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 —

더불어민주당

중복 건강검진 사라져?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출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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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민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우에도 국건검진 제외 신청이 어려웠다. 법 개정으로 의료기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해져 중복 검진이 감소한다.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및 부정 신청 위험이 존재한다.

좋아지는 점

중복 검진 감소로 비용 절감

신청 절차 간소화로 국민 편의성 향상

의료기관 협력 강화로 데이터 공유 효율성 증대

재정 운용의 투명성 및 효율성 제고

걱정되는 점

개인정보 유출 위험 증가

의료기관의 과도한 신청 가능성으로 부정 이용 우려

신청 오류 시 적절한 검진 누락 위험

행정 부담 증가(시스템 구축 및 운영 비용)

법안 설명 · 원문

현행 국가건강검진 제외 제도는 민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우에도 수 검자 본인이 직접 공단에 제외신청을 해야 해당 연도 국가건강검진 대상에서 제외되는 구조임.

이로 인하여 개별 수검자들은 국가건강검진 제외 제도를 충분히 인 지하지 못하여 민간검진을 이미 받았음에도 국가건강검진 수검 안내 문자ㆍ우편 등을 반복적으로 받고, 더 나아가 같은 해에 다시 국가건 강검진을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중복 검진은 수검자의 불편을 초래할 뿐 아니라, 국가건강검진 사업 의 효율적 운영 및 건강보험 재정의 합리적 집행 측면에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국가건강검진 제외 제도를 법률에 명시하고, 수검자가 민간검 진을 실시한 의료기관을 통하여서도 국가건강검진 제외를 신청할 수 - 1 - - 2 - 있도록 하여, 제외 신청 절차의 접근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중복 검진 을 줄여 국가건강검진 제도의 효율성과 재정 운용의 합리성을 제고하 려는 것임(안 제52조제4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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