보조사업 및 지난해와 유사한 사업은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세부 설명서에 의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228쪽 상단부입니다.
군민문화 수준 향상 및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한 민간 예술단체 우수 공연 지원 사업과 청송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지역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등 청송문화예술회관 행사 운영비 1억 6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종합문화복지타운 긴급보수, 노후기계장치 수시보수 및 교체, 복지타운 방수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등 시설비 1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32쪽 상단부입니다.
진보문화체육센터 보수비, 진보문화체육센터 무대시설 정밀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문화체육센터 공연장 노후 무대 기회 보수비 등 시설비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42쪽 하단입니다.
청송 출신 한국화가 야송 이원좌 화백의 예술 정신을 추모하고 미술인의 창작의 고취를 위한 전국 단위 미술 작품 공모전 개최비 개최에 따른 민간 경상 사업 보조비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44쪽 중단부입니다.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 리모델링 사업량 변경에 따른 사업비 증가 부분 8억 원과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 리모델링에 따른 디자인 가구 구입비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48쪽 하단입니다.
객주문학관의 활성화와 홍보를 위한 강연회, 소설교실 등 작가 주관 프로그램 운영비 보조금 6억 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 대회 행사비 보조 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54쪽 중단입니다.
수영장 체력단련실 시설관리에 따른 긴급수리비와 수영장 수질 여과장치 및 수처리 센서 내구연한 경과로 인한 교체비, 노후시설 및 이용 편의를 위한 체력단련실 이전 확장 공사비 등 시설비 1억 9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체력단련실 운동기구 노후에 따른 운동기구 교체비 8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56쪽 하단입니다.
군민운동장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한 브러싱 작업, 고무칩 충전, 게이트볼장 시설 유지관리비, 군민운동장 유지관리비, 조경관리비, 그리고 가로수 전정 작업 등을 위하여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60쪽 상단입니다.
생활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한 브러싱 작업과 고무칩 충전, 긴급수리비, 조경관리, 가로수 전정작업 및 생활체육공원 뒤편에 위치한 데크노후에 따른 보수공사비 등 총 시설비 1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62쪽 상단입니다.
청송 파크 골프장 시설 유지관리비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62쪽 하단입니다.
산남 파크 골프장 시설 유지관리비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64쪽 중단입니다.
객주파크골프장 시설 유지관리비 및 안전펜스 설치비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66쪽 상단입니다.
군민체육센터 경기장 LED 조명 교체 및 유지관리를 위하여 시설비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266쪽 하단입니다.
공공체육시설 위탁 운영에 필요한 시설 운영 인건비 및 퇴직금 등 체육시설 운영 위탁금 6억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심상휴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세출예산 1223페이지부터 1271페이지까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영경 의원
(거수)
의장 심상휴
윤영경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영경 의원
소장님 올 한 해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팀장님들하고.
1244쪽에요.
물품 취득비인데 디자인 가구 제작 및 구입비가 6억인데 이거 뭘 하는데 이렇게 6억씩이나 듭니까?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그 도서관 내에 있는 그 가구 자체가 기성품이 아니고 도서관은 전면 저 서가라든가.
윤영경 의원
제작을 해서 비치를 해야하는 거죠? 구입비가 아니고 설치비다.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구입 및 설치비.
윤영경 의원
제작 및 구입비네.
6억이면 잘하겠다.
잘 찍혔네.
그리고 기존 헬스장을 탁구장으로 옮기잖아요?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
윤영경 의원
그럼 기존 헬스장은 뭐로 씁니까 지금? 기존 헬스장은 저희들 저 음악실로 지금.
윤영경 의원
그러면 이제 문화원 아 문화원 관련해 있는 뭐 색소폰 동아리라든가 뭐 이런 데에서 음악실로 쓴다...
지하실이니까.
이제 방음장치도 별도로 좀 해야 되겠네요.
탁구장을 헬스장으로 옮겼는데 여기 예산이 한 1억 5천 이제 이전 확장공사가 1억 5천 서 있는데, 지금 이 탁구 치는 사람들이 뭐 이쪽으로 읍사무소 오는 걸 지금 되게 불평하고 불만이 많아요.
많은데 첫째, 이제 그 주차 공간이 이쪽에 확보가 좀 어렵잖아.
그렇죠? 읍사무소 쪽에.
지금 탁구장 활용하는 사람들 보면 현서, 안덕, 현동, 진보, 청송, 부남.
주왕산면은 지금 탁구장에서 별로 없고.
6개 면의 주민들이 청송에 치러 옵니다.
오는 사람들이 그런데 지금 뭐 불평도 많고 주차 뭐 어디 하는 그 뭐 하고 이런 소리도 많이 하고 하는데 그것도 뭐 결정된 사안이니까.
특별한 뭐...
내가 중간에서 ‘뭐 아 이거 결정난 걸 자꾸 지금 이야기하면 어떡하냐.’고 이야기를 하기는 하는데 이 탁구장이 지금 이 읍사무소 쪽으로 옮기면은 그게 필요한 부수적으로 필요한 물품이 좀 있어요.
혹시 탁구 협회장하고 협의를 하셔서.
종합시설관리사업소장 조정만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