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 종료
말 등록 의무화로 동물 복지 개선될까? 소유자 관리 의
말산업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표발의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 심사 기간
- 2026.09.03 ~ 09.12
- 제출일
- 2026.09.01
- 공식 출처
- 의안정보시스템
심사 마감
투표
의견
현재 말 등록 의무화 없어 관리 사각 발생. 개정법: 소유자 등록 의무화, 데이터 활용 기반 강화. 장점: 동물 복지 개선,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 위험: 비용 부담, 저항 가능성, 데이터 보안 문제
좋아지는 점
동물의 건강 상태 및 사육 환경 관리 개선
정책 수립에 활용 가능한 정확한 등록 데이터 확보
말 산업의 체계적 관리 체계 구축로 안정성 증대
소유자의 책임감 증진으로 동물 학대 예방 효과
걱정되는 점
등록 비용 부담으로 소규모 농가 부담 증가
소유자 저항으로 등록률 저하 가능성
등록 기관의 업무 부담 증가로 서비스 품질 저하
등록 정보 유출로 개인정보 침해 위험
현행법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 하여금 말의 생산ㆍ사육ㆍ조련ㆍ유통 및 이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등록기관을 지정하여 말을 등록하게 할 수 있음.
그런데 현행법령은 말 소유자에게 말의 등록의무를 부과하고 있지 않아 말의 개체관리가 미흡하고 동물 복지 및 보호 측면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으며, 등록정보를 정책 수립 및 말산업 육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말 소유자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정한 등록기관에 말을 등록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제재규정을 마련함으로써 말의 체계적인 개체관리를 도모하고 등록정보의 정책 활용 기반을 강화하여 말산업의 안정적인 육성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7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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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과 굵은 제목(캐치프레이즈)은 법안 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예요. 법적 효력이 없으며 공식 내용과 다를 수 있어요.
공식 원문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유의지는 국회·정부와 무관한 민간 서비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