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0회 제8차

제290회 제8차

강원도 태백시의회 · 2026.01.29 · 본회의

의사일정 (제8차 본회의)

  1. 2026년 주요 업무 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2026년 주요 업무 보고의 건

회의록

의장 고재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0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26년 주요 업무 보고의 건 가.

시설사업소 소관 (10시 32분)

의장 고재창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안녕하십니까? 시설사업소장 이은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고재창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서세형 시설관리운영팀장입니다.

(시설관리운영팀장 서세형 인사) 김용주 석탄박물관팀장입니다.

(석탄박물관팀장 김용주 인사) 김예라 자연사박물관팀장입니다.

(자연사박물관팀장 김예라 인사) 원정희 용연동굴팀장입니다.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인사) 그럼 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 현황은 서면 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용연동굴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용연동굴관광명소화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만족하는 용연동굴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이며 사업 위치는 용연동굴 구내입니다.

총사업비는 30억 원으로 사업 내용은 야생화정원개선사업 및 온실 카페 조성, 주차장 및 매표소 시설 개선, 용연동굴 매표소에서 동굴 입구까지 숲길 조성을 추진합니다.

추진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2026년 4월까지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공사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용연동굴관광명소화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용연동굴 기존 시설과 연계한 가족 체험 어트랙션 시설물 설치로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으로 관광객 증대 및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위치는 용연동굴 구내이며 총사업비는 53억 8,700만 원입니다.

사업 내용은 롤러 미끄럼틀, 보행 데크 및 데크 계단, 목교, 전망 공연 데크, 음악 분수 설치입니다.

추진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4월까지 실시 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강원 고생대 국가 지질 공원 활용, 지역 협력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강원 고생대 국가 지질 공원 가치 제고 및 지속 가능한 관광 환경을 제공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2년에서 2026년까지 5년 차 사업이며 대상지는 강원 고생대 국가 지질 공원으로 태백시, 정선군, 영월군, 평창군 4개 시군입니다.

총사업비는 55억 원이며 2026년 사업비는 11억 5,000만 원입니다.

사업 분야 및 추진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입니다.

추진 계획으로 구문소 정기 고생대 안내판 신규 설치, 구문소 지질 관찰 콘텐츠 개발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도 지정 유산 보수 정비 종합 학술 조사 용역입니다.

본 사업은 용연동굴 문화유산의 멸실 방지 등을 위해 문화유산의 현황, 관리 실태 등 종합 학술 조사 용역을 통해 동굴 관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억 7,800만 원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1월에 종합 학술 조사 용역에 착수하고 6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민간 위탁 시설 운영 활성화입니다.

본 사업은 민간 위탁을 통한 공공과 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탄광 문화유산 시설물에 대한 효율적 운영을 추진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연중이며 사업비는 3억 900만 원입니다.

사업 개요 및 추진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위탁 시설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하고 시설 정비 및 안전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석탄박물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공모 사업 및 관람 환경 개선 등을 통한 석탄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연중이며 총사업비는 1억 5,000만 원입니다.

사업 내용과 추진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道박물관운영활성화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석탄박물관 리모델링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고생대자연사박물관 내실 운영입니다.

사업 기간은 연중이며 총사업비는 4,100만 원입니다.

사업 내용과 추진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도 박물관운영활성화사업으로 나의 고향 지구 기획전을 개최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체험 학습 프로그램 및 박물관 특화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용연동굴 운영 활성화입니다.

본 사업은 동굴 노후 시설물 지속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동굴 탐방 환경을 제공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연중이며 총사업비는 1억 1,550만 원입니다.

추진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소규모 공연, 플리마켓 운영 등 성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홍보용 물품 제작 및 배부, 야생화 공원 및 시설물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설사업소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고재창

수고했어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

용연동굴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중에 우리가 국비가 25억이고 시비 이제 5억 들어가서 30억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이 착수됐습니까?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지금 착수하고 있습니다.

심창보 의원

얼마 주고 어디서 하고 있나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4,800만 원이고요.

강원...

심창보 의원

어디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지금 하고 있는 건 지역 수요 맞춤 사업만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심창보 의원

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2페이지에 있는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지금 용역을 하지 않고 있고요.

3페이지에 있는 관광명소화조성사업은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심창보 의원

2페이지 얘기하는 거예요, 2페이지.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심창보 의원

1페이지는 아니잖아요.

2페이지에 지금 실시 용역을 어디하고 하고 있냐고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강원엔지니어링이라고...

심창보 의원

어디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강원엔지니어링이라고 있습니다.

심창보 의원

어디 있죠?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정선에 있는 업체입니다.

심창보 의원

이거 4,000 얼마라고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4,832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창보 의원

이건 뭐로 했어요? 이거 입찰 봤어요, 수의로 줬어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여성 기업으로 수의 계약을 했습니다.

심창보 의원

5,000만 원 이하니까 4,800으로 딱 맞춰서 했네.

수의 계약으로, 여성 기업으로? 이 회사가 동굴에 대해서 설계한 실적이 있나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그 상황에 대해서는 제가 잘 알지 못하겠습니다.

심창보 의원

원정희 팀장님, 강원엔지니어링이 동굴 설계한 거에 대해서...

설계했는 실적이 있나요?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제가 그거는 확인을 못 했고요.

저희가,

심창보 의원

아니, 확인을 못 했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

예를 들어서 여기를 줄 때는 용연동굴을 설계를 한 실적이 있어서, 노하우가 있어서 설계를 수의 계약으로 의뢰를 해야지.

아니, 이 회사가 동굴에 대해서 설계를 하는 업체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그냥 알기 때문에 줬다? 그러면 이 용역이 제대로 나올 수가 있겠나요?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저희가 동굴 내부에 대한 이 사업에 대해서 강원엔지니어링에 맡긴 거는 동굴 내부 용역이라기보다는 지금 전반적으로 용연동굴 사업에 대해서 공사하고 시설물 설치 그리고 다른 세부적인 것들에 대한 공정 분야가 다양해서 다른 부서의 저희 태백시나 인근 강원도 내의 지자체 단체에서 많이 강원엔지니어링을 활용해서 공모 사업에도 다수 선정이 됐고 그리고 지계법에 관련된 인허가 사항이라든지 이러한 것도 다수 경험이 있는 곳이라서 저희가 이번에는 실시 설계 용역이라기보다는 기본 계획 용역으로 해서 사업을 어떤 방향으로 구상을 해야 될지를 해서 이쪽을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창보 의원

아니, 그러면 원 팀장님, 이게 기본 설계래요, 실시 설계래요?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기본입니다.

기본 계획입니다.

심창보 의원

기본 계획을 4,800만 원이나 주고 한다고요?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네, 저희가.

심창보 의원

기본 계획은 태백시가 과업지시서를 주기 전에 기본적으로 하는 부분에서는 아주 간단해요.

2,000만 원 이하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이거는.

근데 4,800만 원 줘서 실시 설계도 아니고 기본 계획을 4,800을 주고 했다? 그리고 기본 계획이든 실시 설계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줄 때는 이 업체가 동굴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이런 설정이나 노하우가 있어야 주지.

그리고 또 가점도 주는데...

확인을 안 해봤다고 그래놓고 나중에 답변은 잘하시네, 디테일하게.

그럼 알고 줬다는 얘긴데 앞뒤가 안 맞잖아요, 이게.

그러면 기본 설계하고 실시 설계는 언제 할 거래요? 또 여기다 줄 거래요?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아닙니다.

심창보 의원

그럼요?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용연동굴명소화조성사업이 미끄럼틀 설치하고 목교 설치 그리고 공연장 조성 이런 건이라서 저희가 전체를 지금 통합해서 실시 설계를 하기에는 사업비에 대해서 초과 부분이 예상이 돼서 부분적으로 시설물 설치로 관급으로 물품을 구매해서 설치로 갈지 지금 좀 많은 고민 중에 있거든요.

전체 합쳐서 실시 설계를 가야 될지, 부분으로 시설물 설치와 동굴 내부의 전기 공사에 대한 실시 설계로 가야 될지를 지금 막 이번 주에 많은 업체들과 상담을 하면서 고민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심창보 의원

여기 보면, 3페이지에 보면 여기도 “실시 설계 용역 착수” 이렇게 돼 있어요.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하고 용연동굴관광명소화조성사업하고 기본 설계, 실시 설계를 별도로 해.

근데 내용을 보면 포커스를 맞추는 건 용연동굴이야.

근데 이 사업을 보면 내부, 외부, 지금 여기에 보면 주차장, 매표소 및 이런 개선 사업을 하고 숲길 조성 사업하면서 30억이 들어가는 거고...

여기는 보면 시설물 설치하는 거에서 53억을 또 편성을 했어.

거기에 보면 데크, 이거하고 이거하고 뭐가 틀린가? 뭐가 틀려요, 이게?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그게 용연동굴 구내이지만 2페이지에 있는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국비 사업이어서요.

당초 그 사업비를 받을 때 용역을 전제로 하는 것으로 해서 사업비가 편성이 되었고요.

심창보 의원

아니, 그러니까 2페이지하고 3페이지하고 차이가 뭐냐는 얘기야.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사업비 자체가 2페이지는 국비고 3페이지는 도비인데,

심창보 의원

아니, 국비든 도비든 간에 포커스 맞추는 건 지금 용연동굴에 다 투입할 거 아니래요.

그죠?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맞습니다.

심창보 의원

맞잖아요.

그럼 과연 우리가 용연동굴에 언젠가는 투입을 해야 되겠지만 과연 용연동굴에 우리가 수익성을 가지고 이걸 할 것인가 아니면 인프라 구축해서 기타 구색 맞추기 위해서 이걸 하는 것인가?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돼요.

우리가 적정한 예산을 편성해서 시설 재투자에 대한 부분에 여러 가지 명분이 있다 그러면 아주 대규모로 국비나 도비를 받아서 하는 거는 문제가 안 돼요.

근데 지금 이거 하는 거 보면 거의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나눠서 이건 국비기 때문에 실시 설계를 이렇게 하고 이건 도비기 때문에 나눠서 이걸 실시 설계 용역을 다...

이거 한꺼번에 해도 돼, 이거.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저도 안 그래도 의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저도 와서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확인을 해보니까 당초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을 할 때 이거에 대해서 따로 용역을 하고 나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사업비가 책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심창보 의원

원 팀장님, 제 얘기가 틀린지 맞는지 보세요.

기본 설계는 두 가지 다 해서 기본 설계를 하면 돼.

실시 설계는 별도로 따로따로 하면 돼.

왜? 내용이 틀리기 때문에.

실시 설계를 했을 때에는 어차피 내역서가 꾸며져야 되는 거거든요.

그죠?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의원님 말씀도 충분히 공감하는 상황인데요.

저희가 용연굴명소화조성사업은 최초 2025년에 선정이 되었고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을 하게 된 계기는 용연굴명소화조성사업이 좀 하드웨어 위주의 어트랙션 시설의 위주라서 그걸 소프트하게 같이 보완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 공모 사업을 이후에 도전을 한 경우거든요.

근데 용연굴명소화조성사업의 용역비는 벌써 2025년에 2억 6,000만 원의 용역비가 이제 도비로, 도 전환 사업으로 내려온 상황이었고 저희는 여기에 따른 설계를, 기본 용역을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 수요 맞춤은 이제 지역 개발 사업으로 국토부에서 내려지는 사업인데 이번에 15억이 내려오는 상황이어서 시기상으로 저희가 공모에 대한 도전이 달랐기 때문에 방향을 조금 분리해서 추진을 하는 점은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심창보 의원

아니, 그거는 별도로 따로 해야 되는, 실시 설계 용역은 별도 따로 해야 돼요, 선택이 틀리기 때문에.

포커스는 다 용연동굴이야.

그러면 기본 설계할 때 이렇게 같이해서...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근데 또,

심창보 의원

나눠서 실시 설계는 맞춤형 지원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내역서가 따로 꾸며져야 되고 그다음에 관광명소화조성사업에 대한 실시 설계 용역 내용이 별도로 따로 돼야 되는데...

포커스 맞추는 거는 용연동굴에, 이 말은 물론 공모 사업을 통해서 이거 된 거에 대해서 제가 부정은 하지 않아요.

이렇게 해서 따서 나름대로 원 팀장이 추진 쭉 해서 이렇게 진행이 돼서 이거를 한다 이 자체의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같은 성격에 있는 일을 가지고 이거 나눠서 기본 설계에서 돈 들여서 하는 부분은, 기본 설계는 이거, 이거 다 포함해서 기본 설계하면 돼요.

기본적인 용연동굴에 포커스를 맞춰서 아우트라인 이렇게 해서...

나머지 실시 설계는 시설물 데크나 기타 여러 가지 부분을 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실시 설계를 한다고 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그러니까 시간적인 타이밍이 맞춰져서 제가 이렇게 질문했는지 모르겠지만 애매한 부분이 있다, 이거는 봤을 때.

같은 성격인데 불구하고 굳이 이렇게 따로 해서 이거 30억 들이고 이거 53억 들여서 80몇 억을 들여서 용연동굴에 한다? 200억에서 300억 더 들여서 잘해놓으면 관광객이 더 올 수는 있어요.

제가 이거 용연동굴 처음에 감리할 때 제가 했어요, 전기 감리를.

내부, 안에 들어가면 분수 돼 있죠? 저희들이 벤치마킹도 갔다 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하게 되면 조명 시설, 이 분수도 지금 하나 들어가 있는데 조명 시설부터 여러 가지 부분에서 가미를 해서 하는 건 좋아요.

나름대로 단장을 잘해놓으면 어떻게 보면 보기 좋고 이름 짓기가 좋아요.

예를 들어서 가이드가 들어가지 않고 용연동굴을 다니는 거는 관광객들이 모르기 때문에 여기가 선녀탕인지 뭔 탕인지 모르고 지나가.

그러면 아무것도 없이 그냥 돌아오는데 가이드가 있을 때에는 명칭에다가 거기다 붙였을 때 “여기는 선녀탕이고 여기는 뭐고 여기는 뭐.” 이랬을 때 그래 되면 관광객들이 보는 새로운 면을 숙지할 수 있기 때문에 동굴 같은 데는 가이드가 꼭 필요해요.

제가 봐서는 1~2명 이래 가는 거는 필요 없지만 단체로 10명 이상이나 이럴 때는 그분들이 요구했을 때는 어차피 유료기 때문에, 페이를 줘야 되기 때문에 하는 건데 그렇게 들은 거하고 안 들은 거하고는 틀리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거를 가이드가 하는 게 태백시가 무료로 안내해 준다 그러면 더더욱이 좋은 거고.

