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 종료

국민의힘 · 교육위원회

선택권 확대? 소규모 학교 지원으로 교육 격차 해결!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심사 기간
2026.09.08 ~ 09.17
제출일
2026.09.04
종료

심사 마감

0

투표

0

의견

AI 요약

학생 개인의 능력에 따른 교과 선택을 허용하고 학점제를 도입하는 법안이지만, 2025년 이후 소규모 학교의 자원 부족으로 학생의 선택권이 제한되고 교육 격차가 심화될 전망. 소규모 학교 정의 도입 및 교사 지원 정책과 함께, 신용제도 운영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 근거 마련. 그러나 지원 규모와 실행력에 따라 효과는 변수로 남음. 장점: 교육 선택권 확대, 교사 안정성 증가. 단점: 지원 체계 미비로 실질적 효과제한 가능성 있음.

좋아지는 점

학생의 교육 경로 선택권을 확대해 맞춤형 학습이 가능해질 것임.

장기 근무 교사에 대한 보상 및 승진 혜택으로 교사 유치 및 유지 개선 가능성 있음.

정부의 재정적 지원으로 소규모 학교의 학점제 운영 기반 마련될 것임.

지역별 교육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적 장치 마련으로 장기적 교육 평등성 향상 가능성 있음.

걱정되는 점

지원 자금 부족으로 신용제도 운영에 차질 발생 가능성 있음.

교사 수급 문제 해결에 한계 있어 선택권 제한 지속 가능성 있음.

지역별 자원 배분 불균형으로 일부 지역의 교육 불평등 심화 가능성 있음.

소규모 학교 정의 기준 모호성으로 지원 대상 논란 가능성 있음.

법안 설명 · 원문

현행법은 고등학교의 교과 및 교육과정을 학생이 개인적 필요ㆍ적성 및 능력에 따라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이수를 위하여 고교학점제를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2025년 3월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된 이후 인구감소지역 등의 소규모고교는 개설 과목 수와 교원 수가 일반 고교에 비해 현저히 부족하여 학생의 과목선택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 및 학교 규모에 따른 지원 격차로 인해 교육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음.

이에 소규모고교의 정의를 신설하고, 소규모고교에 일정 기간 이상 계속하여 근무하는 경우 특별수당 지급, 인사상 우대조치 근거를 마련하며, 소규모고교가 고교학점제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소규모고교 학생의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보장하려는 것임(안 제48조의3 신설).

이 법안, 어떻게 생각해요?

0명 참여
찬성 0% 중립 0% 반대 0%

의견 0

찬성 0 · 반대 0

의견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의견 종류를 먼저 선택해주세요

0/500

아직 등록된 의견이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AI 요약과 굵은 제목(캐치프레이즈)은 법안 원문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예요. 법적 효력이 없으며 공식 내용과 다를 수 있어요.

공식 원문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유의지는 국회·정부와 무관한 민간 서비스예요.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인터넷 연결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