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 종료

더불어민주당 · 국토교통위원회

철도 사이버 강화로 안전 확보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심사 기간
2026.07.24 ~ 08.02
제출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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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디지털화된 철도 관리로 사이버 위협 증가. 차량 부품 공급 및 기술 지원 강화로 사고 예방. 철도차량 교체 시 안전성 평가 의무화. 국내 철도 제조업체 공공조달 우대를 통한 기술 주권 강화. 그러나 공급자 독점 가능성 및 비용 증가 위험 존재.

좋아지는 점

사이버 보안 기준 설정으로 철도 시스템 안정성 향상

차량 교체 시 부품 호환성 및 내구성 평가 체계 구축

국내 철도 제조업체 지원으로 기술 자립도 향상

안정적인 부품 공급으로 철도 운행 지연 감소 예상

걱정되는 점

신설 차량 도입 비용 증가로 중소기업 부담 가중

국내 업체 우대 정책으로 국제 경쟁력 하락 가능성

표준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오류로 인한 사고 위험

일부 제조사의 시장 독점으로 공급 불안정성 확대 가능성

법안 설명 · 원문

최근 철도 관리체계의 디지털화로 인해 열차제어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사이버 테러 위협이 국가 안보의 핵심 과제로 부상함.

또한, 철도차량의 장애나 사고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철도차량에 대한 원활하고 안정적인 부품 수급과 기술 지원 체계가 필수적으로 요구됨.

이에 국토교통부장관이 열차운행 및 관제 시스템에 필요한 사이버 보안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고, 철도운영자가 철도차량을 신규도입ㆍ교체하는 경우 부품 수급 등에 관한 안정성 평가를 실시하도록 하며, 국가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철도차량 제조업자 등에 대하여 공공조달 시 우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국가 기간산업인 철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기술 주권 확보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11조제4항 신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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