딴 데 영월 말고 단양 같은 데는 실질적으로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

근데 태백은 동굴이 좁은 부분이 많아.

그죠? 저 광장에 분수대 있는 데는 아주 크지만, 들어가면서 우측으로 해서 동굴로 쭉 나와서 나오는 자체에 여기서 들어오는 거하고 마주치는 큰 분수대 있는 데는 거기는 커서 볼 수 있지만 잡고 동굴 안쪽으로 들어가는 거는 좁거든요, 사실은요.

근데 좁은 데 어디가 뭐가 있는지 아나? 근데 가이드가 설명을 해주게 되면 상당히 관광객들의 뇌리에는 “아, 조그만 부분이 모르는 부분인데 여기는 어떤 형태의 돌 질이 있고 석류가 내려와서 어떻고...” 이런 내용을 들었을 때에 나름대로 관광객들이 느끼는 그게 틀리거든요.

하여튼 일단은 이거 지금 봐서는 관광명소화조성사업은 거의 밖에서 이뤄지고 분수대만 안에 들어가는 거 하나밖에 없는 거 같은데 맞나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맞습니다.

심창보 의원

맞죠? 다 밖에 데크 시설 이래 하는 거죠?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미끄럼틀하고, 네, 그렇습니다.

심창보 의원

그러면 용연동굴 우측에다가 데크 시설하고 등산로 조성하는 건가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지금 매표소에서 용연동굴까지가 한 1.2km거든요? 도로 말고 매표소 왼쪽 편으로 해서 숲길을 좀 조성을 하고 걸어서,

심창보 의원

왼쪽에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매표소에서 바로 올라가지 않고 좌측 편 숲 쪽을 해서 야영장을 조성을 하면서,

심창보 의원

좌측이 아니고 우측 아니래요? 올라가면서 우측 아닌가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좌측, 용연동굴 쪽으로 가야 되니까 좌측...

심창보 의원

아, 밑에 매표소에서?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밑에 매표소에서 저희가 숲길도 조성을 하고 온실 카페도 조성을 하고 보행 데크, 계단을 쭉 해서 미끄럼틀 해서 관광 열차를 타지 않고 관광객이 도보로 용연동굴 입구까지 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하려고 합니다.

심창보 의원

우리 신기 환선굴 위에 멀어서 뭐 설치했는지 아세요? 에스컬레이터 설치했어요.

그죠? 그런데 그걸 역으로 태백에는 용연동굴에다가 인도 부분에 데크 설치해서 걸어가도록 한다? 그거 상당히 멀어요, 올라가는데.

원정희 팀장님, 6페이지에 1억 7,800 가지고 지금 종합 학술 조사 용역 착수를 해서 6월 달에 하는데...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네.

심창보 의원

포커스를 맞춘 주된 게, 예를 들어서 등록이나 이런 걸 하기 위해서 학술 세미나를, 리허설을 하는 거래요? 아니면 이거 조사를 통해서 뭘 하려는 거죠?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저희가 천연동굴 보존·관리 지침에 따라서 10년마다 학술 조사를 하게 되어 있는데,

심창보 의원

그러니까 의무 사항이잖아요.

그죠?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네, 의무 사항입니다.

저희가 그동안 동굴에 대해서 시설 관리가 조금 부진한 면이 있어서 이러한 의무 사항을 지키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사업소 감사 지적과 이런 지침을 확인하고 이번에 도비 지정 유산 보조금을 확보를 다행히 하게 되어서 1억 7,800의 예산을 가지고 이번에 용역을 시행을 하게 됩니다.

심창보 의원

이거 지금 몇 번 했죠?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저희가 여지껏 이 학술 조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처음입니다.

심창보 의원

처음이래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감사에 지적된 사항이기도 하고요.

10년마다 동굴 가치를 위해서 학술 조사 용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심창보 의원

아니, 근데 용연동굴 개장한 지가 10년이 넘잖아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그러니까 그래서 안 해서 이번에 해야 합니다.

동굴 안의 생태계의 보존이라든가 그런 사항을,

심창보 의원

예를 들어서 용역 결과에 따라서 내부적으로 문제점이 발견되면 거기에 대한 부분을 보완을 해야 되겠네.

그죠?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그러니까 용역을 해봐서...

심창보 의원

이 용역 결과에 따라서?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심창보 의원

의무 사항이다, 10년마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의무 사항입니다.

심창보 의원

알았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또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욱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욱 의원

소장님, 우리 의원님들한테 오늘 아침에 이걸 다 드렸죠?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일부 의원님들은 시간이 없어서 못 드렸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래요? 이걸 좀 설명을 하려 그러는데...

이게 용 미끄럼틀이 위에는 보면 용연동굴 매표소 가까이까지 갔어.

그죠?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김재욱 의원

그런데 지금 다시 하신다는 걸 보면 거기 위에서 끊어져서 이거는 거기까지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용 미끄럼틀이 처음에 했던 거하고, 다른 건 이렇게 이유를 그거 하셔서 그거 한데 이걸 살펴보니까 같이 가도록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셨어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봤습니다.

김재욱 의원

문이 이래 뒤에 돼 있죠?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김재욱 의원

이걸 다 드렸으면 놓고 설명을 하려 했는데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런 상황이어서요.

연한 핑크색으로 돼 있는 거 전에, 당초에 했던 대로 끝을 맞춰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그거는,

김재욱 의원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검토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냥 이래 갖고는 안 돼.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지금 당초에 그게 사업비가 15억이 더 늘어났습니다.

예산 때문에 지금 조정을 한 상황이거든요.

김재욱 의원

그러니까 사업비 때문에 그렇다고.

예산 때문에 출렁다리도 데크로 이렇게 해서 더 짧게 하셨다고 그랬는데 이걸 검토할 시간이 없었어.

근데 이거는 예산이 적으면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여기까지 가셔야 돼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알겠습니다.

그거는 조금 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이거를 그냥 해놓으면 분명히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게 봤을 때,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그거는 고민을 해서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네,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고생대박물관에 대해서, 지질 공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생대역사박물관은 어쨌든 홍보물 제작은 너무 잘하셨어요.

거기에만 와서 살 수 있는 나노 블록이라든가 디플로카울루스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와야만 살 수 있잖아요.

그죠? 그런 거는 정말 홍보가 중요하다.

뭐가 있는지 알아야 살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 홍보를 더 해주시고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린 지질공원을 활성화를 하려면 그냥 두면 안 되고 제5지구 거기를 같이 꼭 하셔야 됩니다.

공모에 데크 길이 됐든 뭐가 됐든 여러 번 나가서 말씀드렸습니다.

같이 넣으셔서 계속 발전을 시켜줘야만 이 구문소고생대지질공원이 잘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한 번 왔다, 두 번 왔다 변화가 없으면 안 오게 돼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이걸 볼 수 있게끔 다른 걸 담는데 제5지구 지질 거기 갈 수 있는 길, 그 코스를 꼭 만들도록 하십시오.

언젠가 만드셔야만 구문소가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 꼭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석탄박물관은 이제는 광산에 대한 모든 자료가 석탄박물관으로 갈 수 있도록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태백도 모든 광업소가 다 문을 닫았기 때문에 모든 기록은 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그럴 거 같으면 우리 석탄박물관은 태백시가 예전에 광산 도시였다는 걸 꼭 살려서 공모 사업에도 적극 추진하시고 그게 됐을 때 이 모든 걸 태백의 역사를, 탄광의 역사 이런 걸 꼭 담아서 넣을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점을 유념하셔서 일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잘 알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올해도 어쨌든 관광객이 많이 오셔서 용연동굴도 석탄박물관도 고생대역사촌도 다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일하심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잘 알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정연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연태 의원

아까 질문한 거 좀 제대로 대답해 주세요.

보기는 저도 다 봤는데 지금 일단 기본 용역 끝나고 실시 설계 용역은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네, 맞습니다.

정연태 의원

그리고 지적했듯이 주차장 입구까지 아니고 그게 짧아지고, 짧아진 구간은 보행해서 가야 되는 거죠? 이거 롤러?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미끄럼틀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연태 의원

네, 미끄럼틀.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지금 최초 단가보다,

정연태 의원

왜냐하면 변경대로 하면 안 되는 게 미끄럼틀 설치돼 있는데 가보셨죠? 다른 데 가보셨나요?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네, 정선 화암 그쪽에 미끄럼틀.

정연태 의원

더 오래전에 했던 데는 경남 고성 공룡박물관.

그게 아주 길지는 않은데 딱 원하는 위치까지 이건 가야 돼요, 사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고민해 보겠습니다.

정연태 의원

근데 이게 주차장 위치까지 아니고 그 위에서 끊어진다? 그건 안 맞는 거 같아요, 제가 봐도.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알겠습니다.

정연태 의원

그래서 예산하고 동선에 대한 것들을 잘 파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에 가기에는 너무 길기도 긴데 이게...

그래서 지금 변경한 내용이 당초보다 좋지는 않아요, 미끄럼틀 마지막 최종 도착지가.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연태 의원

그거 확인하셔서 얘기를 실시 설계 전에 다시 얘기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홍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지영 의원

소장님, 용연동굴 운영 활성화에 보면 마지막 페이지, 지난해 폭염 시설도 만들고 그래서 관광객들이 좋아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당초 본예산에 담지 못해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문제들이 있잖아요.

프로그램도 그렇고 소규모 프로그램도 지난해에 했을 때 계속 이어서 해야 되니까 그거랑 밑에 또 노후 차량 이거는 좀 심각했었는데 왜 예산실에서 삭감됐는지? 이거는 확보를 하셔서 꼭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제가 공부를 하면서 작년에 용연동굴에 관광객이 7~8월에 30,000명이 왔거든요.

홍지영 의원

맞습니다.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그래서 의원님이 신경 써주셔서 플리 마켓도 해서 저도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예산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추경에 반드시 예산을 확보해서 용연동굴에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지영 의원

네, 감사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원정희 팀장님의 사업이 꽤 많네, 여기.

한 60~70% 다 차지하네.

용연동굴에 지금 일하면서 애로 사항 같은 거 있어요, 원정희 팀장님?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네.

의장 고재창

있으면 말씀해 봐요.

용연동굴팀장 원정희

저도 솔직히 근무하면서 시설 사업에 대한 용연동굴은 처음 근무인데요.

왔을 때는, 이 시설이 여기가 지방 문화재거든요.

도 지정 자연유산 13호 용연동굴인데 저희는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도, 국가유산 차원에서도 이게 의무적으로라도 시민들에게 이런 문화를 알리고 유지 관리해야 될 사항이 있는데 그동안에는 솔직히 여기에 대한 관심이 전체적으로 좀 부족했던 걸 몸소 실감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이러한 사업들에 더해서 야간 관광을 지적해 주신 사항에 따라서도 다른 다양한 공모를 도전하고자 할 때 저희의 인력 충원이라든지 이런 면을 봐주시고 또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조직 내, 시의회 다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일하면서 했습니다.

그래야지 자신감도 올라갈 수 있고 그래서 모든 지속적인 관심과 기존에 만들어놓은 시설에 대해서 저희가 새로운 관광지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 시설에 대한 자연사박물관, 석탄박물관은 정말 앞으로의 가치가 오히려 무궁무진하다고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이걸 유지 관리할 수 있는 데 모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장 고재창

알겠습니다.

그리고 용연동굴은 원정희 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시로서는 상당히 중요한 관광 자원이에요.

관광 자원이고 또한 동굴이 서울에서 내려오는 길에 첫 번째에 있는 관문을 통과해서 오는 동굴이니까 거기 관광객들이 좀 늘어나죠? 전년 대비, 2024년도보다는 `25년도가 더 좀 늘어났죠?

시설사업소장 이은숙

7.4% 늘어났습니다.

의장 고재창

원정희 팀장님이 잘하는 거 같아, 직원들하고.

이은숙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시설사업소 소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24분 계속개의)

의장 고재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나.

회계과 소관 (11시 25분)

의장 고재창

다음은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가 있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고재광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고재광입니다.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고재창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정미순 경리팀장입니다.

(경리팀장 정미순 인사) 조수현 계약관리팀장입니다.

(계약관리팀장 조수현 인사) 정진주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재산관리팀장 정진주 인사) 남인철 청사관리팀장입니다.

(청사관리팀장 남인철 인사) 김태수 차량관리팀장입니다.

(차량관리팀장 김태수 인사) 지금부터 회계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 투명하고 신뢰받는 회계 업무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2025 회계 연도 결산으로 재정 운영 투명성 및 공공 책임성을 확보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회계 처리로 재정 건전성 확보에 목적이 있습니다.

3페이지,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2026년 추진 계획으로 2025 회계 연도 결산을 4월까지 마무리하고 6월 30일까지 승인 및 고시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회계 관계 공무원 약 312명에 대하여 재정보증보험 가입으로 회계 관계 공무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재산상의 손해를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세입세출 외 현금의 효율적 관리와 이자 수입 증대를 위한 전략적 자금 운용으로 회계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지역 업체 우선 발주 사전 검토제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 업체 우선 계약을 통한 지역 업체 경쟁력 강화와 업체의 보호를 위한 계약 행정 추진입니다.

2026년 추진 계획으로 지역 업체 수의 계약 수주율 81% 달성을 목표로 지역 업체 우선 발주 사전 검토제를 지속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신속·투명·공정한 계약 행정 추진입니다.

신속하고 공정한 계약 업무 처리 및 계약 정보 공개를 통한 투명한 계약 행정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추진 계획으로 투명한 계약 정보 공개를 위해 추정 가격 200만 원 이상 계약 현황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계약 사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실무 교육과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고 신속한 계약 업무 처리로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 운영으로 신뢰성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효율적인 공유 재산 관리·운영입니다.

우리 시 공유 재산은 토지 6,943필지, 8,594,000㎡, 2,689억 4,900만 원, 건물은 454동, 344,000㎡, 4,347억 2,600만 원입니다.

7페이지, 추진 계획입니다.

2026년 추진 계획으로 불필요한 공유 재산에 대하여 실태 조사를 실시하여 매각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관리 중인 공유 재산 대부료 부과 및 징수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가설건축물철거추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01년 대부 이후에 가설 건축물이 철거되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이 있고 구 작은미술관이 안전 진단 결과 D등급으로 판정받아 철거 후에 행정 사업 목적에 맞게 사용코자 함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성동 178-1번지 가설 건축물 2개동과 구 작은미술관을 철거하는 사업입니다.

추진 계획으로 2026년 건물 3개동 철거 후 부지 정리를 완료하고 행정 목적에 맞게 이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시청사소나무힐링숲조성사업입니다.

