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당뇨·비만 줄이려면 설탕세?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소관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대표발의자 이수진
심사 기간 2026.02.04 ~ 2026.02.13 D+136
제출일 2026.02.03

법안 설명

상단 캐치프레이즈는 AI가 법안 내용을 토대로 자동 생성한 문구로, 법안의 공식 제목·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법안 설명을 참고하세요.

세계보건기구는 보고서에서 설탕의 과다섭취 시 비만ㆍ당뇨병ㆍ충치 등의 주요 원인이며, 건강한 식품 및 음료의 소비를 목표로 보조금 등의 재정정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한 바 있음.

이와 같이 설탕과 같은 당은 각종 성인병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 해외(프랑스, 영국, 미국, 핀란드, 말레이시아, 이탈리아, 노르웨이 등)에서는 이른바 ‘설탕세’를 부과하여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예방조치를 취하고 있음.

이에 가당음료를 제조ㆍ가공 및 수입하는 자에게 부담금을 부과함으로써 당뇨ㆍ비만ㆍ고혈압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22조제2항제2호 및 제23조제2항 신설 등).

AI 요약

요약

가당음료에 첨가당 함량별 부담금이 도입되어 비만·당뇨 예방을 목표로 한다. 정책이 과일·저당 음료 산업에도 영향이 예상되며, 소규모 제조업자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부담금 수익이 의료·건강증진에 어떻게 활용될지 불투명성 및 부적절 사용 가능성도 있다.

장점

  • 비만·당뇨 등 질병 예방 효과 기대
  • 소비자에게 건강 선택을 유도
  • 정부 수입 증대 및 건강 증진 기금 조성
  • 국제적 건강 정책 트렌드와 일치

우려되는 점

  • 소규모 제조업자·수입업자 재정적 압박 증가
  • 소비자 가격 상승·음료 소비 패턴 변화
  • 부담금 수익의 투명성·효율성 부족 우려
  • 정책 시행과정에서 행정적·법적 갈등 가능성

* AI 생성 요약 / 법적 효력은 없으며 참고용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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