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 —
1. 정비구역 인근에 일정 규모 이상의 녹지가 있으면 도시공원 조성 의무를 금지하고, 현금 납부만으로 대체한다.\n2. 납부액은 대통령령 기준으로 산정되며, 비용 부담이 대규모 개발자에게 편익을 줄 수 있다.\n3. 현금 대체 제도는 녹지 질과 보존을 보장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환경 파괴 우려가 있다.
좋아지는 점
비용 효율성 증가 – 현금 납부로 조성 비용 부담을 단순화
정책 유연성 향상 – 개발과 녹지 확보를 동시에 조정 가능
관료절차 감소 – 조성 의무 대신 금전적 절차로 행정 간소화
개발 활성화 – 정비구역 활용도가 높아져 재건축 촉진
현행법은 공공재건축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등에 대해서는 지방건축 위원회 또는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른 도시공원 또는 녹지 확보기준을 완 화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정비구역 인근에 이미 일정 규모 이상의 도시공원 또는 녹 지가 조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도시공원 또는 녹지의 조성 비용에 해 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납부하도록 하고 도시공원 또는 녹지 확보 의무를 면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정비구역에서 일정한 거리에 일정 규모 이상의 도시공원 또는 녹지가 조성되어 있는 경우 도시공원 또는 녹지 확보에 필요한 비용 을 납부하는 것으로 해당 의무의 이행을 갈음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 임(안 제68조제4항제5호의2 후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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