시청과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등 공공시설 중심에 위치한 소나무 군락지를 시민과 직원들의 힐링 등 복합 휴게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함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7년까지로 소요 예산은 7억 6,000만 원입니다.

사업 내용은 힐링 숲 조성 5,193㎡입니다.

추진 계획으로 2026년 예산 확보에 따라 차수별 계약에서 총괄 계약으로 변경하여 금년 중으로 공사를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편안하고 안전한 시청사 유지 관리입니다.

사업 기간은 연중 지속되는 사업으로 총 소요 예산은 4억 3,200만 원입니다.

추진 계획으로 시청사 승강기 설치, 시청사 조경 수목 전지, 시청사 정비 등 사업에 대하여 3월까지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금년 중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페이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공무용 차량 관리입니다.

우리 시 보유 차량 144대에 대한 효율적 관리를 위한 사업입니다.

2026년 추진 계획으로 전문가와 연계한 운전자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차량 보험 가입, 차량 관리 실태를 연중 점검하여 효율적으로 공무용 차량을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고재창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지영 의원

과장님, 1번부터 2번, 3번, 4번까지 늘 반복적인 일이지만 매우 중요한 일들이잖아요.

그리고 또 지금 회계 업무 추진을 하면서 2025년 결산이 남아 있어서 내용들 3월까지 해야 되잖아요.

늘 반복적이긴 하지만 투명하고 잘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회계과장 고재광

네, 알겠습니다.

홍지영 의원

그리고 제가 공유 재산에 대해서도 행감 때 말씀드렸잖아요.

저희 자산을 잘 관리하셔서 투명하고 그리고 법적인 다툼의 문제가 생겼을 때 태백시가 손해 보지 않는 일이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역 업체 우선 발주는 아직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부서장으로서 열심히 하고 계시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위치는 아직 안 온 거 같아요.

그렇지만 어쨌든 해당 부서장으로서 노력을 하고 계신 거 제가 확인하고 있으니까 그래도 좀 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고재광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지영 의원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고재광

네, 감사합니다.

의장 고재창

김재욱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욱 의원

조금 궁금한 점을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우리 지역 업체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 업체라고 해서 “그냥 지역 업체에 줘.” 이렇게보다는 지역 업체가 성장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모든 걸 갖췄을 때, 갖출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럼 모두가, 우리 지역이 함께 가야 되기 때문에 지역 업체를 주로 하는데 미달되거나 이런 걸 지역 업체를 줘서 문제를 일으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역 업체들도 이런 일을 받을 수 있는 모든 요건을 갖출 수 있게 우리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그렇게 해주시기를 저는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고재광

알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저는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과장님, 지역 업체 우선 발주 사전 검토제는 조수현 팀장인가?

회계과장 고재광

네, 맞습니다.

의장 고재창

담당이야?

계약관리팀장 조수현

네, 맞습니다.

의장 고재창

마이크 켰어요?

계약관리팀장 조수현

네, 켰습니다.

의장 고재창

최근 우리 지역의 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건 공무원분들이나 회계과에서도 아는 바와 같고 또한 우리 지역의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사람들이, 각종 건설하는 업체들이나 지역에서 발주하는 그런 공사를 하는 분들은 상당히 일감 하나하나에 생존이 달려 있으니까 거기에 절박한 심정으로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지금.

이러한 상황을 생각해서 회계과에서 각종 공사 그다음에 용역·물품 계약 같은 거를 추진 시에 특정 업체에 유리하게 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안 되겠죠?

계약관리팀장 조수현

네, 맞습니다.

의장 고재창

또한 어떤 업체가 유리하게 작용되고 어떤 업체는 불리한 계약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부서에서 행정을 철저하게 해주기를 당부드릴게요.

계약관리팀장 조수현

네, 알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회계과장님, 지금 1년을 보면 외지, 여기 보니까 추진 상황에 보니 지역 업체 수의 계약의 수주율이 78% 달성했다 그랬죠?

회계과장 고재광

네,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지역 업체가 계약이 1,506건에 320억 정도가 지역 업체들한테 계약이 됐는데 이 중에서 외지 업체가 됐는 걸 전부 다시 지역 업체로 이관시켜 준 게 얼마나 돼요?

회계과장 고재광

저희가 지역 업체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거의 100%까지는 아니겠지만 99.9% 이상을 지역 업체가 수주를 했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의장 고재창

아니, 내가 얘기하는,

회계과장 고재광

그게 안 되는 부분은 뭐냐면 용역 같은 경우가 보면 우리 지역에 아예 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 부분들이 지금은 점차적으로 보면 다른 데 있는 업체들이 지역으로 이전을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 지역에 주소를 두게 되면 발주를 해준다는 이런 인식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자꾸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러니까 다른 데서 우리 지역으로 영입되는 용역 업체들이 조금 있다고 판단하면 되시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그러니까 내가 얘기하는 거는 외지 업체가 수주를 해서 하도 주는 걸 우리 시에서 관여를 많이 한다는 그런 얘기들이 많은데 그런 게 있어서는 안 되겠죠?

회계과장 고재광

네,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왜냐하면 하도 받은 사람은 좋아하겠지만 만약에 예를 들어서 한 40억짜리 공사를 외지 업체가 땄어요.

그거를 지역에 하도 받으려는 사람들이, 지역에 전부 공사하는 사람들은 그걸 다 알기 때문에 공사를 수주했는 회사에 다 연결이 돼요.

그러면 연결이 돼서 따려 하는데도 그거를 시에서 개입해서 일종의 어디에 하도를 줘라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래서 의회에 민원이 많이 들어왔던 게 사실이에요.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죠?

회계과장 고재광

네.

의장 고재창

행정국장님?

행정국장 정인숙

네.

의장 고재창

회계과뿐만 아니고 각 실·과에서 특히 건설과나 공공사업과나 이런 데에서 개입을 해서 그래 한다는 민원이 여러 건이 왔어요.

그런 게 안 나오도록 우리 국장님이 실·과장들하고 업무 협의할 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행정국장 정인숙

네.

의장 고재창

모든 공사는, 국장님? 모든 공사는 시장 흐름에 놔둬야 돼요.

시장 흐름에 놔둬서 하도도 그 사람들이 가서 따고 이래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죠?

행정국장 정인숙

네.

의장 고재창

그렇게 해주기를 우리 국장님이나 고재광 과장님한테 부탁드릴게요.

행정국장 정인숙

네.

회계과장 고재광

알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

민원과 소관 (11시 39분)

의장 고재창

다음은 민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원과장,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김용은

안녕하십니까? 민원과장 김용은입니다.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고재창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고영림 민원정책팀장입니다.

(민원정책팀장 고영림 인사) 권기호 개발민원팀장입니다.

(개발민원팀장 권기호 인사) 서정호 건축민원팀장입니다.

(건축민원팀장 서정호 인사) 김홍일 산지농지민원팀장입니다.

(산지농지민원팀장 김홍일 인사) 마지막으로 김경미 위생관리팀장입니다.

(위생관리팀장 김경미 인사) 그럼 지금부터 민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 현황은 보고전으로 갈음하고 2페이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민원인 동선 간소화를 위한 민원 창구 개편 계획입니다.

민원 창구 직선화로 위치 변경을 통하여 민원인 동선을 간소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억으로 책정하여 올 1회 추경에 확보하여 추진코자 합니다.

창구 직선화 공사에 1억 8,500, 통합 민원 발급기 구입에 1,500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입니다.

현재의 민원 창구는 20년 전에 제작된 것으로써 직원들의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민원 창구를 직선화하여 직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현재 민원인 동선이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통합 민원 발급기 도입으로 한 창구에서 제 증명을 즉결 처리함으로써 민원인들의 대기 시간과 처리 기간을 단축코자 합니다.

창구 재배치 안은 보고전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시민 행복 수요자 맞춤 민원 행정 실현입니다.

신속한 민원 행정 추진을 위하여 전년 대비 민원 처리 단축률을 73.51%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민원 서비스 개선과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역량 강화를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 등급 향상을 위해 부진 지표 위주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주민등록·인감 및 제 증명 발급입니다.

향후에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주민등록 PC 노후 주변 기기를 교체코자 합니다.

아울러 동별 주민등록 인감 제도 운영 지도 및 주민등록 사실 조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가족 관계 등록 및 여권 발급, 7페이지, 신속하고 체계적인 개발 민원 인허가, 8페이지, 신속하고 투명한 건축 인허가, 9페이지, 합리적인 산지·농지 전용 허가·신고는 연례 반복적인 업무로 인허가 업무에 신속하고 빠르게 친절하게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공중·간이 화장실 관리입니다.

사업 대상은 70개 화장실로써 1권역과 2권역 나눠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 작년 연말에 3,000만 원 이월된 청솔아파트 소공원에 대하여는 해빙기와 동시에 착공하여 차질 없이 준비토록 하고 두문동터널과 지지리골은 도비를 확보한 이후에 1회 추경에 의원님들께서 시비를 세워주시면 도비 5:5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식품·공중 업소 위생 관리 강화입니다.

향후에도 위생업소 관리와 위생업소 지원으로 환경 개선 올해 29개소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 및 식품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페이지, 어린이·사회 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사업 대상은 총 68개소로 현재 강원영양사회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장은 참고로 서순희 센터장입니다.

총사업비는 3억 4,000만 원으로 상하반기 점검 2회와 연말의 성과 평가를 통해서 차질 없이 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욱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욱 의원

과장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두문동재 이걸 도비 확보 후에 화장실을 하겠다고 설명하셨잖아.

그죠?

민원과장 김용은

네.

김재욱 의원

화장실을 만약에 할 거 같으면 어떤 화장실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민원과장 김용은

수세식으로 할 거고요.

정화조도 같이 해서 총 한 5억 정도 들 거라고 판단이 돼서 지난 연말에 도 수질보전과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고요.

아마 다음 주부터 도의회가 할 거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면 3억 5,000 정도를 세워주시면 시비로 3억 5,000을 보태서 두문동재에 5억, 지지리골 2억 이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재욱 의원

그래요.

산림과에서 두문동재 정원을 정비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민원과장 김용은

네, 알고 있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래서 같이 협업을 해야 될 거 같아.

민원과장 김용은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욱 의원

거기 다 하고 난 뒤에 또 우리는 다른 걸, 화장실 때문에 파고 이럴 것이 아니고 같이 협업을 해서 화장실이 들어서 앉을 자리가 어디 정도 되고 거기는 꼭 해야 되는 곳입니다.

민원과장 김용은

네, 맞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같이 좀 맞춰서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원과장 김용은

네.

지금은 협의가 다 끝난 상태고요.

산림과장하고 국유림하고도 지금 긴밀하게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김재욱 의원

네.

그래 하셔야만 공원이고 화장실이고 모두가 일치되게 맞을 거 같습니다.

민원과장 김용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같이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11페이지를 말씀드리면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지원 여기에 대해서 저는 우리 태백시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죠?

민원과장 김용은

네.

김재욱 의원

여러 군데가 있어서 젊은 엄마들의 요구 사항을 들어보니까 어린이들이, 유아들이 거기에서 저녁을 먹고 오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녁 식사가 애기들이 끝나고 나면 데리고 와서 놀다가 싹 씻겨서 재우기만 하면 되니까 직장인 부모들이 상당히 좋아하세요.

그래서 그걸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게 분명 예산이 투입되는 일이지만 이런 사업이 같이 그거 된다면 그것도 한번 검토해 봐주십시오.

민원과장 김용은

네, 알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러면 우리 지역에 있는 젊은 부모들은 애기들한테 더 유리하고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에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민원과장 김용은

네, 알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리고 우리 시민들과 함께 민원인들이 최고 많이 오는 곳이 민원과인 거 같습니다.

민원인들이 오셨을 때 좀 더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고 모든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그래 도와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원과장 김용은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공중화장실 더 말씀 안 드려도 잘 알죠.

그죠?

민원과장 김용은

네, 의장님.

의장 고재창

잘 아시죠?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6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3시 10분 계속개의)

의장 고재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라.

기획감사과 소관 (13시 10분)

의장 고재창

다음은 기획감사과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입니다.

먼저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고재창 의장님과 의원님들, 금년 안에 큰 성과와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배석한 팀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이희 기획팀장입니다.

(기획팀장 이희 인사) 박창식 감사팀장입니다.

(감사팀장 박창식 인사) 박민태 언론홍보팀장입니다.

(언론홍보팀장 박민태 인사) 심기원 법무통계팀장입니다.

(법무통계팀장 심기원 인사) 최의람 미디어영상TF팀장입니다.

(미디어영상TF팀장 최의람 인사) 기획국장 함께 배석했습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성과 관리를 통한 행정 서비스 강화 업무입니다.

이 업무는,

의장 고재창

과장님,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위에는 놔두고 추진 계획만 설명하도록 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알겠습니다.

성과 관리를 통한 행정 서비스는 저희들이 4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는데 금년에도 장려상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정부 활동 평가에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성과 관리를 통한 행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서 전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서 다양한 공모 사업 등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 관리 되겠습니다.

이 업무는 저희들이 전체 현재 100개 위원회에 810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작년 9월에 자체적으로 위원회 정비 계획을 세워서 이미 진행하고 있고 지난해 12월 말에 조례 개편을 통해서 각종 위원회 신설 억제라든지 유명무실한 위원회를 정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정비해서 위원회가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청렴한공직문화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의원님들께서도 언론을 통해 보셨겠지만 태백시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청렴에 대해서 상당히 평가가 낮습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대외적으로 평가를 더 잘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조금 더 청렴에 대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체감도와 노력도 중에 노력도보다는 체감도가 더 향상될 수 있도록 항심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감사 행정 추진이 되겠습니다.

감사라는 거는 사실 저희들이 질타하기보다도 사전 예방적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이 맞다는 방향에 따라서 내부적으로 사전 컨설팅 위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전체 공직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감사를 사전 예방적으로 운영해서 효율적인 시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조례를 통과해 주셨지만 저희들이 대체 처분을 도입을 했습니다.

다음 6페이지 되겠습니다.

시정홍보및맞춤형정보전달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언론 보도를 통해서 우리 시를 알리는 그런 사업이 되겠고 시정 소식지를 통해서 우리 태백시의 다양한 살림살이들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도 우리가 121개 언론사에다가 다양한 시정 홍보를 적재적소에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눈 축제 관련돼서 의원님들 다소 걱정이 있으셨는데요.

지난해 저희들이 하반기에 1월 달 눈 축제를 대비해서 사전에 일부 언론사를 통해서 홍보를 이미 실시한 바 있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언론에 홍보가 덜 되거나 이러지는 않는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참고로 지난해 15회, 58개 매체에 6억 9,640만 원의 언론 홍보비를 집행한 바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법무 및 송무 행정입니다.

