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 종료

더불어민주당 · 법제사법위원회

크루즈 심사 간소화! 산업 성장 촉진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심사 기간
2026.07.24 ~ 08.02
제출일
2026.07.23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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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현재 크루즈 관광객에 대한 개별 심사로 인한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심사 도입 및 복수 허가 제도를 시행할 예정. 이로 인해 심사 속도 향상과 크루즈 산업 발전이 예상되나, 시스템 오류 가능성과 추가 비용 부담이 수반될 수 있음.

좋아지는 점

크루즈 관광객 심사 시간 단축으로 이동 편의성 증가

자동화된 심사 시스템으로 행정 업무 부담 감소

다수 크루즈 기항 지역 확대를 통한 관광 다양성 증가

신속한 허가 절차로 크루즈 여행 인기 향상 기대

걱정되는 점

자동 시스템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사기 가능성 증가

복잡한 허가 절차 재발생으로 운영 효율성 저하 가능성

초기 투자 비용 증가로 소규모 크루즈 업체 어려움

다중 허가 제도 악용로 자원 중복 가능성

법안 설명 · 원문

2012년 관광상륙허가 제도를 신설하여 출입국관리공무원이 크루즈 관광객에게 대면심사를 통해 관광상륙허가를 하고 있으나, 국내 기항 크루즈의 증가, 크루즈 선박 대형화 추세, 국내의 다수항 기항 등으로 대규모 크루즈 승객에 대한 신속한 출입국심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에 관광상륙허가 제도를 개선하여 크루즈 관광객 심사의 편의성과 신속성을 제고하고 크루즈 선박의 국내 기항을 지원함으로써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음.

이에 따라 2008년 공항만에 도입되어 내ㆍ외국인 출입국절차의 편리성을 제고하고 있는 자동출입국심사를 관광상륙허가에 도입하여 크루즈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신속한 심사를 제공함으로써 크루즈 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함(안 제14조의2제3항).

또한 현행법상의 관광상륙허가는 단일항 기항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크루즈 선박이 다수 국내항을 기항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항마다 새로운 관광상륙허가를 발급해야 하는 실정임.

따라서 복수항 관광상륙허가를 신설하여 한 번의 허가로 다수 국내항을 기항, 관광할 수 있도록 개정함으로써 크루즈 관광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자 함(안 제14조의2제4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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