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 종료

국민의힘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력망 유연성 → 비용 절감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심사 기간
2026.09.07 ~ 09.16
제출일
2026.09.03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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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이 법안은 전력망 운영 기준의 유연성을 높여 전력 공급 효율성을 개선하려 합니다. 기존의 엄격한 N-2 기준으로 인한 지역별 전력 부족과 비용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정기적 검토가 없을 경우 기준이 정체될 수 있어, 관리 체계 보완이 필요합니다.

좋아지는 점

전력망 유연성 향상으로 지역별 전력 수요 변화 대응 용이해짐.

발전사의 효율성 증가 및 전력 생산 비용 감소.

재생에너지 통합 촉진으로 친환경적 에너지 전환 지원.

전력 공급의 경제성 향상 및 소비자 비용 절감.

걱정되는 점

정기 검토 과정에서 정치적 이해관계로 지연될 가능성.

초기 전환기에 기술적 문제로 인한 전력 공급 불안정 가능성.

지역 간 격차로 일부 지역은 혜택 덜 받을 수 있음.

기준 개정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효과 미완성 가능성.

법안 설명 · 원문

현행법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전력계통의 신뢰도 유지를 위한 기준을 정하여 고시하고 해당 기준에 따라 신뢰도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음.

그러나 기준의 적정성은 전력수급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하여 정기적으로 검토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행 N-2(송전선로ㆍ변압기 등 주요 계통설비 2개가 동시에 탈락하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신뢰도 기준) 중심의 신뢰도 기준이 경직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지속된 송전제약과 발전제약으로 인해 발전설비 이용효율 저하 및 전력공급의 경제성 악화 등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음.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전력계통 여건 변화 및 전력수급 환경 등을 고려하여 전력계통 운영 기준의 적정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도록 함으로써 전력계통 운영의 유연성을 부여하고 효율성과 경제성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27조의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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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과 굵은 제목(캐치프레이즈)은 법안 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예요. 법적 효력이 없으며 공식 내용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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