법무 송무 행정은 지난해 의원님들이 많이 지원해 주셔서 저희들이 예산을 받침을 해서 지난해 자치법규는 74건 조례를 개정했고 규칙이 12건, 고문 변호사 자문을 69건을 받았는데요.

아직도 소송이 22건이 계류 중에 있습니다.

지난해 예산 집행은 1억 3,576만 6,000원을 집행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고문 변호사는 금년 1월에 재정비를 해서 세 분을 현재 운영 중에 있다는 보고드립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미래길라잡이통계기반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통계는 우리 시를 바라볼 수 있는 가장 기초 자료가 되겠는데 지난해에는 태백시 사업체 조사라든지 사회 조사, 임의 주택 총조사 실시를 했고 농림어업 총조사를 했는데요.

금년에도 경제 총조사와 태백시 사회 조사, 통계 연보 제작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활성화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업무는 사실 우리 직원들이 상당히 난이도 있게 받아들이는데 저희들이 작년에 우수 사례를 12건을 중앙 부처에 제출했습니다.

그중에 8건은 나름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 금년에도 다양한 규제 개혁 업무를 발굴을 해서 중앙 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서 우리 시가 행정을 통해서 시민들 삶이 조금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규제 개혁 발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지난해 처음 공식 SNS 채널을 운영했습니다만 우리 의원님들 일부 SNS가 부족하다는 지적, 말씀이 있으셨는데 저희들 나름대로는 SNS 이벤트라든지 홍보 부서라든지 청소년 아나운서, 타 시군 협업 그런 이벤트들을 해서 나름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거 같습니다.

금년에 눈 축제 관련돼서 거제시와 같이 협업을 하는 콘텐츠가 이번에 유튜브에 나름 상당한 조회 수가 나오는 만큼 저희들이 경쟁력 있는 콘텐츠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혹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주시고요.

하여튼 저희들한테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고재창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

반대쪽 보지 마시고 제가 손을 들었는데 저한테 기회를 주셔야지.

실장님이라고 부르다가 기획감사과장님이라고 부르려니까 조금 그렇네요, 명칭이.

실장이 더 나은데...

작년에도 나름대로 기획실이 열심히, 다른 부서도 다 열심히 잘했습니다.

전부 잘했는데 우리가 업무 보고나 임시회 때나 행정사무감사, 예산감사를 함에 있어서 서로가 상쇄하고 잘해보자는 뜻에서 의원님들이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그걸 개선했을 때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질의도 하고 질타도 하고 기타 제안, 대안 제시도 하고 이랬지만 그거는 과·팀별로의 잘못된 부분을 나무라고 이런 차원을 떠나서 좀 더 지금보다 나은 업무나 기타 여러 가지를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질의하고 그랬는데...

하여튼 고생하셨고요.

근데 지난번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유병욱 과장님한테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 다른 부서에서 공무원들 해외 가는, 벤치마킹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보니까 한 팀 간 거로 돼 있더라고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심창보 의원

근데 그게 아쉬운 부분이 그때 오늘 주요 업무 보고하는데 유병욱 과장님이 그런 부분을 언급해서 다른 과에서도 하지만 기획과에서 이거를 주도적으로 했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뜻에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고 오늘 이 업무 보고에 담아서 말씀을 해주실 줄 알았는데...

이게 해외 연수를 나갔을 때에 공무원들의 어떤 생각이나 자세 그리고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 확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안 갔다 온 거보다는 갔다 온 게 앞으로 그분들의 시야나 일을 함에 있어서 보다 나은 업무를 하는 데 효율적이고 그리고 뭔가는, 그러니까 이게 확 달라지고 나타나지는 않지만요.

잠재적으로 “아, 내가 무엇을 봤기 때문에...” 사람마다 특성은 다 틀려요.

근데 “아, 나는 이걸 한번 해봐야지.” 나름대로 어떤 생각이 있거든요.

제가 싱가포르에 갔을 때에 싱가포르는 3면이 바다고 인구 밀도로 봐서 화교 출신이 70%래요.

그리고 말레이시아인이 20%고 10%가 나머지 태국, 그 주위에 아시아 국가 또 있는데 그런 걸 보면서 저는 싱가포르에 벤치마킹을 갔다 오면서 그때 뭐로 갔냐면 도시 계획 부분, 그런 부분에서 제가 갔다 왔는데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1차·2차 산업이 없어요.

그래서 뭐로 1차·2차 산업에 공수를 하냐면 3면이 바다여서 유일하게 육로를 이용할 수 있는 게 필리핀입니다.

그래서 필리핀보다 싱가포르 물가가 3배나 비쌉니다.

그래서 주말에 싱가포르인들이 필리핀 국경지에 넘어가서 거기서 골프도 치고 나름대로 즐기다가 올 때 기름을 가득 채워서 넘어와요.

그래서 싱가포르에서 골프 치고 이런 거보다 거기가 더 싸.

그런 걸 보면서 공무원들이 나름대로 싱가포르에 갔을 때에 무엇을 보고 배워야 되나? 이런 기회를 제가 봐서는 예산도 서 있는데 적극적으로 어느 부서든 간에 보내서, 공무원들 보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와서 일하면서 힘들고 이런 거도 중요하지만 몇 년 전에 서울시나 다른 경기도 지역 같은 경우는 공무원들 복지 차원에서 여름이나 겨울이나 기타 다른 날짜에 자기가 휴가인 경우에 여행을 갔을 때에 콘도 이용, 저희들이 대명하고 이렇게 해서 대명은 속초도 있고 제주도에도 있고 몇 군데가 있어요.

그런 데를 이용할 수 있는 게 나름대로 그네들이, 공무원들이 쉬었을 때에 태백시로부터 금전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그거도 하나의 기분 전환될 수 있고 나름대로 긍지를 가질 수 있고 열심히 하는 그런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해서 벤치마킹 부분은 어느 부서에서 나서서 해야 되는데 기획실에서 계획을 세워서 이걸 실천해서...

무슨 얘기냐? 기준이 있어야 돼요, 합리적인 기준.

예를 들어서 일을 열심히 하는데 일을 열심히 하는 기준이 뭐냐? 공모 사업을 잘하는 공무원이 1순위냐? 그거는 아니래요.

공모 사업을 무엇을, 공모 사업을 해서 얻었을 때에, 당선됐을 때가 중요한 거지.

이것저것 안 해도 되는 공모 사업을 했을 경우에 그 공모 사업을 통해서 시 부담이 발생이 된다면 그거는 아니거든요.

그런 나름대로의 기준을 잡아서 이번 업무 보고회 때 유병욱 과장님이 말씀을 해주실 줄 알았는데 빠져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예를 들어서 제가 독일 갔을 때는 졸페라인 같은 경우에는 철광산이 폐광이 되면서 그거를 독일 같은 경우는 그걸 없애냐 아니면 보존하냐 이게 주 정부에서 결정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이 그때 결정해서 보존하자, 보존 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서 빔을 세워서 3층 건물로 해서 지금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했고 거기에 따르는 관광지가 많이 모이니까 인구가 자연적으로 상권이 형성이 되고 그 안에 호텔, 학교, 병원 이런 게 집약적으로 구축해 들어섬으로 인해 독일 졸페라인 근처에 신도시가 형성이 됐어요.

그 안에 부동산을 크게 하는 그런 기업도 들어오고 그리고 큰 가스통을 2만 원 주고 관람을 하게 돼 있었어요.

2만 원 티켓을 가지고 들어가 봤더니 가스 큰 통에 2층으로 안에 건물을 해놓고 그 안에 뭘 해놨냐면 갤러리를, 세계적인 그림을 저 뒤에 있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 현장’ 이거보다 더 크게 해서 각양각색의 산이면 산, 동물이면 동물 이렇게 여러 가지, 2층에서 봤을 때는 세계적인 지형에 대한 지도 이런 걸 보면서 2만 원 주고 왜 들어갈까 생각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이게 2만 원 주고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틀리고 그리고 보훔시를 저희들이 갔다 왔어요.

졸페라인 끝나고 보훔시를 갔는데 다른 데 안 가고 보훔시를 왜 가나 했더니 보훔시 같은 경우는 1차·2차 산업을 진행하면서 3차 산업일 때 인건비가 비싸서 자동차 회사가 다른 데로 옮긴다는 거야.

그래서 보훔시장이 여자분인데 그분이 그때 제가 갔을 때 4선째 하고 있었어요.

그분이 회장하고 만나고 미팅하면서 인건비 때문에 가긴 가는데 3분의 1은 남겨 둬라, 보훔시에.

만약에 당신네들이 다 떠나면 공동화 현상이 생기니까 그런 밀당을 해서 3분의 1 남고 3분의 2가 갔어요.

그러면서 시장 비서 하시는 분이 뭘 하는 분이냐면 그분이 PT를, 브리핑을 하더라고요.

하는데 그분 이력을 보니까 도시 계획 박사야.

보훔시가 3차 산업에서 4차 산업으로 넘어갈 때 무엇이 잘돼서 4차 산업으로 자리 잡았냐면 그 비서실장이라는 분이 도시 계획 박사라서 보훔시가 1차, 2차, 3차에서 4차 산업으로 넘어갈 때 하마 보훔시의 도시 계획 정비를 싹, 12년 지나서 13년째부터 지속적으로 보훔시의 도시 계획 정비를 시간을 가져가면서 아주 잘 짜서 도시를 이뤘더니...

독일 같은 경우는 지자체나 개인들이 대학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독일 정부가 보훔시에다가 갑작스럽게 4개, 무슨 대학을 세웠냐면 의료 대학을 세웠어요.

왜 세웠냐? 이제 보훔시는 3차 산업에서 4차 산업으로 넘어갈 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도시 계획 정비도 됐고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그래서 네 군데에 의료 대학이 생김으로 인해 보훔시에 의료 관련된 회사가 우후죽순 엄청나게 세워지면서 4차 산업으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보훔시가 1위는 아니겠지만 독일 주 정부 내에서 대표적인 큰 도시로 탈바꿈한 그걸 보고 오면서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구나...

그때 유태호 시장님 계실 때 같이 벤치마킹해서,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3분의 2가 바다래요.

그러니까 해수면보다 낮잖아요.

그걸 매립을 3분의 1을 했어요.

그러면서 땅을 넓혔는데 거기에는 1년에 한 번씩 하는 튤립 전시를 해요, 한 달 동안.

그러니까 튤립 여러 가지를 보는데 어떻게 보냐면, 늦게 가는 사람들은 못 보잖아요, 튤립을.

어떻게 했냐? 그 넓은 땅에다가 각양각색의 튤립을 일주일 단위로 제일 작은 거, 우리가 처음에 갔더니 아주 화계 된 꽃이 있는가 하면 그 중간, 그 밑에 이제 심은 거 이러니까 한 달 동안 다 볼 수 있어.

근데 너무 설계를, 거기는 땅이 상당히 넓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고 오면서, 그런 걸 보면서 지금 순천국가정원 같은 경우는 지형에다가 꽃을 심어서 거기도 제가 봐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관광객들이 온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어떻게 우리가 할 것인가? 공무원들이 그런 걸 보면서 벤치마킹을 하면서 나름대로 나중에 자기의 의견이나 이런 걸 개진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또 뭐냐면 제가 독일 갔을 때에 열병합발전소를 통해서 작은 방울토마토를 열병합발전소에서 나오는 연료를 가지고, 온도를 가지고 비닐하우스에다가 스마트팜을 하는 데 있어서 열병합발전소에서 나오는 연료가 싼 연료를 받기 때문에 방울토마토가 수출도 하고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게 뭐냐면 재료비가, 운영비가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하는 거란 말이래요.

그런 걸 우리가 지난번 도시 계획하면서 신촌에다가 석공 하려는 거기다가 열병합발전소 9.9MW 하려고 하면서 그걸 우드칩을 사용해서 하는 그런 거도 저희들이 봤고 그리고 세계적으로 대형 비닐하우스를 만드는 곳이, 거기는 인원이 엄청 많아요.

세계적으로 큰 비닐하우스를 그냥 집식으로 지어서 무너지지 않고...

그리고 눈이 왔을 때, 독일도 눈이 많이 오는데 천장에 눈을 어떻게 녹일까 물어봤더니 온도 3도를 높여서 열을 떼면 높은 열이 밑에서 위로 올라가요.

그러니까 지붕에 높은 열이 있기 때문에 3도를 더 높이면 위에 있던 눈이 높은 온도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녹아서 옆으로 흐르는 그런 방식을 택했대요, 물어봤더니.

우리가 그러니까 그런 걸 보면서 벤치마킹을 했을 때에 공무원들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를 보고 오면서 태백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미래 지향적인 부분을 우리가 찾을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유병욱 기획감사과장님께서 기획과에서 그걸 할 의향은 없으신지?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일단 의원님 좋은 말씀인 거 같습니다.

우리 젊은 직원들이 다양한, 큰 세상을 보고 오면 우리 지역에 아무래도 새로운 모멘트를 찾을 수 있겠죠.

그런데 업무가 이제 크게 보면 복지, 교류 어떻게 보면 베네핏에 대한 성과 평가 이렇게 세 가지 정도 부서가 해당이 될 거 같은데 제가 담당 부서들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의원님 말씀하신 거를 잘 접목을 해서 파격적으로 한 팀만 보내지 않고 다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단적으로, 제가 단정 지어서 우리 부서에서 하겠다 이렇게 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일리 있는 말씀인 거 같습니다.

다양한 직원들이 나름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베네핏도 될 겸, 견문도 넓힐 겸 이렇게 해서 그런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한번 담당 부서 간에 한번 잘 협의해 보겠습니다.

이게 복지 차원에서 하다 보니까 그런 필터링이 심했던 거 같은데 기왕에 노력한 직원들한테 베네핏 차원에서도 기회를 한번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심창보 의원

죄송한 얘기지만 일을 열심히 한 사람들한테, 일을 열심히 하는 공무원들한테 그런 혜택이라도 줬다 그러면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 열심히 하니까 해외 벤치마킹도 갈 수 있는 기회가 있구나.

나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라는 동기부여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태백시가 공무원들한테 그런 기회를 준다 그러면 너도 나도 열심히 잘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에서 제가 제안을 드린 겁니다.

물론 집행부에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무슨 부서에서 하든 그건 관계없습니다.

관계없는데 제가 지난번에 유병욱 과장님께서 직원들에 대해 잘한 부분에 있어서, 유공 부분에 있어서 주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 열심히 한다 그러면 제가 봐서는 근평에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제가 봐서는.

