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알고리즘 담합? 끝!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소관 위원회 정무위원회
대표발의자 김문수
심사 기간 2026.05.08 ~ 2026.05.17 D-0
제출일 2026.05.07

법안 설명

상단 캐치프레이즈는 AI가 법안 내용을 토대로 자동 생성한 문구로, 법안의 공식 제목·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법안 설명을 참고하세요.

현행법은 사업자 간 부당하게 경쟁을 제한하는 행위에 대한 합의의 존재를 부당한 공동행위의 요건으로 하면서 합의 존재의 입증상 어려움을 제거하기 위해 일정한 경우에는 합의의 존재를 추정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사업자들 사이에서 동일한 알고리즘에 데이터를 제공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가격 또는 거래조건 등을 설정하는 알고리즘 가격담합이 발생하고 있음.

이러한 담합의 경우 사업자 간 명시적 또는 묵시적 합의의 존재가 있는지 여부, 합의를 추정하기 위한 상호 정보의 공유가 있는지 여부 등이 불명확하여 담합으로 규율하는데 해석상 어려움이 있음.

이에 가격 또는 거래조건 설정에 필요한 정보를 활용하여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알고리즘을 공동으로 사용한 경우도 공동행위의 합의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유형의 담합을 명확히 규정하고자 함(안 제40조제5항제3호 신설).

AI 요약

요약

이 법안은 알고리즘 기반 담합을 명시적으로 금지한다. 기업이 공동 알고리즘을 사용하면 합의가 추정돼 법적 책임이 발생한다. 그러나 합리적 데이터 공유가 불법으로 간주될 위험이 있다.

장점

  • 담합의 새로운 형태를 명확히 규제해 시장의 공정성을 강화한다.
  • 기업이 알고리즘 사용 시 투명성을 높이고 법적 책임을 명확히 알 수 있다.
  • 경쟁사와의 가격 조정·조건 설정을 방지해 소비자 혜택을 증대한다.
  • 규제 기관이 검토·시정·처벌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우려되는 점

  • 명확하지 않은 기준으로 인해 정당한 데이터 공유가 불법으로 처리될 위험이 있다.
  • 중소기업이 알고리즘 개발·사용에 과도한 규제 부담을 겪을 수 있다.
  • 해석상의 모호성으로 법적 분쟁이 늘어나고 소송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
  • 규제 집행이 일관되지 않으면 기업의 혁신·협력 의지가 억제될 수 있다.

* AI 생성 요약 / 법적 효력은 없으며 참고용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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