그리고 열심히 하는 사람 진급을 일찍 시켜주는데 누가 뭐라 할 거야?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좋은 제안 가능할 거 같습니다.

별도 분리하면 되니까요.

심창보 의원

그러니까 열심히 하는 공무원들한테 가점 주고 진급 빨리 시키고 그거 하는 데 있어서 서로 열심히 한다 그러면 태백시가 지금보다 더 긍정적으로 발전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하여튼 잘 협의해서 검토하시고 그런 기회를 우리 공무원들한테 많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거는 협의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할 거 같습니다.

심창보 의원

이상입니다, 저는.

의장 고재창

수고했습니다.

홍지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지영 의원

과장님, 저는 효율적인 위원회 관리...

어쨌든 기획과장님께서 나서서 전 부서에 조사를 하셔서 이 내용을 정리해 주는 거는 좋은데 회의 개최 수를 보면 지금 1.3회밖에 안 됐어요.

결국은 위원회가 활성화가 안 돼 있다는 거를 제가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고 실제로도 그렇더라고요.

근데 지금 여기 위원 수가 810명이에요.

여기 각각의 위원회 분들이 계실 텐데 이분들이 많이 활동을 하고 목소리를 내주고 다양한 의견을 내줘야지만 우리 시에 적당한 사안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정비를 하신 거 플러스 위원회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조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홍지영 의원

그리고 태백시 공식 SNS 채널 운영은 적은 예산으로 지금 다양한 거를 하시더라고요.

저도 거제시와 하는 눈 축제 홍보 봤는데 너무 재밌게 잘 봤고요.

그런데 청소년 아나운서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릴 게 있어요.

청소년 아나운서가 어쨌든 저희 지역에 있는 학생, 어린이, 초등학생부터 해서 청년 아나운서를 키우고 있는데 이 어린이들에 대한...

예를 들어서 곧 겨울 축제가 열리잖아요.

그런 축제에 혹시 초대하실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만찬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있을 때 이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긍정심을 가지고 “내가 이렇게 태백시의 청년의 아나운서야.”라는 걸 가지고 있으면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지금은 별도로 계획을 갖고 있진 않았는데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진행 자체적으로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홍지영 의원

네.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서 지금 태백에 대학이 없잖아요, 언론, 방송 이런 게 없으니까.

경제과에 청년정책팀이 있잖아요.

거기 활발하게 다양한 걸 하고 있더라고요.

축제에 이 청년들을 바로 청년 아나운서로 올리기는 좀 그렇겠지만 청년정책팀 거기에서 하는 각종 행사들, 작은 행사에는 이분들을 한 사람이 아니라 다 돌아가면서 기회를 주면서 사회를 본다든가 그렇게 자리를 자꾸 줘야지만 이 사람들이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쪽 팀하고도 연관을 하셔서 해보면 이 학생들이 커서 당연히 태백에 머무를 수 있는 청년이 되면 청년정책팀에서 또 다양한 걸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도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일단은 금년부터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홍지영 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처우에 대한 문제예요.

청년 아나운서에 대해서 처우가 지금 어떻게 되나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활동할 때마다 활동비를 한 5만 원 정도 지원해 주는데...

홍지영 의원

조금 예산을 하셔서...

아나운서를 하려고 나가면 대본은 다 써주나요? 어떻게 되죠, 대본은?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렇죠.

기본적으로,

홍지영 의원

대본은 다 주고? 어쨌든 복장이라든가 여자아이들 같은 경우는 머리도 만져야 되고 그런 처우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냥 올 때마다 5만 원 이거는 처음에는 없다가 5만 원은 생긴 거 같은데 거기까지는 고맙기는 한데 실제로는 그거 가지고는 조금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금액을 조금 더 조절하셔서 당장에는 안 되겠지만 조금 더 올려주는 방향도 생각을 해보시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한번 그건 검토해 보겠습니다.

홍지영 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김재욱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욱 의원

과장님, 과장님 조금 전에 설명하실 때 좀 더 바르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태백시 청렴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시가 청렴도가 상당히 안 좋지 않습니까.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참 부끄럽습니다.

김재욱 의원

저도 공무원 여러분이 열심히 하시는데 정말 이런 평가를 받은 건 “어디에서 문제가 있는가? 그래서 이걸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항상 그대로 물어온다면 똑같은 답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변화가 필요하다.

더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모두가 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태백시 인구도 적고 작은 도시가 강한 그걸로 가려면 이런 데서라도 깨끗하게 좋은 평가를 받아야 안 되겠습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맞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래서 이 청렴도를 올해는 정말 높이기 위해서 모두가 노력을 해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면 변화를 담으십시오.

그래야 이게 변화가 되지 있는 그대로에서 변화한다 이거는 안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청렴도 부분은 정확하게 변화를 가져오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다른 시군에서도 아시는 분이 전화가 와서 이런 표현을 했을 때 저도 참 부끄러웠습니다, 태백에 살면서.

공직자 여러분이 그거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평가를 받았다는 거는, 정말 연속으로 그래 돼서 이거는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5페이지 같이 여쭙겠습니다.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감사 행정 추진 여기인데 감사를 너무...

정말 잘못된 거는 바로잡아야 됩니다.

근데 이 감사라는 제도 때문에 우리 공직자 여러분이 갖고 있는 역량을 못 펼치게 한다면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충분하게 자기 역량을 발휘해서 좋은 아이템을 담아야 됩니다, 여기다가.

담아서 행정에 집중을 시켜야 되고 거기서 하다 보면 혹시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 거는 두 번 다시 실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걸 적극적으로 좀 해주시고 정말 잘못된 거는 바로잡아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감사에만 치중하면 좋은 아이템을 갖고 있어도 “내가 이걸 내서 안 됐을 때 안 내고 마는 게...” 이렇게 소극적으로 될 수 있어.

그러면 발전하는 기회가 적어집니다.

적극적으로 모두 펼치게 하십시오.

그래서 거기서 옥석을 가리듯이 가려서 좋은 정책을 담아서 나가셔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런 걸 철저하게 관리해 주셔야 될 부서가 기획감사과라고 생각합니다.

공직자 여러분들이 모든 역량을 펼칠 수 있게 그런 게 필요하고 또 펼쳤을 때 잘 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공직자가 뭡니까? 모든 거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어떤 다른, 표현이 조금 부적절할지 몰라도 돈 관련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깨끗하면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오는 공직자들을 보면 상당히 머리도 좋고 좋은 아이템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런데 그걸 잘 펼치지 못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획감사과에서는 들어오는 젊은 친구들의 아이템을 잘 받아서 접목을 시킬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당부 말씀 꼭 그렇게 실천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다음에 기획감사과에서도 SNS나 이렇게 홍보 활동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혼자 하는 거보다 함께 하면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는 거는 우리 시에서 예를 들어서 눈 축제에 관련해서 홍보를 만들었어.

그게, 요즘 많이 보는 게 카톡을 많이 보시는 거 같아요.

그런 걸 아는 데 쫙 펼쳐서 이걸 이제, 전국에 아는 사람이 수없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우리 태백시민이 전국의 자기 지인들한테만 이걸 퍼 날라도 엄청 많이 갈 거 같아, 오시라 하고, 이런 홍보가.

그렇게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만들어서 배포해야 된다든가 알려주셔야 된달까? 그래서 함께 홍보를 하자는 그런 아이템 한번 잡아보십시오.

그것도 미리미리 해야 되겠죠.

그죠? 당장 내일모레가 축제인데 오늘 줘서 그거 한다? 이거는 안 맞고 그래도 계획을 미리 짜서 그렇게 해서 함께 우리 태백시, 예를 들어서 눈 축제다 이러면 “눈 축제 홍보를 함께해 봅시다.” 하고 그런 걸 이래 해주시면 태백시민이 전국에 아는 사람, 다 걸치면 알지 않습니까? 그래 홍보를 같이할 수 있게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참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올해도 태백시의 청렴도는 꼭 개선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알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수고하셨습니다.

청렴도 얘기 나왔으니까 그거 질의를 한 번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태백시가 청렴도 등급 몇 등급 받았습니까, 원래?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노력도, 체감도 다 5등급 받았습니다.

의장 고재창

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5등급 받았습니다.

최저 등급입니다.

의장 고재창

최저 등급이에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맨 아래 등급이네.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작년에는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작년에도 5등급 받았습니다.

의장 고재창

작년에도 5등급이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그럼 재작년은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부끄럽습니다.

3년 연속 최저 등급을 받았습니다.

의장 고재창

그러면 선출직 올라오고 `22년도에 우리가 올라왔잖아요.

9대 의회가 새로운 집행부하고 같이 올라왔어요.

그러면 `22년도 7월 1일 날 우리가 등원해서 봤는데 `22년도는 6개월 지나고 나서 `23년도, `24년도, `25년도 계속 맨 아래 등급이네.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과장님, 왜 그렇다고 생각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원인은 두 가지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저희들이 나름 진단을 하기는 했는데 노력도하고 체감도로 구분을 할 수 있거든요.

노력도는 말 그대로 행정에서 어떤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정량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노력을 했냐는 노력도가 있고 또 하나 체감도가 태백시의 각종 인허가라든지 민원 사항을 접했던 분들한테 국민권익위에서 샘플링을 뜨거든요, 임의대로 태백시를 와서 인허가했던 분들.

근데 태백시가 상대적으로 아무래도 힘드니까, 어렵고 이러니까 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그만큼 부족하겠죠.

박탈감 같은 거도 있고 그러니까 체감도가 엄청 박합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예를 들어 “태백시의 행정에 대해서 신뢰하고 있냐.

어떤 게 부족하냐.” 이렇게 여론 조사를 하면 체감도가 굉장히 낮게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노력도를 아무리 해도 체감도가 60%를 차지하다 보니까 전체 등급은 항상 낮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게 고민입니다.

특히 시민들한테 더 행정 신뢰도를 담보하고 희망을 줄 수 있을지...

이게 대외 평가받는 게 지금 의장님 말씀처럼 어떻게 보면 유일한 거거든요, 이 청렴도가.

의장 고재창

아니, 저희들 평가가 잘못됐다는 겁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아니요.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그만큼 시민들한테 아직은 신뢰도가 부족하다는 거죠, 저희들 자체가.

의장 고재창

아니, 본 의장은 그래 생각 안 해요.

좀 이따 내가 답변드릴 거고 기획국장은 어떻게 생각해요? 왜 이렇게 3년 연속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해요?

기획국장 김익하

아까도 기획감사과장님이 얘기했던 부분과 비슷한데요.

받아들이는 입장들이 어렵다 보니까 체감하는 쪽에서 많이 낮게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

의장 고재창

4개 시군에 동해, 삼척, 정선군 그다음에 4개 시군 중에서 세 군데 시군하고 그다음에 강릉하고 속초시하고 따지면 한 3등급, 4등급이 우리보다 더 잘 나왔어요.

국장님, 알고 있죠? 네?

기획국장 김익하

뉴스로 봤습니다.

의장 고재창

알고 있죠? 3등급, 4등급...

기획감사과장님도 알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알고 있습니다.

의장 고재창

인근 시군보다 이렇게 등급이 우리가 최저, 최고 낮게 나오는 데 대해서는 나름대로 우리 시도 청렴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주요 사업 내용을 집행부에서 바꿀 필요가 있다.

집행부의 신뢰도가 떨어지면 밑의 하위직 공무원들한테도 영향이 미친다고 봐요.

그래서 사업 내용을 보면 `25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재작년에 하는 거 하고 그다음에 작년도에 한 거하고 재작년에 한 거하고 또한 올해 사업을 하겠다는 사업 내용을 보면 다 똑같아요.

다른 점은 있어요.

여기 날짜는 틀려요, 연도 수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근데 사업 내용을 조금 바꿀 필요는 있다고 보는데 이건 기획감사과장이 그런 걸 감안해서 사업 내용을 직원들의 내용도 들어보고 또한 직원들 의견도 듣고 이래서 그거를 수정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추진 계획에 보면 작년이나 올해 추진 계획이 똑같아요.

열린 감사로 시민 신뢰도를 제고하겠다 이러는데 소통 창구 운영, 국민신문고 등을 통한 부조리 신고, 부조리 신고는 얼마나 들어왔어요, 작년에?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건 감사 분야인가?

의장 고재창

담당 팀장님 누구예요?

감사팀장 박창식

감사팀장 박창식입니다.

의장 고재창

작년에 부조리 신고 들어온 게 몇 건이나 돼요?

감사팀장 박창식

부패 신고는 들어온 적은 없습니다, 한 건도.

의장 고재창

네?

감사팀장 박창식

부패 신고는 한 건도 저희가 접수된 게 없습니다.

의장 고재창

부조리 신고가 한 건도 안 들어왔어요?

감사팀장 박창식

네.

저희가 창구는 개설을 하고 있는데 그거를, 일반 시민의 부조리 신고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의장 고재창

그러면 또 한 가지 물어봅시다.

우리 의회는 들어오는데 해당 기관에는 안 들어온다 그러면...

그러면 공직 비리 익명으로 신고 들어오는 건 몇 건이나 돼요, 과장님, 있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거는 꽤 여러 개가 있는데,

의장 고재창

있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정확하게 제가 몇 건이나 보고는 못 드리겠는데 꽤 여러 건 있습니다.

자체적인 감사를 하는 내용입니다.

의장 고재창

이거는 전부 보도 자료가 다 나가잖아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보도 자료 나가면 인근 시군도 이걸 다 볼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면 우리 시는 3년 연속이나 그래 되고 인근 시군은 우리보다 상향 등급 받고 그러면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개선해 볼 만한 게 필요하다 생각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의장님 말씀 맞습니다.

의장 고재창

청렴도 평가에 대해서 내가 말씀드리면 공무원들에 대한 청렴 평가도라고 보질 않아요.

무슨 얘기인지 알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어떤 의미인지는 이해가 됩니다.

의장 고재창

다 위에서 잘해야 아래,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전체적으로 잘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국장님, 내 얘기 뭔지 압니까?

기획국장 김익하

무슨 말씀, 뭐라 하시는지 알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다 전체적으로 잘해야 된다.

진정·민원 조사는 한 번도 안 했을 거고 시에서 자체 감사 뭐 하고 있습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일상적인 감사 외 다양한 민원들이, 감사가 사실은 많이 제기됩니다.

그런 감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장 고재창

그렇게 얘기를 하면 잘 못 알아듣잖아요, 내가.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근데 이 자리에서 누구, 어떤 감사를 한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곤란한 부분이 있고요.

하여튼 최근에 사회 현상상 많은 민원들이 있잖습니까?

의장 고재창

의회에다가는 보고할 때...

우리 의회가 민의 대의 기구 아닙니까.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의회에는 솔직하게 보고를 해줘야 시민들한테도 전달이 되고 시민들도 알 권리가 있으니까 시민들한테 전달을 해서 그분들의 생각하는 거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이나 궁금한 거를 풀어줄 의무가 있어요, 우리 의원들은.

그러니까 이거는 자체 감사하고 있는 자료를 주도록 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홍보비에 대해서 한마디만 얘기할게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홍보비가, `22년도에 아까 9대 의회 올라왔다 그랬는데 `22년도에 예산을 얼마 썼다 했습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전체 예산 4억으로 기억합니다.

의장 고재창

비슷하니까 그렇게 넘어갈게요.

그리고 `23년에는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23년도도...

의장 고재창

예산 없었잖아.

없었지?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없었습니다.

의장 고재창

`23년도는 없었어요.

예산을 그때 안 세울 때 집행부나 우리 의회나 같이 소통을 해서 그렇게 집행부에서도 요구해 왔고 그거도 필요성에 대해서 의회에서도 공감을 해서 그렇게 했던 거로 아는데 그거 아시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알고 있습니다.

의장 고재창

`24년도에는 얼마 썼습니까, 홍보 예산이?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전체 예산 4억 썼습니다.

의장 고재창

4억 썼죠? 작년에는 얼마 썼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7억 예산 집행했습니다.

의장 고재창

7억 예산 썼죠.

9대 의회 올라와서 최고로 많이 세워준 거예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거의 배에 가깝게 예산을 세워줬어요.

홍보비에 대해서 집행 내역을 보면 방송사가 5개 있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방송사 5개 중에서 최고 많이 나간 데는, G1 같은 데는 얼마 나갔습니까, 최고 많이 나간 데가?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정확한 거는 자료를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의장 고재창

그럼 내가 얘기할게요.

G1 같은 데는 한 6,600만 원 나갔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최고 많이 나갔어요.

그리고 일간지하고 주간지가 다섯 군데잖아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거기하고 그다음에 기타 인터넷 뉴스 12개 합쳐서 예산을 작년 11월 19일 업무 보고 때 들어보니까 11월 말경에 보고, 그때 예산이 집행한 내역이 얼마나 됩니까, 그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때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한 4억 5,000 정도?

의장 고재창

맞아요.

4억 4,100만 원 정도...

그러면 그때 집행 잔액이 2억 5,800만 원 있었어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 당시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자료 거의 다 냈습니다.

의장 고재창

내가 조금 전에 얘기했잖아.

제가 11월 말경이라고 얘기했잖아.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맞습니다.

의장 고재창

그 당시에 한 달 반 조금 됐겠지.

그죠? 그때 집행 잔액이 얼마예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한 2억 5,000 정도?

의장 고재창

2억 5,800만 원, 정확하게는 2억 5,890만 원이고.

이 돈을 집행 다 했습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한 360만 원 정도 불용 처리하고 다 집행을 했습니다.

의장 고재창

그 내역을 달라고 요구를 한 거 같은데 안 줬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아니요.

그건 별도로 다 드렸습니다, 의회에.

의장 고재창

이거예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런 거 같습니다, 의장님.

제가 멀어서 안 보이는데...

의장 고재창

아니, 그런 거 같습니다, 하면.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제가 그때 별도로 자료는 다 드렸습니다.

의장 고재창

이거예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그러면 여기 자료 준 거만 보고 내가 말씀드릴게요.

태백시 관광 시설 홍보, 동아일보 특별 지면에다가 1,100만 원 지출했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여기에 지출 내용이 뭡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당시에 동아일보가 강원도 내에 어떤 특집 관광 시설 홍보를 한다 그래서 태백도,

의장 고재창

이거 태백을 알리는 홍보잖아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12월 달에, 지난달에 국민일보에다가 1,600만 원 지출했죠, 홍보비?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이건 뭐에 대해서 홍보 예산으로 나왔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때는 시정 비전하면서 눈 축제 관련된 걸 일부 같이 포함해서,

의장 고재창

그렇죠.

눈 축제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눈 축제 관련해서 국민일보에다가 1,600만 원 지출했어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두 번이나 그래 했고.

투어코리아에다가 12월 달, 지난달에 홍보비 지원했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이건 얼마 지원했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제 기억으로는 300만 원인가 지원한 거 같습니다.

의장 고재창

네, 300만 원.

이거는 제목이 뭐예요, 항목이?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거는 여행 전문 잡지거든요.

그래서 눈 축제 관련해서...

의장 고재창

눈 축제?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사전에,

의장 고재창

눈 축제 홍보한 거네.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이거는 기획감사과에서 자료 준 거예요, 그대로.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그다음에 KBS2 TV에 보면 생생정보라고 나오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거기다가 2,400만 원 홍보비 지출했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이거는 뭐에 대한 홍보비예요, 2,400만 원은?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그건 방송사에서 지역마다 명소라든지 이런 걸 홍보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저희들이 태백을 홍보해 달라는 차원에서 홍보를 한 겁니다.

의장 고재창

태백을 홍보해 달라고 해서 지원 줬다고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러니까 지역 명소 소개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그게.

의장 고재창

그건 아니잖아.

자료를 거기서 준 대로예요.

여기 보면 제34회 태백산눈축제고 2026년 1월 31일부터 `26년도 2월 8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눈 축제 한다고 생생정보에서 이렇게 2,400만 원 주고 눈 축제 관련해서 홍보비 지출했잖아.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런데 눈 축제도 포함하고 같이한 겁니다, 당시에.

저희들이 의장님 말씀하셨던 하반기는,

의장 고재창

과장님, 눈 축제 말고 여기에 다른 거 뭐 있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제가 지금 정확하게,

의장 고재창

아니, 자료를 준 거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그러면 자료 제출 잘못한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아닙니다.

눈 축제 홍보한 거죠, 그게.

의장 고재창

근데 자꾸 다른 얘기해 버리면 얘기가 길어지잖아요, 자료 준 거에 대해서 묻는데.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눈 축제 맞습니다, 그러면.

의장 고재창

내가 물어보는 이유는 나중에 얘기할게요, 자료 준 걸 보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이번에 투어코리아 알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투어코리아는 어떤 회사예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거기는 여행 전문 잡지 발행하는 회사입니다.

오래된 여행 전문 회사입니다, 거기가.

의장 고재창

근데 오래된 전문 잡지 회사인지는 내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에다가도 지출했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맞습니다.

의장 고재창

그죠? 이거도 “기억되고 소통하고 쉬어가는 진짜 겨울 만났다.” 하면서 눈 축제 관련해서 홍보를 아주 잘했어요, 여기 보니까.

지금 홍보 잘했어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맞습니다.

의장 고재창

또 그리고 KBS2 TV에 보니까 겨울 태백시...

겨울의 도시가 아니고 겨울 태백시 해서 홍보 예산을 얼마 지출했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2,200인가?

의장 고재창

여기는 3,300만 원 돼 있는데, 여기?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제가 금액은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그래, 그럴 수 있지.

여기도 보니까 3,300만 원 지출하면서 태백시를 아주 잘 선전했어요.

태백시를 선전한 게 아니라 이번에 겨울의 도시 눈 축제 관련해서 이렇게 홍보를 했어요.

이거 거래명세서는 다 안 보여드리고...

왜 이거를 하냐면 우리 시의 최고의 축제가 무슨 축제라고 생각해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저는 개인적으로 눈 축제라 생각합니다.

의장 고재창

양대 축제 중에서 겨울에 태백시 하면 눈 축제 그다음에 낙동강발원축제잖아.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습니다.

의장 고재창

근데 이렇게 돈을 2억 5,800만 원 중에서 300만 원 남겨뒀다 그랬죠, 아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그러면 2억 5,000을 가지고 홍보비로 눈 축제 관련해서 썼어요.

그런데 눈 축제 관련해서 홍보비는 `23년도, `24년도, `25년도만큼 1년 예산에 맞게끔 돈을 썼는데도 홍보 예산이 지금 적습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지난해 예산 규모로는 적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장 고재창

홍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게 달라질 수가 있잖아요.

홍보 예산을 제대로 안 쓴 거에 대해서 참 아쉬움이 많습니다.

집행부에서 자료 제출을 보면 MBC, KBS 생생정보통, 동아일보, SRT, 여행스케치, 투어코리아 등 눈 축제 홍보하는데 이건 내가 다 불러준 대로 예산은 다 맞는 거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맞습니다.

다 집행한 겁니다.

의장 고재창

근데 내가 궁금한 게 있어요.

눈 축제 홍보가 아까 여행 잡지 같은 데 냈다 그랬잖아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잡지는 투어코리아 등.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의장 고재창

여행스케치나 이런 데다 냈다는데 그걸 관광객들이 많이 시청을 합니까?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실제로 구독률이 좋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님.

저희들이 선택을 아주 세밀하게 분석을 나름 했습니다.

어떤 매거진이 가장 많은 독자들한테 읽히나 이래서 투어코리아, SRT, 여행스케치 이런 거는 저도 사실 모르는 매체들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제가 분석해 보니까 나름대로 영남권이라든지 부산이든 뭐든 지하철 이런 데서 많이 읽힌다 이래서 과감하게 선택을 한 겁니다.

의장 고재창

전에는 지하철이나 버스터미널 이런 데 홍보도 많이 했어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건 관광과가 과거에는 많이 했는데요.

지금 그게 좀 부족해서 기획감사과도 “과감하게 일단 홍보를 하자.” 작년에 하도 눈 축제가 성과가 없었다고 하니까 우리가 적극적으로 1월 축제니까 선제적으로 12월 달에 하자 해서 시작을 그렇게 많이 한 겁니다.

의장 고재창

눈 축제 관련해서 홍보 예산은 잘 적절하게 잘 쓴 거로 봐요.

작년보다는 내실이 있는 거 같아요.

작년보다는 조금 더 나은 거 같은데 작년보다 우리 예산도, 눈 축제 예산이 지금 정리 추경 때 1억 더 주어진 거 알고 있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알고 있습니다.

의장 고재창

그래서 예산도 그렇게 더 채워주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관광객분들이 많이 올 수 있고 시민들이 공감을 하고 또한 우리 시의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눈 축제가 되기 위해서 집행부도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 의회도 노력하고 있어요.

거기에 맞게 이번에 기획감사과 홍보비 예산을 담당하는 주무 부서로서 역할을 다해준 거로 내가 보는데 앞으로도 이 홍보비 예산은 적시 적소에 잘 써서 홍보 예산에 대해서 말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기를 당부드릴게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내가 왜 이 얘기를 의회에서 말씀드리는지 알겠죠?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알고 있습니다.

의장 고재창

홍보 예산은 그만큼 세워줬고 홍보 예산을 시에서도 제대로 했는데 이게 왜 제대로, 어떠한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홍보는 제대로 한 거 같은데 여기서도 더 우리 시에서 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 신문도 아까 불러줬잖아요.

그죠? 지역 신문도 홍보비 예산에 소홀하지 않도록 잘 전부 다 나눠줘서 말씀 없도록 잘 해주길 부탁드릴게요.

기획감사과장 유병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1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의장 고재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마.

총무과(동) 소관 (14시 30분)

의장 고재창

다음은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받지 않도록 하고 자료로 하도록 하고 바로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황지동부터 해서 8개 동에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

동장님들, 올해 지방 선거가 있습니다.

그죠? 근데 공무원들이 특히 팔이 안으로 굽고 이런 건 다 있을 수가 있어요.

그건 사람이 사는 인지상정이기 때문에 그럴 수가 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그런 부분은 하면 안 됩니다.

그게 누구를 돕고 누구를 안 돕고 이런 걸 떠나서 여러분들이,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문제가 되면 여러분들이 문제가 되는 거지 어떤 한 사람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래요.

지난번 모 시장, 한참 전이죠.

시장님 선거 때 비서실에서 문제가 돼서 나중에...

그냥 근무는 계속해서 저거는 됐지만 여러분들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노파심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예를 들어서 일상적이지 않은 그런 행동이나 언행이나 그리고 SNS나 카톡이나 단톡방이나 그런 거 하지 마세요.

그거는 그분을 도와주는 게 아니래요.

누구를 도와주고 그런 걸 떠나서 나중에 문제가 되면 여러분들이 문제가 되는 거지.

그거 잘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신상 부분에 대해서 크게 변동이 된다든가 변화된다든가 그렇지 않아요.

그거는 시민들이 보는 입장하고, 우리 8개 동 동장님들께서 생각했던 개개인적인 생각이, 기준이나 이런 부분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제가 누구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그거 시민들이 저한테 무수히 얘기를 많이 해요.

근데 제가 일절 오늘 이 자리에서 얘기를 안 하겠지만 그거 앞으로 하지 마세요.

그거 여러분들한테 큰 도움이 안 됩니다.

제가 여러분들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냥 공직자는 공직자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어울림을 같이하고 또 지역 주민들이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그분들의 마음을 추슬러주고 그분들과 함께 손잡고 이랬을 때 여러분들, 동장님들이 빛이 나는 거지.

그거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오늘 말씀을 드렸습니다, 누구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제가 봐서는 열심히 지역 주민들하고 함께 어울리고 이렇게 하는 동장님들도 저는 대다수 그렇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는데 너무 치우치지 마세요.

여러분들한테 손해지 그거 아닌 거 같아요, 제가 봐서는.

오늘 웃으면서 말씀드리는데 나름대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8개 동 동장님들께서 사실 태백시의 야전 사령관인데 ‘야전 사령관은 야전 사령관답게 최선을 다하고 각 동의 주민들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지 그거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이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작년 한 해 고생하셨고 올해 병오년 새해 남은 기간 동안 특히 선거가 있기 때문에 공직자가 공직자 나름대로 처신을 잘하면 제가 봐서는 그게 공무원의 자세고 그게 최선을 다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잘해주시기 바라고 작년에 고생했고 올해는 선거 준비를 하느라고 각 동에서 투표 장소나 이런 여러 가지 행정적인 절차를 하는 데 있어서 물론 동에서도 준비를 하겠지만 태백시 전 직원이 6.3 지방선거를 위해서 하는데 그 모태가 우리 총무과에서 주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차질 없이...

지금 지난번 선거 때도 태백시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올해도 잘해주시기 바라고 선거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시고 올해도 잘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의장 고재창

수고했습니다.

김재욱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욱 의원

먼저 총무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8개 동에 총원하고 현원을 보니까 정확하게 된 데는 한 동도 없고 한 분 빠진 데, 두 분 빠진 데, 최고는 세 분까지 빠진 데가 있습니다.

사람이 있어야 동에서도 일할 거 같습니다.

인원 배치를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남인숙

저희가 이번 1월 12일 자 인사를 하면서 실·과에 인원이 많이 빠진다 해서 우선 보충을 하다 보니까 동 인원들이 빠졌는데요.

지금 현재 경채, 경력 채용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임기제 공무원도 뽑으려고 합니다, 제 증명 담당하는 공무원을.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충원을 하려 하고요.

현재 신규 공무원 중에 임용 유예한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들이 들어오면 동에 우선 배치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재욱 의원

그래요.

모든 동에 사람이 있어야 일을 하지 않습니까, 다시 말씀드려도? 인원 배치를 골고루 해서...

우리 주민들은 동을 많이 찾지 않습니까? 그러면 모든 일을 원활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여기 모든 8개 동 동장님들이 오셨습니다.

동장님들한테 공통으로 여쭙겠습니다.

올해 동의 최고의 책임자로서 동을 책임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동장님들의 포부라 할까, 각오라 할까 각 동의 동을 맡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우리 황지동장님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황지동장 김대승

되게 어려운 질문인 거 같습니다.

지난 한 해간도 의원님들께서 많이 협조해 주셔서 저희 동도 큰 무리 없이 잘 이끌어 나왔고요.

올해 병오년도 여러 사회단체장님들 그리고 우리 시민들 잘 모시고 작년보다 더 행복한 황지동을 만들기 위해서, 더 좋은 태백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황지동부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욱 의원

황연동장님,

의장 고재창

간단하게들 말씀하세요, 너무 길게 얘기하지 마시고.

김재욱 의원

“올해 어떻게 하겠다.” 이런 얘기를 듣고 싶단 말씀입니다.

황연동장 박현주

올해 주민분들 안전하게 잘 모시고요.

불편 사항 없도록 잘 살피고요.

또 취약 계층의 어르신들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고 살기 좋은 황연동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욱 의원

우리 삼수동장님,

삼수동장 김윤정

삼수동은 어르신들이 많은 동으로서 어르신 불편한 사항이나 그런 게 없도록 건강하고 행복한 삼수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네.

우리 상장동, 인구도 많은 상장동 동장님,

상장동장 김명희

부의장님, 작년 한 해 너무들 고생하셨고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동장으로서 두 해 정도를 해봤는데요.

매번 느끼는 거는 공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마을이 발전하고 우리 시가 발전하는 거 같더라고요.

저도 그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면서 동민들과 하여간 화합하면서 잘 동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많이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욱 의원

네.

다음은 문곡소도동 동장님,

문곡소도동장 이문형

문곡소도동장입니다.

전년도에도 저희들은 특별한 문제 없이 한 해를 잘 보낸 거 같습니다.

올해도 동일하게 그렇게 동 행정을 이끌겠고요.

올해 특별하게 하고 싶은 사업이 하나 있어서 보고서에도 있지만 수국공원을 작게나마 소공원을 하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거를 저희들이 올해 한번 추진해 보고 시범적으로 해보고 잘 되면 확대하는 그런 한 해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네.

장성동장님,

장성동장 이용재

네, 장성동장 이용재입니다.

작년도 우리가 장성동을 살만한 도시로, 동네로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그리고 우리 시의 행정을 같이하는 살 만한 장성동을 만들도록 더욱더 분발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욱 의원

네.

구문소동장님,

구문소동장 이창근

네, 구문소동입니다.

저희 7개 단체가 있는데 오셔서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가끔은 불편한 사항을 말씀하시는데 가려움을 긁어드리고 아프면 보듬어서 주민들과 잘 화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욱 의원

네.

철암동장님,

철암동장 우종숙

네, 안녕하세요? 철암동장 우종숙입니다.

저희는 올해 철암단풍축제가 15회를 맞이하는데요.

지난해 한 번 쉬어서 올해는 좀 더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준비를 잘해서 태백의 대표 가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욱 의원

네.

내가 동장님들 각오를 들어보니까 동장님들이 모두 하신 말씀을 담아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면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우리 주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고 주민들이 동에 왔을 때 더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도 우리 태백시민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다 했어요?

김재욱 의원

네.

의장 고재창

앞서서 우리 심창보 의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동의 통장님들 생각이 각자 다 다릅니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분들도 생각이 다 달라요, 표현을 잘 안해서 그렇지, 그분들이.

내가 이 얘기를 하는 거보다도 다들 파악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르게 살기나 새마을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분들 생각이 각자, 한 사람이 생각하는 게 아니고 그런 단체에서 여러 사람들이 생각하는 걸 표출할 수 있는 게 서로 생각을 말씀을 안 할 뿐이지 생각은 다르다는 점을 명심해 주시고...

심창보 의원이 앞서 얘기했지마는 시민들이나 각 사회단체에서 의견이나 거기에 대한 생각이나 제보나 이런 게 안 올라왔으면 좋겠고요.

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 하면 아까 심창보 의원 얘기대로 동장님들한테 가요.

그러니까 그걸 명심해서 일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들은 동에 가서 본연의 업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장님들, 들어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남인숙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남인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고재창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지은 서무팀장입니다.

(서무팀장 김지은 인사) 김공주 인사팀장입니다.

(인사팀장 김공주 인사) 김성희 공공노무복지팀장입니다.

(공공노무복지팀장 김성희 인사) 안경옥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자치행정팀장 안경옥 인사) 김진숙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기록물관리팀장 김진숙 인사) 김용선 제2청사신축TF팀장입니다.

(제2청사신축TF팀장 김용선 인사)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입니다.

공직자 직무 역량 강화입니다.

공직자로서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 마련과 창의적인 업무 능력을 배양하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은 신규 공무원에 대하여 직무 및 주요 시책 교육과 우리 시 주요 관광지 답사 프로그램 운영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신규 공무원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임용 2년 차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시 주요 시설 및 관광 자원 현장 견학 등을 통하여 지역에 대한 이해도 및 애향심을 고취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직원 후생 복지 증진입니다.

후생복지사업 추진을 통한 직원의 건강과 행복 증진으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21억 9,300만 원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맞춤형 복지 포인트 배정 및 단체 보험 가입, 종합 건강 검진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제도 운영과 육아휴직·출산휴가 대체 인력 지원, 직원 자녀 돌봄 지원금 등을 통한 안정적인 직장 생활 지원과...

5페이지입니다.

활기찬 직장 생활 지원, 부서별 MT금 지원 등을 통하여 직원 후생복지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추진입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에 실시됨에 따라 선거 사무의 누수 방지와 공명선거 추진, 투표 참여 홍보 활동 등을 통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사회단체 활성화 지원입니다.

지역 사회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각종 사회단체에 사업을 지원하여 사회 통합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7억 8,800만 원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태백시 통장연합회 외 9개 단체에 올바른 보조금 사용을 위한 회계 교육은 2월 중에 실시하고 각종 사업 및 운영비 지원으로 지역 사회 공동 발전을 위하여 사회단체 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공인날인기록관리시스템구축사업입니다.

공인 날인 절차와 이력 관리를 전자화하여 업무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공인의 위변조 방지 및 부정 사용을 근절하여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1월 중 공인 날인 기록 관리 시스템을 계약 완료하고 3월 중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기록관 기록물 전수 조사입니다.

기록관 이전에 따라 기록물을 전수 조사하여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고 기록관실에 장비 및 환경 기준을 준수하여 기록물을 안전하게 보존하여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합니다.

기록관의 위치는 본청 1층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억 9,700만 원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기록관 열람실과 서고 칸막이 공사를 2월 중에 완료하고 기록물 전수 조사 등 기록관 관리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제2청사건립사업입니다.

장성광업소 폐광 등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노후된 장성동 행정복지센터를 확장·재건축하여 지역 발전 및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사업 기간은 2030년까지이며 위치는 장성동 169-1번지 현 장성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00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을 6월까지 완료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한 각종 공모 사업 참여와 행정 절차들을 진행하여 행정의 신뢰도 향상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욱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김재욱

과장님,

총무과장 남인숙

네.

의원 김재욱

저는 총무과에도 기획감사과에 부탁했던 변화해야 되는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직자 직무 역량 강화에 대해서, 태백시가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어떤 평가가 좋지 않죠.

그죠? 연속으로 우리 태백시가 그 순위에서 안 좋은 평가를 받고 이래서 이거는 정말 어느 한 사람, 두 사람이 바뀌어서가 될 일이 아니고 공직자 전체가 변해야 됩니다.

바뀌어야만 이 등급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신입 들어오는 분들의 여러 가지 활동도 교육도 하고 계시지만 공직자가 전체가 변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우리 태백시의 공무원들도 잘한다, 정말 청렴하다, 깨끗하다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총무과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총무과장 남인숙

네, 알겠습니다.

의원 김재욱

서로가 상대만 변하라고 하면 안 됩니다.

나 스스로가 변해야 됩니다, 그런 쪽으로는.

그래서 이걸 꼭 높이셔야 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최하위의 어떤 등급을 받고 태백시가 이래 가야 되겠습니까? 계속적으로 연속으로 들어온다는 거는 문제 있다 생각합니다.

올해는 모든 공직자 여러분이 바뀌셔서 평가받을 때는 좋은 평가를 받기를 꼭 기대하면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남인숙

네.

전 직원이 다 함께 노력해서 어디서든 제일이 갈 수 있는 태백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의원 김재욱

그래요.

여러분들도 다 타지로부터 전화를 받으셨겠지만 저도 전화를 받고, 한두 군데 전화를 받고 태백의 공직자들이 고생을 하는 분들은 너무 고생하시는데 이게 어디에서 뭐가 잘못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평가를 받는다는 거에 대해서 아주 심히 유감스러웠습니다.

올해는 꼭 개선되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사회단체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한 열 군데 관변 단체를 우리가 지원을 하고 또 봉사를 받고 도움을 받고 있잖습니까.

그죠?

총무과장 남인숙

네.

의원 김재욱

이래 보면 몇 개...

통장연합 7개, 사업이 7개 정도 하시고 새마을은 10개 쭉쭉 이래 하시는데 여기에 행정동우회가 2개 사업을 하시는데 사업비가 200만 원이에요.

그죠?

총무과장 남인숙

네.

의원 김재욱

행정동우회에 회의를 할 때 어느 날 이래 보니까 인원이 되게 많이 계시더라고요.

총무과장 남인숙

많죠.

의원 김재욱

2개 사업에 그러면 1개 사업에 100원씩 1을 쳐서 전부 이렇게 계산하신 겁니까?

총무과장 남인숙

어쨌든 행정동우회에서 올해 연관 사업을 저희한테 사회단체 보조금 신청을 할 때 저희 쪽에 신청을 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심의를 해서 저 예산을 통과시키는데,

의원 김재욱

이렇게 예산을 잡은 거예요?

총무과장 남인숙

네.

행정동우회에서 신청을 들어온 게 이 예산 정도만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작년보다는 1개 사업을 더 하시겠다고 해주셔서 저희가 올해 그 부분을 `25년도에 올려서 의원님들께서 예산 통과해 주셔서 그 부분까지 다 포함한 금액입니다.

의원 김재욱

그래요.

저는 모든 단체가 예산을 조금 더 증액시켜서라도 일을, 봉사를 해도 어디 한 군데를 맡아서 청소를 한다면 거기를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예산을 조금 더 집행해서라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말씀드린 겁니다, 모든 단체가.

총무과장 남인숙

네.

사회단체에서 들어온 부분에 대해서는요, 저희 함께 고민하고 해서 올해 특히 `26년도에는 사회단체가 사업비가 많이 증액이 됐습니다, 다들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하신 덕분에.

의원 김재욱

일을 함에 있어서 다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내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면 건성건성 이런 거보다는 어느 한 부분을 맡으면 거기가 깨끗하게 되면 그다음을 할 수 있잖아요.

그죠?

총무과장 남인숙

네.

의원 김재욱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까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한 가지만 얘기할게요.

총무과장 남인숙

네, 의장님

의장 고재창

장성동에 태백시 제2청사를 짓는다고 조금 전에 보고가 있었는데 제2청사 짓는 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의구심이나 또한 염려를 많이 하고 있어요.

이번에 예산이 올라올 때 용역비를, 다른 비를 안 세워주면은 또 의회에서 발목을 잡는다 이럴까 봐 예산을 요구한 대로 세워줬지마는 그것을 의회하고도 간담회를 통해서 보고도 해주고 우리가 지면상으로 이렇게 알 수 있도록 하지 말고.

그죠? 지난번에도 지난달 보면 12월 25일 날 KBS 방송을 보고 의회에서 알도록 하지 말고 참모한테도 얘기를 해요.

얘기를 해서 우리 의회에도 보고하고 그다음에 의회도 알고 있어야 되잖아.

그죠? 돌아가는 거.

총무과장 남인숙

네.

의장 고재창

그다음에 또 주민들의 공청회도 필요하다고 봐요, 나는.

왜 필요하냐면 제2청사 짓는다니까 일부 시의 인원이 그리로 내려가야 돼요.

그죠? 일부는.

총무과장 남인숙

네.

의장 고재창

한 과가 내려가든 몇 과가 내려가든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인구가 늘어나서 그리로 옮기는 거는 새로 신설된다든가 이러면 큰 걱정을 안 해도 돼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볼 때는 인구는 자꾸 매달 줄고 있는데 장성으로 내려가려면 황지권은 또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얘기를 하신 분들 많고 염려를 많이 해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참고를 하시고...

물론 우리 총무과장님이 잘못돼서 추진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의회에서는 또 내가 항상 말씀드렸듯이 시민의 대의기구라서 얘기를 안 할 수는 없잖아.

그죠? 염려스러운 점을 말씀드렸지 참고하시도록 하세요.

총무과장 남인숙

네, 알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59분 회의중지) (15시 20분 계속개의)

의장 고재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바.

예산정책과소관 (15시 21분)

의장 고재창

다음은 예산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정책과장,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안녕하십니까? 예산정책과장 황지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고재창 태백시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강호 예산팀장입니다.

(예산팀장 이강호 인사) 김소원 재정지원팀장입니다.

(재정지원팀장 김소원 인사) 하효미 인구교류팀장입니다.

(인구교류팀장 하효미 인사) 그리고 기획국장, 경제국장, 스포츠과장 함께 배석하였습니다.

그러면 예산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하여 목차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에 일반 현황은 보고를 참고하여 주시고 2쪽, 주요 업무입니다.

재정 규모 확충을 통한 작지만 강한 도시 조성입니다.

실속 있는 재정 규모 확충을 통한 지역맞춤형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고 합니다.

재정 상황은 `26년까지 국세 결손분 분산 조정에 따라 재정 운용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세수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나 국세 세입 여건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어 부정적 상황 발생 가능성이 상존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재정 운용에 있어서는 가용 지원 범위 내에 필수 예산 수요를 반영하고 세출 구조조정으로 이월‧불용 최소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예수‧예탁하여 재정 효율성을 확보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27년 보통 교부세 산정 및 `26년 특조금 및 특교세 확보에 노력하고 의존 재원을 검토‧반영하여 재정 규모 확충과 건전한 재정 운영에 경주토록 하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과장님, 추진 계획만 얘기해요.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알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보고하도록 해요.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3쪽, 효율적 재정 운영을 위한 지방 재정 적극 집행입니다.

사업 대상은 일반 회계, 기타 특별 회계, 공기업, 기금의 예산 현액으로써 추진 계획입니다.

재정 집행 적극 활용 지침 교육을 통한 재정 집행 신속성을 제고하고 추경 예산 편성 시 집행 불가능한 사업 삭감 및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편성하여 지역 경기 활성화와 민생 경제 안정 등 효율적 지방 재정을 운영토록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4쪽, 국·도비 사업 발굴 및 확보로 지방 재정 확충입니다.

정부 예산 편성 및 국회 예산 심사 단계별 대응으로 재정 확충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주요 추진 계획으로는 2027년 국‧도비 사업 발굴 및 추진 상황 보고 추진과 국비 확보 특강 및 컨설팅 실시, 국‧도비와 전환 사업 최대 확보를 위한 강원도 및 관계 중앙 부처 집중 방문 및 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5쪽에 공모 사업 전략적 대응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쪽, 지방 보조금 효율적 관리로 재정 건전성 확보입니다.

체계적인 지방 보조금 관리로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을 도모하고자 함입니다.

2026년 지방 보조금 예산 심의 및 편성은 240개 사업에 241억 7,200만 원이며 총액 한도 대상 지방 보조금은 6개 분야의 219개 사업에 131억 6,600만 원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지방 보조금 예산 심의 및 편성을 총괄 관리하고 지방 보조 사업 운용 평가를 실시하여 사업 유지 필요성 검토와 2027년 예산 편성 시 지방 보조금 실효성 및 지원 필요성 등 평가를 결과를 반영하여 건전한 재정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중심의 실질적 교류 사업 추진입니다.

국내외 교류 도시 간 교류 사업 추진 및 경제·사회·문화 등 교류 관계가 강화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올해 추진 계획에 있어서는 계획 목표대로 표와 같이 상호 대표 축제의 영접·방문과 함께 분기별 계획을 수립, 세부 사업 추진 일정대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류도시주민지원사업 상시 운영과 국외 교류 관련 업무 통번역을 수시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눈 축제에도 국외 교류 도시 대표단과 연계하여 축제 현장 견학, 시설 견학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질적 교류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8쪽, 태백시 인구 감소 대응 정책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인구 정책에 대응하고 소멸대응기금의 투자‧운용 및 인구 시책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코자 함입니다.

총사업비는 2억 9,500만 원이며 주요 사업 내용 및 추진 계획은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 및 인구 시책 추진으로 연구 용역인 인구 감소 지역 대응 기본 계획 수립,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계획 평가 대응 그리고 인구 감소 등 조직 운영과 전입 장려금 등 인구 시책 추진입니다.

아울러 소멸대응기금은 2022년에서 `26년까지 428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027년도에도 분기별 추진 일정에 맞춰 기금 투자 계획 수립 및 평가에 적극 대응하여 기초 계정 투자 사업을 최대 확보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고재창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정책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창보 의원

과장님, 올해 2026년도 예산 편성을 하는 데 있어서 예산과하고 현 팀장이나 각 팀장님들이 고생은 하셨어요.

예산 편성을 함에 있어서 작년도에 5,001억에서 6,007억으로 해서 1,006억이 늘어났다고 이렇게 시장님께서 본회의장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1,006억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1년 사이에 1,006억이 늘어날 수가 없기 때문에 제가 언급을 했어요.

그거는 올해 6.3 지방선거가 있어서 1회 추경과 함께 예산 편성을 해서 1,006억이 늘어난 거지.

작년도 예산에서 올해 예산하고 비교 분석했을 때 1,006억이 늘어난 게 아니라는 말씀을, 시민들이 이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셔서 오늘 이 자리에 다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거는 작년도 예산에서 올해 당초 예산하고 비교했을 때 1,006억이 늘어난 게 아니라 1차 지자체 선거 때문에 1회 추경 합해서 1,006억이 늘어났다 이렇게 보시면 맞겠습니다.

또한 이걸 편성하는 데 있어서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국‧도비 부분이 우리가 내시가 안 되고 될 것이라고 해서 예산 편성을 했는데 지금 5건을 해서 한 18억 정도 국‧도비가 내려오지도 않았는데 2026년도 당초 예산의 예산에 편성이 됐어요.

이런 부분도 사실은 여러 가지 고생은 했지만 아닌 부분을 예산 편성해서 논란이 됐던 부분에 대해서...

오늘 왜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뭔가 예산 편성에 대한 어떤 40일 전에 편성하는 그런 여러 가지 부분도 곤란한 부분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확인해서 예산 편성을 해야지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편성이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예산 책자에 이렇게 편성이 돼서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의회로서 저희들이 태백시의회의 한 의원으로서 저희들도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이 아닌데 불구하고 편성이 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어처구니없는 예산 편성에 대한 부분을 시민들도 알아야 되기 때문에 제가 오늘 말씀드립니다.

물론 예산정책과장님이나 예산팀장님이 편성하는 기준일이 상당히 일찍 편성했기 때문에 내려올 것이라는 예상을 하면서도 끝까지 확인하지 못하고 책자에 올린 부분에 대해서는 안 짚고 갈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PPT 켜주세요.

고생은 했어요,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아닌 부분은 말씀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제가 짚어보겠습니다.

스포츠과 고원2구장 인조 잔디 교체 및 노후 시설 정비 이렇게 해서 9억이 편성이 될 거라고 해서 했는데 반영이 안 됐어요.

이거 예산정책과장님, 맞죠?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도 예산에 반영이 안 된 건 맞습니다.

심창보 의원

그다음에 한국안전체험관시설보강사업 9억 8,000 예산 반영 안 됐죠?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동일합니다.

심창보 의원

한국안전체험관 시설보강사업 축구장 인조 잔디 교체 공사 8억 이거 예산 편성 안 됐죠?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동일합니다.

심창보 의원

한국안전체험관 시설보강사업 노후 시설 등 보수 1억 2,000 이것도 편성이 안 됐죠?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그것도 도에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심창보 의원

그다음에 보건과 냉동 난자 보조 생식술 지원 1,000만 원 중에 국비 500만 원, 도비 250만 원 편성 안 됐죠?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이 건은 중앙에서 최종 사업을 확답을 받은 상황인데 저희가 본예산 책자를 제작한 이후에 메신저로 사업 취소된 건으로 추가 내려온 건이 되겠습니다.

심창보 의원

아니, 어떻게 했든 간에,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반영 안 된 거 맞습니다.

심창보 의원

편성이 안 됐잖아.

예산 편성은 돼 있지만 추가적으로 내려온 사항이 아니죠.

그죠?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맞습니다.

심창보 의원

그래서 한 18억 정도 예산 편성이 되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2026년도 예산 편성집에 예산이 편성이 됐어요.

이거는 정말로 편성되지 않은 당초 예산안 내용에 18억 2,000만 원을 편성한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하고 싶은 소명의 기회를 드릴 테니까 어떤 말씀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대해서 담당 과장님으로서 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하세요.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있어서 세입이든 세출이든 모든 분야는 추계에 의해서 편성이 됩니다.

그래서 세수 부분의 지방세 부분에 대한 세입을 잡는 부분의 단순 방식부터 해서 또 정형화된, 수치화된 과학적인 방법까지 다 아울러서 편성하는데 이러한 세입 자료를 가지고 세출을 편성함에 있어서 이 또한 추계의 흐름대로 편성을 하고 최종 확정이 되기보다는 본예산을 편성하고 다시금 1회 추경을 거쳐서 최종 확정이 되어 가는 과정의 흐름들입니다.

그래서 예년에도 3년 치의 자료를 본다면 보통 한 15억 내외로 1회 추경 때 계속 변동이 생깁니다.

계속 물결이 흘러가는 거죠.

그래서 도나 중앙에서도 예산이 1억이 세워진 부분이 늘 1억으로 가지 않고 중간에 사업의 변경이라든가 여건의 변화 또 세수의 부족, 기타 영역 등으로 인해서 계속 변화가 옵니다.

그렇게 하면서 정리 추경까지 가는 사항이 되겠고요.

그리고 저희가 현재 의원님께서 예산 부분을 너무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구두상으로 한 부분으로 인해서 편성을 하게 되었고 현장 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너무나 확정적인 부분이 있다 보니 이런 사항이 전체 예산 중에 0.4% 정도의 이런 부분이 발생을 했습니다.

차후에는 저희가 이 구두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최소화하도록 더욱더 재정 건전성을 위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이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안전장치로 이 사업이 세수가 확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스템상으로도 유보액으로 전부 다 묶어놓고 부서에서 진행할 수 없는 상태의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형편없다 이렇게 말씀도 하시겠지만 이 모든 100% 가정 중에 예산은 여러 가지 영역의 방법들이 도와 중앙이나 저희가 시기적으로 너무나 타이트하게 이 예산이 의결이 되는 과정까지 쭉 이어지다 보니까 의회에 넘기는 과정에 도에다가 저희가 이것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매일매일 그걸 체크하면서 가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습니다.

불가항력적인 부분이 있다 보니까 추계의 흐름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심창보 의원

과장님, 그렇게 장황하게 두루뭉술하게 이렇게 답변을 하시면 지금 듣는 시민들은 “아, 태백시가 잘못한 게 거의 없다.” 이렇게 들리는데 그게 아니잖아요.

첫 번째, 도 심의를 하기 전에 이 부분을 예산 부서에 늦게 제출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 18억 2,000만 원에 대해서는 늦게 제출해서 심의가 끝난 후에 접수했잖아요.

제가 확인을 했어요.

그런 잘못된 부분에서 그리고 그걸 끝까지 부서나 담당 부서나 그리고 예산 부서에서 확인을 못 했잖아요.

그리고 예산 편성을 책자에 실었어.

그거 끝까지 확인하지 못한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했다는 얘기는 전혀 안 하시고...

물론 타이밍도 중요해요, 타이밍도.

시간적인 부분에서 미리 예산 편성을 하다 보니까 추측성 예산이 내려올 것이다 그거는 과장님, 계속비 사업 같은 경우는 그게 가능해요.

신규 사업은 내려올 것이다가 아니래요.

내려와야지 내려오는 거란 말이래요.

계속비 사업은 만약에 당초 예산은 이게 지금 책자에 실려서 계속비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때 안 됐어.

1회 추경 때 태워서 예산 편성을 해서 잡아도 돼, 계속비 사업 같으면.

신규 사업은 이거 하면 안 돼요, 이거 세워줄지 안 세워줄지 모르는데.

신규 사업하고 계속비 사업하고는 이건 틀린 거래요.

그걸 어떻게 두루뭉술하게 그렇게 말씀을 하시나.

그거는 아니지.

어떻게 됐든 간에 이거에 대한 부분에서 잘못된 부분은 입이 10개라도 할 얘기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가 예산 편성하는 데 있어서 1회 추경, 지자체 선거 때 미리 추경 합쳐서 1,006억이 늘어났다 그렇게 말씀하세요.

실제 그게 맞는 얘기고.

아무리 태백시가 신설 도시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인구가 많이 밀집해서 갑작스럽게 확 인구가 늘어나서 도시 계획 변경이 이루어지고 이래서 예산이 1,006억, 2,000억이 늘어난다 해도 그거는 일리가 있다 하지만 아니 지금 변화가 없는, 그리고 국‧도비 사업이 URL이나 청정메탄올사업 크게 확장돼서 큰 사업이 진행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니, 진행이 안 되는 게 아니라 그 사업비가 많이 늘어나서 증액이 안 된 상황인데 어떻게 1,006억이 늘어난다고 그렇게 얘기하십니까?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우리가 현실적으로 늘어난 부분에서 솔직하게 올해 6월 3일 지자체 선거 때문에 1회 추경하고 합쳐서 1,006억이 늘어났습니다.

그렇게 언급을 했어야지 시민들이 알지.

시민들이 잘못 판단해서 1,006억이 국‧도비가 많이 늘어나고 세수입이 많이 발생이 되고 하는 부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1,006억이 늘어났다 그러면 태백시민들이 그거 누가 믿겠습니까? 그거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얘기, 차라리 “놓쳤다.”, “확인 못 했다.” 그게 오히려 솔직한 답변이 아닌가요?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그런데 의원님, 스포츠과 건은 제가 마지막까지 확인 못 한 제 불찰도 있었고요.

심창보 의원

그러니까요.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행정적 미비점이 있었던 거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심창보 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지나갔는데 아쉬움이 커요.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심창보 의원

그렇지만 담당 과장님으로서 솔직하게 내가 끝까지 못 챙겨 봤다 그 답변 하나면 끝나는 거래요.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심창보 의원

그 얘기를 안 하시기 때문에 내가 자꾸 물어보는 거라고요.

지금 답변하시기 때문에 그걸로 제가 끝낼게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은 솔직하게 “내가 끝까지 못 챙겼다, 담당 부서의 장으로서.” 그 한마디로 끝나는 거래요.

그런데 그걸 얘기를 안 하기 때문에 이게 자꾸 계속적으로 여쭤보는 건데...

하여튼 고생은 했지만,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향후에는...

네.

심창보 의원

하여튼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는 이런 부분에서 실수한 부분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저희가 본 사업은 추경을 통해서 최대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요.

향후에는 이런 구두로 인한 미비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심창보 의원

네.

저는 이상입니다.

의장 고재창

일전에 다 얘기를, 심창보 의원 질의한 내용을 잘 알고 그렇게 얘기했으니까 더 이상은 나도 질의 안 할게요.

예산정책과장 황지영

네, 의장님.

의장 고재창

그래요.

핵심적인 건 다 얘기하신 거 같고...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예산정책과, 동행정복지센터, 총무과, 시설사업소, 회계과, 민원과, 기획감사과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도와주신 우리 의원님께 감사드리면서 제290회 태백시 임시회 제8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 41분 산회)

출석의원(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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